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향기가 있는 방
http://blog.azoomma.com/jeon1232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들꽃향기
(jeon12321)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에 대해 행복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639)
향기 야그
(12)
맛난 야그
(44)
잼난 야그
(21)
머찐 야그
(15)
야한 야그
(12)
감동 야그
(21)
동영상
(23)
잡동사니
(23)
음악 야그
(31)
좋은 야그
(189)
그림 야그
(64)
건강 야그
(23)
뮤비
(31)
편지지
(47)
만화방
(17)
게임방
(10)
플래쉬
(2)
정보방
(5)
기본 주제방
(49)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사과꽃 향기
나만의자유
삭제
peterq
도라지꽃님
이선생
휴식
쭌옵
happy
즐겨찾기
여기맞나...?
.
혀니의작은미소...
孤獨한 放浪者의 ...
*:.:*♡ 37r...
★이즈is..뮤직카...
음악과 함께하는 ...
♡바람과 함께 사...
알콩 달콩
당당한 여성으로 ...
이쁜 세상
의미있는 시간들...
결혼중에 살아남기...
구름 속에 숨어있는...
나무 같은 친구 ....
사과향기사랑
머뭇거리지 말고 시...
오늘이 있어 행복...
* 로리 *
촌스러운 것에 대...
하트쁘띠
사랑하자
현이삼형제
추억과 기억사이....
천연비누/화장품 ...
천방지축 우리 아...
살아가면서...
행복하소서..
두찬이는 요즘.....
행복두배 목곡농원...
산책을 즐기며.....
♡사랑해~~~
블로미와 함께하는...
happy life...
감자가 사는 이야...
아름다운 황혼
가짜 아줌마의 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절망에 물들지 않...
영악한 뇬입니다...
복많은 여자
오렌지 향기 바람...
서랍속 세상
살며 사랑하며~...
매일 매일 즐겁고 ...
마음이 열리는 나...
동행
향수 & 한 여자 ...
놀러오세요
나를 찾아가는길...
최근 덧글
짧은 메세지가 담겨있는 카드
간통과 불륜
겨울 연가
향기가 요즘 ...
행복 유예선언
지하철안에서 대단한 ~ LADY
그런 내가 되고 싶다
고구마와 감자 이래서 좋다
뮤직 비디오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살 안찌는 맛있는 야식
today
0
| total
199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신부님, 넘어졌습니다 어느 성당에 신부님이 계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신부님에게 와서 고백하는 내용이 언제나 똑같았다. "신부님,오늘 누구와 간통을 했습니다." "신부님,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신부님은 매일같이 그런 고백성사를 듣는 것이 지겨워졌다. 그래서 하루는 미사시간에 사람들에게 이렇게 제안했다. 이제는 고백성사를 할 때 "신부님,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라고 하지 말고 "신부님,오늘 누구와 넘어졌습니다"로 대신하기로. 세월이 흘러 그 신부님은 다른 성당으로 가시고 새로운 신부님이 오셨다. 그런데 새로운 신부님이 고백성사를 들어보니 다들 넘어졌다는 소리뿐이었다. 그래서 신부님은 시장을 찾아가 "시장님,시 전체의 도로공사를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로에서 넘어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라고 말했다. 시장은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았기에 껄껄 웃었다. 그러자 신부님이 말하길. "시장님 웃을 일이 아닙니다. * * * * * 시장님 부인도 어제 세 번이나 넘어졌습니다."
유머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바람둥이의 첫날밤 결혼을 앞둔 바람둥이 예비 신랑이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으로 고별 정사를 가졌다.. 절라 열씨미.. ^.^ 근데 질투에 눈이 먼 어떤 아가씨가 남자의 거시기를 물어 상처가 났다..ㅡ,.ㅡ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 수 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그러자 의사가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부목을 대어 주었다. 드뎌 신혼 첫날밤.. 잠자리에 든 신랑은 신부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신부가 기다리기 갑갑했던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 그 곳을 보여 주며 이렇게 말했다.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예요. 당신이 가지세요" 그러자 바람둥이 남편, 팬티를 벗으며 한마디, . . . "이건 어떻고? 봐~!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
유머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느 시골 산중에 오래 전에 청상이 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이곳에 도둑이 들었는데 훔칠 것이 하나도 없었다. 화가 난 도둑은 불을 켜고 두 사람을 깨운 후 얼굴을 확인했다. 며느리의 얼굴이 반반한지라 회가 동한 도둑은 옆방으로 며느리를 끌고 가며 시어머니에게 조금 미안했던지 "내 이년을 죽이러 가는 것이니 노인네는 운 좋은 줄 아슈~"하며 옆방으로 가 운우지정을 나누었고 참으로 오랫만에 남정네를 접한 며느리는 창피한 줄도 모르고 괴성을 질러댔다. 일을 다 끝내고 밖으로 나갈려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늘어지는 것이 아닌가! 시어머니 왈 "야 이놈아! 그렇게 죽이는 거면 나도 죽이고 가라 이놈아!"
유머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ALCI
덧글
(1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엽기 동영상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