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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가지 커피만드는 법* 카페오레 우유가 들어간 카페오레는 아침식사용 커피이다. 스페인에서는 카페콘레체, 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테라 부른다.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오레는 양을 많이해서 큰잔에 마시는 것이다.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데우면서 스푼으로 저으면 거품이 생긴다. 2)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컵에 붓는다. 3) 즉시 마신다.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도 좋다. 하와이언 밀크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달콤한 밀크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코코아 가루를 뿌린 커피다.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작은술, 휘핑크림, 코코아 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젖는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휘핑크림은 우묵한 그릇에 생크림을 넣고 부드러운 거품상태가 될때까지 거품기를 저어 만든 다. 얼음을 담은 큰 그릇을 준비해 그 안에 생크림이 담긴 그릇을 넣고 거품을 내면 더욱 효과적 이다. 휘핑크림은 상하기 쉬우므로 즉시 쓴다. 3) 코코아 가루를 뿌려 장식한다. 중국식 밀크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달콤한 밀크커피에 구기자향을 넣고 휘핑크림을 얹은 커피다.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작은술, 구기자 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 구기자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구기자 가루를 넣고 커피와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젖는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구기자로 장식한다. 서인도풍 밀크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 달콤한 커피에 소금, 꿀을 넣고 휘핑크림을 얹는다.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작은술, 꿀 1작은술, 맛소금 약간,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젖는다. 꿀이 들어가므로 설탕의 양을 줄인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꿀로 장식한다. 커피 & 초콜렛 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 달콤한 밀크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버터를 녹이고 휘핑크림을 얹는다.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작은술, 코코아 1작은술, 휘핑크림, 장식용 버터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코코아 가루, 버터를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젖는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버터를 얇게 썰어 장식한다. 에스프레소 커피 진하게 추출해 작은 잔에 마시는 이탈리아식 커피. 식후의 입맛을 개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레몬 껍질을 곁들이기도 한다. 재료 에소프레소커피 추출액1컵, 설탕, 레몬 껍질 만드는 방법 1) 일인용 에소프레소 커피 기구에 커피가루를 다져 넣고 끓인다. 2) 에소프레소 잔에 커피를 따른다. 컵에 레몬 껍질을 미리 넣어 두기도 한다. 3)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 마신다. 비엔나 커피 다크 로스트 커피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부드럽고 우아한 커피이다. 실제 비엔나에는 없지만 세계 각국에서 이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작은술,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젖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비에나 커피에 사용하는 휘핑크림은 만들때 미리 설탕을 넣어 단맛을 내는 것이 좋다. 3) 스푼으로 젖고 마신다. 스노우 커피 비엔나 커피의 응용. 눈처럼 흰 휘핑크림 위에 코코아 가루를 뿌린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피다.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작은술, 코코아 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젖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코코아 가루를 뿌려 장식한다. 카페 프라멩고 비엔나 커피의 응용. 휘핑크림위에 정열적인 붉은색 체리를 올려 보기에 화려하고 맛은 상큼하다.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작은술, 체리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 체리열매 1개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젖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체리가루를 뿌리고 체리를 가운데 올려 장식한다. 러시안 커피 비엔나 커피의 응용. 코코아 가루를 넣은 달콤한 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초코시럽으로 장식한다.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작은술, 코코아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 초코시럽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코코아가루를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젖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초코시럽을 뿌려 장식한다. 티 카피 물 대신 커피로 홍차를 우려내 홍차와 커피의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이다. 홍차를 우려내는 시간이 길수록 커피 맛보다 홍차 맛이 진해지고 떫은 맛이 나므로 주의한다. 재료 커피추출액1컵, 홍차티백 1개, 설탕 1 1/2작은술, 레몬 저민것 1조각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는다. 2) 티백을 컵 안에 넣고 뜨거운 커피 추출액을 붓는다. 3) 레몬 저민 것을 띄워 낸다. 홍차가 알맞게 우려나면 티백을 즉시 꺼내고 마신다. 버터 커피 추운 겨울에 마시는 고소하고 열량이 높은 커피이다. 커피가 식으면 버터가 컵 주위에 붙으므로 뜨거울때 빨리 마신다. 재료 커피추출액1컵, 버터 1조각. 만드는 방법 1) 컵에 추출한 커피를 따른다. 단맛을 좋아 하면 설탕을 넣어 녹인다. 2) 버터를 얇게 썰어 가운데 띄운다. 3) 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마신다. 카푸치노 에스프레소 커피와 우유 거품의 조화에 휘핑크림과 톡 쏘는 계피향이 어우러진 이탈리아식 커피이다. 재료 에소프레소 커피추출액1컵, 우유1/3컵, 계피가루 1/4작은술, 휘핑크림, 계피스틱 만드는 방법 1) 에소프레소 커피가루에 계피가루를 섞어 커피를 추출한다. 2)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넣어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충분히 거품을 내기 위해 블랜더로 몇초간 저어준다. 3) 컵에 계피 스틱을 꽂고 커피를 부은후 그위에 거품을 낸 우유를 조심스럽게 따른다. 휘핑크림을 얹고 계피가루를 뿌린다. 스파이스 커피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휘핑크림을 엊고 꿀과 계피스틱으로 장식한 커피. 아라비아에서 처음으로 마시기 시작할때에는 이런 맛의 커피였다.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1컵, 너트맥가루 소금, 계피가루 조금, 설탕 1작은술, 꿀1작은술, 휘핑크림, 계피스틱 만드는 방법 1) 너트맥 가루와 계피가루를 조금씩 넣고 커피를 부어 젖는다. 2)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젖는다. 3) 계피스틱을 꽂고 휘핑크림을 얹은 후 꿀과 계피가루로 장식한다. 스파이스 커피 카푸치노 스파이스 커피와 카푸치노의 응용. 커피는 향신료를 넣어 추출하고 거품을 낸 우유를 위에 얹는다. 휘핑크림위에 상큼한 마말레이드를 얹는다.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1컵, 너트맥가루 소금, 계피가루 조금, 클로버향 1개, 설탕 1작은술, 꿀 1작은술, 마말레이드 1작은술, 휘핑크림, 계피스틱 만드는 방법 1) 너트맥 가루와 계피가루, 클로버향을 넣고 커피를 추출한다. 2)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충분히 거품을 내기 위해 블랜더를 몇 초간 저어준다. 3)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건운 커피를 부어 젖는다. 계피 스틱을 꽂고 거품 낸 우유를 조심스럽게 따른다. 휘핑크림을 얹고 마말레이드와 계피 가루로 장식한다. 카페 프리덤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생크림으로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휘핑크림과 계피 스틱으로 장식한 커피이다. 풍부한 맛을 느낄수 있다.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코코아 가루 1작은술, 설탕 1 1/2작은술, 생크림 1작은술, 계피가루 조금, 클로버향 1개, 소금, 휘핑크림, 계피 스틱, 레몬 껍질 다진 것. 만드는 방법 1) 계피가루와 클로버향을 넣고 커피를 추출한다. 2) 컵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붓는다. 3) 생크림을 넣고 계피 스틱을 꼽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레몬껍질 다진 것과 계피가루로 장식한다. 모카 카리엔디 초코렛향의 모카커피에 코코아 가루를 넣어 향을 더하고 그 위에 휘핑크림과 아몬드를 얹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커피이다. 재료 모카커피 추출액 1컵, 코코아 가루 1 작은술, 생크림 1 작은술, 설탕 1 1/2작은술, 휘핑크림, 아몬드 만드는 방법 1) 컵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녹인다. 2) 생크림을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한다. 3) 휘핑 크림을 얹고 아몬드를 잘게 썰어 장식한다. 피너츠 커피 피너츠 버터를 녹인 밀크 커피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커피이다.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우유 1/3컵, 피너츠 버터 2작은술, 설탕 1 1/2작은술, 휘핑크림, 땅콩 다진것 조금.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2) 컵에 우유와 설탕과 피너츠 버터를 넣고 녹인다. 3) 커피를 부어 젖는다. 휘핑 크림을 얹고 땅콩 다진 것으로 장식한다. 아이스 커피 여름철에 쉽게 즐겨 찾는 아이스커피의 생명은 커피의 쓴맛에 있다. 따뜻한 커피에 비해 향은 적지만 여름철의 갈증과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하다. 재료 커피추출액60ml, 설탕시럽 20ml, 액상크림, 얼음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긴유리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 담는다. 2) 설탕시럽을 넣고 커피를 따른다. 3) 취향에 딸라 액상크림을 넣는다. 이때 크림은 젖지 말고 천천히 크림을 혼합된 맛을 즐기며 마시도록 한다. 플로트 온 더 커피 아이스 커피위에 아이스크림과 휘핑크림을 얹은 시원하고 달콤한 커피 재료 아이스 커피 1컵, 시럽30ml, 바닐라 아이스크림, 휘핑크림, 초코 시럽, 인스탄트 커피 가루, 체리 1개 만드는 방법 1) 유리컵에 아이스커피 원액을 따른다. 아이스 커피 원액을 만들려면 다크 로스트의 원두로 진하게 추출한 커피를 병에 담아 냉장고에 서 급속히 식힌다. 2) 시럽을 넣는다. 생크림을 넣어도 좋다. 3) 컵위에 아이스 크림을 떠 넣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커피 가루와 초코시럽을 뿌린다. 체리로 장식한다. 긴 스품과 스트로우를 함께 낸다. 커피 샤워 위스키가 들어간 아이스 커피로 컵의 입술이 닿는 부문에 레몬즙과 입자가 굵은 설탕을 묻히는 것이 특징이다. 재료 아이스커피 원액 60ml, 탄산수 60ml, 레몬주스 20ml, 시럽 30ml, 위스키 조금, 레몬 저민 것 1조각. 만드는 방법 1) 차갑게 한 유리컵을 거꾸로 해 입구에 레몬즙을 묻히고 입자가 굵은 설탕을 묻힌다. 2) 레몬주스, 아이스커피 원액, 시럽, 위스키를 넣는다. 위스키 양은 취향에 따라 정한다. 3) 탄산수를 따른다. 거품이 올라오며 윗부분에 층이 생긴다. 레몬으로 장식한다. 커피 밀크 셰이크 우유와 아이스 커피 원액을 셰이커에 넣고 흔들어 만드는 여름철 음료로 부드럽고 시원하다. 재료 아이스 커피 원액80ml, 우유 40ml, 생크림 2큰술, 시럽20ml,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차가운 우유와 아이스 커피 원액을 일대일의 비율로 섞어 시럽, 생크림과 함께 셰이커에 넣고 흔 들거나 블랜더로 섞는다. 2) 미리 차갑게 한 컵의 가운데 부분을 초코 시럽으로 장식하고 음료를 붓는다. 3) 스토로우를 꽂아 낸다. 블랙 앤드 화이트 유리잔의 아랫부문에는 블랙커피, 윗부문에는 여유와 휘핑크림이 섞인 흰 크림을 담아 뚜렷한 대비를 이루게 한 음료이다. 연유를 많이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재료 아이스 커피 원액1컵, 시럽20ml, 연유20ml,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밑이 둥근 유리잔에 아이스 커피 원액을 따른다. 단맛을 좋아하면 시럽을 넣는데, 크림이 들어가는 연유가 달기 때문에 보통보다는 적은양을 넣는다. 2) 휘핑크림과 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섞어 커피위에 얹는다. 휘핑크림만 쓰는 것에 비해 농도가 진하고 단맛이 많이나는 크림이 된다. 3) 커피와 크림을 한꺼번에 마시고 입안에서 맛의 조화를 음미한다. 아이리시 커피 더블린 공항에서 추위를 잊기 위해 처음으로 마시기 시작했다는 위스키가 들어간 커피. 뜨겁게 마시는 커피지만 유리잔에 마신다.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아이리시 크림(리큐르) 2작은술, 설탕 1작은술, 위스키,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유리잔에 위스키를 부어 불을 붙인뒤 다른 유리잔으로 옮기면서 알코올을 증발시 킨다. 2) 어는 정도 지난 다음 불을 끄고 초콜릿 맛이 나는 리큐르(아이스크림)와 설탕을 넣는다. 3) 커피추출액을 붓는다. 휘핑 크림을 올리고 스푼과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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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얼리기만 하면그대로 과일 얼음이 만들어진다. 입 안에서 살살 녹여 먹는 시원한 과일 얼음은 가까운 곳에 나들이 갈 때 가져가면 더욱 좋다. 과육 부분만 먹기 좋은 모양과 크기로 썬 뒤 얼린다. 씨를 모두 빼내고 얼리면 갈아서 먹을 때 더욱 편하다. 얼린 뒤에는 꼭지를 떼어내기 어려우므로 얼리기 전에 미리 꼭지를 딴다. 반을 잘라 씨를 깨끗하게 긁어낸 뒤 스쿠프로 동그랗게 떠서 얼린다.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뒤 얼린다. 껍질을 벗겨서 얼리면 까맣게 색이 변할 수 있으므로 껍질째 얼린다. 껍질을 벗겨서 얼릴 때는 바나나 위에 레몬즙을 뿌리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아니면 쿠킹 호일이나 랩에 싸서 얼리는 것도 방법. 반을 잘라 과육만 발라낸 뒤 얼린다. 또는 반으로 잘라 그대로 얼린 뒤 나중에 숟가락으로 퍼 먹어도 맛있다. 자몽의 쓴맛이 싫은 사람은 위에 설탕을 뿌려서 얼린다. 껍질 벗겨 씨를 깨끗이 발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씨를 모두 발라내면 먹을 때 편하고, 깔끔하게 얼릴 수 있어서 좋다. 링 모양으로 썰어 얼리면 먹을 때 링 안에 다른 과일을 장식할 수 있어 예쁘게 손님 대접을 할 수 있다. 껍질째 얼리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껍질이 쉽게 벗겨진다. 꼬치에 꿰어 얼리면 한 개씩 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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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20개, 당근 1개, 마늘 10개, 생강 2통, 정향 1TS, 통후추 1TS, 통계피 1토막, 붉은고추 5개 , 설탕, 소금, 물, 식초 1. 오이는 작고 연한 것으로 선택하여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는다. 2. 당근과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3. 마늘, 생강은 다듬어 씻어 놓고, 생강은 큰 것은 잘라 놓는다. 4. 붉은 고추와 통계피는 깨끗이 씻어 놓는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마늘, 생강, 정행, 통후추, 통계피, 붉은고추, 설탕, 소금을 넣어 다시 한번 끓인다. 6. 병에 오이를 담고 당근과 양파를 사이사이에 넣고 5)의 국물으 식히지 않고 뜨거울 때 병에 붓고 밀봉한다. 7. 3~4일 지난 다음 국물을 따라내고 다시 끓여 식힌 다음 병에 붓는다. 8. 3~4일 간격으로 2~3번 정도 끓여 부어 저장한다.(국물 속에 오이가 잠겨져 있어야만 맛이 변하지 않는다.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냉장고에 보관한다.) 달걀 8개, 마요네즈 4TS, 체리 1개, 파슬리 1잎, 양배추 150g, 붉은 양배추 20g, 피망 4쪽, 양파 4쪽, 토마토 1/2개, 토마토케첩 2TS 1. 냄비에 물을 붓고 불에 올려 물의 온도가 60~70도의 따뜻한 정도일 때 5분 정도 저어 주면서 15분 정도 삶는다. 2. 삶은 달걀은 찬물에 헹구어 껍질을 벗긴 다음 길이로 반을 자른다. 3. 노른자를 체에 내려 으깬다. 4. 으깬 달걀 노른자에 마요네즈를 넣어 잘 버무린 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비닐 튜브 속에 4)의 달걀샐러드를 넣는다. 6. 달걀 흰자 속에 5)의 재료를 짜서 넣는다. 7. 체리와 파슬리는 조그맣게 썰어 6)의 위에 장식한다. 8. 양배추와 붉은 양배추는 각각 곱게 채 썰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싱싱하면 건져 물기를 빼서 중심에 소복이 담고 케첩을 얹는다. 9. 토마토는 길이로 등분하여 껍질을 벗겨 곁들여 담는다. 케첩에 마요네즈를 함께 곁들여도 좋다. 감자 300g, 만다린10개, 당근 50g, 달걀 1개, 체리 1개, 마요네즈 2TS, 상추 2잎, 파슬리 1잎, 파슬리가루 조금 1.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 감자의 두께를 1cm정도로 네모나게 썰어 소금물에 삶아 내서 차게 식힌다. 2. 당근도 감자와 같은 크기로 썰어 삶아 내어 식힌다. 3. 달걀은 15분 삶아 완숙을 하여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여 흰자는 감자와 비슷한 크기로 썬다. 4. 파슬리는 잎부분만 떼어 곱게 다진 다음 가제에 싸서 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짜서 파슬리 가루를 만든다. 5. 만다린(귤통조림)은 물기를 닦고 귤이 나오는 계절에는 귤을 다듬어 사용해도 된다. 6. 오목한 그릇에 감자, 당근, 삶은 달걀, 만다린을 담고 마요네즈를 넣어 잘 혼합하여 소금, 후추로 양념을 한다. 7. 샐러드 접시에 상추를 깔고 6)의 감자 샐러드를 보기 좋게 담는다. 8. 샐러드 위에 만다린, 체리, 파슬리를 얹고 달걀 노른자를 체에 가루를 내어 파슬리 가루와 같이 뿌려 낸다. 샐러리는 살짝 데쳐 감자샐러드에 곁들여 버무려도 된다. 4인분(조리시간 20 분) - 훈제연어 슬라이스 200 g, 꽃상추 1송이, 아보카도 1개, 대파 1토막(5cm), 오이 ½ 개, 체리토마토 8 개, 삶은 파스타400 g, 양파 100 g, 올리브오일 2 큰술, 마늘 2쪽, 겨자 1큰술, 백포도주 4 큰술, 소금, 후추, 파마산 치즈 약간 1. 양파, 마늘은 잘게 다진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다진 양파, 마늘을 넣어 볶다가 겨자, 백포도주를 넣어 끓인 후 소금, 후추, 삶은 파스타를 넣어 버무린다. 2. 꽃상추는 먹기좋게 찢고, 아보카도는 길이로 썰고 오이는 둥글납작하게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음 토마토와 함께 얼음물에 헹궈 놓는다. 3. 샐러드보올에 (2)의 파스타와 (3)의 야채를 보기좋게 담고, 그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마산 치즈를 뿌려낸다. 닭가슴살 200g, 오이 1개, 팽이버섯 100g, 체리 토마토 약간, 마늘 1쪽, 식초 1 1/2큰술, 설탕 1 1/2큰술, 소금 1작은술, 통깨(깨소금)1큰술, 참기름 1큰술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 식힌 후 너무 가늘지 않게 결대로 찢어 놓는다. 2. 오이는 5㎝ 길이로 토막낸 후 껍질을 살짝 벗기고 돌려 깎기한 다음 채썰어 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3. 팽이버섯은 끝쪽을 잘라 버리고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뺀다. 4. 다진 마늘에 식초, 설탕, 소금, 통깨(깨소금), 참기름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5. 모든 재료에 4의 소스를 버무려 담고 체리 토마토로 장식한다. 연한 닭가슴살과 싱싱한 야채가 소스의 맛과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내는 샐러드다. 닭가슴살은 삶아 결대로 찢고 채썬 오이와 팽이 버섯은 생으로 상에 내기 직전에 소스와 버무려야 숨이 죽지 않는다 양배추 100g, 당근 20g, 소금, 후추 약간, 달걀 1개, 식용유 100ml, 식초 10ml, 설탕 3g, 레몬 1/6개, 양겨자 3g, 양상치 1. 양배추와 당근은 깨끗이 씻은 다음 곱게 채썰어 찬 어름물에 담가 놓는다. 2. 마요네즈 소스를 만든다. (달걀 노른자를 우묵한 볼에 넣고 소금, 후추를 조금 넣은 다음 거품기로 저으면서 식용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계속 젓는다. 되직하게 응고되면 식초, 설탕, 레몬즙, 양겨자를 넣고 저어준다. 3. 양배추와 당근의 물기를 없애고 만든 마요네즈로 버무린다. 싱거우면 소금, 후추를 더 넣고 간 해 상치 깐 접시에 담는다. 1. 채썬 채소의 물기를 없애려면 처음에 체에 바쳐 놓았다가 2-3겹의 면보에 다시 싸서 빠져나오지 않게끔 오무려 준 다음 살살 흔들어 남은 수분을 제거한다. 채소의 수분이 면보에 빠져 나오므로 물기가 거의 남지 않게 된다. 2. 마요네즈 소스를 만들 때 처음에는 기름을 망울망울 떨어뜨려가며 저어야 분리되지 않는다. 3. 콜스로우는 양배추샐러드를 뜻한다 양배추 2장, 햄 3장, 파슬리 1송이, 비트(Beet) 50g, 소고기 50g, 달걀 1개, 마요네즈 적당량 1. 양배추는 채로 썬다. 2. 파슬리는 잎을 따서 다지고 면보에 사서 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꼭 짜고 비트는 통째로 쌂아서 곱게 다지며 소고기도 삶아서 곱게 다진다. 3. 마요네즈를 만든다. 4. 양배추를 접시에 담고 준비한 여섯가지 재료를 6등분하여 담은 후 마요제즈를 짜주머니에 넣고 보기좋게 짜내어 장식한다. 양상치 500g, 샐러리 300g, 레디쉬 20개, 피망 5개, 적채 200g ◈후렌치 드레싱 양파 1개, 식용유 1컵, 식초 1/3컵, 소금 1큰술, 블랙올리브, 체리 1. 양상치는 잎을 하나씩 떼어서 채써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2. 샐러리는 연한 속줄기로만 다듬어 5cm 길이로 자른 후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3. 레디쉬는 큰 것으로 골라서 동그랗게 썰은 후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4. 피망은 꼭지를 떼고 반 갈라 속을 털어내서 채썰어 물에 헹구어 건진다. 5. 적채는 질긴 부위는 저며내고 붉은 잎쪽으로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6. 양파는 강판에 곱게 갈아서 식용유, 식초, 소금을 넣고 잘 흔들어 섞은 후 블랙올리브, 체리다진 것을 섞는다. ( 식성에 따라 기름의 양을 조절하고 설탕을 약간 넣어도 좋다.) 7. 준비한 모든 야채는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8. 접시에 야채를 보기좋게 옆옆이 담고 드레싱을 곁들인다. (10인분) - 훈제연어 40g × 20개, 망고 2 ½, 사과 2 ½, 아보카도 5, 레몬쥬스 5 6 Ts, 백포도주식초 1 ½ Ts, 올리브오일 5 Ts, 차이브 1단, 장식용 파슬리 1. 망고, 사과,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겨 반달모양으로 얇게 썬다. 2. 각각 10조각을 만들고 레몬쥬스를 뿌린다. 3. 나머지는 각각 잘게 다져서 레몬쥬스를 뿌린다. 4. 식초, 소금, 후추, 기름을 믹서로 섞어서 부드러운 소스를 만든다. 5. 잘게 다진 과일에 잘게 다진 차이브를 섞고 그위에 소스를 고루 뿌린다. 6. 각접시에 슬라이스한 훈제연어를 보기좋게 담고, 썰어놓은 과일, 과일 소스를 놓고, 파슬리로 장식한다. 양상추 1통, 토마토 1/2개, 오이 1/2개, 피망 1개, 래디시 2개, 양파 1/2개 1. 양상추는 한 잎씩 떼어 씻은 다음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어 잠시 물에 담갔다가 싱싱하면 건져 물기를 뺀다. 2. 토마토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구어 껍질을 벗긴 다음 길이로 8등분을 한다. 3. 오이는 겁질을 약간 벗겨서 둥글납작하게 썬다. 4. 피망과 양파는 얇게 썰어 가닥가닥 떼어 링을 만들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건진다. 5. 래디시는 칼로 예쁘게 모양을 다듬어서 물에 담가 두면 빳빳하게 벌어져 모양이 좋다. 6. 래디시는 얇고 둥글게 썰어놓는다. 7. 오목한 그릇에 양상추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래디시, 오이, 피망, 양파 등을 보기 좋게 얹는다. 8. 마요네즈에 곱게 다진 토마토 케첩, 달걀, 피클, 올리브, 양파, 파슬리, 소금, 후추를 넣어 농도를 묶게 해도 좋다. 9. 양상추샐러드에 8)의 소스를 곁들여 먹을 때에 끼얹어 잘 혼합하여 먹는다. 양상추 50g, 치커리 20g, 체리토마토 6개, 오이 1개 플레인 요구르트 4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 1/2작은술 1. 양상추,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은 후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놓는다. 2. 오이는 둥글납작하게 썰고 체리토마토는 2등분한다. 3. 요구르트에 마요네즈를 골고루 섞고 소금으로 간한다. 4. 그릇에 1,2의 야채를 담고 3의 드레싱을 곁들여 낸다. 1.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둔다. 2.손질한 야채는 먹기 전까지 물에 담가두면 싱싱한 상태로 먹을 수 있다. 사과 130g, 샐러리 30g, 호도 10g, 레몬 1/6개, 설탕 5g, 마요네즈 15g, 양상치 1잎, 소금, 후추 약간 1.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속의 씨도 빼 내고 사방 1cm 크기로 썰어서 연한 설탕물에 담가둔다. 2. 샐러리도 줄기의 껍질을 벗기고 사방 1cm 정도로 자른다. 3. 호도는 미지근한 물에 불려 꼬지로 속 껍질을 벗기다음 3/4은 1cm 크기로 썰고 나머지는 굵직하게 다진다. 4. 사과와 샐러리, 호도에 마요네즈 소스와 레몬즙을 넣어 무치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양상치 깐 위에 담는다. 5. 다진 호도는 위에 뿌린다. 1. 사과의 변색을 마기위하여 설탕물에 레몬즙을 타서 준비한 후 사과를 썬 다음 바로 준비된 설탕물에 담군다. 2. 마요네즈소스와 내용물이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린다 사과 1개, 황도(통조림) 2쪽, 바나나 1개, 딸기 10개, 키위 1개, 마요네즈 2TS, 생크림 1TS, 레몬즙 1TS 1. 사과는 껍질을 벗긴 다음 8등분하여 씨를 도려내고 납작납작하게 썰어 설탕 약간을 뿌려서 색깔이 변하는 것을 방지한다. 2. 바나나는 대접하기 바로 전에 껍질을 벗기고 납작납작하게 썰어 놓는다. 3. 황도통조림은 건데기만 건져서 납작납작하게 썰어 놓는다.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다. 4. 딸기는 소금물에 깨긋이 씻어 반쪽 자른다. 5. 준비해 놓은 과일은 한데 섞어서 마요네즈와 생크림을 섞은 소스를 넣고 버무려서 시원한 유리그릇에 보기좋게 담아 낸다. 여러 가지 샐러드 채소와 곁들여지는 오일, 식초 및 그 밖의 여러 가지 샐러드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요소들이 가끔씩 제공되기도 합니다. 채소에 쓰이는 기본적인 양념의 하나 입니다. 채소요리에는 적당히 사용해야 합니다. 바다소금과 정제소금은 최산의 소금이며 자연적으로 가공된 것입니다. 소금은 굵거나 가늘게 나오며, 소금 분쇄기에 의해서 필요에 따라 굵은 소금을 가늘게 볶거나 빻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늘이나 양파향이 섞인 소금은 신선하지 못하며 약간 쓴맛이 날 수도 있습니다. 샐러드의 향을 살리며 강한 맛을 얻기 위해서는 갈아서 사용해야하며, 갈은 후추는 후추의 독특한 향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검은 페퍼콘(굵은 검은색 후추)이 가장 강한 맛을 내며 화이트 페퍼(흰 후추)는 단순히 껍질을 제거한 블랙 페퍼(검은 후추)로서 갈아서 사용하기 쉽고 부드럽습니다. 어린 페퍼콘(green pepper corn)은 녹색이며 완전히 익은 페퍼콘보다 향이 적습니다. 풍부하고 향기가 좋으며 샐러드에 잘 어울립니다. 샐러드에 사용할 때 어울리는 견과들은 월넛(호두), 파인넛(잣), 아몬드, 피스타치오, 땅콩, 해즐럿, 피칸 등 이며 날것으로 쓰거나 로스트한 넛트를 쓰기도 합니다. 로스트한 넛트를 사용할 때는 350℃에 10분간 오븐에 굽거나(roast) 갈색이 될 때까지 타지 않게 주의하여야 합니다. 훌륭한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꿀은 잘 녹고 가장 미묘한 드레싱에 잘 어울리며 꿀을 적당히 사용하면 샐러드의 맛을 낼 수가 있습니다. 샐러드 드레싱에 식초와 같이 널리 사용되며 식초 대신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드레싱용으로 최상의 겨자는 디존산 프랜치 머스타드입니다. 이 겨자는 맵고 시큼한 맛과 부드러운 맛이 있으며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자연적인 단맛이 풍부하게 납니다. 올리브는 시큼하고 짭짤한 맛 때문에 샐러드에 많이 사용되는 첨가물 중에 하나입니다. 큰 것과 작은 것 그리고 검은색, 녹색, 붉은색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여러 가지 과일은 샐러드 재료와 디져트로 사용될 수 있으며, 과일은 샐러드에 향과 색을 낼 수 있습니다. 신선한 계절과일을 사용하고 캔이나 냉동식품은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계란(노른자) 2개, 올리브유 1백㎖, 우유 50㎖, 설탕 10g, 양겨자 3g, 식초 10㎖, 레몬 4분의 1개, 케첩 1백㎖, 핫소스.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오이피클 20g, 양파 1/5개, 삶은 계란 1개오이피클.양파.삶은 계란은 곱게 다져 놓는다. 계란 노른자.소금.후추.설탕.양겨자를 넣어 잘 섞고, 여기에 올리브유를 조금씩 넣으면서 저어 마요네즈를 만든다. 여기에 케첩.우유.핫소스와 나머지 재료를 다 넣어 잘 섞고 식초와 레몬즙을 넣어 마무리. 고소하면서도 신맛.단맛이 있는 드레싱으로 어떤 샐러드에도 잘 어울린다. 파슬리 가루와 피망을 잘게 다져 첨가해도 좋다. 꿀 30g, 마요네즈 1백㎖, 양겨자 20g, 올리브유 20㎖, 식초.레몬주스.소금.후춧가루 약간씩닭가슴살이 들어간 샐러드에 많이 쓰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흔히 맛볼 수 있다. 달콤한 꿀맛에 아이들을 사로잡기에 그만. 올리브유 1백㎖, 식초 30㎖, 양겨자 20g, 양파 1/4개, 레몬 1/4개, 소금.후추.설탕 약간씩양파는 강판에 갈아서 쓴다. 둥그런 볼에 소금.후추.설탕.양겨자를 넣고 잘 저으면서 샐러드 오일을 조금씩 넣는다. 마지막에 식초와 레몬즙을 넣는다. 식물성 기름과 식초를 주재료로 만든 것으로 야채 샐러드와 찰떡궁합. 드레싱의 기본이라 할 수 있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백포도주로 농도를 조절하면 더 고급스러운 맛을 낸다. 발사믹 식초 1백㎖, 올리브유 1백㎖, 오렌지 1/2개 식초 중에 가장 고급인 발사믹 식초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삶은 새우를 넣은 샐러드에 쓰면 쫀득한 맛이 더하다. 마요네즈 1/2컵, 양겨자 1큰술, 레몬즙, 소금, 후추가루 양겨자의 톡 쏘는 맛이 느껴지는 육류용 소스 올리브유 반컵, 키위3개(여름엔 딸기10개), 양파2개, 요구르트2개(가미안된 것), 파인애플 3쪽과 국물조금, 소금과 후추약간 키위(딸기), 양파, 파인애플을 믹서에 갈아 함께 섞는다. 키위로 만들면 초록색이야채의 신선함을 더해 주고 딸기로 하면 핑크빛이 샐러드를 화려하게 변신시킨다. 소스맛이 강해 야채샐러드에 좋습니다.양파반개, 오이피클1개, 파인애플(통조림)2조각, 달걀1개, 파슬리 양파, 피클, 파인애플은 각각 분쇄기에 다지고 삶은달걀과 파슬리는 잘게 다진후, 모든 재료를 마요네즈와 함께 버므린다. 랍스타 요리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소스, 만들기도 쉽고 새콤달콤한 맛이 강한 소스랍니다.달걀 1개, 피망 1/4개, 피클 1개, 마요네즈 4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1. 달걀을 삶은 후 곱게 다진다. 2. 피망과 피클도 곱게 다진다. 3. 볼에 다진 야채를 넣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야채보다는 튀김이나 돈까스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소스 가미안된 요구르트 1컵, 마요네즈1컵, 꿀2작은술, 연겨자1작은술, 양파 다진것 1큰술, 마늘 다진 것 1작은술 잘 삶은 파스타에 샐러리, 빨강피망, 파란피망, 파를 잘 게 썰어 소스에 버무리면 주요리 샐러드가 됩니다. 홍피망 30g, 양파 30g,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4큰술, 와인식초(사과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백후추 약간 1. 홍피망, 양파, 파슬리는 곱게 다진다. 2. 볼에 올리브유, 와인식초, 설탕, 소금, 백후추를 넣고 잘 섞는다. 3. 2에 다진 재료를 넣고 혼합한다. 다시마 우려낸 국물 반컵, 간장 반컵, 맛솔2큰술, 식초2큰술, 설탕2큰술, 백후추 약간무즙과 깨즙, 잣가루등을 넣으면 소스가 걸쭉해진다. 맛술 대신 액젓을 넣고 고춧가루와, 파, 마늘 다진 것을 넣으면 한국식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올리브유 반컵, 식초6큰술, 설탕2큰술, 소금2큰수, 다진양파3큰술, 설탕 2큰술, 소금2큰술, 다진양파 3큰술, 후추 반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조금샐러드를 먹기 직전에 소스를 부어야 야채 색이 변하지 않는다. 칼로리가 적어 성인식탁에 무난하다. 마늘과 참기름 대신 땅콩(2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맛이된다. 매운맛을 원하면 고추기름이나 겨자가루를 더하면 됩니다.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참기름 1큰술, 실파 썬것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서 샐러드 위에 뿌린다.플레인 요구르트(고형)50g, 사과 간것 2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약간다진 마늘2작은술,식초2큰술,레몬즙1큰술,설탕1작은술,물1큰술, 다진파슬리1작은술오렌지 즙 3큰술, 레몬즙 2큰술, 소금, 흰 후추가루, 파슬리 다진 것씨 빼고 다진 토마토 2큰술, 레몬즙 2큰술, 마늘 1작은술, 물 1큰술, 소금 약간 딸기 간것 3큰술, 레몬즙 2큰술, 소금, 흰 후추가루마요네즈 소스 1컵, 곱게 다진파슬리 3줄기,레몬즙 1큰술,후추가루 약간,소금약간식초 1컵, 레몬즙 3큰술,오렌지 즙 6큰술,소금 1작은술, 후추가루, 흰포도주 이상의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섞는다 병에 담았다가 사용할 때 충분히 흔들어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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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떡방' 세계 무대에 도전장'웰빙 붐' 타고 작고 예쁜 고급떡 인기 ▲ 동병상련의 사과정과·연근정과·곶감쌈(왼쪽) 약식·카스테라 경단·현미찰떡(가운데) 호박케이크와 녹차케이크(오른쪽)명절이나 잔치 때면 먹는 음식으로 여겨졌던 떡이 변하고 있다. 두툼하고 커다란 떡에서 보기만 해도 한눈에 반할 정도로 아름답고 자 그마한 떡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곳은 바로 몇 년 전부터 붐이 일기 시작한 ‘브랜드 떡집’들이다. 떡ㆍ과자 명가(名家)인 ‘호원당’을 필두로 ‘질시루’ ‘동병상련’ ‘지화자’ ‘미단’ 등은 동네 떡집과의 과감한 차별화를 시도,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 고 있다 ▲ 화전(왼쪽)·삼색호두말이(가운데)·두텁떡(앞)과 이북경단 ▲ 달오름전(왼쪽)·떡도시락(오른쪽) ▲ 까치부꾸미·쑥동아리·고소미사과단자·꽃바람떡·잎말이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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