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만들기
맛난 야그 2004/07/31 14:42   http://blog.azoomma.com/jeon12321/147302

 


 


오이 20개, 당근 1개, 마늘 10개, 생강 2통, 정향 1TS, 통후추 1TS, 통계피 1토막, 붉은고추 5개 , 설탕, 소금, 물, 식초


1. 오이는 작고 연한 것으로 선택하여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는다.
2. 당근과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3. 마늘, 생강은 다듬어 씻어 놓고, 생강은 큰 것은 잘라 놓는다.
4. 붉은 고추와 통계피는 깨끗이 씻어 놓는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마늘, 생강, 정행, 통후추, 통계피, 붉은고추, 설탕, 소금을 넣어 다시 한번 끓인다.
6. 병에 오이를 담고 당근과 양파를 사이사이에 넣고 5)의 국물으 식히지 않고 뜨거울 때 병에 붓고 밀봉한다.
7. 3~4일 지난 다음 국물을 따라내고 다시 끓여 식힌 다음 병에 붓는다.
8. 3~4일 간격으로 2~3번 정도 끓여 부어 저장한다.(국물 속에 오이가 잠겨져 있어야만 맛이 변하지 않는다.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냉장고에 보관한다.)

 


달걀 8개, 마요네즈 4TS, 체리 1개, 파슬리 1잎, 양배추 150g, 붉은 양배추 20g, 피망 4쪽, 양파 4쪽, 토마토 1/2개, 토마토케첩 2TS


1. 냄비에 물을 붓고 불에 올려 물의 온도가 60~70도의 따뜻한 정도일 때 5분 정도 저어 주면서 15분 정도 삶는다.
2. 삶은 달걀은 찬물에 헹구어 껍질을 벗긴 다음 길이로 반을 자른다.
3. 노른자를 체에 내려 으깬다.
4. 으깬 달걀 노른자에 마요네즈를 넣어 잘 버무린 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비닐 튜브 속에 4)의 달걀샐러드를 넣는다.
6. 달걀 흰자 속에 5)의 재료를 짜서 넣는다.
7. 체리와 파슬리는 조그맣게 썰어 6)의 위에 장식한다. 8. 양배추와 붉은 양배추는 각각 곱게 채 썰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싱싱하면 건져 물기를 빼서 중심에 소복이 담고 케첩을 얹는다.
9. 토마토는 길이로 등분하여 껍질을 벗겨 곁들여 담는다. 케첩에 마요네즈를 함께 곁들여도 좋다.
 

감자 300g, 만다린10개, 당근 50g, 달걀 1개, 체리 1개, 마요네즈 2TS, 상추 2잎, 파슬리 1잎, 파슬리가루 조금


1.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 감자의 두께를 1cm정도로 네모나게 썰어 소금물에 삶아 내서 차게 식힌다. 2. 당근도 감자와 같은 크기로 썰어 삶아 내어 식힌다.
3. 달걀은 15분 삶아 완숙을 하여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여 흰자는 감자와 비슷한 크기로 썬다.
4. 파슬리는 잎부분만 떼어 곱게 다진 다음 가제에 싸서 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짜서 파슬리 가루를 만든다.
5. 만다린(귤통조림)은 물기를 닦고 귤이 나오는 계절에는 귤을 다듬어 사용해도 된다.
6. 오목한 그릇에 감자, 당근, 삶은 달걀, 만다린을 담고 마요네즈를 넣어 잘 혼합하여 소금, 후추로 양념을 한다.
7. 샐러드 접시에 상추를 깔고 6)의 감자 샐러드를 보기 좋게 담는다.
8. 샐러드 위에 만다린, 체리, 파슬리를 얹고 달걀 노른자를 체에 가루를 내어 파슬리 가루와 같이 뿌려 낸다. 샐러리는 살짝 데쳐 감자샐러드에 곁들여 버무려도 된다.
 

4인분(조리시간 20 분) - 훈제연어 슬라이스 200 g, 꽃상추 1송이, 아보카도 1개, 대파 1토막(5cm), 오이 ½ 개, 체리토마토 8 개, 삶은 파스타400 g, 양파 100 g, 올리브오일 2 큰술, 마늘 2쪽, 겨자 1큰술, 백포도주 4 큰술, 소금, 후추, 파마산 치즈 약간


1. 양파, 마늘은 잘게 다진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다진 양파, 마늘을 넣어 볶다가 겨자, 백포도주를 넣어 끓인 후 소금, 후추, 삶은 파스타를 넣어 버무린다.
2. 꽃상추는 먹기좋게 찢고, 아보카도는 길이로 썰고 오이는 둥글납작하게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음 토마토와 함께 얼음물에 헹궈 놓는다.
3. 샐러드보올에 (2)의 파스타와 (3)의 야채를 보기좋게 담고, 그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마산 치즈를 뿌려낸다.

 


닭가슴살 200g, 오이 1개, 팽이버섯 100g, 체리 토마토 약간, 마늘 1쪽, 식초 1 1/2큰술, 설탕 1 1/2큰술, 소금 1작은술, 통깨(깨소금)1큰술, 참기름 1큰술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 식힌 후 너무 가늘지 않게 결대로 찢어 놓는다.
2. 오이는 5㎝ 길이로 토막낸 후 껍질을 살짝 벗기고 돌려 깎기한 다음 채썰어 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3. 팽이버섯은 끝쪽을 잘라 버리고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뺀다.
4. 다진 마늘에 식초, 설탕, 소금, 통깨(깨소금), 참기름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5. 모든 재료에 4의 소스를 버무려 담고 체리 토마토로 장식한다. 연한 닭가슴살과 싱싱한 야채가 소스의 맛과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내는 샐러드다. 닭가슴살은 삶아 결대로 찢고 채썬 오이와 팽이 버섯은 생으로 상에 내기 직전에 소스와 버무려야 숨이 죽지 않는다

 


양배추 100g, 당근 20g, 소금, 후추 약간, 달걀 1개, 식용유 100ml, 식초 10ml, 설탕 3g, 레몬 1/6개, 양겨자 3g, 양상치


1. 양배추와 당근은 깨끗이 씻은 다음 곱게 채썰어 찬 어름물에 담가 놓는다.
2. 마요네즈 소스를 만든다. (달걀 노른자를 우묵한 볼에 넣고 소금, 후추를 조금 넣은 다음 거품기로 저으면서 식용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계속 젓는다. 되직하게 응고되면 식초, 설탕, 레몬즙, 양겨자를 넣고 저어준다.
3. 양배추와 당근의 물기를 없애고 만든 마요네즈로 버무린다. 싱거우면 소금, 후추를 더 넣고 간 해 상치 깐 접시에 담는다.

1. 채썬 채소의 물기를 없애려면 처음에 체에 바쳐 놓았다가 2-3겹의 면보에 다시 싸서 빠져나오지 않게끔 오무려 준 다음 살살 흔들어 남은 수분을 제거한다. 채소의 수분이 면보에 빠져 나오므로 물기가 거의 남지 않게 된다.
2. 마요네즈 소스를 만들 때 처음에는 기름을 망울망울 떨어뜨려가며 저어야 분리되지 않는다.
3. 콜스로우는 양배추샐러드를 뜻한다

 


양배추 2장, 햄 3장, 파슬리 1송이, 비트(Beet) 50g, 소고기 50g, 달걀 1개, 마요네즈 적당량


1. 양배추는 채로 썬다.
2. 파슬리는 잎을 따서 다지고 면보에 사서 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꼭 짜고 비트는 통째로 쌂아서 곱게 다지며 소고기도 삶아서 곱게 다진다.
3. 마요네즈를 만든다.
4. 양배추를 접시에 담고 준비한 여섯가지 재료를 6등분하여 담은 후 마요제즈를 짜주머니에 넣고 보기좋게 짜내어 장식한다.

 


양상치 500g, 샐러리 300g, 레디쉬 20개, 피망 5개, 적채 200g

◈후렌치 드레싱
양파 1개, 식용유 1컵, 식초 1/3컵, 소금 1큰술, 블랙올리브, 체리


1. 양상치는 잎을 하나씩 떼어서 채써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2. 샐러리는 연한 속줄기로만 다듬어 5cm 길이로 자른 후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3. 레디쉬는 큰 것으로 골라서 동그랗게 썰은 후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4. 피망은 꼭지를 떼고 반 갈라 속을 털어내서 채썰어 물에 헹구어 건진다.
5. 적채는 질긴 부위는 저며내고 붉은 잎쪽으로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6. 양파는 강판에 곱게 갈아서 식용유, 식초, 소금을 넣고 잘 흔들어 섞은 후 블랙올리브, 체리다진 것을 섞는다. ( 식성에 따라 기름의 양을 조절하고 설탕을 약간 넣어도 좋다.)
7. 준비한 모든 야채는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8. 접시에 야채를 보기좋게 옆옆이 담고 드레싱을 곁들인다.

 


(10인분) - 훈제연어 40g × 20개, 망고 2 ½, 사과 2 ½, 아보카도 5, 레몬쥬스 5 6 Ts, 백포도주식초 1 ½ Ts, 올리브오일 5 Ts, 차이브 1단, 장식용 파슬리


1. 망고, 사과,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겨 반달모양으로 얇게 썬다.
2. 각각 10조각을 만들고 레몬쥬스를 뿌린다.
3. 나머지는 각각 잘게 다져서 레몬쥬스를 뿌린다.
4. 식초, 소금, 후추, 기름을 믹서로 섞어서 부드러운 소스를 만든다.
5. 잘게 다진 과일에 잘게 다진 차이브를 섞고 그위에 소스를 고루 뿌린다.
6. 각접시에 슬라이스한 훈제연어를 보기좋게 담고, 썰어놓은 과일, 과일 소스를 놓고, 파슬리로 장식한다.

 


양상추 1통, 토마토 1/2개, 오이 1/2개, 피망 1개, 래디시 2개, 양파 1/2개


1. 양상추는 한 잎씩 떼어 씻은 다음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어 잠시 물에 담갔다가 싱싱하면 건져 물기를 뺀다.
2. 토마토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구어 껍질을 벗긴 다음 길이로 8등분을 한다.
3. 오이는 겁질을 약간 벗겨서 둥글납작하게 썬다.
4. 피망과 양파는 얇게 썰어 가닥가닥 떼어 링을 만들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건진다.
5. 래디시는 칼로 예쁘게 모양을 다듬어서 물에 담가 두면 빳빳하게 벌어져 모양이 좋다.
6. 래디시는 얇고 둥글게 썰어놓는다.
7. 오목한 그릇에 양상추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래디시, 오이, 피망, 양파 등을 보기 좋게 얹는다.
8. 마요네즈에 곱게 다진 토마토 케첩, 달걀, 피클, 올리브, 양파, 파슬리, 소금, 후추를 넣어 농도를 묶게 해도 좋다.
9. 양상추샐러드에 8)의 소스를 곁들여 먹을 때에 끼얹어 잘 혼합하여 먹는다.

 


양상추 50g, 치커리 20g, 체리토마토 6개, 오이 1개 플레인 요구르트 4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 1/2작은술


1. 양상추,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은 후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놓는다.
2. 오이는 둥글납작하게 썰고 체리토마토는 2등분한다. 3. 요구르트에 마요네즈를 골고루 섞고 소금으로 간한다.
4. 그릇에 1,2의 야채를 담고 3의 드레싱을 곁들여 낸다.

1.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둔다.
2.손질한 야채는 먹기 전까지 물에 담가두면 싱싱한 상태로 먹을 수 있다.

 


사과 130g, 샐러리 30g, 호도 10g, 레몬 1/6개, 설탕 5g, 마요네즈 15g, 양상치 1잎, 소금, 후추 약간


1.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속의 씨도 빼 내고 사방 1cm 크기로 썰어서 연한 설탕물에 담가둔다.
2. 샐러리도 줄기의 껍질을 벗기고 사방 1cm 정도로 자른다.
3. 호도는 미지근한 물에 불려 꼬지로 속 껍질을 벗기다음 3/4은 1cm 크기로 썰고 나머지는 굵직하게 다진다.
4. 사과와 샐러리, 호도에 마요네즈 소스와 레몬즙을 넣어 무치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양상치 깐 위에 담는다.
5. 다진 호도는 위에 뿌린다.

1. 사과의 변색을 마기위하여 설탕물에 레몬즙을 타서 준비한 후 사과를 썬 다음 바로 준비된 설탕물에 담군다.
2. 마요네즈소스와 내용물이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린다
 

사과 1개, 황도(통조림) 2쪽, 바나나 1개, 딸기 10개, 키위 1개, 마요네즈 2TS, 생크림 1TS, 레몬즙 1TS


1. 사과는 껍질을 벗긴 다음 8등분하여 씨를 도려내고 납작납작하게 썰어 설탕 약간을 뿌려서 색깔이 변하는 것을 방지한다.
2. 바나나는 대접하기 바로 전에 껍질을 벗기고 납작납작하게 썰어 놓는다.
3. 황도통조림은 건데기만 건져서 납작납작하게 썰어 놓는다.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다.
4. 딸기는 소금물에 깨긋이 씻어 반쪽 자른다.
5. 준비해 놓은 과일은 한데 섞어서 마요네즈와 생크림을 섞은 소스를 넣고 버무려서 시원한 유리그릇에 보기좋게 담아 낸다.

 

 
여러 가지 샐러드 채소와 곁들여지는 오일, 식초 및 그 밖의 여러 가지 샐러드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요소들이 가끔씩 제공되기도 합니다.


채소에 쓰이는 기본적인 양념의 하나 입니다. 채소요리에는 적당히 사용해야 합니다. 바다소금과 정제소금은 최산의 소금이며 자연적으로 가공된 것입니다. 소금은 굵거나 가늘게 나오며, 소금 분쇄기에 의해서 필요에 따라 굵은 소금을 가늘게 볶거나 빻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늘이나 양파향이 섞인 소금은 신선하지 못하며 약간 쓴맛이 날 수도 있습니다.



샐러드의 향을 살리며 강한 맛을 얻기 위해서는 갈아서 사용해야하며, 갈은 후추는 후추의 독특한 향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검은 페퍼콘(굵은 검은색 후추)이 가장 강한 맛을 내며 화이트 페퍼(흰 후추)는 단순히 껍질을 제거한 블랙 페퍼(검은 후추)로서 갈아서 사용하기 쉽고 부드럽습니다. 어린 페퍼콘(green pepper corn)은 녹색이며 완전히 익은 페퍼콘보다 향이 적습니다.



풍부하고 향기가 좋으며 샐러드에 잘 어울립니다. 샐러드에 사용할 때 어울리는 견과들은 월넛(호두), 파인넛(잣), 아몬드, 피스타치오, 땅콩, 해즐럿, 피칸 등 이며 날것으로 쓰거나 로스트한 넛트를 쓰기도 합니다. 로스트한 넛트를 사용할 때는 350℃에 10분간 오븐에 굽거나(roast) 갈색이 될 때까지 타지 않게 주의하여야 합니다.



훌륭한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꿀은 잘 녹고 가장 미묘한 드레싱에 잘 어울리며 꿀을 적당히 사용하면 샐러드의 맛을 낼 수가 있습니다.



샐러드 드레싱에 식초와 같이 널리 사용되며 식초 대신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드레싱용으로 최상의 겨자는 디존산 프랜치 머스타드입니다. 이 겨자는 맵고 시큼한 맛과 부드러운 맛이 있으며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자연적인 단맛이 풍부하게 납니다.



올리브는 시큼하고 짭짤한 맛 때문에 샐러드에 많이 사용되는 첨가물 중에 하나입니다. 큰 것과 작은 것 그리고 검은색, 녹색, 붉은색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여러 가지 과일은 샐러드 재료와 디져트로 사용될 수 있으며, 과일은 샐러드에 향과 색을 낼 수 있습니다. 신선한 계절과일을 사용하고 캔이나 냉동식품은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계란(노른자) 2개, 올리브유 1백㎖, 우유 50㎖, 설탕 10g, 양겨자 3g, 식초 10㎖, 레몬 4분의 1개, 케첩 1백㎖, 핫소스.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오이피클 20g, 양파 1/5개, 삶은 계란 1개


오이피클.양파.삶은 계란은 곱게 다져 놓는다. 계란 노른자.소금.후추.설탕.양겨자를 넣어 잘 섞고, 여기에 올리브유를 조금씩 넣으면서 저어 마요네즈를 만든다. 여기에 케첩.우유.핫소스와 나머지 재료를 다 넣어 잘 섞고 식초와 레몬즙을 넣어 마무리.


고소하면서도 신맛.단맛이 있는 드레싱으로 어떤 샐러드에도 잘 어울린다. 파슬리 가루와 피망을 잘게 다져 첨가해도 좋다.






꿀 30g, 마요네즈 1백㎖, 양겨자 20g, 올리브유 20㎖, 식초.레몬주스.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닭가슴살이 들어간 샐러드에 많이 쓰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흔히 맛볼 수 있다. 달콤한 꿀맛에 아이들을 사로잡기에 그만.






올리브유 1백㎖, 식초 30㎖, 양겨자 20g, 양파 1/4개, 레몬 1/4개, 소금.후추.설탕 약간씩


양파는 강판에 갈아서 쓴다. 둥그런 볼에 소금.후추.설탕.양겨자를 넣고 잘 저으면서 샐러드 오일을 조금씩 넣는다. 마지막에 식초와 레몬즙을 넣는다.


식물성 기름과 식초를 주재료로 만든 것으로 야채 샐러드와 찰떡궁합. 드레싱의 기본이라 할 수 있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백포도주로 농도를 조절하면 더 고급스러운 맛을 낸다.






발사믹 식초 1백㎖, 올리브유 1백㎖, 오렌지 1/2개


식초 중에 가장 고급인 발사믹 식초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삶은 새우를 넣은 샐러드에 쓰면 쫀득한 맛이 더하다.






마요네즈 1/2컵, 양겨자 1큰술, 레몬즙, 소금, 후추가루


양겨자의 톡 쏘는 맛이 느껴지는 육류용 소스






올리브유 반컵, 키위3개(여름엔 딸기10개), 양파2개, 요구르트2개(가미안된 것), 파인애플 3쪽과 국물조금, 소금과 후추약간


키위(딸기), 양파, 파인애플을 믹서에 갈아 함께 섞는다. 키위로 만들면 초록색이야채의 신선함을 더해 주고 딸기로 하면 핑크빛이 샐러드를 화려하게 변신시킨다.


소스맛이 강해 야채샐러드에 좋습니다.






양파반개, 오이피클1개, 파인애플(통조림)2조각, 달걀1개, 파슬리


양파, 피클, 파인애플은 각각 분쇄기에 다지고 삶은달걀과 파슬리는 잘게 다진후, 모든 재료를 마요네즈와 함께 버므린다.


랍스타 요리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소스, 만들기도 쉽고 새콤달콤한 맛이 강한 소스랍니다.






달걀 1개, 피망 1/4개, 피클 1개, 마요네즈 4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1. 달걀을 삶은 후 곱게 다진다.
2. 피망과 피클도 곱게 다진다.
3. 볼에 다진 야채를 넣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야채보다는 튀김이나 돈까스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소스






가미안된 요구르트 1컵, 마요네즈1컵, 꿀2작은술, 연겨자1작은술, 양파 다진것 1큰술, 마늘 다진 것 1작은술


잘 삶은 파스타에 샐러리, 빨강피망, 파란피망, 파를 잘 게 썰어 소스에 버무리면 주요리 샐러드가 됩니다.







홍피망 30g, 양파 30g,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4큰술, 와인식초(사과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백후추 약간


1. 홍피망, 양파, 파슬리는 곱게 다진다.
2. 볼에 올리브유, 와인식초, 설탕, 소금, 백후추를 넣고 잘 섞는다.
3. 2에 다진 재료를 넣고 혼합한다.






다시마 우려낸 국물 반컵, 간장 반컵, 맛솔2큰술, 식초2큰술, 설탕2큰술, 백후추 약간


무즙과 깨즙, 잣가루등을 넣으면 소스가 걸쭉해진다. 맛술 대신 액젓을 넣고 고춧가루와, 파, 마늘 다진 것을 넣으면 한국식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 반컵, 식초6큰술, 설탕2큰술, 소금2큰수, 다진양파3큰술, 설탕 2큰술, 소금2큰술, 다진양파 3큰술, 후추 반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조금


샐러드를 먹기 직전에 소스를 부어야 야채 색이 변하지 않는다. 칼로리가 적어 성인식탁에 무난하다. 마늘과 참기름 대신 땅콩(2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맛이된다. 매운맛을 원하면 고추기름이나 겨자가루를 더하면 됩니다.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참기름 1큰술, 실파 썬것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서 샐러드 위에 뿌린다.






플레인 요구르트(고형)50g, 사과 간것 2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약간






다진 마늘2작은술,식초2큰술,레몬즙1큰술,설탕1작은술,물1큰술, 다진파슬리1작은술






오렌지 즙 3큰술, 레몬즙 2큰술, 소금, 흰 후추가루, 파슬리 다진 것






씨 빼고 다진 토마토 2큰술, 레몬즙 2큰술, 마늘 1작은술, 물 1큰술, 소금 약간






딸기 간것 3큰술, 레몬즙 2큰술, 소금, 흰 후추가루






마요네즈 소스 1컵, 곱게 다진파슬리 3줄기,레몬즙 1큰술,후추가루 약간,소금약간






식초 1컵, 레몬즙 3큰술,오렌지 즙 6큰술,소금 1작은술, 후추가루, 흰포도주


이상의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섞는다 병에 담았다가 사용할 때 충분히 흔들어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