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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12321)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에 대해 행복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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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글거릴때까지 고기만 먹기(황체다이어트), 속 쓰릴때 까지 포도만 먹기(포도 다이어트)... , 사람들은 '먹으면서 살 빼기' 라는 그럴싸한 문구에 필시 속임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유쾌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가 아니면 경쟁력이 없다. 바야흐로 '웰빙' 시대니까! 아침밥만 챙겨 먹으면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법. 잠자고 있던 뇌와 내장기관이 완전히 깨어나는 데 소요되는 기상 후 1~2시간 사이에 음식물을 섭취한다. 이렇게 하면 살을 빼는 데 중요한 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발해지고 기초 대사량을 높아져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오전 7시부터 늦어도 오전 11시 이전까지, 포만감이 느껴지는 양의 70% 정도만 섭취한다. 너무 많이 먹거나 너무 적게 먹지 않는 것이 포인트. :: 이것만은 꼭! 체질별 암기 사항태양인_ 가급적 쇠고기와 술을 삼간다.태음인_ 지방과 고기류를 되도록 적게 먹는다.소양인_ 쉽게 붓기 때문에 국, 찌개를 삼가고 기름은 조금만 섭취한다.소음인_ 음식을 따뜻하게 해서 먹고, 3~6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조금씩 자주 먹는다. 자주 먹는 음식들을 옐로·그린·브라운·레드 등 네 가지 컬러군으로 분류, 매끼마다 적어도 세 가지 컬러 이상의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 신기하게도 각각의 음식 컬러는 영양소의 종류를 반영한다. 따라서 다양한 컬러의 음식을 고루 섞어 먹으면 자연히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게 되는 것.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몸을 탱탱하게 만들고 싶을 때 특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 4대 컬러군별 음식 차트옐로_ 바나나, 옥수수, 치즈, 호박, 당근, 복숭아, 살구 그린_ 브로콜리, 오이, 완두콩, 피망, 키위, 청포도, 상추 브라운_ 곡물빵, 감자, 현미, 버섯, 견과류, 땅콩버터 레드_ 딸기, 포도, 사과, 블루베리, 고구마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일명 ‘사우스 비치 다이어트’. 칼로리와 상관없이 GI 수치(혈당지수)가 60 이하인 음식만 골라 먹는 방법이다. 이는 혈당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어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는 원리를 이용한 것. 식사량이 적은데도 살이 찌는 사람, 운동을 하다가 그만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면서 2주 이상 해야 효과가 있다. :: 60 이하만 먹자! GI 수치표곡류_ 바게트 93/식빵 91/쌀밥 85/소면 80/콘플레이크 75/라면 73/현미 56/밀가루 55 육류_ 참치 통조림 50/햄 46/돼지고기 46/소시지 46/닭고기 45/굴 45/새우 40 채소_ 감자 90/당근 80/옥수수 75/호박 65/고구마 55/토마토 30/버섯 29/무 26/오이 23 과일_ 파인애플 75/건포도 57/바나나 55/망고 49/사과 36/귤 31/딸기 29 콩·해조류_ 팥 45/완두콩 45/두부 42/된장 33/두유 23/아몬드 23/다시마 17/미역 16/김 15 비릿하고 메스꺼웠던 생식 맛이 달라지고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셔널 프로틴 드링크 믹스(22회분 3만5천6백원)는 바닐라·초콜릿·딸기 세 가지 맛. 1회분이 85kcal에 불과하다. GMF 다움 김치 생식(4개월분 28만원)은 생식 원료에 김치를 배합해 만들어 마치 밥을 먹은 것처럼 든든하다. 아삭아삭 씹히는 재미와 개운한 뒷맛이 특징. 다움 아침 대용 생식(4개월분 24만원)은 동결건조 두유가 첨가되어 물에 타 먹어도 고소하고 달콤하다. CJ 뉴트라 아침 생식(60일분 11만원)은 비릿한 맛을 제거한 생식. :: 맛있게 살 빼자! 초간편 생식 레시피바나나 생식 무스_ 생크림과 생식가루를 섞은 뒤 으깬 바나나, 레몬즙, 꿀을 넣고 틀에 부어 냉장고에 얼린다. 바게트 생식 샌드위치_ 으깬 감자, 당근, 양파, 플레인 요구르트, 생식가루에 후춧가루와 소금을 넣어 버무린 후 속을 파낸 바게트에 넣고 랩으로 싼다.생식 봄 샐러드_ 딸기, 달래, 돌나물 등 봄에 나는 과일과 채소를 씻은 후 들깻가루와 생식가루를 섞어 솔솔 뿌려준다. 연두부 생식 주스_ 믹서에 연두부, 키위, 요구르트를 넣고 곱게 간 다음 생식가루를 잘 섞고 오렌지 조각을 얹는다. 지금 미국에선 ‘빵 없는 햄버거’가 선풍적인 인기다. 저탄수화물·고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 ‘애트킨스(Atkins) 다이어트’의 유행 때문. 올 초부터 맥도날드는 빵과 치즈를 뺀 햄버거, 머핀이나 비스킷 등을 뺀 세트 메뉴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8g 이하의 저지방 식단을 원하시면 치즈와 버터를 뺀 에그맥머핀을 주문하세요”와 같은 방식. 또 일부 메뉴에 대해서는 칼로리와 영양 정보를 표기하고 있다. 버거킹에서도 빵을 뺀 대형 햄버거를 판매하고 프렌치 프라이 대신 샐러드, 청량음료 대신 병에 든 물을 제공할 계획. :: 다이어트 패스트푸드 칼로리표롯데리아 호밀빵 새우 버거(412kcal)_ 햄버거 빵에 밀가루 대신 통호밀을 첨가했다. 파파이스 케이준 랩(281kcal)_ 구운 토르티야 속에 기름기 없는 닭고기 안심살을 넣었다.파파이스 단호박 샐러드(215.8kcal)_ 비만 방지 효과가 뛰어난 단호박이 주재료.KFC 고고 샌드위치(230kcal)_ 얇고 담백한 밀빵에 닭가슴살과 야채가 들었다. 지방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좋은 지방’을 섭취한다면 무조건 살이 찌지는 않는다. 지방 함량이 지나치게 낮은 식단은 오히려 몸을 지방 제조기로 만들 수 있다. 오메가 다이어트는 지방을 구성하는 물질 중 하나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 대신 오메가-6 지방산과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예를 들어 콩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먹는 것이다. :: 실컷 먹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음식고기_ 닭살코기, 고등어, 꽁치, 갈치, 임연수, 참치 채소_ 냉이, 고사리, 쑥, 미나리, 아욱 콩류_ 완두콩, 강낭콩, 두부, 두유, 된장, 견과류 :: 비만 직결! ‘나쁜 지방’이 잔뜩 든 음식고기_ 베이컨, 소시지, 내장류, 어란, 흰살 생선 간식_ 케이크, 파이, 튀김, 커피크림, 페이스트리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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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몇 번밖에 사용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에어컨 청소를 하지 않은 채 올여름에 그대로 에어컨을 작동한다면, 에어컨 필터에 붙어 있던 먼지들이 공기 중으로 날려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여름 오니까, 에어컨 켜기 전에 반드시 청소하자. 애경의 ‘쿨샷’, LG생활건강의 ‘119 가정용 에어컨 살균 세정제’ 등 ‘에어컨 세정제’가 많이 나와 있다. 뿌리기만 해도 에어컨 살균은 물론 곰팡이와 악취까지 제거해주는 제품. 이 세제는 필터가 아닌 냉각핀에 뿌리는 것. 냉각핀은 에어컨 하단 그릴(문)을 열었을 때 본체에 붙어 칼날이 여러 개 촘촘히 박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다. 세제를 잘 흔든 다음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스프레이하기만 하면 된다. 때가 많이 끼었다면 함께 들어 있는 솔로 문지르도록. 주의할 점은 청소하기 전 반드시 전원은 물론 플러그까지 빼둬야 한다는 것. 냉각핀 청소는 사용하고 있을 경우 1개월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에어컨 필터는 에어컨 하단의 문을 열어보았을 때 그릴에 끼워져 있다. 위로 잡아 빼면 쉽게 빠진다. 필터가 담배 연기와 먼지를 어느 정도 걸러주기 때문에 필터를 청소하지 않으면 에어컨을 틀 때마다 냄새가 나고, 먼지도 더 많아지는 것. 에어컨을 자주 켜는 집이라면 2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자주 청소한다면 먼지를 털거나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는 정도로도 괜찮다.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풀어 10분쯤 담가두었다가 부드러운 솔로 먼지를 제거한 다음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완전히 말린 후 다시 끼운다. 에어컨 하단 그릴 문은 양쪽을 꽉 누르면서 앞으로 힘껏 잡아 빼면 열린다. 필터와 냉각핀 청소를 끝냈으면 전원을 켜 센서와 리모컨이 잘 작동하는지 살펴보고, 5분 이상 가동시켜 찬바람이 잘 나오는지를 확인한다. 필터와 냉각핀 등을 청소한 다음 3~4시간 정도 송풍 운전을 하여 에어컨 내부의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도록. 냉각핀에 뿌려두었던 세제와 먼지 찌꺼기는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모두 빠진다. 송풍 운전으로 건조한 다음 냉방 운전으로 바꾼다. 에어컨 상단의 바람 나오는 부분이나 하단 그릴 문 등에 낀 먼지는 젖은 걸레로 닦아주는 정도가 알맞다. 잘 닦이지 않을 경우 세제보다는 매직블럭이나 세제가 묻어 있는 세정 티슈 등으로만 닦아낼 것. 1년에 한 번 정도는 물받이도 닦는다. 에어컨 하단의 흡입구를 들어내면 있다. 사실 실외기 청소는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실외기의 먼지 등을 1년에 한 번 정도만 제거해도 수명 연장은 물론 5% 정도의 전기료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직접 물을 뿌리는 방법보다는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고, 공기 배출구나 흡입구 주변을 특히 깨끗하게 닦아낸다. 1. 에어컨을 청소했는데도 냄새가 난다 → 필터에 먼지가 많이 끼어 있으면 작동할 때 냄새가 난다. 특히 실내에서 흡연을 많이 한다거나 습기가 많은 곳일 경우는 청소를 하고 난 다음에도 담배 찌든 내 등이 심하다. 에어컨 내부 사방 벽면 안쪽에는 스펀지 재질의 단열재가 붙어 있는데 여기까지 심하게 오염되었기 때문. 제때 필터를 청소해주지 않은 결과다. 단열재를 벗겨내고 새것으로 재시공해야 하지만 임시방편으로 페브리즈류의 섬유탈취제를 뿌리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2. 바람이 약하고 시원하지 않다 → 냉매가 부족하거나 필터 교환을 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 냉매(프레온 가스)는 배관을 교체하거나 이사할 때를 제외하고는 재주입할 필요는 없으나, 5분 이상 가동해도 찬바람이 나오지 않으면 냉매를 새로 주입해야 할 시기라고 보면 된다. 냉매는 보통 5만~7만원. 바람이 약해지거나 시원하지 않으면 A/S를 부르기 전에 먼저 실외기를 확인한다. 실외기가 먼지로 꽉 막혀 있다면 송풍모터가 아무리 바람을 불어내도 도저히 바람이 나갈 수가 없는 것. 희망 온도가 현재 온도보다 낮게 설정되어 있을 때도 이런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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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에 따라서 별로 불편하지는 않다. 집안 청소가 개인 취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컴퓨터 사용도 개인 취향이다. PC통신 시절의 향수를 기억하기 위해서 느려터진 먹통 컴퓨터를 감사하면서 쓴다는 데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으랴. 하지만, 한 가지만 알아두자. 자잘한 것도 정리되지 않는 인생은 굉장히 복잡해진다는 것을. 컴퓨터 사용 도중에 윈도(windows)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오류는 그 원인이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PC에 장착된 여러 가지 부품에 쌓인 먼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내부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우선.전원 스위치를 내리고 → 콘센트에서 전원 케이블을 뽑는다 → 본체를 풀어서 청소기 등으로 먼지를 빨아들인다.마우스 볼 안쪽의 롤러에 붙은 이물질은 이쑤시개로 제거한다. 볼은 미술용 지우개로 닦으면 간단하다. 한달에 한 번쯤은 해줘야 하는 마우스의 볼 청소가 귀찮다면, 광마우스를 구입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모니터는 청소액을 이용해서 제거한다. 안경 닦는 헝겊으로 청소액이 남지 않게 닦는 것이 좋다. 바탕화면은 검은색으로 설정해놓는 것이 좋다. 밝은 색 계통으로 설정했을 때보다 모니터 수명이 오래가고 색상 변화가 적으며 무엇보다 정전기가 덜 생겨서 브라운관에 먼지가 잘 묻지 않는다. 1단계 : 시작 → 설정 →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필요 없는 프로그램은 삭제한다.2단계 : 프로그램 삭제 후에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면 프로그램을 삭제하기 전에 프로그램 이름이나 개발사를 메모 → 윈도 탐색기 → ‘C:Program Files’ 폴더로 이동 → 왼쪽의 폴더 목록에서 메모했던 이름으로 된 폴더를 찾는다 → 해당 폴더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삭제.시작프로그램이 많이 등록돼 있으면 윈도를 시작할 때 자동으로 실행이 되므로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시작 실행 → msconfig 입력하고 확인 →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 창이 열린 뒤 ‘시작프로그램’ 탭으로 이동 → 제외시킬 프로그램의 선택 표시를 지우고 ‘확인’.기능이 쓸 만해 설치한 무료 프로그램에는 개인 정보를 다른 곳으로 전송하는 스파이웨어(Spyware)가 있는 경우가 있다. 스파이웨어는 사용자 이름, 인터넷 접속 기록, URL 목록 등 다양한 정보를 몰래 빼내는 것은 물론 브라우저에 오류를 발생시킨다. http://download.inews24.com에서 AD-aware를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면 된다. 웬일로, 회사 업무를 집에까지 들고 온 남편이 밤새 쳐놓은 보고서를 아침에 확 날리고는 화들짝 놀라 길길이 날뛰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배드카피’ 하나로 간단히 잘난 척해줄 수 있다. http://download.inews24.com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badcopy’라고 친 후,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는다. 배드카피는 문서와 그림은 물론 실행 파일까지 되살려주는데다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초보자도 쉽게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1. 키보드 청소용 청소기 AA 사이즈 건전지 3개로 작동하는 소형 청소기. 키보드 자판 사이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7000원 2. 멀티 커넥터(Multi-connector) 컴퓨터 본체 뒤쪽에 달려 있어 불편한 사운드 카드의 커넥터를 4구로 확장해서 스피커, 마이크로 폰, 헤드셋 등 여러 가지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 6000원 3. CD 렌즈 클리너 CD 플레이어의 렌즈 부분이 먼지, 이물질·담배연기 등에 오염되면 기능이 떨어진다. 이를 방지하거나 원상복구시켜서 재생 능력을 높인다. 3000원 4. 키보드 스탠드 키보드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하고 메모클립이나 카피홀더 기능까지 겸하고 있다. 4900원 5. PC 클리너 와이퍼 부직포가 달려 있어서 모니터의 오염물질을 닦아내거나 오디오, 카메라 렌즈 등의 세척에도 사용 가능하다.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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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 1주일에 한 번쯤 특별한 음식을 만들고 싶어 이런저런 요리 사이트를 들락날락하지만, 딱 필이 꽂히는 것이 없다. 남편과 술 한잔 곁들이며 오붓하게 즐기고 싶을 때, 가족들과 둘러앉아 왁자지껄한 자리를 만들고 싶을 때, 근사한 양식으로 기분 좀 내고 싶을 때… 1주일을 행복하게 마감해줄, 기분 따라 즐기는 주말 별식. 중국식 삼색 냉채 해파리 150g, 양장피 3장, 돼지고기 300g, 돼지고기 양념(정향·팔각·통후추 4~5개씩, 생강 1/2개, 마늘 3쪽, 진간장 1큰술, 설탕·물엿 1/2큰술씩, 물 3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겨자 양념(겨자 2큰술, 생수 3큰술, 설탕·식초 1/2큰술씩, 소금 약간, 다진 땅콩 2작은술), 고추기름 양념(고추기름 4큰술, 설탕·식초 2작은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2큰술, 소금 약간), 청·홍피망 1/2개, 오이 2/3개, 당근 1개 1. 해파리는 끓는 물에 살짝 담갔다가 건지고 맑은 물에 헹군 뒤 적당히 잘라 둔다.2. 양장피는 끓는 물에 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두었다가 건져 적당한 크기로 뜯어 물기를 뺀다.3. 돼지고기는 목심이나 삼겹으로 준비해 조리용 실로 돌려가며 묶어둔다. 준비한 돼지고기 양념을 넣고 한 번 끓인 장물에 이 돼지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은근히 조린다. 장물이 고루 배면 건져 묶은 실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저며 썬다.4. 겨자 양념에 해파리를 넣어 버무린 뒤 고추기름 양념을 한데 섞고 양장피를 넣어 버무린다.5. 준비한 모든 재료를 접시에 돌려 담고 청·홍피망, 당근, 오이 등의 야채를 채 썰어 곁들인다. 삼색으로 아름답게 색을 맞춘 냉채로, 보기에 예뻐 프로 요리사가 된 듯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칼로리가 적어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고 몸에 좋은 재료들이므로 제대로 된 건강 다이어트식인 셈이다. 집에 닭 육수나 치킨 스톡이 있다면 기스면과 곁들여 먹어도 좋다. 치킨 누들 수프도 잘 어울린다. 냉채니까 이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하는 것이 맛있게 먹는 첫째 비결. 쌀국수 피시 소스 볶음 버미셀리(가장 가는 쌀국수) 400g, 숙주 150g, 피망 2/3개, 마른 홍고추 2개, 고숫잎(코리엔더) 약간, 식용유 2컵, 피시 소스 5큰술, 설탕 2큰술, 라임 1/2개 1. 버미셀리는 끓는 기름에 넣어 노르스름하면서 바삭하게 튀겨 기름기를 뺀다.2. 숙주는 맑은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피망은 손질해 굵직하게 다진다. 마른 홍고추는 주방용 가위로 송송 썰고 고숫잎은 씻어 잎을 작게 뜯는다.3. 버미셀리를 튀기고 남은 식용유를 3큰술 정도 덜어 달군 팬에 두르고 숙주와 피망, 홍고추를 넣어 달달 볶다가 튀긴 쌀국수를 넣어 고루 버무려가며 볶는다.4. ③에 피시 소스와 설탕, 라임즙, 고숫잎을 넣어 맛을 낸다. 접시에 담고 라임을 곁들인다. 요즘의 트렌드는 역시 타이 푸드. 특별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한번쯤 솜씨를 발휘해보자. 쌀국수는 마트에만 가도 쉽게 살 수 있으므로 구입도 편리하고 굵기별로 다른 세 종류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수도 있다. 국수를 삶지 않고 살짝 튀기므로 더운 여름 불가에 있는 시간을 줄여준다는 것도 장점. 라임 주스나 레몬 주스, 아이스 티를 곁들이면 맛이 더욱 새콤달콤해진다. 소스 만들 때 다진 청양고추를 넣으면 피시 소스와 고수의 맛이 중화되어 맛도 좋을 뿐 아니라 타이 요리 특유의 향을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칵테일 새우, 청양고추, 밥을 마가린으로 볶다가 소금으로 살짝 간한 볶음밥이 곁들이면 가장 맛있는 음식. 쇠고기 버섯 볶음 쇠고기(불고깃감) 500g, 새송이 2개, 표고 3장, 양송이 5개, 애느타리 1움큼, 쇠고기 양념(진간장 2큰술, 양파즙 1/2개 분량, 청주 2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물엿·다진 마늘 1/2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1큰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1. 쇠고기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잘라 준비한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려서 잠시 재운다.2. 새송이는 길이대로 도톰하게 저며 썰고 표고는 기둥을 자르고 모양을 살려 저며 썬다. 양송이는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저미고 애느타리는 가닥을 분리한다.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념한 쇠고기를 넣어 볶다가 쇠고기에서 육즙이 나오기 시작하면 손질한 버섯을 넣어 가볍게 볶는다.4. ③에 육즙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에서 내려 따뜻할 때 즐긴다. 다진 파슬리를 끼얹어 향을 더한다. 요즘 유행하는 버섯 불고기를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응용하였다. 어른들을 모신 자리에 올리면 더 좋은 메뉴이다. 버섯의 향이 배어 일반 불고기보다 맛이 고급스럽고, 시원한 물김치와 곁들여 먹으면 맛있다. 버섯과 함께 구우므로 양념을 할 때 간장의 양을 줄이고 소금을 더 넣는 것이 좋다. 그래야 버섯의 향이 간장 때문에 죽지 않아 제 향을 은은하게 즐길 수 있다. 버섯은 도톰하고 크게 썰어야 그 맛이 더욱 빛을 발한다. 모둠 해물 철판구이 갑오징어 1마리, 주꾸미 4마리, 대하 5마리, 모시조개 150g, 양파 1개, 표고 3장, 가지 1/2개, 피망 1/3개, 굵은 소금 약간, 식용유 1큰술, 참깨 소스(통깨 3큰술, 설탕·식초 2큰술씩, 생수 4큰술, 소금 약간) 1. 갑오징어는 등뼈를 뺀 후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주꾸미는 동그란 머리 쪽에 칼집을 넣어 내장을 정리한다.2. 대하는 연하게 푼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헹군 뒤 물기를 빼고 모시조개는 껍질끼리 비벼가며 씻어 연한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건진다.3. 양파는 씻어 링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고 표고는 기둥을 자르고 2~4등분한다. 가지는 반으로 갈라 먹기 좋은 크기로 저며 썬다.4. 석쇠나 철판에 식용유를 약간 바르고 불에 올려 달군 후 손질한 해물과 야채를 올려 속까지 충분히 익을 때까지 굽는다.5. 분량의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은 참깨 소스를 해물구이에 곁들인다. 술안주로는 물론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는 요리이다. 가까운 이웃이나 가족이 철판을 둘러싸고 옹기종기 모여 구워 먹는 맛이 색다르다. 아침에 시간 내어 신선한 해물만 구입하면 되므로 준비도 간단하고 폼 나는 요리라 품 안 들이고 생색 내고 싶을 때 좋다. 레모네이드를 마시면서 먹으면 더 맛있고 토마토를 두껍게 썰어 같이 구워 먹어도 맛있다. 해물엔 소금 간만 약간 하고 구울 때 화이트 와인이나 레몬즙을 뿌리면 맛이 더욱 신선해진다. 후춧가루를 너무 많이 뿌리면 해물의 제맛을 느낄 수 없으므로 주의. 봉골레 와인 찜과 파스타 봉골레 와인 찜(바지락 400g, 올리브유·다진 양파 2큰술씩, 화이트 와인 1/2컵, 마늘 5쪽, 소금 약간), 파스타 샐러드(파르펠라 100g, 청·홍피망 1/3개씩, 브로콜리 80g, 메추리알 5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다진 파슬리 1/2큰술 1. 바지락은 잘 씻어 연하게 푼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 후 건져 헹군다.2. 달군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를 넣어 달달 볶다가 바지락을 넣어 볶는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화이트 와인과 마늘, 소금을 넣은 후 약한 불에서 찐다.3. 파르펠라는 끓는 물에 6분 정도 삶아 건지고 피망은 길이대로 도톰하게 채 썬다.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떼어 끓는 물에 데쳐 얼른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4. 메추리알은 완숙하여 반으로 썬다.5. 파르펠라를 넓은 그릇에 담고 피망과 브로콜리, 메추리알을 넣어 어우러지도록 섞은 후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어 맛을 낸다.6. 접시에 봉골레 찜과 파스타 샐러드를 먹음직스럽게 돌려 담고 다진 파슬리를 듬뿍 뿌려 향을 더한다. 오늘은 한번 양식 스타일로 저녁을 즐겨볼까, 싶을 때 가장 처음 떠오르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파스타. 아이들이 스파게티를 좋아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메뉴이다. 바게트나 마늘빵을 같이 먹어도 좋고 와인이나 칵테일을 한잔 곁들여도 좋다. 신선한 바지락을 구입하는 것이 맛있는 요리의 시작이다. 바지락은 해감을 충분히 빼고 한번 삶은 다음 헹궈서 사용해야 한다. 삶을 때 물에 대파나 마늘 등의 향신료를 넣으면 국물이 더 맛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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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말 맛있는 말 살맛나고 멋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언어가 달라져야 한다. 언어는 인간 생활을 도와주는 음성표현문자로서 사상이나 감정을 전달하는 활동적 매개체이다.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은 기본적으로 듣기와 말하기로 이루어져 있다. 긍정적으로 듣고 낙관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윤택한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감이 든다. 낙관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즐거워지고 기쁨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편안감과 안정감을 주는 말,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멋진 사람이다. 말은 요리와도 같다. 맛있고 멋있는 요리를 또다시 찾듯이 맛과 멋을 느끼게 하는 말은 더 듣고 싶어지는 것이다. 요리의 맛과 멋을 내기 위해서는 신선하고 다양한 재료를 선택하여 정성을 다해 조리해야 한다. 말의 맛과 멋도 시대적 상황에 맞는 밝고 올바른 용어를 선택하여 자신있게 표현해야 한다. 멋있는 말은 """당신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참고, 견디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라고 하는 사랑의 말이다. 맛있는 말은 당신과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라고 신뢰를 표현하는 믿음의 말이다. 사랑의 재료는 이해와 관용과 화합과 배려와 포용이다. 믿음의 재료는 용기와 격려와 위로와 존경과 감사이다.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재료를 선택하여 희망의 요리를 만들어 주고, 불안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믿음의 재료를 선택하여 용기의 요리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살맛나는 세상은 서로를 사랑함에 있고, 멋있는 세상은 믿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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