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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dt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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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를 위해서는 하루에 3번, 식후 3분이내에, 3분동안 싹싹 닦아야 된다고 하죠.. 저요? 제가 이 333원칙을 잘 지키느냐구요? 아뇨... 이렇게 하고 어떻게 살아요. 전요..... 하루 평균 양치질 하는 횟수는 5회. 밥먹은 직후에 하는건 기본이고 생각날때마다 합니다. 양치하는 시간은 기분좋으면 2분, 기분 나쁘면 10분이고 20분이고 합니다. 왜 그러냐구요? 제 스트레스 해소는 양치질로 다 합니다. 사장님한테 안 좋은 소리 들어서 괜히 기분 우울할때. 시어머님 잔소리 하실때. 아이들 나를 가만 안놔둘때. 아이아빠 술먹고 늦을때. 물론 기분이 좋아도 합니다. 멀리서 보고 싶은 친구가 내려 왔을때.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과의 약속이 있을때. 아이아빠와 윙크한번 하고 싸인이 맞을때. 양치하면서 제 머릿속에는 기분이 좋든 싫든 온갖 생각들이 교차되죠. 때로는 "학교종이 땡땡땡"을 부를만큼 빨리 끝내기도 하고 때로는 변진섭과 그 일당들이 불렀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를 4절까지 다 부를때까지 양치질을 한답니다. 이런 양치질의 습관은 물론 예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닥터세닥 치약을 쓰고부터는 더욱 자주입니다. 양치질을 하면서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하지요. 치약이라는거.... 사람이 말로 뱉어서 하면 주워 담을 수도 없게 되는데.... 치약이 내 입을 예쁘게 막아주니 내 맘도 맑아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내 마음까지도 맑게 만들어주는 닥터세닥..... 저는 참.....좋습니다.... 양치하고나서의 그 개운함은 닥터세닥이 내게 안겨주는 큰 선물인것 같습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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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네 식구들..... 언니, 형부, 남자조카, 여자조카. 모두 넷이다. 어제 일요일 언니집에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양치질을 하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여기서 궁금한 사실..... 왜 언니집에서도 양치질을 하는가? 흐흐흐 우리 언니집은 우리 집 바로 옆동..... 고로해서......언니 집의 맛있는 반찬은 모두 내 몫이 되고 수시로 들락거리며 먹다보니 언제부턴가 언니 집의 화장실에 떡~하니 내 칫솔도 자리잡고 있다는 말씀..... 오잉? "언니 치약 바꿨네" "응" "좋다고 해서...." 앗싸~~~ 언니는 내 인생의 구세주~~~~~~ 내 이벤트 도전기에 또 하나의 희망의 불씨를 던져주는군~~ 자.....지금부터 닥테세닥치약사용에 첫인상 발표시간...... 두구두구두구~~~~~ 우리 형부부터 "에헴~~치약? 치약이 뭐 거기서 거기지 별거겠어? 처제가 좋다고 하니 한번 써 봐야지....." "아잉~더 좋은 말 좀 팍팍 해 주세요~~" "좋아~ 좋더라구...나같이 담배 안피우는 사람들도 은근히 입냄새가 독한데 언니한테서 최근에 그런 말을 안 들은 걸로 봐서는 효과가 있기는 한가봐~~~" 음...그럼 형부는 입냄새 제거에 도움을 받았다는 말씀!!! 다음은 우리 언니..... "언니는 어때?" "나? 우리 어릴때부터 속옷도 똑같은 것만 샀는데 치약이라고 별 수 있냐? 네가 좋다니 샀지.... .향도 좋고 닦고 나서 개운하고 뚜껑 단단해서 찰칵소리 날 정도고..... 근데 치약이 좀 무르지 않냐? 나 자꾸 흘리는데...아까워서...... 또 뭐 그리 비싸냐?" 언니는 전체적으로 만족이지만 너무 헤픈 느낌이 든단다....... 역시 알뜰파 우리 언니!!!!!! 다음은 동재차례...... 초등학교 4학년. 이미 4살때부터 소위 말하는 매운치약으로 양치질을 해 왔던 아이다. "이모..닥터세닥으로 양치하고 나면 기분이 좋더라~ 뽀드득 거리는 것 같아~ 맵냐구? 무슨 하나도 안 맵고 오히려 달콤한 것 같아~~" 이 녀석은 달콤하단다.... 우리 소연이.. 초등학교 2학년. 얼마전에 치과에 갔다가 많이 썪어서 엄청난 돈을 입안에 달고 다니는 아이다. "이모..나 이제 양치질 잘 할거야... 닥터세닥으로 닦으면 충치 안 생긴대~~ 세균까지 닦아준다고 하던걸~~" 소연이는 똘똘하니 세균닦는 치약이라는 것까지 알고 있네..... 우리 언니집의 닥터세닥 첫인상은 모두 만족~~~~~ 다만 언니만 가격과 무른 것 같더라는 단점을 이야기 했을뿐..... 언니...... 그거 알아? 행복과 웃음은 전염된다는거...... 언니집도 곧 닥터세닥에 전염될 것이여~~~~~~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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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이 지난 우리 딸... 겨우 아랫니 2개, 윗니 4개 올라와 있는데... 양치질이라고 해봐야 실리콘을 끼워서 손가락으로 닦아주는게 고작인데..... 이 공주가 양치질이 하고 싶어 안달입니다. 제가 화장실에 들어갈때면 따라 들어와서는 닥터세닥칫솔에 닥터세닥 치약을 묻히는 걸 관찰하고서는 따라하지요... 어서 빨리 닥터세닥과 친해지고 싶은가 봅니다... 그러고보니... 닥터세닥치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으로 포장되어 있네요... 미래의 세닥이우먼... 우리 정원공주가 약속합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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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가위 보 주먹 가위 보 무얼 만들까 무얼 만들까 왼손은 주먹 오른 손도 주먹 호빵맨 호빵맨 (양볼에 주먹을 대면 영락없이 호빵맨이다) 주먹 가위 보 주먹 가위 보 무얼만들까 무얼만들까 왼손은 보 오른손도 보 식빵맨 식빵맨 (양볼에 손바닥을 펴면 역시나 식빵 모양이다) 주먹가위 보 주먹 가위 보 무얼만들까 무얼만들까 왼손은 가위 오른손도 가위 세균맨 세균맨 (양손을 가위모양으로 해서 세균이 침투하듯이 마구 찌른다) 우리 아들의 세균맨송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균맨"부분을 "세닥맨 "으로 바꿔 부릅니다. 율동은 어떻게 하냐구요? 양손을 가위모양으로 해서 양치하듯이 입을 벌리고 양치하는 흉내를 내지요~~ 그대를 세닥맨 홍보대사로 임명하노라~~~~~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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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섯살된 아들 영어에 한참 관심이 많습니다. 어느 날 닥터세닥 치약을 가져오더니... "엄마 닥터는 의사선생님이지?" "그럼..아이구 잘 아네~~쪽~~~~~(뽀뽀하는소리)" "근데 엄마 세닥은 무슨 뜻이야?" "세닥? 응 그건...세게 닦으면 깨끗해진다는 뜻이야" (휴~~~실은 나 무슨 뜻인지 모르는데..... 아들이 커갈수록 별걸 다 궁금해하는군~~~) "음.....그럼 세게 닦으면 의사선생님한테 칭찬받는다고?" 한참을 혼자서 생각해보고는 그러더군요.. "그럼~~~" (그렇다고 해 줄께~~제발 그렇다고 이해하고 넘어가렴~) "엄마.!! 그럼 치약은 뭘로 만들어?" 헉~~~~~~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재혁아 엄마 지금 청소기 돌려야 하거든...이따 말해줄께....." 청소기 돌리고 나면 제발 이 질문을 잊어버리기를..... 그러고나서 닥터세닥을 다시보니 닥터세닥의 "세닥"은 세균을 닦는다"는 뜻이었군요..... 아휴~~~엄마 노릇도 무식하면 정말 하기 힘든 순간이었답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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