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돌이 지난 우리 딸...
겨우 아랫니 2개, 윗니 4개 올라와 있는데...
양치질이라고 해봐야 실리콘을 끼워서 손가락으로 닦아주는게 고작인데.....
이 공주가 양치질이 하고 싶어 안달입니다.
제가 화장실에 들어갈때면 따라 들어와서는 닥터세닥칫솔에 닥터세닥 치약을 묻히는 걸 관찰하고서는 따라하지요...
어서 빨리 닥터세닥과 친해지고 싶은가 봅니다...
그러고보니...
닥터세닥치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으로 포장되어 있네요...
미래의 세닥이우먼...
우리 정원공주가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