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초보주부일기
http://blog.azoomma.com/firsto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동일닉네임
(firstok)
초보 주부의 좌충우돌한 이야기를 적고 싶네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136)
시엄마와 나
(18)
초보주부의 음식 만들기
(4)
친정과 나
(13)
mbp우유
(3)
햄스빌
(2)
행복한 콩
(2)
한비를 모르시나요?
(3)
기본 주제방
(91)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박창순
이선생
이동현
즐겨찾기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영원한 것은 없다...
로드무비
아컴 이벤트보따리...
최근 덧글
자연드림_인스턴트 커피 오리지널 시음후기
올바른 잇솔질(펌)
제 카페를 홍보합니다^^
임플란트가 도대체 뭐길래?
티머니 카드 잔액 부족시..
나는 어지럽다
아지트를 만든 것을 후회??
카페를 만들었어요~~
누가 평범한 아줌마를 000으로 만드는가?
친정아빠와 내 남편
today
0
| total
984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요즘 티머니카드가 마이너스 카드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잘못 알고 티머니 카드면 무조건 잔액부족시에도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버스이용금액은 다음 충전때 자동 빠져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버스 운전사 아저씨들이 많이 당하고 있다고 했고, 저도 그런 사건들을 봐서 글을 올립니다. "티머니 마이너스카드"를 구입하여만 "1회에 한하여 잔액부족시에도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카드'라고 적힌 카드가 아니면, 어떤 티머니카드도 잔액부족시 승차할 수가 없습니다."...
티머니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몇달전에도 어지러움이 한달이 넘게 가, 이비인후과를 가고 거기서 안 나아서 한의원의 보약을 먹고 괜찮아졌었는데... 그때, 한의원에서 스트레스로 인해서 혈액순환이 안되어 그랬다고 했는데... 몇주전부터 또 어지럽기 시작한다. 울렁거리고 뒷목이 땡기고 몇시간마다 휘청거릴 정도로 어지럽다. 조금 쉬어주면 2~3시간 괜찮아지지만... 최대한 시엄마 앞에서 안 아픈 척 해보려고 하지만 힘들다. 왜 이렇게 어지러운 건지... 몇주전 다른 일로 한의원에 가서 다른 약을 먹고 있기에 약 먹기도 병원 가기도 그렇다. 돈만 날리는 거 같고... 그렇다고 건강검진 받기도 엄두가 안나고... 조금은 무섭다.
어지러움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제가 지난 3월 30일에 아지트를 만들었어요.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을까 해서 만들었지요.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제 뜻대로 되지는 않는 거 같네요~~ 회원은 저까지 포함해서 4명으로 늘었지만, 별로 활성화 되는 거 같지는 않아요~ 저만 열심히 하네요~~ㅎㅎ. 아직 아지트를 운영할 능력도 안되면서 괜히 일을 저질렀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도 만들어 놓은 이상 열심히 해봐야 겠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나니...~~ 네이버에서 블로그나 잘 운영할 껄 그랬나 봐요. 그래도 그때는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제 글도 퍼가고 덧글도 달아주셨는데..너무 대중화된 게 싫어서 그곳을 거의 정리하고 이곳으로 자리 잡았는데... 아직 컨텐츠도 부족하고 카페 특색도 못 살려서 그런 가 봐요~~ 잠시동안 의기소침했는데 다시 힘내서 해 보려고요.. 아자 아자!!
아지트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두부를 네모로 썰은 후 살짝 후라이팬에 부친다. 2. 가지, 호박, 버섯, 양파, 파 등 있는 집에 있는 야채들을 썰어 놓는다. 3. 간장 조금, 고추장, 물, 고춧가루 or 청양고추, 정종, 물엿, 마늘다진 것들을 넣어 소스를 만들어 놓는다. 4. 1에다 2,3을 넣고 볶는다. 매콤하고 맛있는 두부 두루치기가 됩니다. 먹다 남은 소스에는 떡볶이를 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사진, 찾아볼께요~~ 자주 해주시는 거라서...(시엄마 솜씨)
두부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울 시엄마 작품입니다. 찍을 거면 이쁘게 예쁜 접시에 놓고 찍으라고 했는데 그냥 찍었습니다 ㅋㅋ 1) 닭다리를 사서 손질한 후 찬물에 핏물을 뺀다. 2) 닭다리에 칼집을 내고 소쿠리에 담아 물을 뺀다=>닭 냄새 제거 3) 정조, 소금, 후추를 2)에 넣고 버무린 후 담가둔다. 약 30분 정도.. 그럼 물이 생긴다. 4) 소쿠리에 담아 물을 뺀다. 5) 4)에 간장, 후추를 넣은 후 버무린다. 그 후에 마늘다진 것, 붉은 고추, 양파, 정종, 3/4컵의 물을 넣고 강한 불에서 끓이다가 약한불로 졸인다. 중간중간마다 타지 않게 주걱으로 휘젖어 준다. 6) 젓가락으로 질러 살이 익었는지 확인한다. 7) 익었으면 불을 끊 후, 식힌다. 최소 1시간 이상 식혀둔다. 더 식혀두어도 됨 8)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 굽는다. 5)에서 보듯이 간장이 들어간 상태이므로 너무 강한 불에 하면 탄다. 양배추와 양파를 썰어 케찹과 마요네즈를 넣고 버무린 후 같이 내 놓는다. 굉장히 맛있답니다. 기름기도 적고...
닭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