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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마트 인천점에 갔다. 이제 내가 제일 먼저 가게 되는 곳은 우유매장코너이다. MBP우유가 눈에 띄였다. 반가운 마음에 2개(시엄마, 임신한 시누이)를 집었는데 그게 끝이었다. 마지막 남은 2개였다. 그때 시간 저녁 8시쯤... 그 다음 사람은 사고 싶어도 못 산다. 왜냐면 품절이니까? 조금 갖다 놓은 걸까? 아니면 너무 좋아서 금방 품절된 걸까? 기쁘면서도 아쉬었다. 근데 이벤트 행사는 왜 안할까? 1+1도 안하고 그렇다고 시음회도 안하고 홍보가 너무 없는 것 같다. 그렇다고 확 눈에 띄이는 것도 아니고... 단지 세뇌(?)받은 우리와 우리한테 세뇌받은 사람들에 의해 팔리는 거 같다.^^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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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세이지님. 죄송합니다. 제가 mbp 배너 광고와 우편엽서를 올리는 과정에서 없어졌습니다. 쓸때는 배너광고와 우편엽서가 보이는데, 미리보기와 올리면 없어지네요. 이상하죠? 다시 엽서만 올려봅니다.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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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mbp우유가 나를 따라 다닌다. 장수에 연연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에게 좋은 소식을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나를... 어제는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이메일로 엽서를 홍보했다. 기회가 되면 사먹으라고.. 너희한테 꼭 좋은 거라고.. 왜냐하면 임신중이거나 임신을 계획하거나 아이들을 키우느라 힘 빠져 있거나 연로하신 부모님들과 피로에 지친 남편이 있으니... 온 가족이 함께 먹으면 좋을 꺼라고 말하고, 다음에 만나면 내가 하나씩 사 주겠다고 말했다. 어제 TV- 인간극장을 보다가 늦둥이 막내딸이 mbp우유를 먹는 것을 보았다. 너무 반갑고 기뻤다.
m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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