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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한지대에서 나온 음식인데요.. 토마토 속을 파 내어 파 낸 속과 두부를 섞어 속을 채우고 위에 채 썰은 파를 넣어 쪄 내면 맛있는 요리가 되던데 그 이름을 뭐라고 불렀는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토마토를 살짝 익혀 먹으면 항암효과 등의 작용에 효과가 커진다고 하더군요^^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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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 행복한 콩을 사셨으면, 미리 사진부터 찍었어야 했는데.. 김치찌개를 먹다가 두부를 보니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ㅋㅋ 1. 신김치를 털어낸다. 2. 참기름이나 식용유를 넣고 김치와 썰어놓은 양파를 볶는다. (또는 2번을 생략하는 경우도 많다) 3. 김치에 간이 배면 물을 붓고 마늘을 넣고 끓인다. 4. 좀 끓이면 파와 두부를 넣고 끓인다. 두부는 역시 "행복한 콩.." 5. 싱거우면 소금을 넣고 간을 맞춘다. 6. 맛이 좀 이상하면 미원을 조금 넣는다. 맹물보단 멸치 우린 물이나 쌀뜨물이 좋다고 해서 멸치 국물이 좋다. 그리고 어른들은 아직도 미원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한 건 미원을 아주 조금 넣으면 맛이 좋아진다는 사실이다. 많이 넣으면 해로우니까 아주 조금... 다음엔 다른 두부 요리를 적어야지..
행복한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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