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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심리학자가 부모에게 제안하는 7가지 실천전략 ▒ 서점 귀퉁이에는 육아 실용서가 넘쳐난다. 그런데 ‘내 아들을 남자로 키우는 법’이나 ‘강한 아들 만들기’ 등은 눈에 띄지만 딸 키우는 부모를 위한 책은 거의 없다. 막연히 잘 키워야 한다는 감성적인 편지글이나 에세이집은 딸 가진 부모의 목마름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딸 둘을 키우는 여성학자 오한숙희씨가 번역한 <딸, 이렇게 키워라> (1998·가야미디어)는 이런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인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바바라 스코프는 자신이 딸을 키운 경험과 상담한 내용, 사회이론 등을 풀어놓으며 고민의 지점을 간파하고 해결방법을 추천한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딸 가진 부모들의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다. 부모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1. 딸이라서 그렇다는 생각을 버려라 딸은 아들의 반대말이 아니다. 대부분의 부모는 딸이 어떤 사람이 될지 선택하는 것을 돕기보다, 아들과 비교하는 데 더 관심을 쏟는다. △딸을 아들처럼 키우거나 △슈퍼걸을 만들려는 부모 △지극히 ‘여자답게’ 키우고 싶어하고 △딸이 아들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부모들은 대표적인 ‘오류’의 사례다. 딸을 있는 그대로 보고, 딸이 하겠다는 것은 뭐든지 해보게 하라. 딸이 성별 고정관념이 심한 것은 인지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2. 딸이 하는 말을 진심으로 믿자 딸의 말을 부모가 믿어줄 때, 자기 생각과 느낌을 당당하게 표현하게 된다. 그래야만 개성 있고 자신 있는 여성이 될 수 있다. 사춘기 무렵의 딸은 자신을 드러내기를 꺼린다. 착하고 조용하고 자기절제를 잘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녀가 되라는 무언의 압력을 받기 때문이다. 부모는 딸이 솔직히 표현하는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나는 네 말을 믿는다”고 말해주는 기술인 ‘거울 비추기’를 해야 한다. 아이는 부모가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느낄 때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신뢰한다. 3. 딸을 독립적으로 키워라 험한 세상이라고 딸을 온실에서만 키울 수는 없다. 딸이 정말 안전하려면 어디서든지 스스로 위험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겁주기보다는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해야 할 행동요령을 가르친다. 또 딸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자기 자신에게 의지할 것과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는 법이다. 힘들더라도 모든 것을 딸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해 자신의 판단을 믿고 승부 근성을 기르도록 가르친다. 승부 근성이 생기면 좌절과 두려움을 견뎌내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4. 딸에게 멋진 여자를 보여주자 어떤 여자를 보면서 자라느냐에 따라 딸의 장래가 결정된다. 딸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멋진 여자들을 보여주고 거기에서 자신의 미래를 찾도록 한다. 딸과 자기를 개발하고 모험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런 여성과 자신을 비교하도록 유도한다. 아이가 읽을 책을 먼저 검토해 고정관념을 걸러내고, 여성이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어머니가 직접 보여준다. 5. 딸에게 여성차별의 실상을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여성을 외모로 평가하는 대중매체와 역사·과학책에 여성이 안 나오는 현실 등을 접할 때 딸들은 혼란스럽다. 이때 부모는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에 대해 말해주되, “너희 때는 달라질 것”이라는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 또 누군가 여성에 대해 케케묵은 얘기를 한다면, 나중에 딸과 함께 토론한다. 그렇게 하면 딸은 자기가 겪게 될 상황에 대해 준비를 하고 감당해낼 자신감도 가질 수 있다. 6. 외적인 아름다움은 두 번째라고 말하자 아직도 여성성을 외모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아름다움은 여성들만의 것이고, 아름다움의 기준은 남성이 정한다는 생각 등이다. 딸에게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창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딸의 패션감각을 존중하되, 예쁘다는 칭찬을 해서는 안 된다. 만일 딸이 “나 예뻐요”라고 물으면, “너는 내 눈에 아주 아름다워. 생각이 올바르고 친절해서 아름다워”라고 말해준다. 7. 딸과 함께 첨단과학을 배운다. 스포츠가 자존심과 자립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많은 연구결과가 증명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좋아하는 스포츠를 찾도록 도와준다. 또 딸이 전문직을 가지려면 수학, 과학, 컴퓨터는 기본이다. 부모가 알고 가르치면 딸도 자연스럽게 잘할 수 있다. ♣ ♣ ♣ ♣ ♣ ♣ ♣ 04. 11. 21 현재 딸을 키우고 있기에 더욱 관심이 가고 관찰도 필요함을 느낀다. 얼마전 코엑스 반디에 들렀을때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참 좋은 내용이고 한번쯤은 읽어도 좋은 책일듯 싶다. 딸은 엄마에게 친구 같은 존재이다. 지윤이가 그러하기에....... 특히 난 그런 느낌을 더 많이 받곤 하는데 내가 아이보다 더 많은 시간동안 더 많은 삶을 살았기에 전달 해주고 싶은 언어들이 어쩔때는 너무 많아 하나씩 걸음마 단계로 전달 하고자 한다. 딸에게 있어 좋은 엄마는 늘 세심한 관찰과 자상한 배려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엄마는 딸에게 있어서 본보기가 될수 있는 거울이기에 나 또한 최선을 다해 많은 노력으로 아이를 대하고자 한다. 강한 아이로 키워 내기 위해선 마음 자세부터 단단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것 같다. 그리고........... 또 딸과 엄마의 존재는 말로 표현 안되는 따뜻한 사랑이 묻어 있다. 내가 저녁에 지윤이를 안아준 그 느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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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1. 18. 목요일 . 저녁에 ~~~^^ 어제 저녁엔 모처럼 홍합을 넣고 미역국을 끓였다. 예전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 집어 넣고 달랑 미역만 넣고 끓인적도 있었고....(그럴때가 종종 있다. 미역에서 우려나오는 진한 액 땜에 그 맛에 먹고 싶어서......) 보통 같으면 양지를 넣고 끓일때도 있고.....(이게 맛있기는 하지.... 고기가 그리울때는....ㅎㅎ) 근데 어제는 생홍합 까 놓은것을 사서 한번 해 먹고 싶었다. 완성이 되기전에는 홍합이 크고 싱싱해서 얼른 초장에 찍어 먹고 싶을 정도로 향이 참 좋은데 미역과 어울려 이렇게 끓이게 되면 쪼그라 들면서 몸집이 작아지지. ㅎㅎ 모두가 잘 아는 미역국 끓이는법~~~~~ ((((((( 이건 내가 하는 방식 )))))))) 일단 참기름 몇방울에 홍합을 달달 볶아준다. 다음 미역도 한번 볶고....... 그리고 물을 넣고 끓인다. 팔팔 끓을때 조선간장을 넣는다. 은근하게 더 끓여 낸다. 간을 봐서 싱거우면 소금을 약간 첨가 하면 된다. ※ 보통보면 끓여 내기전에 조물락 조물락 무쳐서 하고 끓이는 분들도 있는데 난 그냥 볶는다. 이게 젤루 편하고 쉬워서.....ㅎㅎ 남자들은 보통보면 여자들보다 미역국을 덜 먹는것 같다. 지윤아빠도 예외는 아니다. 국 근처에 수저가 잘 가지 않는다. 근데 어제는 오랜만에 끓여서 그런지 지윤이랑 잘도 먹더라...... 당연 내 기분도 좋았었지. ★김치 빈대떡 ★ 부침가루에 갖은 야채 총 출동 하고 여기에 고기(전날 남겨둔 목살)첨가해서 오늘의 주인공인 김 ~~~~~~치 ! 쏭쏭 썰어 퐁당퐁당 빠뜨려 휘~~~~~~~익 한번 저어서 일단 15분 정도 상온에서 놓아 둔다. (조금 숙성 되라고......) 그리고 노릇 노릇 하게 부쳐 내면 끝! ☆ 멸치와 친구한 메추리알 장조림 ★ 보통 장조림도 사태나 고기를 첨가해서 하는데 굳이 그렇게 안해도 맛난 밑반찬용 장조림을 만들수 있다. 난 멸치 육수 끓인 물에 간장과 양파, 멸치10개 정도 넣고 혼합 하여 일단은 바글바글 끓인다. 그다음 메추리알 깐것을 넣고... 앗! 여기서 칼칼하게 맛을 내고 싶으면 매운 고추를 약간 첨가 시켜 주면 된다. 설탕과 참기름은 까메오로 눈곱 만큼 넣어주면 좋지. 그리고 15분 정도 조려내면 된다. 음.......맛있어라 ~~~~~ . . . 저녁을 먹고 물기를 빼 놓았던 무우 1개로 담은 깍두기를 만들었다. 진짜 엄청 간단한 깍두기! 깍두기에 출연한 배우는 무우(주인공), 미나리, 홍고추(특별출연) 마늘(고정맴버),생강(나도 미투)^^, 고추가루(무우랑 공동 주인공) 파 약간 (뜨네기 출연), 새우젓(임시대타) 까나리 액젓을 넣고 하려 했는데 있는줄 알고 안 샀더니 없네 대타로 새우젓 있길래 출연 시키고..... 홍홍홍!!! ★ 완 성 ★ ↓ 지윤이 저녁밥 먹은지 얼마 되었다고 내가 담그는 모습을 보더니 한입만 한입만 하더니 서너번 받아 먹고선 도저히 안 되겠는지 아예 밥 반공기만 달라고 해서 아직 익지도 않은 요것이랑 먹었다는 맛있는 사연! "엄마 ~~~~~~안 익어도 맛있어!" 정말 그런가 싶어 내가 한개 집어 간을 봤다. 으 ~~~~~~~~~~ 아직 익지도 않았는데 맛있게 먹어 주는 지윤이가 이뻐 보이네....... 히 ~~~~~~~~~~~~~~~~ 언젠가 지윤이가 카레밥을 먹으면서 깍두기랑 먹으면 정말 좋겠다고 해서 그 말이 생각나 어젯밤에는 진짜 담가 봤다. 지난번에 동생이 준 무우 2개중 1개는 시나브로 된장찌개에 넣어서 먹었고 무우채 해서 먹고....... 1개 남겨 둔걸로 맹글었는데.... 양이 제법 되네 이제 슬슬 김치 맹글어 먹기에 재미를 붙여야겠다. . . . 깍두기야 ~~~ 빨랑 익어라~~~~~~ 우리 지윤이 맛있게 먹도록 .........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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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특별 보관법 쑥갓 추천 보관법 조금만 건조해도 금방 시들어버리기 때문에 구입한 즉시 조리하여 먹는 것이 최선보관할 때에는 분무기로 물을 뿌린 후 신문지로 싸서 냉장고에 둔다. 소금물에 데쳐서 물기를 뺀 다음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좀더 오래 보관. 단계별 처치법 1단계 (본래 구입 목적) 생선 매운탕, 오징어 찌개와 같은 각종 탕 종류2단계 (비교적 많이 남았을 때) 쑥갓이 많이 필요한 쑥갓 조개전3단계 (애매하게 약간 남았을 때) 쑥갓나물 무침, 두부쑥갓 일본된장국 무 추천 보관법 사자마자 무청이 붙어 있는 위 부분을 잘라내고 흙을 털어낸 다음 비닐봉지에 담거나 랩을 씌워 냉장 보관한다.무청이 있던 부분을 위로 가게 해(땅에 심은 모양과 같이) 냉장실 문에 보관하면 1주일 정도 싱싱함이 유지된다. 단계별 처치법 1단계 무가 가장 많이 필요한 깍두기, 배추김치 소 만들기2단계 무 중간 부분을 이용한 고등어(또는 갈치)무조림, 무 뿌리 부분을 이용한 무나물3단계 쇠고기무국, 조갯살 얹은 무밥 피망 추천 보관법 신문지로 싸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단계별 처치법 1단계 쇠고기를 넣은 중국식 피망잡채, 피망 컵 샐러드2단계 피망팽이버섯볶음, 쇠고기피망볶음 라면3단계 참깨 드레싱을 곁들인 토마토 피망 샐러드 당근 추천 보관법 신문지로 서너 개를 둘둘 싸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게 세워 냉장고에 두면, 2~3주간 보관 가능.신문지로 싸거나 종이봉투, 사과 상자, 바구니 등에 담아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어도 좋다. 적은 양의 당근이 남았을 때는 깍둑썰기 하거나 길쭉하게 썰어 살짝 데쳐 식힌 후 냉동실에 보관해두었다가 볶음 요리나 카레라이스 소스 만들 때 사용하면 된다. 단계별 처치법 1단계 먹기 직전에 만드는 실파당근무침, 감자와 당근을 넣은 쇠고기 카레라이스2단계 당근채소 주먹밥, 당근달걀찜3단계 잔멸치당근볶음 깻잎 추천 보관법 냉장고에 넣어둔 깻잎의 끝이 거무스름해지는 것은 수분 때문.따라서 깻잎은 종이 타월로 물기를 말끔히 닦은 후 다시 종이로 싸서 랩을 씌워 보관하면 3~4일은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단계별 처치법 1단계 깻잎간장조림, 깻잎쇠고기전2단계 데친 깻잎무침, 꽁치 깻잎말이 구이, 검게 변해버린 깻잎은 끝을 잘라내고 생선조림에 넣기3단계 깻잎라면(끓기 시작한 뒤 넣을 것) 대파, 쪽파 추천 보관법 손질하지 않은 것은 신문지로 싸서 서늘한 곳에 둔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야채칸 높이에 맞춰 자른 다음 신문지로 돌돌 말아 세워놓으면 꺼내 쓰기 편리하다. 오래 보관하려면 깨끗이 손질한 다음 손가락 길이로 썰어서(쪽파는 잘게 송송 썰어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단계별 처치법 1단계 중국식 대파쇠고기 볶음, 쪽파전, 파김치2단계 쪽파무침, 대파달걀오믈렛3단계 대파달걀국, 대파볶음밥, 쪽파오징어강회 미나리무 추천 보관법 미나리는 서늘하고 습한 곳에 보관해야 오래 간다.뿌리 밑을 물에 젖은 신문지 등으로 싸고 랩으로 밀봉하여 냉장고 야채실에 넣을 것.미나리에는 거머리가 많으므로, 약한 식촛물에 30분 정도 담가두거나 놋수저를 넣은 물에 담가두면 줄기에서 거머리가 빠져나온다. 단계별 처지법 1단계 매운탕, 돌미나리 무침 2단계 미나리고추튀김(깻잎과 홍고추를 섞어서 녹말가루를 묻혀 튀겨낸다), 미나리대만 짤막짤막하게 잘라 양념해서 볶아내는 미나리 볶음 3단계 미나리오징어 초무침, 굴과 함께 식초로 무친 미나리생채, 살짝 데쳐 제육이나 편육에 돌돌 감아 초고추장 찍어 먹는 미나리강회 양파 추천 보관법 망에 담아 실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 그러나 여름에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밀폐용기나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 보관할 것.서로 겹치면 상처가 나고 습기가 쌓이므로 여유 공간을 충분히 두도록. 미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하는 경우, 해동시키지 말고 그대로 음식에 넣어야 생생하다. 단계별 처치법 1단계 양파 소주, 양파오징어 양념구이, 양파감자부침2단계 양파 수프, 감자양파 그라탱3단계 양파 샐러드, 양파 드레싱 시금치 추천 보관법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다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날것을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묶은 단을 풀어 잎을 다듬은 후(씻지 않은 상태로) 젖은 신문지로 싸서 야채실에 세워 보관한다. 냉동 보관 시에는 데쳐서 찬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없앤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랩으로 싸둘 것. 3주간 보관 가능. 단계별 처치법 1단계 시금치무침, 시금치불고기(넓은 접시에 데친 시금치를 깔고 불고기를 얹어낸다.)2단계 시금치 두부 비빔밥, 시금치 샌드위치3단계 시금치 조갯살국, 시금치 달걀말이 양상추 추천 보관법 양상추는 칼로 잘라서 쓰기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잎을 몇 장씩 뜯어서 사용한다.가장 바깥쪽에 있는 겉잎으로 쓰고 남은 양상추를 싸서 냉장 보관하면, 수분 증발도 막고 영양소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뿌리 부분에 종이 타월을 대고 구멍 뚫린 봉지에 넣어도 신선함이 오래간다. 수분이 많으므로 냉동 보관은 금물. 단계별 처치법 1단계 니스풍 샐러드와 우유 드레싱(양상추, 피망, 참치, 달걀을 넣고 우유와 양파, 레몬즙으로 만든 드레싱을 뿌린다.)2단계 크루아상 새우 샌드위치, 쇠고기 양상추 쌈3단계 닭고기 양상추 볶음, 양상추 연어 카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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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건강 판정법 체육학에서는 일반적으로 체력측정으로 건강도를 파악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의사들은 혈압, 심박수, 헤모그로빈, 적(백)혈구, 뇨당 등의 검사로 건강을 진단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검사법은 질병의 상태에 있지 않으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검사 비용과 시일이 오래 걸리는 등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뒤따른다. 다음은 D제약회사에서 발표된 간단한 건강 판정법이다. (1) 생체리듬 건강도(질문에 대해 "예"라는 답이 나올 경우 1점씩 가산하여 생체리듬의 건강도를 파악한다.) ① 아침에 일어나면 상쾌하고 명랑하다. ② 몸이 가볍고 걸음걸이가 빠르다. ③ 호흡 곤란증 같은 것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④ 머리가 맑고 일에 집중이 잘된다. ⑤ 몸이 이곳 저곳이 쑤시고 아프지 않다. ⑥ 식욕도 좋고 체중도 늘 일정하다. ⑦ 계단을 급히 올라가도 별로 숨이 가쁘지 않다. ⑧ 평소에 어지러움증을 느끼는 경우는 없다. ⑨ 열심히 일할 때는 주위의 소음이 별 문제가 안된다. ⑩ 하루종일 일을 해도 심한 피로를 느끼지 않는다. ⑪ 여러가지 문제점을 쉽게 해결하는 편이다. ⑫ 불쾌한 일을 잘 참는 편이다. ⑬ 잠은 쉽게 드는 편이다. ⑭ 몸을 움직이는 일도 잘한다. ⑮ 손끝이나 발끝이 마비되는 일이 없다. 판 정 아주 건강 건 강 보 통 불 건 강 극히 불건강 14∼15 12∼13 8∼11 4∼7 0∼3 (2) 노화도의 판정(질문에 대해 "아니오" 라는 답이 나올 경우 1점씩 가산하여 노화도를 판정한다.) ① 밤에 3번 이상 화장실에 간다. ② 책을 보면 눈알이 어른거려 오래 볼 수 없다. ③ 외출했다 들어오면 몸이 붓고 피로하다. ④ 옛날이 좋았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⑤ 이유없이 몸의 이곳 저곳이 쑤시고 아프다. ⑥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⑦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다. ⑧ 얼굴을 기억하면서도 이름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많다. ⑨ 지난일을 자주 회상한다. ⑩ 음악이나 미술을 감상해도 별 감동이 없다. ⑪ 사소한 일로 화를 잘낸다. ⑫ 말이 느리고 생각처럼 술술 나오지 않는다. ⑬ 버스나 기차를 타면 다리가 잘 붓는다. ⑭ 한가지 일을 오래 계속하기가 힘들다. ⑮ 시야가 흐려지거나 깜박거리는 경우가 있다. 판 정 아주 건강 건 강 보 통 불 건 강 극히 불건강 14∼15 12∼13 9∼11 5∼8 0∼4 (3) 스트레스 건강도(질문에 대해 "아니오"라는 답이 나올 경우 1점씩 가산하여 스트레스를 판정한다.) ① 일에 신경이 쓰여 여유를 갖기 힘들다. ② 손이 늘 묵직한 것 같다. ③ 식욕이 없고 음식도 늘 맛이 없는 것 같다. ④ 동료에게 부담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⑤ 누가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가끔 든다. ⑥ 불면증이 있는 것 같다. ⑦ 사소한 일이라도 완전히 떨쳐버리기가 힘들다. ⑧ 어떤 일도 별로 즐겁지 않다. ⑨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 생각이 잘 안 난다. ⑩ 취침중 꿈으로 인해 눈이 떠질 때가 있다. ⑪ 술을 마시면 폭음을 하는 경우가 있다. ⑫ 가끔 가슴이 두근거린다. ⑬ 오랜 시간 책을 보기가 힘이든다. ⑭ 집안에서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⑮ 다가올 일을 걱정하는 편이다. 판 정 아주 건강 건 강 보 통 불 건 강 극히 불건강 12∼15 9∼11 6∼8 3∼5 0∼2 (4) 생활 관리도(질문에 대해 "예"라는 답이 나올 경우 1점씩 가산하여 판정한다.) ① 식사시간이 규칙적이고 밤참은 하지 않는다. ② 식후 20분 정도는 반드시 휴식을 취한다. ③ 단것은 잘 섭취하지 않는다. ④ 식후 양치질을 꼭 한다. ⑤ 술은 적당히 마시며 폭음은 안한다. ⑥ 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는 편이다. ⑦ 밥대신 분식을 자주한다. ⑧ 담배는 많이 피우지 않는다. ⑨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가는 것이 좋다. ⑩ 매일 10∼20분은 운동을 한다. ⑪ 반드시 12시 이전에 잔다. ⑫ 체중이 (신장-100)×0.9에 근접되어 있다. ⑬ 매년 건강진단을 받는다. ⑭ 가정은 명랑하고 화목한 편이다. ⑮ 책을 볼 때 조명이나 독서 거리를 지킨다. 판 정 아주 건강 건 강 보 통 불 건 강 극히 불건강 13∼15 10∼12 7∼9 4∼6 0∼3 (5) 정신 관리도(외부의 환경이나 자극을 정확하게 관찰하고 그에 알맞은 대응책을 세워 스스로의 두뇌나 신체 그리고 감정이나 정신을 어떻게 잘 조화시켜 나가는가를 테스트하는 것으로 "예"라는 대답이 나올 때마나 1점씩 가산하여 판정한다.) ① 아침 기상 후 30∼40분 좌상을 한다. ②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한다. ③ 취침전이나 기상후 스스로를 격려하곤 한다. ④ 노래를 큰소리로 오랜시간 하는 편이다. ⑤ 기분 나쁜일은 쉽게 잊어버린다. ⑥ 생각을 깊게 하기보다는 쉽게 행동에 옮기는 편이다. ⑦ 스트레스를 받을 땐 운동을 많이 한다. ⑧ 필요한 사항은 메모를 해둔다. ⑨ 동료에게 어깨가 뻐근하다는 말을 자주한다. ⑩ 존경하는 사람의 전기를 자주 읽는다. ⑪ 역경에 닥쳐도 냉정한 편이다. ⑫ 아무리 어려운 일도 힘을 쓰면 가능하다고 믿는다. ⑬ 잠자기 전에 그날 일을 정리해 본다. ⑭ 대변을 규칙적으로 본다.⑮ 취미생활을 계획적으로 하고 있다. 판 정 아주 건강 건 강 보 통 불 건 강 극히 불건강 15 11∼14 8∼10 4∼7 0∼3 <표 2-1> 생체 주기에 따른 활동상태 시각 (AM) 활 동 상 태 시각 (PM) 활 동 상 태 2∼3 대부분의 신체 기능 저하 3 관찰력 창조력 최고 5∼6 병적인 세포분열이 왕성, 발암물질에가장 약함 4 신진대사의 작용이 교차되는 홍조, 발한, 숨이 가쁨 7 부신피질(각성)호르몬 분비 최고, 체온 상승, 맥박도 빨라짐 5 후각, 미각이 최고, 식욕왕성 8 성호르몬 분비 최고 6 물리적인 힘, 스테미너 최고 9 통증 둔감 7 신체적 정신적으로 가장 불안정 10∼11 정신 집중력, 기억력 최고, 업무 능률도 최고 8 소화 작용활발, 체중증가 1∼2 식곤증 10 호흡수, 체온하강, 업무능력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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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축하 !! 축하합니다.******* 아줌마 닷컴의 첫 대문이 새롭게 단장이 되었네요.서로 자축하는 의미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모두 축하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기분과 마음 다짐으로 아침을 열어 가도록 해요. ... 집을 새롭게 꾸미시느라 수고 하신 아컴 관계자님들 모두 고생 하셨구요~~~ 아직은 어리둥절 해서 구석구석 찾아가며 큰눈으로 보아야 하지만 조만간 익숙 하겠지요. 아침부터 제 손이 많이 바쁘네요. 호호호 정말 보기 좋네요.꽉찬 느낌이라고 할까나?아컴에서 마음의 살이 포동포동 찌는것 같아요. ㅎㅎㅎ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당당한 아줌마들의 보금자리로거듭 발전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모든이에게 사랑 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 아컴 ♡ 해요 ~~~~~~~~~ 04년 11월 17일 수요일! by. blue kiw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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