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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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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피 바로가기 ☆ ☞<http://www.ncktpa.go.kr:8080/html/jsp/kookac/index.jsp>☜ ■ 청소년 국악문화탐방 ■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전통의 음악과 무용, 놀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들으며 익히게 함으로써, 국악의 이해를 통한 정서함양과 감성계발을 통해 문화 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기위하여 청소년 국악문화탐방을 실시합니다. △ 기 간 : 2004. 4.10 ~ 2004. 12. 4 △ 시 간 : 매주 토요일 10:30~12:00 (연휴 및 방학기간은 제외) △ 대 상 : 초3-6학년.중.고등학교(특수재활학교 포함) 학생 및 청소년 단체 △ 참가규모 : 1회 600명 내외(극장 사정에 따라 우면당 이용시 300명 내 외) △ 참 가 비 : 1인당 3천원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등 면제 - 전체 인원의 5%이내 ♣ 신청방법 ♣ ● 전화예약 후 신청 양식에 기입하여 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로 전송 ● 문의 전화(02) 580-3087, FAX (02) 580-3055
국악
,
문화
,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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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yoon and shelby ♡ <원어민 샘 딸 셜비와 아이스링크장에서> ☆ ★ ☆ 셜비는 일년전에 kbs방송 "하나둘셋" 어린이 프로에 유명영어강사인 박현영샘과 함께 영어진행을 했었다. 지윤이 한테는 동생뻘 되지만 나이상관없이 둘도 없는 친구 같다. 시간되면 가족들과 나들이를 가는데 자주 만나지를 못해 아쉽다. 셜비엄마인 미쉘만 일주일에 두번 본다. 셜비야! 보고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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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화주 국화꽃,100g(말린것80g),소주 담그는법 : 꽃을 송이채로 꺾어 시들은 부분은 버리고 물에 살짝 헹구어물기를 뺀 다음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하며, 서늘한 곳에서3개월 정도 저장하면 술이 거의 다 익는데, 이때 찌꺼기는 체에 받혀 걸러 내고 보관한다. 복용방법 : 하루2회(소주잔으로 1잔씩) 마시는 것이 좋다. 효능 : 두통, 복통, 냉병, 해열, 식욕증진, 건위, 간염, 피로회복, 녹내장, 동맥경화, 변비, 보신, 부인병, 소화불량, 신경통, 편두통 난주 난꽃(동양난,서양난 상관없음), 소주 (원료의 3배) 담그는법 : 꽃을 꺾어서 물에 살짝 헹구어 물기를 없앤다.꽃을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 다음 서늘한 곳에보관한다.약 2개월 정도면 다 익으며, 원료는 건져 내지 않고 그대로 둔다. 복용방법 : 주로 칵테일용으로 많이 쓰이며, 설탕이나 꿀을 가미하여 마셔도 좋다 효능 : 강장, 건위, 해열, 정신안정 등에 좋다. 민들레주 민들레꽃, 소주 (원료의 3배) 담그는법 : 민들레꽃을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뺀 다음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서늘한 곳에서 2개월 정도 저장하면 엷은 호박색의술이 완성된다.알맹이는 건져 꼭 짜내고 술은 병에 옮겨 담아 사용한다. 복용방법 : 마실 때는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미하여 마셔도 좋다. 효능 : 건위, 강장, 해열, 이뇨, 진정, 식욕증진, 소화에도 효과가 좋다. 모란주 모란꽃, 목단피, 소주 담그는법 : 꽃잎을 물에 살짝 헹구어 물기를 뺀 다음 용기에 넣고, 원료의 3배 되는 소주를 붓는다.2개월쯤 지나면 알맹이를 체에 받혀 맑은 술은 꿀을 가미하여 다른 병에 옮겨 보관한다.목단피는 그 양의 5배 정도의 소주를 붓고, 3개월 정도 숙성시킨다. 복용방법 : 목단피로 담근 술은 쓴맛이 강하므로 꿀을 넣는 것이 좋다. 효능 : 이뇨, 해열, 진통, 정혈, 특히 부인과 질환에 좋다. 선인장주 가시없는 선인장, 35℃소주(재료의 3배) 담그는법 : 선인장을 잘 씻어 물기를 뺀 다음 3cm 크기로 썰어 용기에 넣고소주를 부어 밀봉한다.서늘한 곳에서 한 달 정도 저장하여 알맹이는 건져내고 술은 병에 보관한다 복용방법 : 기호에 따라 감미료를 넣어 마셔도 좋다. 효능 : 천식, 감기, 폐렴, 거담, 신장염, 류머티즘, 늑막염 등에 좋고,풍과냉을 없애준다. 제비꽃주 제비꽃, 35℃소주(원료의 3배) 담그는법 : 제비꽃을 물에 살짝 헹구어 물기를 뺀 다음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서늘한 곳에서 한 달 정도 저장하면 엷은 황색의제비꽃주가 완성된다.알맹이는 그대로 두고 사용해도 좋다. 복용방법 : 기호에 따라 감미를 하여도 좋지만, 그대로 제 맛을 느끼는 것도좋다. 효능 : 부인병 질환, 정장, 건위, 진정, 감기, 부종 등에 좋다. 해당화주 꽃과 열매 200g씩, 35℃소주 1.8L 담그는법 : 꽃과 열매를 물에 살짝 헹구어 물기를 없앤 다음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서늘한 곳에서 3개월 정도 저장하고,찌꺼기는 걸러 버리고 보관한다. 복용방법 : 하루 1~2회 (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효능 : 치통,설사,관절염, 건위, 습비, 유선염, 토혈, 풍습, 간 보호에 좋다. 홍화주 홍화꽃 150g(말린 것 100g), 35℃소주 1.8L 담그는법 : 꽃을 살짝 헹구어 물기를 뺀 다음 넉넉하게 만든 가제 주머니 속에 넣고 봉한다.주머니를 항아리 속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3~6개월쯤 햇빛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 두었다가 다 익으면 주머니를 건져내어 꼭 짜서 걸러낸다. 복용방법 : 하루 1~2회 (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효능 : 냉병, 두통, 고혈압, 갱년기증세, 혈액순환, 요통, 복통, 발한 등에 좋다. 연꽃주 연꽃 꽃술, 1.5배되는 술 담그는법 : 연꽃 꽃술을 항아리에 담고, 그 분량의 1.5배 되는 술을 부어밀봉해서 냉암소에 두고, 15~20일 익힌다. 복용방법 : 1일2회(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효능 : 조루, 유정, 몽정, 여자는 대하증이 심할 때. 개나리주 개다래 500g(건조시킨 것은 300g), 소주 1.8L 담그는법 : 개다래를 물에 씻어 말린다음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서늘한 곳에서 3개월 정도 저장하면 개다래주가 완성된다. 복용방법 : 아침 식전에 1잔(소주잔)씩 장복하면 좋다. 효능 : 이뇨, 부인병, 피로회복, 류머티즘, 백발예방, 보온, 강정에 효과가 있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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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냄비는 가격이 싸고 열전도율이 높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물을 끓이거나 계란을 삶으면 갑자기 거게 변색이 되는 단점도 있다. 알루미늄 냄비가 검게 변하는 이유는 자체의 보호 피막 때문인데, 이 변색은 인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에 좋지 않다. 이렇게 냄비가 변색됐을 때는 사과 껍질이나 레몬 껍질을 얇게 썰어 물과 함께 10분정도 삶으면 원래의 색깔로 돌아온다. 알루미늄은 식초나 염분에 약하고 부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냄비째로 요리를 보존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시큼한 사과나 달지 않은 복숭아 같은 과일을 무리하게 그대로 먹거나 또는 버리거나 할 필요가 없다.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큰 숟갈로 두세 숟갈의 물과 설탕 약간을 넣고 살짝 삶는다. 이것을 빵에 얹어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일 것이다. 다만 쨈처럼 푹 곤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보관해 둘 수는 없다. 손님을 접대하려고 사과를 미리 깎아 놓으면 색이 누렇게 변해 버린다. 이것은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페노라제라는 성분이 공기 속의 산소와 더불어 화학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렇게 되면 사과 속의 비타민C의 양도 급격히 줄어들고 만다. 이때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갔다가 내놓는다. 그렇게 하면 산화작용을 막을 수 있어 색도 변하지 않고 비타민C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딸기는 정성스레 씻는 사람이 있지만 딸기의 거죽이 뭉크러지기 쉽고 세제가 배어 들어 맛과 향을 잃게 된다. 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붓고 꼭지를 따서 한번 헹구기만 하면 된다. 생선을 구울 때는 자칫하면 새까맣게 탈 뿐만 아니라 뒤집을 때 석쇠에 붙은 살이 떨어지는 등 곱게 굽기라 쉽지 않다. 생선을 곱게 잘 구우려면 먼저 석쇠를 잘 달구고 생선을 굽기 전 식초를 조금 바르는 것이 비결이다. 식초는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 주기 때문이다. 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물에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지만, 냉동할 때는 조리할 때 칼집을 넣는다. 냉동의 경우,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한다.물기를 종이 타올 등으로 잘 닦은 후,랩에 싸고 다시 폴리백에 넣어 냉동한다. 금방 먹는 생선도 손질법은 같다 햇볕에 생선을 말리려고 내놓으면 어느 틈인가 파리가 모여들어 비위생적일 때가 많습니다.그러므로 생선을 말릴 때 생선 표면에 참기름을 바르고 말리면 파리가 기름을 싫어하므로 모여들지 않아 아주 위생적으로 말릴 수가 있습니다. 파리는 자기 발에 기름이 묻으면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므로 기름이 있는 곳에는 모여들지 않습니다. 김을 한 장식 구우려면 거친 면을 한번만 굽고, 두 장을 겹쳐 구울 때는 매끄러운 부분이 안으로 되도록 하여 구우면 향이 사라지지 않는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누린내를 없앨 때 생강, 파 등을 주로 이용 하지만 커피를 한 스푼 정도 넣어 주는 것이 더 확실한 방법이다. 누린내를 없애고 향긋한 냄새까지 나게 만든다. 질긴 쇠고기도 조금만 연구하면 연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가 있다. 고기를 요리하기 한두 시간 전에 식초를 씻어 두었다가 쓰는 것이다. 또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그 위에 고기를 올려놓은 다음 빈 병으로 한참 두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살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특히 구이로 하려고 할 때는 이 방법이 좋다. 또한 조리하기 2~3시간 전에 샐러드 기름을 뿌려 두면 딱딱한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고기는 잘게 썰면 썰수록 보존기간도 짧아진다. 얇게 자른 고기는 냉장실에서는 이틀정도, 냉동실에서는 두달 가량 보관할 수 있다. 진공상태로 포장된 제품은 뜯지 않은 채로 냉장실에 넣어두면 한 달까지는 이상이 없다.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는 공기와 접촉하면 변색되고 맛도 떨어진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기표면에 식용유를 발라서 식품 포장지나 은박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종이포대로 포장된 쌀은 별도의 쌀독이나 쌀 통에 보관할 필요없이 그대로 보관해도 좋다. 그러나 비닐을 코팅한 종이나 은박지를 입힌 포장은 공기가 차단되어 부적당하다. 쌀의 수분이 날아가면 밥을 지었을 때 찰기가 없으므로 한번에 10일분 정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쌀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사과를 넣어두고, 쌀벌레를 퇴치하려면 마늘을 넣어두면 효험이 있다. 쌀을 덜 때 물 묻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쌀은 수분 함량이 수시로 변하면 변질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쌀은 밥을 지어보면 그 품질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더운 밥을 식힌 후 더울 때처럼 찰기와 윤기가 그대로 있으면 좋은 쌀이라 할 수 있다. 완두콩을 섞어 밥을 지을 때 더욱 맛있게 밥을 짓는 요령은 완두콩을 미리 까두지 말고 밥을 짓기 직전에 까서 넣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쌀을 절반쯤 안친 다음 거기에 완두콩을 넣고 다시 그 위에 쌀을 덮어 밥을 짓도록 하며 밥물은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잡도록 한다. 또 뜸을 들일 때는 평소보다 조금 더 시간을 들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맛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완두콩의 빛깔도 변하지 않아 먹음 직스럽다. 국물의 맛을 제대로 내려면 멸치 뱃속에 있는 까만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후 세 사람 분에 설탕 반 찻술, 술 반 찻술의 비율로 넣어 다시 끓이면 신기할 정도로 맛이 있는 국물이 된다. 계란, 조개 껍질을 이용하면 김치가 시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치 속에 군데군데 계란을 넣습니다. 계란 대신 계란 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넣어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김치가 시었을 때 조개 껍질을 넣으면 김치 맛을 손상시키지 않고 신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조개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김치 속에 반나절 가량만 넣어 두면 됩니다.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먼저 야채를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주머니에 넣는다. 그러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 시금치 잎에는 철분이, 뿌리의 붉은 부분에는 조혈 성분인 코발트가 들어 있어서 위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조혈작용을 하므로 빈혈을 치료합니다.피가 부족하면 나른하고 어지럽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찹니다.계란, 탈지유, 기름기가 적은 생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 등은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높이는 식품입니다.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닥치는대로 야채를 먹어서는 안된다. 야채 중에는 오히려 다른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날 오이나 날 당근 같은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또한 샐러드를 만들 때도 오이나 당근은 식초에 담갔다가 쓰든지 살짝 데쳐서 써야 다른 야채에서 얻어지는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는다. 제법 굵은 고구마를 통째로 찌는 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별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 다시마를 조금 넣어 찌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게 익혀진다. 다시마의 성분이 고구마를 한결 부드럽게 하는 데다 맛도 더해 주기 때문이다. 손님을 초대했을 경우에는 국을 자주 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이럴 때에는 국을 끓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면 국이 훨씬 오랫동안 식지 않는다. 왜냐하면 녹말가루로 인하여 국물이 끓는 온도 자체가 높아져 있는데다 그릇에 국을 퍼놓아도 그릇 안에서 대류작용이 잘 일어날 수 없어서 국이 잘 식지 않기 때문이다. 찌개를 끓일 때도 마찬가지이다. 먹다 남긴 카레를 여러 번 계속해서 데우면 뻑뻑해지는데 흔히 맹물을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보다는 우유나 요구르트를 넣고 데우면 질척거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카레 특유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맛을 더욱 돋우어 줍니다.모처럼 만든 카레요리가 너무 짤 때는 물을 붓는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카레의 제 맛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사과주스나 토마토 케첩을 넣으면 사과와 토마토의 단맛이 너무 짜게 된 카레의 짠맛을 중화시켜 주며 오히려 카레의 맛을 돋우어 줍니다. 생일 케이크 등이 먹다 남았을 때는 그 날 중으로 비닐 봉지에 넣어서 냉동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2,3일이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냉동시켜 둔 케이크는 먹기 한 시간쯤 전에 냉동실에서 꺼내 보통의 실내 온도에서 해동시켜 먹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요즘 케이크는 방부제가 많아 상하지 않더라도 수분이 말라서 맛있게 먹을 수가 없습니다.꿀을 다시 쓰려고 꺼내 보면 겉 표면이 하얗게 되어 있거나 당분이 떨어져 있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어떻게 보관하면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을까? 꿀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변해서 굳어지거나 엉키지 않고 오히려 빨리 녹일 수 있고 신선한 꿀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밤에 라면을 먹고 싶어도 다음 날 얼굴이 팅팅 부을까봐 섣불리 먹을 수가 없잖아요.그런데 라면을 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이 있답니다. 아주 간단해요. 라면을 맛있게 먹은 후 남은 국물에 우유를 1/2컵 정도 부어서 섞어 마시는 거에요. 관광버스 기사아저씨들도 즐겨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는 효소이다. 마늘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단백질이 이 효소와 결합해서 냄새를 없앤다고 말하지만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차의 잎을 입 안에 넣고 잘게 씹고, 나중에 양치질을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 냄새를 흡수해 주기 때문이다. 옷에 립스틱자국이 묻으면 의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커피를 버리기 전에 조금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놓고 볶는다. 향이 없어진 커피도 맛있는 커피로 되살아 난다.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진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체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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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각 학교마다 전교회장 선거로 새학기가 무척이나 분주한 분위기이다. 지윤이도 전교 회장 후보에 출마를 하게 되었다. 이 녀석 어제는 현관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예쁜 두 눈에 이슬이 맺히기 시작 하는 듯... "왜그래? 지윤아! "아니 오늘 내 맘껏 홍보활동을 못한것 같아 속상해! "그래서 울려고 하는거야! 아이쿠... 우리 애기~~ "괜찮아, 홍보를 많이 할수도 있고 적게 할수도 있는거지 뭘 그것같고 울려고 하니? 나는 조심스레 달래고 격려 해주느라 무척이나 애를 썼다. 아마도 욕심과 자존심 그리고 승부욕으로 똘똘 무장한 성격탓으로 어제는 그랬었나보다. 드디어 오늘, 2교시에 투표를 한다고 한다. "엄마! 저 일찍가서 4, 5학년 한바퀴씩 돌아야 될것 같아요" "그래? 그런데 오늘이 투표 하는 날이라 허락이 될까?" "선생님께 여쭤보고 참모진들과 움직여 볼래요" "그래 알았다. 근데 지윤아! 투표가 끝나고 결과가 기대만큼 안 나오더라도 절대로 실망하지 말아라... 엄마랑 아빠는 지윤이가 최선을 다하고 자신감 있게 경험한 일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니까 절대로 부담갖고 실망하면 안된다. 알았지?" "네에..." "그래 우리 화이팅 한번 외칠까?" 나는 아이를 한번 꼭 껴안아 주었다. 그리고 우리 모녀 이렇게 외쳤다. "아자! 아자! 지윤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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