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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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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잎-매운 맛이 나는 겨자잎은 조금 뻣뻣한 느낌이 있다. 류머티즘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겨자잎은 비린내를 없애주기 때문에 생선 요리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애기배추-만져보았을 때 속이 꽉찬 느낌의 배추를 고르면 되는데, 겉잎이 떨어지지 않은 것이 신선한 것. 쌈을 싸먹으려면 섬유질이 단단하거나 억세지 않고 잎의 두께가 적당한 것이 맛이 좋다. 청경채-중국 요리의 단골 재료인 청경채는 잎이 작고 부드러워서 쌈요리에 적합하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많아서 변비에도 좋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생취-우리에게 나물 요리로 익숙한 생취는 억세지 않은 작은 잎을 먹는데, 잎의 가장자리를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생취에서 나는 특이한 향을 즐기기 위해 먹는 경우도 많다. 신선초-쌉싸름한 맛과 향긋한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신선초는 몸에도 좋다. 신선초에 함유되어 있는 게르마늄은 빈혈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양배추-녹색을 띤 잎에는 비타민 A가, 흰색 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한양배추는 생으로 많이 먹으면 매운 맛이 나기도 하고, 속이 쓰리기도 한다. 살짝 찌면 부드러워지고 단맛도 더 난다. 머위 잎-잎뿐만 아니라 줄기도 나물로 무쳐 먹는 머위는 ‘머우’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호박잎과 비슷하게 생긴 머위 잎에는 떫은 맛이 있어서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서 싸먹어야 한다. 다시마-다시마는 맛과 영양 면에서 뛰어난 식품. 다시마 표면의 소금기나 미끈거림을 잘 제거한 후 익혀야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다. 다이어트 효과도 있어서 마음껏 먹어도 안심이다. 김치-김치의 양념을 털어내고 물에 씻어서 싸먹거나, 살짝 쪄서 먹으면 상큼한 쌈요리를 즐길 수 있다. 신김치는 깨끗한 물에 하루 이틀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짜서 먹으면 된다. 호박잎-비타민 A가 풍부한 호박잎은 물기가 있으면 축 늘어지고 맛이 없어진다. 호박잎의 섬유질을 제거하고 찜통이나 밥솥에 살짝 쪄낸다. 쌈장도 된장을 듬뿍 넣은 것이 호박잎과 잘 어울린다. 조갯살 쌈장-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조갯살 100g과 다진 마늘 ½큰술을 1분간 볶다가 된장 3큰술과 다진 파 1큰술, 송송 썬 홍고추 1개, 설탕 ½작은술, 물 3큰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2분간 끓인 후 참기름 ½작은술과 깨소금 1작은술을 넣는다. 멸치 고추장 볶음 쌈장- 잔멸치 5큰술을 마른 팬에 볶다가 고추장 3큰술, 물엿과 설탕, 맛술 각각 1큰술씩을 넣고 잘 섞는다. 그 위에 파와 마늘 다진 것 1작은술씩, 송송 썬 풋고추 2개를 섞어서 약한 불에 1∼2분간 끓여준다. 강된장- 멸치 국물 1½컵에 된장 3큰술을 푼 후 사방 1㎝ 크기로 썬 호박 ¼개와 두부 ¼모, 감자 ½개를 넣는다. 국물이 끓으면 불을 줄이고 저민 마늘 3쪽, 대파 ⅓뿌리, 송송 썬 홍고추 1개와 풋고추 2개를 넣고 2∼3분 끓인 후 설탕 1작은술을 넣고 불을 끈다. 양념장 쌈장- 볼에 대파 다진 것 1큰술과 풋고추와 홍고추, 마늘 다진 것을 각각 ½큰술씩 담는다. 그 위에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작은술을 넣고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준다. 우렁 쌈장- 냄비에 우렁 ½컵과 된장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3큰술, 풋고추와 홍고추 1개씩을 송송 썰어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 끓이다가 설탕과 참기름을 1작은술씩 넣고 잠시 끓이다가 불을 끈다. 김치 쌈장- 김치 ¼포기는 속을 털어내어 잘게 썰고, 풋고추와 홍고추 1개씩 송송 썬다. 팬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김치와 설탕 ½큰술을 넣고 볶다가 된장 2큰술과 다진 마늘 ½큰술, 송송 썬 실파 2큰술을 넣고 1분간 더 볶다가 불을 끄고 통깨 2작은술을 뿌린다. 된장 마요네즈 쌈장- 베이컨 4장은 잘게 썰어 마른 팬에 구운 후 키친 타월로 기름기를 닦아낸다. 볼에 된장 3큰술과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구운 베이컨과 함께 잘 섞어준다. 고기 볶음 쌈장- 쇠고기는 잘게 다지고, 홍고추 ½개와 마늘 3톨은 얇게 썬 후 참기름 1큰술을 두른 냄비에 볶다가 불을 줄이고 고추장 3큰술, 설탕과 맛술 1큰술씩을 넣고 1분간 끓이다가 불을 끄고 후춧가루와 송송 썬 실파를 넣는다. 된장 쌈장- 감자 ½개는 껍질을 벗겨 사방 0.5㎝ 크기로 썰고, 된장 3큰술과 고추장 ½큰술, 다진 파와 풋고추 1큰술씩, 저민 마늘 1큰술, 물 3큰술과 함께 약한 불에서 2∼3분간 끓이다가 참기름 1작은술, 설탕 ½큰술, 깨소금 1작은술을 넣는다. 참치 쌈장- 양송이 버섯 3개와 양파 ¼개를 사방 0.5㎝ 크기로 썰고, 마늘 2톨은 얇게 저미고, 실파 2뿌리는 송송 썬다. 팬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양송이 버섯과 양파, 마늘을 볶다가 참치 ½캔과 고추장 3큰술, 설탕 1작은술을 넣고 끓이다가 실파를 섞는다. 씨앗 쌈장- 냄비에 된장 3큰술, 고추장 ½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 3큰술을 넣고 잠시 끓이다가 불을 줄이고 다진 땅콩 1큰술, 잣 1큰술, 해바라기씨 ½큰술을 넣고 1분간 끓이다가 불을 끈다. 두부 쌈장- 두부 ¼모는 으깨고, 된장 3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을 냄비에 넣고 1분간 볶는다. 불을 줄이고 물 2큰술과 설탕 ½작은술, 실파 3뿌리를 송송 썰어서 넣고 끓인다. 참기름 ½작은술과 깨소금 1작은술을 넣는다.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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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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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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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장금이 의술' 배워보자 [조선일보 의학전문 기자]MBC 드라마 ‘대장금’이 종영을 앞두고도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그 비결은 남아 못지않은 기개를 펼치며 경이로운 재능을 펼치는 의녀(醫女) 장금이 ‘병’과 ‘사람’을 함께 치유하는 감동을 연출하기 때문일 것이다.한의학은 예로부터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 하여 음식과 약은 그 근원이 같다고 봤다. 이 때문에 장금이 음식으로 질환을 치유하는 모습이 일반인에게는 근접하기 힘든 ‘의술’이라기보다는 생활 속에 스며든 ‘양생법’으로 받아들여지는 모양이다. 대장금 ‘건강어록’을 통해 온고지신의 지혜를 짚어본다.■생강은 천연 소화제이자 살균제지방에 역병이 돌기 시작하자,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떠난 장금이 일행은 마을을 샅샅이 뒤져 텃밭에 버려진 병든 채소를 찾아낸다. 먹을거리가 궁한 서민들이 병든 채소를 먹고 식중독이 생긴 것이다. 한편 녹차, 생강, 마늘 등 살균과 해독 효과가 있는 음식을 즐겨먹는 이들은 식중독을 물리칠 수 있었다. 극중에서도 생강 달인 물이 마을 주민들의 생명을 구한다. 자생한방병원 사상체질클리닉 조영 과장은 “생강은 성분이 따뜻하여 체내에 침범한 차가운 기운을 발산시켜주고 소화기계를 따뜻하게 해준다”며 “차가운 기운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 등을 멈추게 하는 효능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생강은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하고 위장의 운동을 촉진한다. 생선회를 먹을 때 생강을 곁들어 먹는 것도 살균효과와 소화를 돕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가족력을 보면 질병이 보인다극중에서 연생(숙원)이 임신한 후에 열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난다. 장금은 연생의 어머니가 임신 시기에 똑같은 증상으로 고생했고, 지독한 난산에 산후통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스승 신익균(내의원)에게 풍열, 즉 고혈압의 가능성에 대해 물으면서 부모로부터 풍열을 물려받을 수 있다는 대답을 듣게 된다. 송한승 KFM 가정의학과 원장은 “고혈압 환자의 95%는 원인을 모르는 ‘본태성 고혈압’으로 유전 가능성이 50% 이상”이라며 “부모가 모두 고혈압인 경우 자식 대에 60%, 한쪽만 고혈압이면 30%에서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환경 오염이 중독증을 유발한다장금은 심한 피부발진과 시력까지 저하된 임금 중종의 병명을 알아내기 위해 임금과 연관된 모든 곳들을 탐문한 후 비소 중독임을 알아낸다. 피부궤양, 식욕감퇴, 전신의 통증 등은 만성적인 비소 중독 증상이기도 하다. 누군가에 의한 독살이 의심된다고 술렁거리지만, 장금은 “자연이 중독시켰다”고 야무지게 설명한다. 온천수에 비소가 함유되어 있었고, 같은 상수원을 이용하는 임금의 소가 물을 마시고 그 소의 우유(타락)에 비소 성분이 축적된 것이다. 꾸준히 타락을 먹어온 중종의 몸에 비소가 조금씩 쌓였다가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설정됐다. ■스트레스에 따라 질병도 다르다극중에서 언급된 ‘기창’은 배가 부어오르면서 단단해지는 증상을 총칭하는 창만(脹滿)을 말한다. 기창은 기쁨·노함·슬픔·우울함·지나친 생각·두려움·놀람 등 7가지 감정의 변화로 기의 흐름이 원활치 않아 나타난다. 극중 장금과 신비가 돌보던 창만 환자 둘 중 하나는 고부 간의 갈등이 스트레스가 되어 나타난 기창이었고, 다른 환자는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고창(蠱脹)이었다. 처음에 장금은 두 환자 모두 기창 환자로 여겼지만, 환자의 섭생 및 주변상황을 물으면서 원인이 다른 질환임을 알게 된다. ■병색은 환자의 얼굴에서 나온다장금이 관비로 쫓겨난 제주에서 의녀 장덕에게 혹독한 훈육을 받던 중, 환자의 면부(얼굴)를 먼저 살피라고 명 받는다. 이러한 망진(望診)은 말 그대로 눈으로 살펴보아 진단하는 것으로, 그 중에서도 얼굴색을 관찰해 오장의 건강 상태를 보는 것을 관형찰색(觀形察色)이라 한다. 청색·적색·황색·백색·흑색 즉 오색으로 나눠서 환자의 병색을 관찰하기에 오색진(五色診)이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눈 사이가 붉은색을 띨 때는 심장에 열이 발생한 것으로 보며, 코와 뺨 주위가 붉어지면 위에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축적되어 기가 잘 순환되지 못한 것으로 본다. 창백하면서 두 볼에 홍조를 띨 때는 진액(津液)과 음기가 부족해 나타나는 허열(虛熱)로 볼 수 있다.■당뇨병은 음식을 조절하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한 상궁과 장금이 소갈(消渴)병을 앓고 있는 명나라 사신단의 정사(총책임자)에게 목숨을 건 밥상을 올린다. 닷새 동안의 긴 여정에 허기와 피로가 겹친 정사가 나물류와 푸성귀로 구성된 상을 받고 불같이 화를 냈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무릇 음식은 몸에 이로워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고수하자, 정사는 닷새 동안의 시한부 밥상을 허락한다. 여기서 소갈이란 당뇨병을 말한다. 장금의 간청 대목이 보여주듯, 소갈에 육식 등 기름진 음식은 증상을 악화시킬 뿐이다. 강남경희한방병원 이경섭 교수는 “소갈 환자에게 고량진미를 섭취하게 하면 고혈당은 물론, 족부 염증, 면역 기능 저하 등으로 각종 합병증이 일어날 수 있다”며 “식욕에 이끌려 기름지고 열량 높은 육식류를 포식하거나 장기간 섭취하게 되면 몸에 습열(濕熱)이 쌓여 소갈이 심각해진다”고 말했다. 그런 면에서 대장금을 통해 소개된 무채나물, 나물무침, 해산물을 다져넣는 두부요리, 버섯, 잡곡을 넣은 대나무통밥 등은 당뇨환자에게 어울리는 식단이다. 맛있는 하루 되세요~~~ ^^ .
대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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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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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보니 문뜩 나의 어린시절에 놀던 생각이 뇌리를 스치고 간다. 77년~~79년 사이 한창 유행했던 만화 주제가를 가지고 고무줄 놀이며 땅 따먹기, 시차기(비석치기),술래잡기 등.. 재밌는 놀이를 했었다. 원더우먼, 짱가,마징가Z,태권브이, 마루치아라치등...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참 즐겁게도 놀았던 기억! 동생이 많아서 난 항상 학교가 끝나고 나면 동생 업어주는 일이 나의 일과가 되어 간혹 엄마랑도 티격태격 한적도 있었다. 친구들과 집앞공터에서 신나게 고무줄 놀이 하는게 재미 있어서 동생 돌보는 일이 어쩔땐 귀찮아서 짜증도 내곤 했는데.... 이제는 그것도 하나의 향수로 나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 요즘 아이들은 학원가기 바빠서 놀이터에는 누구라도 없다. 너무 슬픈 현실이다. 사람은 추억을 그리워하고 가끔은 뒤도 한번 돌아볼줄아는 그런 여유로운 삶도 필요 할텐데.... 훗날 어른이 되었을때 어린시절 풋풋했던 기억 한조각 없으면 얼마나 슬픈 자화상인가? 나는 될수 있는한 우리 지윤이한테도 많고 다양한 체험과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 주려고 항상 노력한다. 만화의 내용처럼 정말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하고 놀았었다. 아~~~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지는 않는걸까? 정말 그립다. 오늘따라..... ㅠㅠ 하늘색 꿈 /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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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낚는 가정생활 십계명 1. 가정생활의 목표를 정한다. 과녁이 없으면 어떤 것도 명중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떤 가정을 만들 것인지 목표를 정한 다음 한해에 지켜야 할 가정의 가훈도 만들어 본다. 2. 가족을 위해 매일 아침 기도한다. 건강한 가정은 머리가 아니라 무릎에서 시작된다. 기도로 키운 자녀는 망하는 법도 없다. 3.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말과 부정적인 언어를 줄인다.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의 될 수도 있고 그 언어가 결국은 자기 스스로를 옭아맨다. 4. 가족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비교의 열매는 자만심이나 열등감뿐, 아무런 유익도 없다. 비교보다는 격려가 사랑을 키운다. 5. 하루에 한 번이라도 가족들에게 웃을 기회를 준다. 웃음은 사물을 긍정적으로 대할 수 있는 세계관이며 사람 사이의 관계를 풀어주는 관계의 윤활유이다. 6. TV 시청 대신 가족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늘린다. 가정에서 대화가 없어진다는 것은 방축에 물이 새고 있다는 것과 동의어다. TV를 보지 않는 날도 정해본다. 7. 매일 아침 따뜻한 포옹으로 사랑을 표현한다.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상대방이 도저히 해독할 수 없는 암호문과 같다. 8. 가정경제 개선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노력한다. 가정 내에서도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고 지출에 앞서 신중히 생각하는 습관을 익힌다. 10. 틈나는 대로 자녀와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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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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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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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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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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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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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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