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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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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들이 추천하는 9가지 건강 먹거리“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산과 들에서 파릇파릇 솟아나는 봄나물 등 제철음식으로 건강을 북돋아보자” 예로부터 동양의학에서는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천인합일론(天人合一論)으로 설명해왔다. 하늘과 사람이 하나라는 이론에 따라 천지의 변화와 인체의 건강 및 질병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봄에 나른해지고 입맛이 없고 일할 의욕조차 나지 않는 등 봄을 타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태어나서 자란 땅에서 봄 기운을 듬뿍 받고 자라난 제철음식으로 봄 기운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봄은 겨우내 감추어지고 움츠려 있던 기운이 밖으로 내뿜어 나오는 계절이지만 쇠약하고 병들어 있거나 피로가 쌓여 있는 등 뭔가 정상적이지 못한 인체는 봄 기운에 잘 적응하지 못해 더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땅에서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듯 쭉쭉 뻗어 나가는 기운을 목(木)이라 하여 인체의 간(肝)에 배속시키고, 꽃이 활짝 피어나듯이 발산하여 퍼져 나가는 기운을 화(火)라 하여 인체의 심(心)에 배속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봄을 타는 사람, 즉 춘곤증을 느끼는 사람은 음양 가운데 양적 기운에 속하는 간과 심의 기운이 쇠약해져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경우 간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신맛나는 음식과 심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쓴맛나는 음식을 먹어야 몸에 이롭다. 자연의 오묘한 조화인지는 모르겠으나 다행스럽게도 냉이, 달래, 씀바귀 등 봄철에 우리나라에서 흔히 자라나는 음식재료들은 대부분 쓴맛과 신맛을 띠고 있다. 올해는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와 진달래꽃이 사나흘쯤 빨리 찾아와 다음주말께 제주도에 상륙한 뒤 북상해 이달말께는 서울에서도 피기 시작한다는 게 기상청의 예보다. 송미연 경희대 한방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원영호 광동한방병원 한방피부과장, 이성환 자생한방병원 진료부장의 도움말로 봄철의 우리 땅이 주는 9가지 건강 먹거리들의 장단점을 숙지한채 생명감 넘치는 산과 들로 나갈 채비를 챙겨보자. ■냉이 간에 좋지만 몸 냉기 더할 수도향긋하고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다. 잎과 함께 뿌리째 먹는 냉이는 국이나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버무려 먹는 봄철 미각을 돋우는 음식 중 하나다. 냉이는 채소 가운데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뿐만 아니라 칼슘과 인,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동의보감>에 “냉이로 국을 끓여 먹으면 피를 끌어다 간에 들어가게 하고, 눈을 맑게 해준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한의학에서 눈은 간장과 연결된 기관이라 본다.피곤하면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눈 주위에 통증이 생기는데 이는 간장에 열이 쌓여 생기는 현상이다. 간염, 간경화, 간장쇠약 등의 간질환이 있을 때는 냉이를 뿌리째 씻어 말린 것을 가루로 내어 식후에 복용하는 방법이 민간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다. 이뇨작용이 있으며 냉이에 든 콜린 성분은 간장 활동을 촉진하고 내장 운동을 보조해 간장 쇠약, 간염, 간경화 등 간장질환에 효과적이다. 냉이국은 특히 숙취에 좋다. 냉이는 약용보다는 주로 식용으로 이용한다. 그러나 몸이 찬 사람은 많이 먹으면 더욱 몸이 차게 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두릅 위암 예방하고 머리 맑아져쌉사래한 맛이 입맛을 돋구워 주는 두릅은 독이 없으며 두릅나무의 어린 순을 따서 식용한다. 두릅은 사상체질인 모두에게 좋다. 한방에서는 목두채(木頭菜)라 하여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에게 좋다. 위의 기능을 왕성하게 하는 작용을 하여 위경련이나 위궤양을 낫게 하고 꾸준히 먹으면 위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이 들어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불안, 초조감을 없애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밖에 정신적으로 긴장이 지속되는 사무직 종사자와 학생들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잠도 잘 온다. 또 혈당 강하작용이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두릅나무의 껍질은 풍을 제거하고 통증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예부터 관절염과 신경통에 자주 쓰여온 약재로서 진통제 역할을 한다. ■쑥 혈액순환 촉진해 냉증 치료<명의별록>에 “쑥은 백병을 구한다”고 기록될 만큼 약효가 뛰어나다.<본초강목>에는 “쑥은 속을 덥게하고, 냉한 기운을 쫓아내고, 습을 없애준다”고 기록되어 있다. 쑥에는 칼슘, 섬유소, 비타민 에이·비·시와 다량의 엽록소가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에이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한데, 베타카로틴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쑥 특유의 향기에 있는 치네올이라는 성분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줘 감기치료와 냉증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다. 복통이나 자궁출혈 증상의 개선에 효과적이며 생리통 치료, 강장제로도 그만이다. 과거 약이 없던 시절에는 가정의 비상약품의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야외에 나갔을 때 피가나는 상처에 쑥을 찧어 붙이면, 지혈의 효과가 있다. ■취나물 두통 다스리고 타박상에 효과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근육이나 관절이 아플 때, 요통·두통 등에 효과가 있다.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등이 있는 사람은 장복을 하면 효과적이며,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말을 많이해 목이 아플 때도 좋다. 나물로 만들어 먹거나 달여마시면 되는데 취나물을 하루 5~20g 당 200㏄의 물로 달이거나 가루로 빻아 복용하면 된다. 타박상에 즙을 내서 바르면 효과적이다. ■씀바귀 입맛 돋우고 위장 튼튼하게우리가 먹는 나물 중에서 가장 쓴 나물로 통한다. 대개 쓴 식물은 염증을 내려 주고 열을 풀어주며, 식욕을 증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봄에 씀바귀 나물을 캐먹으면 식욕을 돋우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 소화기능을 좋게 하고 더위에도 강해진다고 한다. 특히 식사를 많이 해도 팔 다리가 마르고 허약한 어린이들의 반찬으로 적격이다. ■민들레 위장질환·종기 다스려흔히 양념에 무치거나 뜨거운 물에 데쳐 나물을 해먹지만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그 향이 좋다. 만성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생잎을 씹어먹으면 효과가 있다.종기가 났을 때는 짓찧어 붙이면 좋다. 꽃피기 전의 민들레는 통째로 말리면 포공영(蒲公英)이라는 약재로 쓰인다.포공영은 피를 맑게 하는 약재로 열독을 풀고 종기를 삭히며 멍울을 헤쳐서 병을 낫게 하는 효과가 있어 출산여성의 젖몸살과 여러 부위의 종기치료에 사용해왔다.또 냉대하 등 음부가 가려울 때나 방광염 또는 요도염일 때 이를 좌훈치료의 재료로 활용하면 좋다. ■달래 양기 보강하는 ‘작은 마늘’‘작은 마늘’로 불린다.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가지고 있다. 비장과 신장의 기능을 돕고, 가슴이 답답하고 아플 때 응결된 기운을 밑으로 내리고 흩어지게 한다. 뿐만 아니라 양기를 보강하여 성욕을 왕성하게 함으로 남성에게 좋은 봄나물이다.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데 이 가운데 비타민 시가 많다. 비타민 시는 체내에서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조절에 관여하여 노화를 방지하고, 저항력도 키워준다. 뿐만 아니라 빈혈과 동맥경화 예방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 ■죽순 칼로리 적고 신경통에 효험대나무의 새순으로 중국음식에 빠질 수 없는 재료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식으로도 좋은 재료이다. 기력을 안정시켜 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6가지 나쁜 기운의 하나인 체내의 풍을 제거해주어 담을 없애주므로 신경통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다. 소주에 담가 죽순주를 만들어 먹거나, 죽순을 구워 가루낸 것을 술과 함께 음용한다. 그러나 성질이 차가우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복부가 차가워진다. 특히 손발이 유난히 찬 사람이나 입술이 푸른빛을 띠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진달래 어혈 풀어주는데 도움진짜 꽃이라는 뜻으로 참꽃이라 부른다. 참꽃에 대해 못먹는 철쭉은 개꽃이라 부른다. 독성이 적은 진달래는 꽃잎을 먹을 수 있지만 독성이 강한 철쭉은 개꽃이라는 이름의 천덕꾸러기가 되고 말았다. 청열시키는 효능이 있어 혈압강하제로 사용하기도 하며 어혈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홍석모의 <동국세시기>는 3월 삼짇날 진달래꽃을 따다가 찹쌀가루에 반죽하여 둥근 떡을 만들고 기름에 지져 ‘화전(花煎)을 먹는다는 우리 고유의 풍습을 기록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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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건진 짠순이들의 절약 비법 ‘불황의 늪 빠져나가는 생활 속 지혜 11 ’ 불황의 늪이 깊어지면서 가계부를 쓰는 주부들의 한숨 소리도 높아간다. 소비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혹시 생활 속에서 몰라서 낭비하는 부분은 없는지 살펴볼 때다. 인터넷의 신세대 짠순이들이 공개한 생활 속 절약 비법을 알아두면 어려운 시기를 훨씬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 。세탁기에서 나온 물 재활용하기 세탁기로 빨래할 때 나오는 엄청난 양의 물. 그 물을 재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해보자. 헹굼물로 나오는 첫번째 물은 세제가 녹아 거품이 많이 나는 물이니까 베란다나 현관, 화장실을 청소할 때 쓰고, 두번째 헹굼물로 나오는 조금 맑은 물로는 걸레를 빨거나 대야에 모아놓는다. 그다음부터 나오는 헹굼물들은 깨끗하기 때문에 커다란 통에 받아놓고 화장실 변기용으로 사용하거나 손빨래할 때 애벌빨래 용도로 쓴다. 。가스요금 절약하는 알뜰 온수 사용법 겨울철 가스요금의 40~50%는 온수를 데우는 데 사용한 것이다. 가스요금 아끼려고 미지근한 물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소용없는 일이다. 보일러가 작동하는 것은 마찬가지기 때문. 우선 커다란 대야를 수도꼭지 밑으로 옮겨놓는다. 처음에는 온수 쪽 밸브를 완전히 돌린 후 물을 최대 양으로 틀었다가 5초 정도 지나 물의 양을 절반 정도로 줄여놓는다. 5초 동안 가장 높은 온도로 물을 펑펑 틀어놓는 이유는 온수가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일러가 가장 빨리 감지해 잘 점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그렇게 어느 정도 뜨거운 물이 채워지면 찬물만 나오게 해서 적당한 온도로 맞춘다. 미지근한 물이 나오도록 수도밸브를 틀어놓으면 계속 보일러가 돌아야 하기 때문에 가스와 전기가 사용되지만 한꺼번에 뜨거운 물을 받고 나서 찬물을 섞어 쓰면 보일러의 작동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요금 확실하게 줄이는 요령 휴대전화가 생활 필수품이 되면서 가계마다 이동통신요금이 만만치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 요즘은 요금제가 다양해져 기본료, 무료통화 서비스, 시간대별 사용요금이 천차만별.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신중하게 고른 다음 그 내용을 쪽지에 적어 부적처럼 휴대전화 액정 밑에 붙여놓는다. 그리고 그달 요금 내역도 수시로 체크한다. 이렇게 하면 무절제하게 휴대전화를 사용하던 버릇을 고칠 수 있다. 이런 방법을 이용해 과소비도 줄일 수 있다. 즉, 들고 다니는 지갑에다 이번달 사용한 신용카드 대금이 얼마나 되는지, 초과된 생활비가 얼마인지 써서 붙여놓는 것. 지갑을 열 때마다 쳐다볼 수밖에 없어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다. 。모든 물품에 개봉날짜 적어두기 일단 물품을 개봉해서 사용하기 시작하면 안 보이는 곳에 개봉한 날짜를 기록해둔다. 이렇게 하면 대략적으로 물품들의 사용기한을 알 수 있으므로 가계부 예산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되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갑자기 똑 떨어져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막을 수도 있다. 특히 일주일 썼던 휴지를 10일, 15일, 20일씩 늘여가면서 쓰다보면 매번 기록을 갱신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이렇게 작은 절약에서 성취감을 느끼다 보면 예산 세우기와 절약정신이 몸에 배게 된다. 우유팩에 예쁜 색지를 붙여 연필꽂이로 재활용한다. 。아기 신발 분실 방지용 옷핀 사용법 아기들 신발은 발 크기보다 조금 크게 신기기 때문에 잘 벗겨지게 마련. 외출했다 돌아왔을 때 한짝만 신겨 있는 걸 보고 아차 싶은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허무하게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아이디어 한가지. 신발 뒤쪽 시접 부분과 바지 뒤쪽을 커다란 옷핀으로 연결하는 것. 벗겨져도 바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으니까 신발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요즘은 예쁜 핀들이 많이 나와 있어 스타일도 깜찍하게 연출할 수 있다. 。그냥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종이기저귀 하루에도 몇개씩 버려지는 일회용 기저귀. 만만찮은 기저귀 값에, 또 뒤처리를 위한 쓰레기 봉투 비용까지, 정말 무시할 수 없는 돈이 들어간다. 그렇다고 천기저귀를 사용하기에는 너무 번거롭고…. 좀더 효율적으로 종이기저귀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일자형 기저귀의 경우 아기가 오줌을 싸면 양 끝부분은 젖지 않게 되는데 아이디어를 조금 보태면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먼저 오줌이 묻어 있는 가운뎃부분만 가위로 잘라내고 보송보송한 양쪽 끝부분은 흡수면을 바깥쪽으로 조금 접어서 종이테이프로 붙여준다. 다른 기저귀로 갈아줄 때 이것을 가운뎃부분에 깔아주면 기저귀 하나를 두번 사용하는 셈이 된다. 이렇게 만든 기저귀는 또 매직 걸레로 사용할 수도 있다. 방바닥에 음식물이 흘렀을 때 기저귀를 살짝만 갖다대면 아주 깨끗하게 닦인다. 。주방의 만능 도우미 우유팩 우유팩은 코팅 처리가 잘 되어 있어서 습기에도 강하고, 네모난 모양이라 보관했을 때도 깔끔한데다 어느 브랜드든지 동일한 규격이라서 활용도 또한 높다. 우유팩은 육수를 얼려서 보관하기에도 좋고, 건조식품을 담아두기에도 그만이다. 냄새나는 음식들을 담아 활용한 후에는 가차없이 버리기 좋고 항상 새것을 사용하는 기분으로 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또 주방에서 각종 양념통 받침으로 활용하면 싱크대를 언제나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간날 때 우유팩을 모양 있게 자르고 예쁜 색지로 포장하면 간단한 소품을 정리하는 미니 소품함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옷장 서랍의 속옷과 양말 정리할 때나 연필꽂이로 사용하기도 딱 좋다. 。메추리알 용기는 마늘보관함으로 사용 다진 마늘을 보관할 수 있는 용기를 따로 판매하고 있지만 메추리알 용기만큼 쓰기 편한 것도 없다. 메추리알이 들어 있던 용기를 깨끗이 씻고 다진 마늘을 한 덩어리씩 칸칸이 떠넣은 다음 용기 뚜껑을 덮어 그대로 냉동실에 넣으면 끝! 이렇게 보관하면 오래 두어도 다진 마늘이 변색되는 일도 없고, 필요할 때마다 얇은 메추리알 용기를 힘주어 누르면 적당량의 마늘이 쏙쏙 빠져나오니 편리해서 더욱 좋다. 。패스트푸드점의 일회용 용품 활용법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꼭 일회용 용기 한두 개씩은 나오고, 설탕이나 케첩 같은 일회용 식품이 따라나온다. 이것을 집에 가져와 보관해두었다가 일회용 컵은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기름 받치는 그릇으로 쓰면 좋다. 모양이 예쁜 용기는 고구마나 당근을 키워서 집안 장식 소품으로 활용하는 것도 아이디어. 소스나 설탕, 빨대 같은 것은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할 때 요긴하게 쓴다. 。사용한 쿠킹포일로 칼날 세우기 한번 사용한 쿠킹포일을 적당히 뭉쳐서 칼이나 가위에 몇번 문질러주면 칼날이 일시적으로 서게 된다. 。젤리 용기는 훌륭한 모양틀 젤리가 들어 있던 투명 플라스틱통은 아이들 도시락이나 김밥을 대신할 주먹밥을 만들 때 그 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과일을 송송 잘라 넣고 과일주스를 부어 얼리면 예쁜 셔벗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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