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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닷컴의 대표이기 이전에 한 남자의 아내이고 두 아이의 엄마임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딸로서 엄마로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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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래기버섯솥밥 ::닉네임 : 아담여인등록일:2013-04-30재료 : 내용참조내용참조 조리법 시래기버섯솥밥 [ 만드는 방법 ] ********************************************************************************************** 재료 : 쌀 1컵반, 시래기 1줌, 말린 표고버섯 2개,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표고버섯 불린 물 1컵반 양념장 : 양조간장 2큰술, 표고버섯 불린 물 3큰술, 다진 부추 1큰술, 고추가루 1/2작은술, 들기름 1작은술 ********************************************************************************************** 쌀은 씻어서 1시간여 충분히 불려주고 시래기는 적당 크기로 썰은 후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주었어요. * 이때 시래기는 양손을 동그랗게 오므려서 작은 공모양이 될 만큼의 양이구요.. 미리 밑간을 해서 20여분정도 두어야 간이 쏙쏙 베여서 더욱 맛이 좋아요~ 마른 표고버섯은 뜨거운 물을 부어 충분히 불려준 후 슬라이스해주었습니다. 가마솥에 불린 쌀과 양념된 시래기를 넣고 고루 섞어주었어요. 쌀 위로 표고버섯 슬라이스를 얹고 표고버섯 불린 물을 쌀의 양과 동량으로 부어줍니다. * 마른 표고버섯이 없어 우려낼 물이 없다면.. 그냥 다시마 우린 물을 넣고 밥을 지어도 좋더라구요~ 다시마의 성분이 우러나서 시래기를 더욱 부들부들 부드럽게 만들어준답니다. 뚜껑을 닫고 센불에서 10분, 중불에서 10분, 약불에서 10분간 끓여준 후 5분간 뜸을 들여서 밥을 짓습니다. 밥이 되고 있는 사이 양조간장 2큰술, 표고버섯 불린 물 3큰술, 다진 부추 1큰술, 고추가루 1/2작은술, 들기름 1작은술을 넣어 시래기버섯솥밥에 곁들일 양념장을 만들어요. 밥 가장자리 부분으로 살짝 누룽지도 만들어지고 촉촉하고 구수하게 밥이 넘 잘 되었어요~~ 촉촉하고 구수한 맛, 시래기버섯솥밥 완성이에요~ 시래기를 들기름과 국간장으로 밑간을 해서인지 살짝 간이 되어있는게 그냥 먹어도 딱 좋더라구요~ 들기름 양념장을 끼얹어먹으니 먹는내내 고소한 향이 또한 참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구요~ㅎ 워낙에 부드럽고 구수한 맛이 좋아서 울 건이군도 넘 잘 먹어주었답니다~ㅎㅎ | 요리 스토리요즘 시래기 홀릭에 빠져있어서..ㅋㅋ 열심히 시래기를 먹고 있답니다. 시댁서 아주 넉넉하게 공수해온터라 반찬으로도 먹고, 국끓일때도 먹고, 찜이나 조림할때도 같이 넣어보구요.. 그 중에서 오늘은 밥지을때 조금 넣고 같이 밥을 했더니 '아... 세상에 또 이런 맛이 있구나~'싶어 입안이 행복해지더라구요~ㅎ 그래서 주말에만 시래기솥밥을 두어번 해먹었답니다...^^ 나중엔 마른 표고버섯이 더이상 없어서 그냥 시래기만 얹은데다 다시마 우려낸 물을 넣고 밥을 지었더니 다시마 성분이 시래기속에 스며들어 더욱 부들부들 부드럽게 만들어주더라구요~^^ | 달인의 팁요즘 시래기 홀릭에 빠져있어서..ㅋㅋ 열심히 시래기를 먹고 있답니다. 시댁서 아주 넉넉하게 공수해온터라 반찬으로도 먹고, 국끓일때도 먹고, 찜이나 조림할때도 같이 넣어보구요.. 그 중에서 오늘은 밥지을때 조금 넣고 같이 밥을 했더니 '아... 세상에 또 이런 맛이 있구나~'싶어 입안이 행복해지더라구요~ㅎ 그래서 주말에만 시래기솥밥을 두어번 해먹었답니다...^^ 나중엔 마른 표고버섯이 더이상 없어서 그냥 시래기만 얹은데다 다시마 우려낸 물을 넣고 밥을 지었더니 다시마 성분이 시래기속에 스며들어 더욱 부들부들 부드럽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이글은 아담여인의 글입니다. < 원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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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과일] 생토마토 마늘 카레밥 글쓴이 : 김화미 작성일 : 2013.07.16 16:03 <생토마토마늘 카레밥> 카레밥맛있게 만드는법 아이들 야채 먹지 않을때 좋은 이것저것 넣어 먹기좋은 카레밥 재료: 마늘다진것, 토마토,양파,당근,단호박,카레,완두콩,새송이버섯 깍뚝썰기로 모든 재료준비 흔히 카레에 생토마토 그대로 들어가면 이상하지 않을까 하시는데요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 카레에 넣어주면 야채 가리지 않고 잘먹는 아이들 먼저 오일을 두른 달군팬에 마늘다진것을 넣고 깍둑썰기한 토마토도 준비 합니다. 당근을 먼저 넣고 익혀 주다가 토마토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준비해 두었던 야채들에 물을 조금 넣고 푹~ 익혀 주다가 카레가루나 블럭을 넣고 눌지 않게 저어주면서 카레가 잘섞이도록 해주면 생토마토마늘 카레완성 고슬고슬한 밥에 카레을 얹어 짜잔~ 면연력 치매예방에 좋은 카레밥 완성 한숟가락 하실래에~!! 야채가 가득한 아이들 입맛에도 잘 맞는 카레밥 오늘저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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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벌써 6학년이다. 훌쩍 커버려서 이젠 끌어안으면 제법 묵직하다. 우리 아들은 축구를 좋아하고 그림을 잘 그리고 영화를 좋아하고 만화책을 좋아한다 어제밤에 그런다. "엄마, 나는 몇년전에 엄마랑 키자니아 갔을 때만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요." "왜?" "키자니아에는 참여할 곳이 아주 많은데 시간이 끝나갈 때가 되자 방송에서 이제 거의 끝나갈 때가 되었따고 방송이 나왔잖아.. 그 때부터 엄마가 나를 하나라도 더 보여줄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 애쓰던 거... 그거 생각하면 자꾸 엄마 마음이 느껴져서 눈물이 나" .... 그게 초등학교 2학년때인가? 1학년때인가? 오래 전 일인데.. 아들이 며칠 전에도 한번, 어제밤에도 한번. 그 이야기를 한다. 그 날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그러면서 "엄마, 어마랑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없어;;" 그 말에 가슴이 쿵!!! 아직도 그렇다. 이제 여유로울만도 한데 아직도 아들이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이 적어' 라고 말하면 가슴 한켠이 아릿하다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저녁엔 가족과 함께.. 그렇게 교과서대로 살 수 있을까? 다들 그러고 살까? 다들 꼭 그렇진 않겠지? 어느 책에서보니 성공하려면 하루 14시간을 일해야한다고 하는데... 14시간 일하고, 언제 아이와 놀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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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시는 집이 많이 낡았다. 원래 지금의 그 집으로 이사를 온 게... 내 기억으론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인 것 같다. 단칸방에서 살다가... 이사가던 날 아침... 나는 이사짐을 모두 들어내고 장판을 도르르 말던 그 즈음에 눈이 떠서.. 하마터면 장판에 같이 말려 이사짐에 같이 묻혀 갈 뻔했다. 아주아주 어릴 때인데 나는 그 날이 기억난다. 이사한 집은 1층... 밖으로 가게가 있고 안에 살림집이 있는 형태고 수돗가가 중앙에 있고.... 2-3세대쯤 산거 같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살면서 초등학교 몇학년때인가? 5학년 때인가? 그 자리에 집을 새로 지었다. 2층집으로 3층에 옥상이 있는. 그 때는 옥상 가장자리에 예쁜 굴곡이 있는 테두리를 두르는게 유행이었던 거 같다 그 즈음에 지은 집들은 옥상이 다 그렇게 생겼었다. 우리집도 2층집이 되었다. 담임선생님이 가정방문을 오셨는데.... 그 때 기분이 참 괜찮았떤 기억이 난다. 새로 집을 지으면서 중앙 수돗가가 '하늘'이 막혀서 추위는 좀 덜했지만 그래도 엄마는 연탄불에 밥을 짓고, 연탄불에 국을 끓이고 연탄불에 큰 솥을 걸어놓고 겨울이면 그 물로 7식구가 따슨 물을 썼었다. 아빠의 훌륭한 공사 솜씨로 우리는 아주아주 따뜻해서 아랫목이 탈 정도의 뜨끈한 방에서 잠을 잘 수 있었고 엄마의 멋진 요리 솜씨로 우리는 매일매일 따뜻하고 맛있는 밥을 먹었다. 다섯 남매가 그렇게 자라 모두 대학을 나오고 모두 각 자의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 그야말로 자식농사는 이만하면 잘 지으셨따.... 스스로 당신들도 말씀하시건만... 지난 해는 부모님 모시고 미국도 다녀오고..... 때마다 여행 보내드리고... 근데 그게 뭐 대수인가.... ... 그 때 그 집이 .. 그러니까 벌써 30년도 훨씬 넘은 그 집이 이제는 너무 낡았다. 내 아들도 "엄마, 외할머니네는 왜 그렇게 낡은집에서 살아?" 라고 말한 적이 있다. 나에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친정'... 그래서 낡았따는 생각도 사실 별로 못했고 지금도 난 항상 따뜻했고 최고라고 생각하고 무심했었는데... 거기 계신 부모님은 낡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나는 잘 알아채지 못했었다. 이래서 내리사랑이라고 하는구나..... 부모님 댁은 보일러도 넘 오래되었고, 전기배선도 그렇고.... 너무 낡아서 2층은 더이상 월세를 놓아도 나가질 않는다고 한다. 겨울이면 춥고 여름이면 덥고... 나 살기 바빠.. 너무 몰랐다. 그런데 안다한들.... 부모님 댁을 다시 지으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데..... 아직은 그걸 감당할 여력이 안된다. 부모님이라면 어떠셨을까?..... 당신들 드시는 것 줄이고 입을 것 줄이고 뭐든 줄여서 우리를 위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셨겠지. 빚을 내서라도 그러셨겠지... 음..... 지금 내 상황이 그럴 수 없음이 참으로 서글프다.. 서글픈 날이다...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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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밤, 우연히 EBS에서 하는 '칭찬의 역효과'라는 방송을 잠깐 보게 되었다. 6부라고 씌어있던데 아마도 마지막 방송인거 같다. 거의 끝나기 전 10분 가량만 본거 같은데 그 짧은 시간에도 나는 깜짝놀랄만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시간이 나면 꼭 방송을 찾아 다시보기를 해야겠다. 언젠가부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이 나오면서 갑작스럽게 '칭찬'이 이슈가 되었다. 나 역시도 내 아이들을 춤추게 하기 위하여 '칭찬'에는 절대 인색한 엄마가 되지 않으려고 했고 또 회사 직원들에게 난 '칭찬'에 인색하지 않으려고 했다.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 "와, 정말 멋지다 너무너무 맘에 들어!!!" "와우, 우리 아들 정말 착하다, 정말 잘한다. 최고야... 대단해..." 그런 나의 칭찬이 아이의 기를 살리는 것 같았고 분명히 지금도 나의 칭찬은 우리 아이를 주눅들지 않게 하고 아이를 '해피하게 하는 것'임은 분명한것 같다. 학원에 시달리는 주변 친구들을 가끔 '불쌍'하다는 표현을 하면서 본인은 '마냥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이, 세상에 가장 좋은 일이 뭐냐고 물으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하는 아이.. 난 나의 칭찬이 아이를 긍정적인 아이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그 날 방송 내용은 내게는 조금은 충격적이었고 일부 공감가는 주장도 있었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야채주스.. 이 야채주스를 아이들에게 먹이는 실험을 하였다. 유치원 아이 한그룹은 선생님이 야채주스를 줄 때마다 '칭찬'을 하면서 주었다. 잘 먹는다고 칭찬하고.. 다른 한 그룹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야채주스를 주었다. 며칠 후 놀랍게도 '야채주스'의 먹는 양이 늘어난 팀은 칭찬한 그룹이 아닌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야채주스를 준 팀이다. 전문가들은 말한다. 지나친 칭찬은 아이들이 타고난 자생적인 것을 방해한다고 한다. 아이들은 스스로 잘하려는 의지가 있고 이를 스스로 판단하고 계발하게 되어있는데 어른들의 칭찬으로 하여금 아이들 스스로의 발달을 저해하게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것을.... 어른들의 칭찬으로 인해, 아이가 나중에는 '칭찬'이 없이는 '잘 할 수 없는' 아이가 된다는 것이다. 내 나름으로 해석한다면 아이들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것을 터득할 수 있는데 끊임없이 어른들이 외부적 요인으로 동기부여를 해서... 나중에는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된다는 것.. 그런 말이 아닐까 해석해본다. 중학교 되는 아이 둘을 앉혀놓고 선생님이 .. 한 아이에게는 무조건적 '칭찬'을 한 아이에게는 '부족함을 이야기'한다. 이를 미러룸에서 지켜보는 아이들은 유아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칭찬'보다는 '부족함을 이야기'하는 방법을 더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거의 80%이상이. 왜 그러냐는 질문에.. 그들은 무조건적 칭찬보다는 '조언'을 원한다고 했다. 지나친 칭찬은 오히려 신뢰가 떨어진다는 말도 했다 "나는 별로 똑똑하지도 않은데 똑똑하다고 칭찬을 하면 그 칭찬이 신뢰가 안가요" 라고 대답하는 학생도 있었다. 가만 돌이켜보면.. 회사에 직원들과 함께 10여 년을 지내다보니.. 느껴지는게 있다. 80년 전후반에 제7차교육과정을 받은 세대들은 '칭찬'을 화두로 교육을 받은 세대라고 한다. 그들은 '칭찬'받는 것에 익숙해 있고 '조언'을 듣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둘만 낳아 잘기르자.. 는 그 시절, 형제자매가 적어 부모에게는 사랑을 부족함 없이 받았고 학교 교육에서는 '칭찬' 위주의 교육을 받았다 그래서 일까... 그 세대 친구들 중에는 '조언'을 받아들이는데 익숙하지 않거나 혹은 스스로 동기부여가 잘 안되는 친구들도 있다. 아마도 '칭찬'과 '보상'이 아니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연습이 부족했던 것은 아닐까? 40대-50대 우리 세대들은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있고 일을 한다는 것이 스스로를 위한 일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지만..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신세대(아마도 이들이 X세대쯤 될까?)들은 일한 만큼 '보상'이 주어져야 하고 끊임없는 '보상'과 '당근'을 주어야만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는 것 같다. 내 아이를 돌아본다. 내가 이 아이에게 혹 잘못 하고 있는 것은 없을까? 내 아이가 '엄마의 칭찬'이 없이는 '신나지 않게 되는' 그런 아이로 크면 안되지... 엄마의 칭찬이 없어도 스스로 자기가 한 일에 대해 '보람'과 '성과'를 느끼고 스스로에게 또 다른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그런 아이로 커가도록 해야할텐데... 그 방송에서 전문가들은 말한다. "어머, 넌 그림을 참 잘 그리는 구나" 라고 하기보다는 "어머, 초록색 뱀을 그렸구나" "응.. 나무를 뉘여 그렸구나" 라고 그냥 '팩트'를 말하라고 한다. '평가'하지 말라고 한다 어른들은 자꾸 '평가'하려고 하는데 그러지말란다. 아이 스스로 평가하게.. 굳이 한다면 '응.. 그 나무를 뉘어 그린 이유가 있니?' 라던가.. 그냥 사실을 말하고 질문을 하거나 대화를 하지,, 절대 '평가'하려 하지 말라고 한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 나름으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적당한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하지만, 지나친 칭찬과 평가는 아이를 '칭찬'없이는 스스로 '춤출 수 없게 만들지도'모른다..는 그런 생각... 나만의 지나친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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