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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이랑 재용이랑 엄마랑 아빠랑
아줌마닷컴의 대표이기 이전에 한 남자의 아내이고 두 아이의 엄마임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딸로서 엄마로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http://blog.azoomma.com/azoo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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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oo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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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100자로 쓰는 일기
2010
04/28
오늘은 우울하다. 비가오는데..
가끔 사람들이 내 마음을 아프게한다.
실망... 이 단어는 참 쓰기 싫은 말이다.
2008
12/30
2008년이 이틀 남았다. 어찌하다보니 29일을 넘겨버리고 새벽이네.
오늘, 내일... 2008년을 잘 마무리하고 2009년 새해는 동해에서 맞기로 했다.
새해 소망과 계획을 '해맞이'를 하며 빌어야지...
12/24
남편이 감기다. 늘 그렇지만 덩치가 커서인지 아프면 참... 많이 아파보인다.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오늘 저녁에는 뭘 해야할까?
일단 남편이 나아야 아이들 데리고 간단히 뭐라고 할텐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