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鳥監圖...烏監圖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http://blog.azoomma.com/richard/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카론
(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41)
가족
家族 傳記
(15)
여행 일기
(43)
抒情 문학
에세이 落葉의 書
(17)
詩源
(0)
시사통신
정치/경제
(438)
사회/문화/국제
(231)
과학에세이
(97)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최근 덧글
현병철의 국가인권위는 상을 줄 자격이 없다. 한 여고생의 글
오랜 장마 끝에 하늘로 자라는 무지개를 보았네.
재용이 승마를 배우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초상화
이상한 나라의 Alice
개일까? 곰일까? '카우카시안 오브차카'
생명을 대하는 태도, 극명한 두 대립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란...
10년째 새해 해 맞이
연탄배달 봉사 다녀왔어요.
최근 방문자
조은희
quinon
강재1
dkwnaak
박창순
인기태그
loading..
대구의 한 산부인과 조무사들이 신생아들을 학대했다며 십여 장의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 물의를 빚고 있다. 신생아 얼굴을 위아래로 눌러 놓고 찍은 사진, 커다란 주사기를 쥐어 놓고 찍은 사진, 얼굴에 반창고 따위를 붙여놓고 우는 아기를 찍은 사진 등이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이 대구 A 산부인과에서 조무사 세 명이 벌인 일이라며 조무사의 실명도 거론하고 있다. 이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조무사들이 아기들을 이와 같은 모습으로 연출하고 촬영해 미니홈페이지 등에 올렸다는 것이다. 실제, 사진을 촬영한 A 산부인과 이 조무사의 미니 홈페이지가 네티즌들에게 알려지며 이 씨의 미니 홈페이지에 숱한 비난이 쏟아졌다. <이 씨의 미니 홈페이지. 현재 모든 자료를 삭제했다.> 6일 새벽 인터넷에 급속도로 유포된 이와 같은 사진에 A 산부인과에도 각종 비난이 쏟아졌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이를 확인한 네티즌들도 "어떻게 신생아들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느냐"며 공분했다. "신생아들은 머리에 숨구멍이 있어서 저런 식으로 조금만 더 했다가는 뇌손상이나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아이들이 예뻐서 저런 짓을 했다는 것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 "저게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일이냐. 너무 연약해서 부모도 조심히 다루는 신생아에게...", "다 같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난다. 손이 떨려 타자도 못 치겠다" 등 많은 네티즌이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 사진에 붙은 제목에 네티즌들은 경악했다. 이 모 조무사의 미니 홈페이지에 올랐던 가방에 신생아를 넣어 놓은 사진에는 '세트 같네. 세트로 팔아 먹을까'라는 제목이, 얼굴을 위 아래로 누른 사진에는 '아기를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었던 것. 네티즌들은 아무리 장난이 심해도 도가 지나친 행동이라며 거세게 비난했다. 또한, 신생아에게 해가 될 수도 있는 강아지가 신생아들과 함께 촬영돼 '어떻게 강아지를 신생아와 함께 둘 수 있느냐'는 비난도 쏟아졌다. 결국 이 씨는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올랐던 모든 자료를 지우고 '죄송하다'는 사과를 남겼다. 그러나 조무사들의 실명과 사진까지 인터넷에 퍼지며 문제는 커져갔다. 이에 A 산부인과는 '인터넷 사진유포에 대한 조사결과'라며 공지를 띄웠다. 산부인과는 '우선 이번 사진 유포에 관계되어 실명이 거론된 간호사 3인 중 우리 병원에 근무했던 사람은 이 모 간호사 1명이며, 사진에 얼굴이 나오는 사람과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 사람은 우리 병원과 무관한 사람들'이라며 '사진의 배경 또한 우리 병원 신생아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병원 측은 '물론 우리 병원 신생아실에서 있었던 일은 아니지만 직원선발과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에 사과드린다'며 '금번 문제가 된 직원에 대해서는 적법한 조처를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재도 이 사진이 빠른 속도로 인터넷에 퍼지고 있어 당분간 사태가 진정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갓 태어난 신생아들은 어른들 보다 장기가 미숙하고 항체같은것들이 없어서 어른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신생아들에겐 치명적일수 있습니다.신생아들은 스스로 온도 조절도 하지 못해서 항상 지켜봐야 합니다,(더우면 탈수, 추우면 감기 걸리니...) 그래서 산모가 병원에서 애를 낳으면 자연분만은 평균 2박 3일, 제왕절개는 평균 7박 8일동안 입원을 하게 됩니다.신생아실은 따로 구분 되어 있어서 산모가 입원해 있는 동안 간호사들이 신생아들을 보살펴 주죠. 그런 간호사들이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는 아이들을 가지고 장난감처럼 다루고 병원에서 강아지를 키우고...1. 누구보다도 사명감을 가지고 신생아들을 돌봐야 할 사람들이 아기들이 예뻐서 그랬다는 명분을 내새우며 장난을 친 점.2.누구나 볼 수 있게끔..공개로 개인홈피에 사진을 올리고 사진에 그림과..글씨로..장난친점.3. 조금 큰 아이들도 시력보호를 위해 플래쉬터트리는것이 조심스러운 마당에 신생아에게 얼마나 많은 사진을 찍으며..플래쉬를 터트렸을거란점..(신생아들에게 플래쉬 터트리면 위험합니다)4. 한 아이당 한 컷도 아니고 여러장면을 연출한점.5. 신생아돌보는 사람들이 손톱은길고 강아지를 데리고있었던 점. (어른 손톱에 신생아들 피부가 다칠수도 있습니다.)6. 머리를 누르고 볼살을 잡아 쪼그라트리고 얼굴에 반창고..심지어 하트 그림은...무엇을 이용해 붙였는지 의심이가는 점. (신생아들은 생후 한달까진 비누나 로션등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그런 아기들한테 접착제라니..)7.소독이되도 모자른판에 사발면에 젓가락까지..손에 쥐어주고 입에 물린점.8. 가방에까지 넣어 이쁘다.사진찍으며 희희낙낙했을 말도안되는 점.9.무슨 용도인지 머리에 캡까지 씌우고 주사기까지 들린점.10. 서로 아기끼리 입을 맞대어놓고 심지어 얼굴까지 붙자고 사진찍은 점11. 사진 제목에 고릴라만한 햄스터란 내용까지 적어가며..인격모독한점.바로 위에 숫자 붙인 글은 제가 적은것이 아니고 사진에 대해서 어떤 님이 써주신 글을 퍼온것이고요...제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아기들이 이뻐서 한짓이라고 볼수 있습니까?간호사 싸이에 올려진 사진은 이것들 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대구에 있는 라파엘 산부인과 병원이라고 합니다.저런것들이 간호사라니...많은 사람들이 알아 주셨음 합니다.p,s 마지막 사진에 아기 얼굴 꽉 눌리고 있는 사진 있죠? 아기들은 이마 윗쪽에...대천문이라고 하는것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두개골이 안닫힌 상태로 생후 12개월이 될때 닫힙니다. 일명 숨구멍이라도 불리우고, 육안으로 봐도 팔딱팔딱 뛰는게 보여요.거기 잘못해서 눌르다간 아기 죽을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꽉쥐고 손을 눌렸는지 손이 허옇네요.정말 욕나옵니다...내아기든 남의 아기든 신생아들을 저렇게 했다는게...이상, 분노에 찬 어느 엄마의 글이었습니다.
신생아 학대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날은 좋은데.. R.. Windows Light T.... R..... .... Fenix Park A. H... Cathedral 3 Bridge Old city Church Cathedral Gate 흐르는 음악은 ~ Waves of Amur River in Russian Romance (러시안 로망스 중에서 아무르강의 물결)
우울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글쓴이 : 최강한국인, 출처 : 한류열풍사랑(http://cafe.daum.net/hanryulove)미국이 : 학급 반장!!! 공부 존나 잘함!!! 싸움도 열라 잘함!!! 한마디로 건들면 뒤짐!!! 또한 집안이 엄청 갑부라서 반 아이들이 설설 김;;; 근데 반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까지 참견해서 속으로는 욕 많이 먹음. 그래도 어쩔 수 없음. 건들면 뒤지니까...;;; 최근에 한 학생(이?昰?)이 껀수 하나 잡혀서 존내 개패듯이 맞는 에피소드가 발생;;; (맘에 안드는 북한이 이란, 이라크 애들을 칠판에다가 '떠든아이'라고 써놓음.) 다꽝이(개새끼) : 공부는 잘함. 허나 하는 짓이 재수 없음. 싸움도 못하는게 집안은 존내 부자라서 반 친구들이 놀아주기는 함;;; 예전에 반장한테 개겼다가 개패듯이 맞은 추억이 있음. 중국이 : 반장하고 라이벌. 들리는 소문으로는 한때 반장네 하고 삐까삐까할 정도로 집안이 잘 나갔다고는 함. 허나 공부도 못하는게 시험기간만 되면 컨닝을 해대서 반 친구들한테 욕 많이 먹고 있음. 하지만 덩치도 크고 싸움도 잘해서 아무도 맞짱 뜨자고 덤비지는 못함. 재수 없기로는 다꽝이랑 그 나물에 그 밥 수준임.북한이 : 키는 쪼매난게 깡과 자존심은 엄청시리 강해서 반장한테도 자주 개김. 가끔씩 학급 분위기가 싸~해지는 짓거리를 많이 해서 반장한테 찍혔음. 남한하고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 협박과 공갈의 일인자로, 맨날 형인 남한이에게 칼 들이대고 돈 뜯어내다가 요즘들어 남한이가 왠만한 협박에도 꿈쩍을 않자 인도 따라해서 '핵'이라는 무시무시한 방귀탄을 들고 형네 집에 터뜨려 버리겠다며 쌩 공갈을 치고 있음.때문에 반장인 미국이랑 UN 담임선생님이 가정방문을 하려고 하였으나 배째라며 문 안 열어주고 버티고 있음.남한이 : 숫기가 없고 말도 별로 없어서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아이. 근데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 체육 시간에 축구 한판 뛰면 애가 달라짐. 반장하고는 친한편이지만 동생(북한)때문에 눈치 많이 보고 있음. 예전에 동생인 북한이하고 물어뜯고 열라게 싸웠다가(북한이가 먼저 형에게 귀싸대기를 갈겼다고 함) 요즘도 동생때문에 바람 잘 날 없는 불쌍한 아이.러시아 : 학급의 부반장이었었음. 공부도 잘하고 싸움도 물론 잘했지만 반장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스트레스로 병원 신세를 진 이후 애가 변함;;; 중국이하고는 친했다가 싸웠다가 좀 정신없는 사이임.독일이 : 저학년때 영국이, 프랑스와 함께 반에서 짱 먹던 녀석이었으나 반장이 전학온 후로 맞짱 뜨다 졌음;;그래도 양심은 있는 녀석인지라 한때 반 분위기가 험악해진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요즘 조용조용히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음. 목표는 공대라고 함. 집안도 꽤 잘 사는 편임.영국이 : 들리는 소문으로는 미국의 배다른 형이라고 함. 저학년때 반장까지 해 먹었을 정도로 잘나가던 녀석이었음. 허나 그것도 반장이 전학오기 전까지였음. 그래도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먹고 산다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도 반에서 한 주먹하기는 함;;; 프랑이 : 얼굴도 잘 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음. 또한 패션감각이 뛰어나고 말빨이 쌔서 들리는 풍문이 자자함. 나폴레옹 할아버지때 잘나갔음. 집안이 자꾸 삽질하는데도 묘하게 폭삭 망하지는 않음. 옛날이 그리운지 종종 학급회의에서 미국이한테 태클검. 최근에 남한이에게 인라인을 팔았는데 소리도 심하게 나고 불량품이였다고 함.... 예전에 남한이 에게서 뺏아간 만화책 돌려주겠다며 살살 꼬시다가 결국 입 싹 닦았음. 남한이 뒷통수 맞았음.... 그래서 남한이는 고무동력기 경매에서 불량이의 랖할을 이용해 미국이의 타격독수리사람을 싸게(?)샀음 월남이 : 중국이한테 눌려살다가 중국이가 영국이,프랑이,미국이한테 존내 엊어 터질때 프랑스 밑으로 들어감.. 애가 작고 약한데 깡다구가 장난이 아님. 결국 프랑이를 물어뜯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힘.. 미국이가 멋도 모르고 간섭했다가 물어뜯겨 역시 정형외과로 달려가야 했음.. 중국이도 한번더 찝적대다가 x알을 까이고 누웠음.. 이후 동남아 클럽 두목에 오름.. 인도 : 학기초엔 조용히 혼자 공부하는 걸 좋아했고 주변 애들한테도 존내 많이 갈쳐줬음... 근데 요새들어 가세가 기울면서 힘들어지고 결국 '핵'이라는 무시무시한 방구탄을 학교에 들고옴으로서 애들을 바짝긴장시킴 대만이 : 중국이의 숨겨놓은 코딱지만한 동생..그러나 반장이 뒤를 은근히 돌봐주고있어 함부로 못때림.... 한때 중국이가 살고있는 예전 집을 빼았겠다고 설치다가 요즘은 포기하고 멀리 이사 갈 궁리만 하고 있지만 중국이가 가지말라고 협박하고 있어서 상당히 골치아픔.이라크 : 한때 중간동네에서 존내 잘나가던 애였는데 미국이가 아즈라엘편을 들어주면서 집안이 틀어졌음. 미국이가 이웃집 이란이 쥐어팰때 친했으나 그뒤로 중간동네 골목대장자리를 노리자 미국이한테 팽당했음 요즘은 미국이가 심심할때 두들겨패는 샌드백신세임. 이스라엘 : 교실 한 중간 자리가 옛날에 지 자리였다고 거기로 대가리 디밀고 존나게 들어가서 원래 앉아있던 팔레스타인을 존나게 쥐어패고 그 자리 꿰어차고 앉았음. 반장하고 졸라 친하고 집안에 돈도 많고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어 다른 교실에도 추종자가 많으나 싫어하는 애들 또한 존나 많음. 중동파 열몇명과 일대 다수 맞짜은 학교의 전설로 남은 실력자 아프간 : 반에서 유명한 스트리트 파이터 왠만한 일진회 들과 싸움해본 쓰트리트 파이터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직도 미국이네 집에 돌던진걸로 오해 받아 미국이가 동네친구들과 다구리 쳤다고함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이한테 칼침놓은 라덴이 친구라는 이유로 존내 피떡된것임(라덴이는 도망가서 아직도 안잡힘) 아랍에미리트 : 집안이 존내갑부. 반장도 걔내집앞에선 무릎꿇음.... 돈으로 별걸다함....학교내 급식(석유)는 얘네집에선 대줌.... 근데 날이가면갈수록 가격만올리고 양은 적어져 불만이 크나 반장이 함부로 무시 못해서 다들 아무소리 못함 동티모르 : 인도네시아가 존내 밟는거 호주랑 남한이가 돌봐주고 있음. 인도네시아랑 친한 남한이가 잘 말렸다고 소문이 자자함. 몇몇 애들이 도시락도 싸주고 학업도 도와주는 것 같음 몽골이 : 옛날에 학교에 말타고 다니면서 애들 많이 후려팼으니 지금은 제대로 망했음.... 남한이네 공장에서 몽골이네 부모님이 일하신다고 함. 이태리 : 아부지가 피자 체인점 사장 집안이 존내 유서깊다고 함. 3분단 애들 집안사람들이 다 이태리네 집 소작농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음. 프랑스 못지 않는 패션감각에다 영화 스포츠카 매니아라고 함. 여자들에게 인기있음. 축구하면 애가 환장함. 남한이랑 성격 비슷한 것 같음.얼마 전 남한이랑 축구하다가 진 이후로 남한이 못 잡아 먹어서 안달 남.집이 오래되어도 문화재라서 재건축을 못함... 브라질 : 반내에서 영향력은 어중간함 한때 집안이 잘 나갔지만 폭삭 망했다가 요즘 다시 먹고 살만하다고 함. 축구부 에이스로 축구라면 환장을 함 아르헨 : 브라질하고 같은 동네에서 한때는 잘 나갔으나 부모님이 사치하고 집안싸움에 거덜났음.... 영국이하고 포클랜드 따조가지고 싸우다가 흠씬 두들겨 맞았음.... 축구부에서 에이스와 라이벌.... 바티칸 : 이탈리아네집에 세들어사는 신앙심 깊은 아이.... 세들어 살지만 아즈라엘네 보다 추종자가 압도적으로 많음.... 최근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학교못나오고 있슴....-_-; 쿠바 : 미국이가 존내 깐다 깐다 하다가 요즘은 거의 잊혀졌음. 러시아가 예전에 소련이라는 일진 서클 운영할 때 쿠바한테 커터칼 줬다가 반 전체가 작살 날 뻔했음. 몰디브 : 지하방 산다고함 집안을 잘 꾸며 놓아서 애들이 자주 놀러들 감 얼마전에 하수도 역류해서 잠긴적 있음 베네주엘라 : 반에서 젤 예쁨. 5월의 여왕으로 맨날 뽑힘. 이젠 본인도 지겹다고 함. 네덜란드 : 얘네집 지하라 물 맨날 넘침. 일설에 의하면 손꾸락으로 물 넘치는거 막았다고함 물 잘막고 거기다 꽃 심는 취미가 있음 폴란드 : 4학년 학기초 2차 패싸움전에 러시아랑 독일이한테 돌아가면서 뒤지게 맞음.... 영화랑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애들에게 촬영 하는법 알켜주기도 함 핀란드 : 집이 존내 추운데 좀 따땃하게 해볼려다 방구들이 너무 뜨거워졌음. 대신 그걸로 온천 개발해서 잘살고있음. 손전화기 장터에서 남한이네랑 존내 라이벌임. 최근 남한이가 애니코올과 초싸이언이라는 커터를 들고 맞짱 대결 신청. 자기 전에 꼭 껌을 씹다가 일어나보면 머리에 껌 들러붙는 일이 다반사.러시아가 얘 깠다가 눈탱이 밤탱이 되었음 이기긴했는데 지도 치료비 많이 나왔다고함 가나 : 반에서 젤로 조용한에 집에서 코코아나무 농장해서 그럭저럭 먹고삼 일년에 한번 목에 힘주는 날이 있는데 발렌타인데이라고함 지네 농장 없으면 그런날도 없다나 그거 이외에는 아주 조용한 아이임 엘살바도르 & 온두라스 : 얘들은 학교운동장에서 축구하다 쌈나버렸는데 결국 집안싸움으로 번짐. 고소에 맞고소. 장난 아니었음, 결국 UN담임선생이 신원보증서서 무마됐다는 전설이....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 뜸함 에디오피아 : 얘는 집안이 가난해서 그 많던 식구가 못먹어서 가족수가 많이 줄었다함.... 그래도 집안 애들이 장거리 뜀박질을 열라 잘함..왠만한 학내 뜀박질대회 휩씀 파나마 : 교실 뒷문 바로 앞이라는 교통의 요지에 자리잡은 애 미국이 꼬붕이었으나 살짝 반항하다가 존내 쳐맞고 영원한 꼬붕이 됨 ... 싱가폴 : 1분단 맨 앞에 앉는 땅꼬마 한때 남한이 홍콩이 대만이랑 함께 아시아동네서 소규모 조직 4룡이파 결성 이란이 : 주유소집 부자 아들이었으나 새아빠 들어오고 살림 거덜남 얘도 프라모델 모으는 취미가 있었음 친했던 미국이가 타미야 톰캣 주기도 했음 딴애들은 아무도 안 준 귀한 키트였다고 함.... 후에 새아빠가 미국이랑 놀지말라고해서 미국이 한테 따당하고 다른교회 다니던 이?昰? 하고 자기네 교회가더 잘났다고 싸움도 오래하는등 학교생활 힘들게 했음 이?昰繭? 쌈질할 때 남한이가 새총에 들어 갈 고무줄 줬다는 이야기 있음.핵방구탄 사려다가 눈치보고 있음. *떠든아이임 터키 : 유치원 다닐 때 유럽1리, 중동3리, 북아프리카 3리 쪽에서 존내 짱 먹던 애. 러시아, 폴란드,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그리스, 이집트, 이라크, 시리아, 팔레스타인, 튀니지하고 세르비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알바니아 같은 발칸3동 애들 아버지가 전부 터키네 집안 하인 출신이거나 꼬붕이었음. 한때 오스트리네 집 안방을 넘보기도 했음. 깡다구 있고 쌈꾼 기질이 농후함. 초등학교 입학 후 오스트리아 와 러시아에게 맞기 시작하더니 1차 패싸움때 눈치없이 독일편 들어서 아주 아작이 났음. 존내 무시하던 그리스가 개기는 걸 그래도 회심의 일타를 날려 자존심 회복. 그리스와 철천지 원수지간. 예전에 남한이하고 북한이하고 싸울때 남한이 편들어서 잘 말려 준 이후로 남한이하고 열라 친하다고 함. 남한이가 터키네 집에 놀러가면 배불러서 더 이상 밥을 못 먹을 정도로 잘 대접해준다는 말이 있음.방글라데시 : 생활보호대상학우 비만 오면 피부병에 설사에 장난 아님 그러면서도 그저 세상이 행복하고 좋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음 .말레이지아 : 1분단 싱가폴 옆자리 앉는 애 둘이 맨날 책상위에 금그어 놓고 급식시간 물 떠오는 것 갖고 으르렁거림. 요즘 집안에서 과외라도 시켜주는 형편이 되는지 남한이한테 공부 이기겠다는둥 은근히 개기는 시츄에이션이 있음.... 남한이는 코웃음도 안 침.그리스 : 동네 오랜 토박이 헌책방집 아들 이탈리아네 옆집 사는데 둘이 비슷하게 오래된 집에 산다고 함 그리스네 집이 더 오래 됐음 운동은 잘 못하는데 체육부장임 할아부지가 예전에 동네 체육회를 주최했다고 함 별로 쎄보이지도 않는데 일진회소속임 같은 나토 일진에 있는 터키랑 키프로스가 누구꼬붕인지 갖고 맨날 툭탁거림 NATO :반의 양대 일진클럽중하나 바르샤바 조약군이라는 일진클럽과 대치중이었음 그속에는 소련이라는 최정예 일진도 있었음 두 클럽이 패싸움시 전원퇴학당할 수도 있었음UN : 학교 담임선생님이나 미국이네서 촌지받은거 때문에 미국이를 좋아함. 하지만 요즘 미국이가 지 잘난 줄 알고 열라게 개기고 촌지도 뜸해져서 은근히 싫어하고 있음.최근 다꽝이가 학급회의 임원으로 선출되기 위해서 열라게 촌지 넣고 있는데 은근히 반기는 분위기임. 그러나 반장인 미국이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하고 중국이랑 남한이가 입에 거품물고 안 된다고 버티고 있어서 고민이 많음.
지구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나의 사랑, 나의 일...
명철블로그
즐겨찾기
재원이랑 재용이랑...
사랑과 음악......
시인의 방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블로미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푸른잎이 가져다 ...
하쿠나마타타
日新又日新
만화로 보는 이선...
내안의 자연 - ...
cebu life/...
행복한 우리 수현...
▒ 落書 葉書 ▒...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today
0
| total
320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