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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g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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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늘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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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보자 알타리.
가지와 고추 수확하다.
내가 키운 상추쌈 먹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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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발아 적응은 15-20도 정도로서 30도 에서는 발아가 곤란하다. 봄재배가 통상적이나 따뜻한 곳에서는 늦가을에 파종하여 봄의 수확을 빠르게 하기도 하고 늦여름에 파종하여 가을에 수확하기도 한다.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잘 자라며, 70일 내외에 수확 할 수 있는 작물이므로 하우스 터널 재배가 성행된다. 가정용으로는 흩어 뿌리기도 하나, 육묘하여 재배하기도 한다.재배시기* 작형 파종시기 수확시기 비고 봄재배 2,3-4월 초 5, 6-7월 한계온도 24-25도 고랭지 재배 4-7월 7-10월 해발 800-1000m 가을 재배 8월 11-12월 평균기온이 최저 5도 난지 재배 9-11월 12-4월 1-2월 평균 5-6도 이상 [ 방 법 ] 거름과 흙: 밭흙에 부드럽게 부순 부엽토와 강모래를 각각 30%정도 섞어 상자에 넣는다. 표면 전체가 하얗게 될 정도로 석회를 뿌리고, 깻묵을 더하여 잘 섞는다. 표면에 부드럽게 체질을 한 흙을 넣어 잘 다듬는다.파종: 5-6센티미터간격의 줄뿌림으로 하고, 부드러운 흙을 씨가 겨우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복토한다. 파종후 7-8일이면 발아한다. 발아 적온은 15-20도 정이고, 30도 이상에서는 발아하지 않는다. 따라서 ,고온기에 파종하려면 냉실에서 최아시켜야 한다.솎아주기: 싹이 돋아나 너무 밴 곳은 솎음질을 한다.옮겨심기: 옮겨심기를 할 경우에는 본 잎이 4-5잎이 되었을때 12*12의 간격으로 옮겨 심는다.덧거름: 질소질 비료를 활착시킨 다음 15일 경부터 이랑 사이에 뿌리면서 흙을 후벼준다.물주기: 상추는 건조에 매우 약하므로 물주기에 주의한다. 물을 너무 많이 줘도 상추가 녹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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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모종 고르기 1. 잎과 잎사이의 마디가 짧다. 2. 잎이 크고 두껍다. 3. 색깔이 짙고 윤기가 있다. 4. 줄기가 굵다. 5. 뿌리가 잘 뻗어 있고 잔뿌리가 많다. 6. 본잎이 8-9잎 붙어 있는 것이 적당하다 화분에 고추 키우기 1.화분의 밑바닥에 잔 자갈과 굵은 모래를 차례로 넣고 2.거름흙을 넣는다. 3.거름흙과 밭흙을 섞어서 화분에 채우고 잘 고른다. 4. 화분에 모종의 뿌리를 잘 펴서 심는다. 5.식물은 옮겨 심을 때 옮김몸살을 하게 되는데 뿌리를 잘 펴서 심어야 옮김몸살을 덜 느껴 잘 자라게 된다. 6. 모종을 심은 다음에 물을 흠뻑 준다. 7. 옮겨 심은 후 생육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또 상자 재배의 경우는 건조해지기 쉽고 통기성이 나빠지기 때문에 물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8. 고추가 넘어지지 않도록 받침대를 세운다. 9. 받침대는 튼튼한 나뭇가지를 사용하면 좋다. 10. 세운 받침대와 줄기를 끈으로 묶는다. 11.고추열매가 많이 열려 가지가 부러지거나 바람에 넘어지지 않도록 받침대를 단단히 묶어준다. 12. 줄기 아랫부분의 곁순을 알맞게 따준다. 이렇게 해줌으로써 영양분이 곁순으로 가는 것을 막아주어 잘 자라게 된다.13. 잘 익은 고추를 수확한다. 14. 고추는 푸른 고추와 붉은 고추를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호에 맞게 풋고추로 먹기도 하고 빨갛게 익힌 후 사용하기도 한다. ※ 가장 큰일은 고추에 진딧물이 잘 낀다는점인데 아주 심하면 고추가 열리기 전에 진딧물 약을 쳐줘야해요. 무농약 방법으로는 야쿠르트나 우유를 붓에 적셔서 진딧물에 묻히는 방법(우유가 마르면서 진딧물몸을 수축시켜 죽인댑니다.), 또는 붓으로 일일이 진딧물을 털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 또 한방법은 무당벌레를 같이 키우세요. ^^ 무당벌레가 진딧물의 천적인거 아시죠?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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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말농장에서 돌아왔어요. 처음 수확한 가지 4개와 고추 한봉지를 가지고... 농장을 삥 둘러서 담장 모양으로 찰옥수수를 심었는데 무척 잘 자랐답니다. 남편은 오늘 종일 땀을 흘리며 마늘과 씨름을 했지요. 마늘 수확을 했거든요. 간밤에 비가 조금 와 줘서 땅이 무른 관계로 마늘이 잘 뽑혔지만 간혹 놀부같은 심통으로 대가 똑 부러지는 마늘도 있어서 호미로 연신 땅파기도 했답니다. 마늘은 작년 12월 초에 심어서 오늘 수확한거랍니다. 2주전에 씨뿌린 깻잎싹과 슈퍼 완두콩싹이 나왔더군요. 깻잎싹은 다음주에 손봐줄 예정이구요 슈퍼완두콩밭에 김매주고 왔지요. 얼마나 슈퍼 콩이 될지 기대됩니다. 오늘 낮 기온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얼마나 덥던지.. 김매주다가 일사병 걸리는줄 알았어요. - - ;; 토마토, 호박, 수박, 참외, 강낭콩, 옥수수.. 무럭무럭 자라는게 넘 즐거워요. *^^*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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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나무에 노란꽃이 피었어요. 예쁘죠? 흠-- 사진에 꽃이 선명하지 않군요. 늦가을에 땅콩 나무를 뽑으면 밑의 뿌리에땅콩이 주렁주렁 달려 나옵니다.찜통에 쪄서 먹으면 별미예요. 강원도 줄강낭콩이예요.보라색 알록달록한 콩인데 제일 인기좋은 작물이예요. 복숭아 나무예요.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이 , 더 크게 열렸답니다.
초록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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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고추예요. 작년 7월 말 사진이지요. 작년엔 고추를 50포기만 심었거든요.올해엔 80포기 심었어요. 전번주에 첫 수확한풋고추를 따왔는데 어찌나 맵던지...종자선택을 잘못했남? 올해 고추 걱정됩니다. 가지예요. 한여름에는 이렇게 큰 가지가 주렁주렁 열려서 지지대를 2~3대는 해줘야 하지요. 토마토가 주렁주렁 탐스럽게 달렸지요. 햇볕을 많이 받으면 빨갛게 익어요. 해마다 토마토 많이 심어 먹어요.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많이 심었어요.서울에 과일,야채값이 장난이 아니게 비싸서.. 고구마밭이예요. 고구마줄기를 따다가 볶아먹고 비벼먹고 육계장해먹고...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수확은 가을에 합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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