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고추예요. 작년 7월 말 사진이지요.
작년엔 고추를 50포기만 심었거든요.
올해엔 80포기 심었어요. 전번주에 첫 수확한
풋고추를 따왔는데 어찌나 맵던지...
종자선택을 잘못했남? 올해 고추 걱정됩니다.
가지예요.
한여름에는 이렇게 큰 가지가 주렁주렁 열려서
지지대를 2~3대는 해줘야 하지요.
토마토가 주렁주렁 탐스럽게 달렸지요.
햇볕을 많이 받으면 빨갛게 익어요.
해마다 토마토 많이 심어 먹어요.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많이 심었어요.
서울에 과일,야채값이 장난이 아니게 비싸서..
고구마밭이예요.
고구마줄기를 따다가 볶아먹고 비벼먹고 육계장
해먹고...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수확은 가을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