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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1657)
댕겨가시는 모든님덜..... 즐건날들 되시공...모두들...사랑하는거 아시져.... 유후...빠방.....^^ 멜주소 jongseomom@naver.com 네이버로 놀러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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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 없습니다하지만 진짜친구는 이미 어깨가 당신의 눈물로 적셔 있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 부모님 성함을 모릅니다하지만 진짜 친구는 조소록에 당신 부모님의 전화번호까지 가지고있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때 와인한병을 사가지고 옵니다하지만 진짜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때 빨리와서 준비를 도와주고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는라 집에 늦게 들어 갑니다 그냥 친구는 당신이 밤늦게 자기가 다 잠들어 있을 때 전화하면 싫어하면서 짜증을 냅니다하지만 진짜친구는 짜증은 커녕 전화하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렸냐고 묻습니다 그냥 친구는 당신과 실랑이를 벌였을때 우정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진짜친구는 나중에 전화를해서 먼저 사과를 하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의 문제들에 대해서 얘기 하고자 합니다하지만 진짜친구는 당신의 문제들에 대해서 도와주고자 하지요 그냥 친구는 항상 당신이 자신 옆에 있어주길 바랍니다하지만 진짜친구는 자신이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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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만드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사랑한 만큼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산다 홀로 저문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여름,가을,겨을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산다. 그만큼의 인생이다. 사람은사랑한 만큼산다....박용재 *************************************************************** 사람은 얼마만큼의 큰 주머니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내...주머니는..이만큼인데.. 다른이의 주머니는..또 얼만큼이라 생각하고 살아갈까요..?? 내가 이만큼의.. 맘을 배풀면.. 또 그만큼의 맘을 받으려고만하는.. 그것이...내가 아닐까요..?? 오늘은... 내..지나온...시간들을 되짚어봅니다..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하는데.. 난..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알게하는것은 아닌지... 그러므로..받으려고 하는것은..아닌지...??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그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산다... 생각해 봐야겠습니다..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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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수없이 많고 많은 사람들 그들중에는 왠지 마음에 두고싶었던 사람도있었을 것입니다 출근길에 스쳐지나가듯 만나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드는 사람도 매일 똑같은 시간에 만나면 서로가 멋쩍어 고개를 돌리는 사람도 마주치기싫어 고개를 푹숙이고 모른척 못본척 지나쳐 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었지만 말한마디도 하지못하고 서로가 마주치면 웃어버리고 가슴만 뛰던날도 있었을것입니다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첫인상이 멋진사람! 매너가 있는사람! 일의 뒤처리를 잘해주는사람! 늘 무언가를 챙겨주는사람1 보호본능이 강한사람! 도 있었습니다 살아가며 만나는사람들!! 모두다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 내가 바라볼때 좋은인상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처럼 나도 다른사람들에게 좋은기억으로 남도록 살아가야겠습니다.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용혜원] *****당신은.. 첫인상이 멋진가요..?? 메너가 있는사람인가요..?? 일의 뒤처리를 잘해주는 사람인가요..?? 늘 무언가를 챙겨주는사람인가요..?? 보호본능이 강한사람인가요..?? ****** 흠...난 다해당되는고만여..ㅎ ^^^^^^^^^^^^^^^^^^^^^^^^^^^^^^^^^^^^^^^^^^^^^^^^^^^^^^^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소중해서... 첨엔..감히 말조차도 쉽게 꺼낼수가 없는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이름도..얼굴도...모습도.. 또 그무엇도..알고있는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러나... 어느한순간..우린.. 형제보다도..어쩜더 가까운 사이가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울고 웃으면서..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차마...가족에게도 하지못할말들을.. 스스럼없이 할수있는 그런사이가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첨엔.. 그느낌에..참많이 의아했지만... 이젠.. 어쩜..내삶의 한부분이 되어버렸는지도 몰겠습니다.. 하나씩..하나씩.. 익숙해 져버린것이겠지요.. 맘 든든합니다.. 의지할무언가가..있어서..참많이 든든합니다.. 저만 그럴까요..?? 아님...다른이들도 그럴까요..?? 오늘은 왠지.. 이 만남들이..더욱더 소중한 느낌이 드는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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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꾸물꾸물한것이.... 따끈한 커피가 생각나네요... 날씨가 이래서 건가.. 아직...아침을 맞을준비도 안하고...꼬물꼬물.... 이젠..일상으로 다시 돌아왔네여... 출장갔던..랑이도...며칠전에 돌아왔고.. 울집에 잠시 계셨던..울친정엄마도..다시..집으로 돌아가시고.. 돌아가심서.. 내내...고맙단그런표정과.. 미안한...그런표정으로....돌아서시는데.. 집에까지..모셔다 드려야하는데... 아픈시모..혼자계시게 하고.. 따라나설수가 없어서.. 할수없이.. 전철역까지만..모셔다 드리곤... 돌아섰네여.. 조금더 계셔도 될텐데.. 엄마집으로..언니내외가 도착했단..전화를 받으시곤.. 누워계시다 말고...얼릉 가셔야 한담서.. 자식들..밖에서..조금이라도 더 기달릴까봐서리.. 그 힘든몸을..챙겨서..후다닥..가시는데.. 에고...엄마의 맘이란... 아니..부모의 맘이란... ㅎㅎ 암튼..즐건날들이었고.. 행복한 날이었네여.. 시집와서..첨으로 잘한 일이었구여...뿌듯..^^ 이제 또다시...일상의 바쁜나로 돌아왔답니다.. 다시..힘차게...해야지요.. 언제나...들러주시고.. 좋은말씀들 많이 해주시는...이웃님덜... 감사 감사..감사하답니다... 오늘하루도 즐건날..들...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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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기차 안에서 자판기 커피를 조금씩 조금씩 꼭꼭 씹어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떠나고 싶다 모든것을 뒤로 하고 떠나고 싶다 아무리 조금씩 마셔도 바닥을 드러내는 커피 처럼 내 삶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갈증이 느껴진다 목줄기부터 심장까지 새로운 것들에 푹 젖어들고 싶다 모든 것이 귀찮아진다 내 가까이 있는 것들 모두 떨쳐버리고 싶다 나를 바라보기도 싫다 잠시 쉬고 싶다 비록 종이컵에 담긴 커피지만 한잔 만큼의 행복이 있듯 그렇게 살고 싶다 떠나고 싶다 간편한 차림에 가방 하나 둘러메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용혜원_ *********************************************************************** 가끔은.... 일탈을 꿈꾸는것이.. 비단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여.... 생활에서... 가사에서.아이에서... 어느한순간...모든것을 버리고.. 아니 잊고서... 혼자만의 여행을 가고픈것은..왠지...?? 오래전... 결혼이란것을...무척이나 싫어라 했던시절... 혼자만의 여행은 참으로 꿀맛같은 그것이었는데... 이젠... 그모든것이... 아........옛날이 되어버린것은.. 내가 나이가 들고.. 내가..지켜야할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여 내 생활에 안주하면서.. 내 역활에 파뭍혀 살면서......... 이젠...사치가 되어버린것만 같은...바램... 그러나..하루쯤은.. 내 시간이 있었음... 하루쯤은..혼자만의 여행을 할수가 있었음....^^ 오늘은... 왠지...센치해지는것을 왤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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