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만드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사랑한 만큼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산다
홀로 저문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여름,가을,겨을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산다.
그만큼의 인생이다.
사람은사랑한 만큼산다....박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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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얼마만큼의 큰 주머니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내...주머니는..이만큼인데..
다른이의 주머니는..또 얼만큼이라 생각하고 살아갈까요..??
내가 이만큼의..
맘을 배풀면..
또 그만큼의 맘을 받으려고만하는..
그것이...내가 아닐까요..??
오늘은...
내..지나온...시간들을 되짚어봅니다..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하는데..
난..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알게하는것은 아닌지...
그러므로..받으려고 하는것은..아닌지...??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그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산다...
생각해 봐야겠습니다..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