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촌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움
서울 토박이 아줌마예요. 늘 전원생활을 꿈꾸며 살지요.전국의 아줌마들과 함께 공유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http://blog.azoomma.com/hemang0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누룽지♡
(hemang03)
누룽지의 블로그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상/가족/인간관계
카테고리
전체보기
(129)
살아가는 이야기
(101)
작은 속삭임
(15)
마음을 읽는지혜(쇼펜하우어)
(1)
기본 주제방
(1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휴식
황정숙
아줌마닷컴!!...
마당
도란도란
세번다
바브시인
이선생
즐겨찾기
살며 사랑하며~...
水菊의찻집
*:.:*♡ 37r...
행복을 느껴보세욤...
나의 전성시대
써니네집
결혼중에 살아남기...
바다로 달려가는 ...
운주산 일기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여기맞나...?
절망에 물들지 않...
행복한인생
중년에 용기있는 ...
최근 덧글
부부는 그런건가 보다
휴가
우곡성지를 다녀오다
요즘...
야생화 축제
왜 그랬을까?
엄마랑 데이트
아이들과 숲체험
딸의 킬힐 도전기
일본여행3
today
0
| total
3924
27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날이 추우니 청소도 하기싫고, 암튼 꼼지락 거리기가 싫어 늦게까지 뒹굴거리다 12시가 넘어 세탁기 돌려 놓고 목욕을갔다. 사우나에 들어 갔더니 숨이 확 막힐 정도로 뜨겁다. 아줌마들은 모두들 타올로 얼글을 싸매고 앉아들 있다. 온도계를 쳐다보니 바늘이 102도를 가리키고 있다. 날이 추워 온도를 확 올려놓았나 보다. 그냥 나오고 싶었지만 바로 나올려니 창피 하기도하고 해서 몸을 바짝 오그리고 앉았다. 온몸이 뜨거운 열기로 따끔 따끔 거린다. 그래도 참고 있었다. 가지고 들어간 냉수에 수건을 적셔 얼굴을 감쌌다. 누군가 나가겠지.... 한 두 어 사람 나가면 나도 슬그머니 나가야지.... 그런데 아무도 일어날 생각을 안한다. 너무 참기가 힘들다. 아..독종들~ 더 참다가는 살이 익어 버릴것 같아 후다닥 나왔다. 오죽하면 지옥은 지금 수리중이란 말이 나왔을까. 한국 아줌마들 웬만한 뜨거움에 단련되어 지옥불도 견뎌낼 수 있어서 '지옥은 수리중' 이라고...ㅎㅎ
덧글
(1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