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촌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움
서울 토박이 아줌마예요. 늘 전원생활을 꿈꾸며 살지요.전국의 아줌마들과 함께 공유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http://blog.azoomma.com/hemang0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누룽지♡
(hemang03)
누룽지의 블로그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상/가족/인간관계
카테고리
전체보기
(129)
살아가는 이야기
(101)
작은 속삭임
(15)
마음을 읽는지혜(쇼펜하우어)
(1)
기본 주제방
(1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휴식
황정숙
아줌마닷컴!!...
마당
도란도란
세번다
바브시인
이선생
즐겨찾기
살며 사랑하며~...
水菊의찻집
*:.:*♡ 37r...
행복을 느껴보세욤...
나의 전성시대
써니네집
결혼중에 살아남기...
바다로 달려가는 ...
운주산 일기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여기맞나...?
절망에 물들지 않...
행복한인생
중년에 용기있는 ...
최근 덧글
부부는 그런건가 보다
휴가
우곡성지를 다녀오다
요즘...
야생화 축제
왜 그랬을까?
엄마랑 데이트
아이들과 숲체험
딸의 킬힐 도전기
일본여행3
today
0
| total
3924
27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바구니 끼고 나물 캐던 처녀 손톱 봉숭아물 들이고 족두리 스고 두렵기만 하던 시절 쪽진 머리에 빛나던 아침 햇살 호롱불 아래 반짓고리 옆에끼고 허전한 가슴 쓸어안으며 손때 묻은 반닫이 쓰다듬던 아득한 정경 그때를 아십니까..." 살기힘든 요즘.. 창업이라고 시작하는 포장마차들.. 붕어빵이 잉어빵, 황금 잉어빵으로 바뀌고.. 호떡이 녹두호떡 으로바뀌며.. 은행 앞에는 초등학교시절 먹던 국화빵 굽는 마차도 늘어나는데.. 길위에 구르는 낙옆을 보며 새삼 옛 것이 그리워 짐은 저 혼자만 일까요. 온몸으로 살아온 고난의 시절 부모님이 그립습니다.
그리움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