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촌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움
서울 토박이 아줌마예요. 늘 전원생활을 꿈꾸며 살지요.전국의 아줌마들과 함께 공유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http://blog.azoomma.com/hemang0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누룽지♡
(hemang03)
누룽지의 블로그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상/가족/인간관계
카테고리
전체보기
(129)
살아가는 이야기
(101)
작은 속삭임
(15)
마음을 읽는지혜(쇼펜하우어)
(1)
기본 주제방
(1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휴식
황정숙
아줌마닷컴!!...
마당
도란도란
세번다
바브시인
이선생
즐겨찾기
살며 사랑하며~...
水菊의찻집
*:.:*♡ 37r...
행복을 느껴보세욤...
나의 전성시대
써니네집
결혼중에 살아남기...
바다로 달려가는 ...
운주산 일기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여기맞나...?
절망에 물들지 않...
행복한인생
중년에 용기있는 ...
최근 덧글
부부는 그런건가 보다
휴가
우곡성지를 다녀오다
요즘...
야생화 축제
왜 그랬을까?
엄마랑 데이트
아이들과 숲체험
딸의 킬힐 도전기
일본여행3
today
0
| total
3924
27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처서가 지나니 새벽공기는 확연히 달라 졌지만 곡식을 익히기위한 한낮 땡볕은 한여름 땡볕보다 기세가 더 등등하다. 살이 타는 느낌 이랄까?ㅎㅎ 뜨거운게 아니라 따갑다. 오늘은 가을 맞을 준비라기 보다는 여름 보낼 준비에 오전부터 땀을 삐질삐질 흘렸네요. 올여름 잦은비에 혹시 텐트에 곰팡이라도 피지 않았을까 텐트를 꺼내보니 냄새도없고 괜찮지만 바람쐬어 두려고 옥상에 텐트를쳤다. 울신랑 단박에 하는말, "오늘 옥상에서 고기구워 먹으면 되겠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나는데 뭐야~~~" "야, 일했는데 그런 서비스도 없냐?" "아~됐어," 혼자 텐트치기 버거워 고것좀 시켰더니ㅉㅉ 하여튼ㅉㅉ 찌르 찌르 찌르르르~ 매미도 여름 보낼 준비를 하나봐요~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