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파랑새를 찾아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
http://blog.azoomma.com/elbira77/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해피해피맘
(elbira77)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자녀교육/자기개발
카테고리
전체보기
(119)
교육
(26)
쇼핑
(14)
문화
(5)
이벤트
(50)
음식
(12)
기본 주제방
(1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즐겨찾기
함께 읽고 따로 쓰...
뒤 죽 박 죽 ...
ⓒatsred
김여사의 혁명
곰표 밀가루
baram huy
우리 동네 통장입니...
주은이, 혜인이 엄...
너와 내가 통할 수...
짠짠
햇살한줌
구제,올드,중고,빈...
올해도 건강합시다...
작은 자세로 보면...
바흐의 음악이 흐...
red&blue
행복하게 삽시당^...
출근!!
꼬물이
matchmaker
최근 덧글
2012년 추석 아줌마 닷컴 홈파티 백설 자일로스 설탕으로 즐거운 명절되세요
<맥심 아라비카 100> 아라비카 외출기 #3
글뿌리 그림책이 좋아 중 몇 권 소개~
화장실용 페브리즈 사용후기!!
베베레스뽀~ 우리 아이 피부를 촉촉하게~
페브리즈 욕실용 사용후기 2
신용카드 제대로 활용하기 2
보양식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
풍성한 10월의 축제
동,식물에 관련된 속담
today
0
| total
1375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내집 마련 계획들 가지고 계신가요? 주변을 둘러보면 아파트나 신축건물들이 빽빽이 들어서고 있지만 정작 내가 들어갈 집 한 칸 없다는 생각해보신적 없으신가요? 전 자주 해봤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남들 다 가지고 있는 아파트 한번 못살아보고 아무리 모아도 집값은 계속 오르고 언제쯤 작은 평수라도 아파트에 한번 살아보나 생각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해진 월급을 받고 생활하는 저희 집같이 월급쟁이들은 고정수입을 가지고 생활을 해야하니 돈 모으기가 쉽지 않아요. 좀 모았다 싶으면 경조사나 행사, 모임, 의외로 돈이 들어가는 일들이 생겨서 털어서 쓰게 되고 그러면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곤 했어요. 장사하는 친구들을 보니 매일 현금이 들어오니깐 그런 의외의 지출이 생겨도 장사가 잘 되는 날 모은 돈으로 채워나기니깐 훨씬 돈 모으기가 쉬워보였어요. 요즘 모방송에서 새로 하는 드라마를 보면 돈이 주인공처럼 느껴집니다. 돈이 우리 사회에서 가지는 큰 힘에 대해서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그렇다고 월급쟁이들은 절대 집을 못 사는것도 아닌것 같아요. 똑같은 월급을 받고 생활해도 어떤 사람들은 훨씬 빨리 집도 사고 차도 사고 하는걸 보면, 어쩌면 집을 마련하는데도 특별한 노하우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알아보았답니다. 일단 과감성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야 할것 같아요. 지금 당장 생활에 쫒기다보니 멀리 내다보기를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음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 적절하다 싶은 집이 있다면 일단 계약부터 하고 차후로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괜찮은 생각같아요. 미분양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이미 지어진 아파트값은 분양가보다 낮게 거래되는 경우가 없으니깐 나중에 꼭 팔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손해보지는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 새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하고 있으니 기회는 언제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저도 적금넣어서 돈이 모이면 집을 사야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무리 적금을 넣어도 아파트 가격은 갈수록 오르고 있어서 적금이 집값을 따라가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럴바에야 차라리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를 사고 그 대출금을 갚다보면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빨리 찾아올 것 같았어요. 결국 그런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다보니 다음 달에 드디어 새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었답니다. 기회도 좋았지만 결정을 내리길 정말 잘 했던것 같아요. 그 당시의 분양가와 2년이 지난 지금의 분양가를 비교해보니 정말 엄청난 차이가 있었어요. 그때 아마 또 후로 미뤘다면 지금은 더 높아진 분양가로 아파트 분양받는다는 생각도 못했을거에요. 좀 어려웠지만 과감하게 결정을 내렸기에 지금의 결과가 나온 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입주 후에는 대출금을 갚아나간다고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일단 내집마련의 첫 단추는 끼워졌다고 생각합니다. 주부 이씨(42세)의 경우도 결혼후 12년동안 매달 40만원씩 적금을 넣어서 약6천만원 정도의 돈을 모았다고 하지만 현재 집값을 보면 주택전세나 오래된 아파트의 전세값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며 한숨을 쉬며 얘기를 해주셨어요. 정말 10년전이었다면 6천만원이면 충분히 새아파트를 살 수 있었지만 현재 집값을 살펴보니 정말 차이가 많이 난다면서 그 당시에 차라리 아파트를 분양받고 그 대출금을 갚아왔으면 지금쯤 본인의 집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하시는것 같았습니다. 물론 대출금을 갚으면서 이자를 부담하는 것도 가계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의 금리나 대출조건등도 잘 고려해보고 혹시 가족 중에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고려해본다면 부담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꼭 새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를 잘 이용한다면 시중 아파트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분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언제쯤 1가구1주택의 꿈이 현실로 이뤄질지 기대는 하고 있지만 갈수록 서민들이 집을 마련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정보수집을 통해서 내집마련의 꿈이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문가가 말하는 내집마련 10계명을 담아봤습니다. (1)자금보다 정보가 우선이다 - 불꽃튀는 내집마련 경쟁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매일 홍수처럼 쏟아지는 부동산정보 속에서 알짜정보를 골라내야 남보다 빨리 싸고 좋은 집을 구할 수 있다. (2)다리품을 팔아라 -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모델하우스나 부동산업소 컨설팅업체 등을 자주 방문해 집을 고르는 안목과 현장정보를 그때그때 얻어두자. (3)시기를 잘 선택하라 - 금융비용부담 등을 고려할 때 어느 시점에서 향후 1, 2년간 집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집값 안정기가 적기다. (4)발전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라 - 집은 주거기능과 함께 투자기능도 있다. 3∼5년뒤 지하철 도로 같은 교통시설이나 편의시설이 들어서 값이 올라갈 집을 사면 다른 집으로 평수 늘려가기가 쉬워진다. (5)청약통장은 빨리 사용하라 - 올해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분양가가 자율화됐고 분양가와 시세와의 차이가 줄어들고 있다. 통장을 묵히지 않고 빨리 분양받아야 시세차액을 얻을 수 있다. (6)좀더 넓게, 멀리 보라 - 직장이나 연고지에 얽매이면 실기(失機)한다. 서울서 25평 아파트를 마련하는 것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 편의시설과 교통망이 잘 갖춰진 수도권의 32평형을 구하는 게 낫지 않을까. (7)진흙속 진주를 찾아라 - 대형 평수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면 25평이하의 미분양아파트에 눈을 돌려보자. 업체들이 미분양아파트 해소를 위해 좋은 조건의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8)내몸에 맞는 전략을 세워라 - 내집마련에는 정답이 없다. 분양 재개발 경매 미분양 구입 조합가입 등 여러가지 내집마련 방법중 자신의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한다. (9)결정은 과감하게 자금조달은 치밀하게 - 집을 마련할 때라고 판단되면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이자부담과 상환능력 등을 따져 자금조달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는 것이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다. (10)부동산에는 정가가 없다 - 계약을 급하게 하지 말고 모든 조건을 조목조목 따져 계약하라. 자신이 얻은 정보만큼 유리한 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하유진
내집마련 재테크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cument.location.href="/_c21_/article_something_delete_hdn?kind=" + kind + "&grpid=dkYX&mgrpid=&fldid=&dataid=3019"; } } // 동영상 블로그에서 항상 호출. function AllBGMStop() {} [중앙일보 박태균] 아스피린과 비타민 C. 둘 다 감기 치료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해서 감기 환자가 둘을 함께 먹는 것은 금물이다. 서로 궁합이 맞지 않아서다. 둘 다 산(酸)이어서 함께 복용하면 상처가 났을 경우 혈액 응고 작용을 방해할 수 있다. 이처럼 약과 식품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흔히 먹는 식품과 유명 약의 나쁜 궁합에 대해 알아보자.◆와파린과 비타민K=와파린은 피를 묽게 하는 약이다. 동맥경화를 개선하고 심장병의 재발을 막기 위해 복용한다. 이 약은 시금치ㆍ양파ㆍ아보카도ㆍ청국장 등 이른바 웰빙 식품과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 시금치ㆍ브로콜리ㆍ파슬리ㆍ치커리ㆍ샐러리 등 녹황색 식품과 청국장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이 비타민은 와파린의 약효를 떨어뜨린다. 아보카도에 든 비타민 C는 와파린의 분해를 촉진한다. 양파는 반대로 와파린의 약효를 너무 강하게 한다. 따라서 와파린을 복용하는 사람은 반드시 선호하는 음식에 대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타이레놀과 케이크=타이레놀(성분명, 아세트아미노펜)은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해열ㆍ진통제. 복용 시 양배추ㆍ케이크를 함께 먹는 것은 손해다.양배추ㆍ양상추 등에 함유된 성분이 타이레놀을 소변으로 배출시킨다(약효 약화). 또 케이크ㆍ밥ㆍ빵 등에 풍부한 탄수화물이 타이레놀과 섞이면 서로 강하게 끌어당겨 약의 흡수를 방해한다. 이 역시 약발을 떨어뜨린다.◆아스피린과 청량음료=아스피린은 콜라ㆍ소주와 궁합이 맞지 않는다. 아스피린을 복용한 뒤 콜라ㆍ사이다ㆍ비타민 음료 등을 마시면 음료에 든 탄산(산성)이 아스피린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약효 감소).◆카페인 함유 감기약과 카페인=대부분의 감기약엔 항히스타민제가 들어 있다. 감기약을 복용한 뒤 잠이 쏟아진다면 항히스타민제 탓이기 십상. 그래서 일부 감기약엔 각성ㆍ흥분 성분인 카페인이 함께 들어 있다. 이것이 ‘덜 졸리는’ 감기약이다. 카페인 함유 감기약과 커피ㆍ녹차ㆍ콜라 등 카페인 음료는 궁합이 잘 안 맞는다. 함께 먹으면 불면증ㆍ현기증ㆍ구토ㆍ구역질, 심하면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제산제와 칼슘 식품=위산을 중화시켜 위 점막을 보호하는 제산제(수산화 알루미늄겔 성분)는 우유와 ‘상극’이다. 수산화 알루미늄겔 성분이 우유ㆍ요구르트ㆍ멸치ㆍ말린 새우 등 칼슘이 풍부한 식품(또는 칼슘 보충제)과 섞이면 혈중 칼슘 수치가 크게 높아질 수 있어서다.◆고혈압약과 자몽=펠로디핀 성분의 고혈압약을 복용한다면 자몽이 금기 식품이다. 자몽에 든 성분이 펠로디핀 분해 효소의 활동을 약화시켜 약효가 강해져서다. 이 경우 혈압이 지나치게 낮아지거나 현기증ㆍ빈맥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다.◆기관지 확장제와 초콜릿=테오필린 성분의 기관지 확장제는 기관지 천식ㆍ기관지염ㆍ폐기종 치료에 널리 쓰이는 약이다. 이 약 복용 시 코코아를 마시거나 초콜릿을 먹으면 불면ㆍ두통ㆍ구토ㆍ현기증 등 부작용이 일어난다. 코코아ㆍ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에 테오필린과 효과가 비슷한 성분(테오브로민)이 들어 있어 약효가 두 배로 커진 탓이다.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하루에 우유 몇 잔 드시나요? 아니면 우유만 마시면 속이 불편하시진 않으신가요? 우유는 완전식품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데 막상 우유에 관한 지식은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우유는 몸에 좋으니깐 많이 마시면 좋다는 생각을 하고 음용하고 있어서 이번 기사에서는 우유에 관해서 가장 흔하게 가지고 있는 궁금증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번 기사에는 서울우유 우유지식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 우유를 마시면 속이 거북해지는 이유? 우유뿐 아니라 차가운 음료수를 갑자기 마시면 장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또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한다"라는 생각 때문에 설사를 하는 사람도 있다. 우유를 마시면 실제로 뱃속에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해지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우유 속 당질인 유당소화효소(락타아제)가 적거나 작용이 약하기 때문이다. 설사를 심하게 하는 증상을 「유당불내증」 이라고 한다. 유당은 포유류의 젖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유아기에는 유당분해효소의 작용이 활발하지만 성인이 되면 약해지기도 한다. 이런 경향은 유색인종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동양인의 약 10%가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고 한다. 유당은 락타아제에 의해 소장에서 포도당(글리코스)과 락토오스로 분해,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그런데 유당이 소장에서 분해되지 않은 채 대장으로 운반되면 장내세균이 유당을 분해하여 가스를 만들어 장을 압박하거나 다량의 수분을 일시에 대장으로 보내게 되면 설사를 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소량으로 시작해서 차차 우유 양을 늘리게 되면 락타아제가 증가되면서 자연스럽게 우유를 마실 수 있게 된다. 설사를 하면 우유의 영양분이 흡수되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는데 칼슘 등의 영양소는 이미 소장에서 모두 흡수된다. ->TIP : 우유를 마시면 속이 거북해지신다면 이렇게 따라해보세요. 1.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조금씩 천천히 마신다. 씹듯이 천천히, 조금씩 마시면 분해효소 작용이 약해도 소화가 되기 때문이며, 사람 체온 정도로 데워 마시면 분해효소 활성화도 왕성해 진다. 2. 유당이 분해된 우유를 마신다. 시판중인 유당을 미리 포도당(글리코스)과 갈락토스로 분해한 유음료를 선택하여 마신다. 3. 요구르트나 치즈를 먹는다.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첨가하여 발효시킨 제품이다. 유산균 자체가 락타아제를 함유하고 있어 유당 일부가 분해되어 있다. 치즈는 제조공정에서 유당이 대부분 제거된다. 4. 음식에 우유를 넣어 조리해서 먹는다. 다른 음식과 섞어 먹으면 유당 분해의 영향이 적다. @ 운동후에 우유를 마시면 좋다? 수분보급은 운동으로 상승된 체온을 내리는 역할을 하는데 8 ~ 10℃로 냉각된 음료가 효과적이고, 땀의 배출로 인한 영양보충으로는 나트륨과 칼슘이 많이 함유된 시원한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그리고 운동으로 에너지원을 많이 분해하면 비타민B1, B2, 나이아신 등 비타민 소모가 많아지므로 운동 후 이들 비타민을 보급해 주면 세포작용 정상화가 빨라져 피로회복을 촉진 한다. 우유는 이러한 비타민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다 @ 우유와 미용효과? 우유 100g에 120IU가 함유된 비타민A는 신체점막을 보호하여 저항력이 증가되어 체내의 신진대사 조절작용을 한다. 그리고 소화흡수가 잘 되고 장을 조절할 뿐 아니라 변비를 예방하는 작용도 있다. 피부는 약 1개월을 주기로 다시 만들어져 새로운 피부가 만들어 진다. 우유단백질은 균형된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필수아미노산이 피부 재생에 유용한 작용을 한다. 우유에 많이 함유된 칼슘은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불안, 흥분, 스트레스가 쌓일 때 우유를 마시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가 있다. 잠자기 전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에 함유된 필수아미노산(트립토판)이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 우유와 키의 상관관계? 우유를 마신다고 마술처럼 커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칼슘이 부족한 상태에서 키가 커지기를 바랄 수는 없다. 배골(背骨) 성장에는 뼈의 재료를 많이 함유한 우유나 치즈가 필요하다. 중요한 포인트는 키가 커는 시기에 단백질과 칼슘 등 뼈의 재료를 많이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여자는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까지, 남자는 중고등학생 때가 일생 중 뼈가 가장 활발히 만들어지는 시기이므로 이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우유를 마시면 살 찌는 것을 두려워하여 멀리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시기는 우유를 마셔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요구르트와 치즈도 권장한다. @ 우유는 씹으면서 마시면 좋다? 음식물은 입 안에서 많이 씹을수록 소화가 잘 되는데 이는 음식물이 잘게 부숴지고 침과 섞이기 때문이다.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되지만 우유는 씹어 먹어라" 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그 중 지방분 3.5%, 무지유고형분 8.5%)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체내 흡수가 잘 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다.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우유의 필수인 유당(乳糖)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의 작용이 약하기 때문이다. 우유를 마실 때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마시면 장내(腸內)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된다고 한다. @ 가열에 따른 우유의 영향변화? 우유의 영양가는 가열해도 거의 변하지 않는다. 우유에는 열에 약한 영양소인 비타민C는 적고 칼슘, 단백질, 비타민A·B2 등의 영양소는 가열해도 거의 변함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에 사용하거나 핫 밀크로 음용해도 괜찮으며 요리에 넣으면 우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이나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한다는 분들도 편하게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조미료를 더하거나 커피나 코코아를 넣어도 영양가는 그대로 유지되며 설탕을 더해도 칼슘이 파괴되거나 흡수가 나빠지지는 않는다. 이 외에도 많은 우유에 관한 속설과 정보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해 할 수 있는 지식만 담아왔어요. 저도 하루에 우유한잔정도는 꼬박 마시고 있지만 마시면서도 정말 우유를 마시면 피부에 좋고 건강에 좋고 칼슐섭취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했거든요. 하루에 우유 한,두잔 정도는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고 속에 거북해 지시는 분들도 위에 제시한 방법을 이용해서 우유마시기에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하유진
우유
,
궁금증
덧글
(7)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월은 축제의 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단 5월31일 아줌마의 날 행사가 있지만 그 외에도 지방마다 각 지방을 대표하는 축제들을 이미 성황리에 마쳤거나 앞으로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 울산에서도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제13회 고래축제가 열리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고래축제에 대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제13회 울산고래축제가 17일 반구대암각화 고유제와 거리 퍼레이드 등의 전야행사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울산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열린다. 울산 남구청이 주최하고 울산고래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고래 울산을 꿈꾸다'라는 테마와 '푸른울산, 오감체험 고래여행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예년과 차별되는 이색적인 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먼저 전야제 행사로 17일 오후 5시부터 고래도시의 역사적 배경인 선사시대 유물 반구대암각화 현장에서 이덕우 고래축제 추진위원장의 고유제문 낭독을 비롯해 축하공연, 고래맞이춤, 고래귀환깃발춤 등으로 축제의 서막을 알리게 된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동안 울산대공원에서 현대해상사거리를 거쳐 달동문화공원까지 3㎞의 거리를 경찰, 군악대 등 47명을 필두로 26개 단체 1400여명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본 축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고래소망 등만들기, 고래풍어제, 고래잡이 재현행사 등의 다양한 공연 및 고래퀴즈박사, 바다그림그리기, 고래골든벨, 고래줄 당기기, 고래고함지르기 등의 시민 참여 체행행사와 고래테마여행(극경회유해면 탐사), 고래학술 행사, 고래영화 상영, 해군·해경정 승선행사 등의 특별 연계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이번 축제에서 특히 관심을 끄는 부분은 올해 처음으로 귀신고래가 드나들던 울산 극경회유해면(천연기념물 제126호)을 두시간여동안 탐사해보는 특별행사가 마련된 것이다. 극경회유해면 탐사는 해양경찰서 방재선을 활용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3회를 운행할 계획으로 울산항 ~ 울기등대 ~ 간절곶 일대를 탐사하게 된다.또 러시아, 중국, 일본에서 온 축하공연단이 대북공연, 해외광대 변검 등의 전통 문화공연도 선보인다. 축제 마지막날인 20일에는 고래 마라톤, 고래 웅변대회, 고래고함지르기, 울산말경진대회, 고래얼음조각대회, 고래가요제 등의 풍성한 행사가 마련된다. 이 밖에 축제기간 장생포 해양공원 전시부스에는 바다사진전과 고래귀향깃발전, 배모형전 등 고래항의 역사성과 바다의 현장성을 보여주는 전시부스가 마련되며, 장생포 해양공원 일원에는 남구청, 기업체, 일본자매도시, 해양수산청, 해양경찰서 홍보부스 및 설탕, 유리, 이끼 등을 활용한 공예전도 열린다. 어느 지역 축제든 그냥 한번 다녀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축제를 얼마나 알고 충분히 즐기고 오느냐고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울산 고래축제가 가지는 의미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고래축제이고 국내 유일한 고래박물관에서 고래의 역사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경이 금지되기 전까지 우리나라 대표적인 고래잡이 항구였던 장생포를 방문하게 되면 고래박물관 외에도 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고래(혼획고래)고기를 파는 고래음식점이 있어서 고개고기를 직접 먹어볼 수 있는 색다른 체험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울산말(사투리)경연대회도 열린다고 합니다. 흔히 드라마에서 경사도 사투리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 실제로 그 지역에서 쓰는 사투리와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번 울산말(사투리)경연대회를 볼 기회가 되신다면 생생한 사투리를 들으실 수 있는 재미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영남권에서는 볼 만한 축제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있습니다. 7년 연속 문화관광부 지정 우수축제에 선정된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올해 12회째이고 하동 화개면 차 시배지 일원에서 17일부터 펼쳐진다고 합니다. 다양한 차 체험행사가 열린다고 하니 한번쯤 아이들과 체험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가족들과 울산 나들이 어떠세요? 아이들에게 신비하기만 했던 고래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선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유진
울산 고래 축제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삼성출판사 창의놀이 사고놀이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1
22
[23]
24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