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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감자(tnr7917)
김민숙(별난감자)입니다. (사진변경이 되질 않네요) 대구의료봉사 다녀왔어요. =보이지않는 글은 드레그하면 보입니다.(바탕색이 검정색이었을때 적은 글)
일상/가족/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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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22 12:18  
여담 입니다만......참고로 봐주세요

현금을 많이 예치하신분들은 꼭 보시면 참고가 되십시다
버냉키가 빠져 나가라고 전세계에 신호를 준 것이 '양적완화' 축소 발업입니다.


버냉키 착한 사람입니다. 기습적으로 '양털깍기' 안한것 보면요.


요즈음은 꼭 현금 확보하시고, 주식, 펀드, 외환거래는 하지 마세요.



아파트 가지신 분들은 대출이 없다면 그냥 사세요.


40평 이상은 별로 거래가 없습니다.


30평이하에만 간헐적으로 거래가 있습니다.





하락폭은 국토부실거래가-경매낙찰가가 아마 하락폭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7년 이후 양적완화 정책은 경제학에 없는 변칙적인 구제책 입니다.


더 이상의 대책은 없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직장에 계속붙어 계시구요.


일이 없는 분들은 정당하다면 아무 일이나 하셔야 합니다..




장기간의 디플레이션을 각오해야 합니다. 소득감소->수요감소->디플레이션->구조조정...
최대한 현금 확보하시고 우리나라 은행은 12개 밖에 없습니다.
원리금 4500만원이하로 각 은행에 분산 예치하시구요.
왜그러는지 아시겠지요...?

저축은행에는 예적금 하지 마시구요.
캐피탈, 종금사에는 돈 넣지 마세요.
그냥 잔명을 이어가야 합니다.

미국이 기습적인 출구전략을 시행하면 우리나라는 금리는 잠깐 오를 겁니다.
그때 단기 예금에 원리금 4500만원 이하로 돈 넣어 두세요.
루머상 시중은행도 재무상태가 좋지는 않답니다...

제가 전해들은 이야기지만 귀중한 정보라서...

[출처] 만약을 대비해서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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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07 16:35  

●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 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한들...

자기 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하루, 촌음을 아끼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이다.

●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의 법칙이다.
사랑하는 사람. 애인.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
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가 한때의 흐름인 줄 알라.
끄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초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 피하고 싶은 것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 등
내가 바라지 않은 일도
종종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주기적 사이클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작은 사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이라 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라.


- 좋은 글 -



초 여름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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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 | 2012/05/18 08:57  
엄마 내다~ 인제 여기 글 자주 올릴거라하더니 요즘 바빠서 못하는가보네.. ㅎㅎㅎ 엄마 글읽는거 재밌어서 오늘 한번와봤엉ㅋㅋㅋ 그래도 페이스북에서 엄마랑 자주 얘기할수있어서 좋다 ㅎㅎㅎ 난 무슨 21살이 다되서 뭐하는거지 ㅋㅋ 맨날 엄마랑 인터넷에서 얘기하고 전화하고 ㅋㅋㅋ 인제 심리학공부하러 갑니당~ 사랑해 빠이~~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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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랄라 | http://blog.azoomma.com/lys515ho/ 2012/04/11 01:32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오랜만에 들러서 몇자 남기고 갑니다...
한숨 돌릴 새 없이 시간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아팠던 기억들 기억하기 싫어 더 바쁘게 살아 지금에 마흔이 넘어...
갑자기 일어난 새벽...
아컴이 생각나서 들렀다 갑니다..
평안하신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충만하시길 빌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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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10/01 22:04  
감자.. 많이 바쁜가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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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06/26 21:39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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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5/14 06:54  
비만 치료기간이 너무 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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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선량 | 2009/02/24 15:38  
여전이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군아 혹시나하고 아지트에 갔더니 와그러는데 여기만 들리니 그리고 별리가 그렇게 많이 컸군아 하긴 울 아들도 26살이되었단다 올해 졸업을 했지 현수랑 고구마씨도 잘기시지 그래 항상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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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서 | http://blog.azoomma.com/suhjsn/ 2009/02/06 10:12  
해피뉴이어....
12회 라디오방송 올렸는디요....
방송참여의향은유효한지요???? 방송보시고 노크 주시와요....
섭외중????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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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01/26 01:52  
세월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것 처럼 그래서 서로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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