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감자가 사는 이야기
별난감자 민숙이의 별볼일 없는 날 !!
http://blog.azoomma.com/tnr7917/
블로그
|
일기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4)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별난감자
(tnr7917)
김민숙(별난감자)입니다. (사진변경이 되질 않네요) 대구의료봉사 다녀왔어요. =보이지않는 글은 드레그하면 보입니다.(바탕색이 검정색이었을때 적은 글)
일상/가족/인간관계
최근 덧글
3월 11일 대구에서 보낸 편지
역시 감자의 탁월한 선택
1월 30일 오송 질병관리본부에 갔으나,,,
뉴욕의 가을
내일 한국가는 비행기 타요~!
먼저 인사부터 드리고,,,,
미 달러는 내리고 뉴지달러는 오르고....
안녕하세요.
비만 치료 시~~~작 !!
다녀왔습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410)
코로나 일기
(2)
학교가기전에
(13)
초등입학후에
(19)
과학영재되기
(8)
현수랑별이랑
(19)
햐~그렇구나
(28)
중학생인현수
(25)
좋은부모되기
(3)
여행과 만남
(48)
감자의일기장
(160)
영화이야기
(12)
IN Newzealand
(27)
김민숙홈스쿨
(8)
병원이야기
(5)
기본 주제방
(33)
today
0
| total
3227
111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최근 방문자
mantis
미미
사랑해
세번다
평화로운행복...
dkwnaak
quinon
솔뜰
99lin
바브시인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loading..
어젯밤 독후감을 적는 동안에 계속 울려대는 고구매의 전화 "나온나 한잔하자" 10시경 집앞에 있는 "간이역" 이라는 호프집으로 나갔다. 이미 적당하게 한잔 걸친 고구매랑 간단히 500한잔씩 나눠 마시며 진중한 대화를 했다. "고마워" "후후" 고맙다는 한마디로 모든것이 씻겨져 갔다. "별이까지 그렇게 잘할줄 몰랐네" "후후,누구 딸인데. 누구 동생인데 당연하지.." 참 자랑스럽다고 했다.울 아들 딸이. "이제 5달 조금 남았네 아이들 갈 날이" "그러게 그동안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지" "안그래도 그럴 생각이다. 이제 못보잖아" 말은 안했지만 서서히 다가오는 시간속에서 고구매는 혼자 많은 생각을 했나보다. 작년에 고구매의 큰 형님에게 빌려준 돈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가서 돈 받아 오라고 했다. 다 못받더라도 2000만원만이라도 받아오라고 했다. "내가 그럴수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이렇게 안있지...잊어라 그 돈은, 그리고 날 믿어라" 계획이 있단다. 그러니 믿어라 믿어라는 말만 계속 했다. 믿을수 밖에..... "아이들 가고 나면 니랑 나랑 멋지게 살자" "아이들에게 미안하잖아 그러면" "아니지...현수랑 이야기 해보니 그것이 젤로 걱정이더라" 후후,,,지난 일요일 학교 운동장에가서 운동 한다더니 이야기 나눴나보다. "엄마, 우리 없을때 엄마랑 아빠랑 싸울까봐 그게 젤로 걱정이에요" "아빠가 술먹고 늦게 들어온다고 열 받지 마세요" "엄마도 일 하며 시간을 잘 보내세요" ㅎㅎㅎㅎ현수가 평상시 나에게 툭툭 던지는 말이다. 이런 생각을 현수가 아빠에게 전했던 모양이다. 영국 문화원에서 뉴질랜드 영주권 시험을 대행한다. 그래서 내가 그걸 준비 하기로 결정했다. 그걸 부모가 취득하면 학비가 아주 저렴해지니까. 공부에서 손 뗀지 너무나도 오랜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일년이 걸릴지 이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공부 해보기로 했다. 내가 세상에서 젤로 쉽게 할수있는것이 공부라서. 당장에 이번주 토요일에 "올스타전 야구"를 보러 가기로 했다. 주말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족이 함께 여행가기로 했다. 집에도 일찍 올꺼란다. 어제 밤에 울 고구매는 참 멋있었다.
일상
덧글
(4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