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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감자 민숙이의 별볼일 없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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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7917)
김민숙(별난감자)입니다. (사진변경이 되질 않네요) 대구의료봉사 다녀왔어요. =보이지않는 글은 드레그하면 보입니다.(바탕색이 검정색이었을때 적은 글)
일상/가족/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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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대구에서 보낸 편지
역시 감자의 탁월한 선택
1월 30일 오송 질병관리본부에 갔으나,,,
뉴욕의 가을
내일 한국가는 비행기 타요~!
먼저 인사부터 드리고,,,,
미 달러는 내리고 뉴지달러는 오르고....
안녕하세요.
비만 치료 시~~~작 !!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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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감옥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사내가 감옥에 투옥되었다. 이튿날 사내는 이가 아프다고 해서 이를 뺏다. 며칠 후 그는 다시 맹장이 아프다고 해서 맹장을 제거했다. 그리고 다시 며칠후 그는 편도선이 아프다고 해서 편도선을 제거했다. 그러던 어느날 간수가 그에게 와서 말했다. "자네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이제야 알겠어. 자네는 하나씩 하나씩 감옥을 빠져나가고 있어" 그 러 나 깨달음은 결코 그럴수 없다. 깨달음은 결코 부분적일 수 없다. 깨달음은 결코 많고 적고일 수가 없다. 깨달음은 얻든가 못얻든가. 도달했는가 도달하지 못했는가이다. 어찌 부분적으로 얻고 부분적으로 도달할 수 있겠는가? 집에 돌아 왔을때 "나는 부분적으로 집에 돌아왔다. 한쪽 발만 집에 돌아왔고, 머리는 아직 돌아오지 않앗다" 라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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