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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감자 민숙이의 별볼일 없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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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감자
(tnr7917)
김민숙(별난감자)입니다. (사진변경이 되질 않네요) 대구의료봉사 다녀왔어요. =보이지않는 글은 드레그하면 보입니다.(바탕색이 검정색이었을때 적은 글)
일상/가족/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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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대구에서 보낸 편지
역시 감자의 탁월한 선택
1월 30일 오송 질병관리본부에 갔으나,,,
뉴욕의 가을
내일 한국가는 비행기 타요~!
먼저 인사부터 드리고,,,,
미 달러는 내리고 뉴지달러는 오르고....
안녕하세요.
비만 치료 시~~~작 !!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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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언니랑 제비꽃이 적을건 다 적었으니 난 기냥 히~~~~ 오늘 아침에두 후다닥 댕겨왔고 낼 집에 손님이 오신다고 해서시리 장 보고 방금 들어왔어요. 3시 30분에 집에서 또 나가야 하걸랑요. 간단히 혼자서 방금 점심 묵었어요 맛도 없네용. 어제 넘 맛난거 많이 묵어서 글나....????????히~~ 어제 날씨 아시죠? 더 젊어진 울 꼬마언니랑 일년만에 만난다꼬 장마전선까지 북상하지 않고 머물러주다니..히히.. 이궁.......늦었당... 얼릉 수업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근디.. 좀 피곤하긴 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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