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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나물] 수삼 200g, 당근 1/4개애호박 1/4개파다진것 1/2큰술마늘다진것 1작은술소금, 설탕, 깨소금참기름, 식용유 1. 수삼은 깨끗이 씻어 길이로 얇게 저며 썬다음 소금과 설탕을 넣고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 절였다가 물기를 짠다. 2. 당근은 4~5cm길이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짠다. 3. 애호박은 씨부분을 제거하고 2와 같은 모양으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짠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수삼과 야채를 볶으면서 파, 마늘, 깨소금, 설탕, 참기름으로 양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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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물 생채(돈나물 생채)+재료돈나물500g+양념장 : 송송 썬 실파, 간장, 다진 마늘, 깨소금, 식초, 설탕, 굵은 고춧가루, 고운 고춧가루 +만드는 법①. 돈나물의 티를 골라내고 뿌리쪽 끝부분은 잘라낸 후 냉수에 살살 씻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거둔다.②. 송송 썬 실파, 간장, 다진 마늘, 깨소금, 식초, 설탕, 굵은 고춧가루, 고운 고춧가루를 합하여 양념장을 만든다.③. 마지막으로 그릇에 돌나물을 담고 양념장을 뿌리듯이 얹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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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회의원 선거 날!! 시어머님을 휠체어에 태워, 남편의 잔소리 들으면서 투표장으로 향했다. 남편은 내가 밀고 가는 휠체어가 많이 불안했던가 보다. ㅡㅁㅡ;; 난 자신만만한데...!! 투표장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다. 휠체어가 없었더라면, 어머님께서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았다. 나의 판단력이란...!!히히힛... 거기에서 참가인들께서 대단하시다고 하였다. "건강한 사람들도 투표를 하지않고 놀러가고 하는데, 몸이 불편하신 시어머니를 모시고 오다니..." 보는 사람마다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한다.^-^* 어머님께선, 개표 할때엔 재미있게 보실것 같다. 그리고, 시어머님께서는 고마웠는지, 이만원을 주시며, 돼지국밥을 사오라신다. 오늘 수고했으니, 돼지국밥이나 실컷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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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소년 보호 협회에서 발표한 , 여러가지 자녀가 원하는 부모의 조건 몇십가지 중 딱 한가지, 1위는 ? 그외 몇십가지.. ( 잔소리를 하지 말아주세요 등.. ) 그외 많은 것이 있지만 그 모든것을 지켜 주리라고는 바라지도 않겠습니다. 이 한가지만 지켜준다면.. 고맙다고 생각해야죠.. 바로, 차별 하지 말아주세요! 대한민국 청소년 10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000명 中 무려 3680 여명이 부모에게 바라는 점으로서 위의 것을 말했습니다. 《 그 청소년들의 주장 》 1 . 형과 동생의 차별 - 형이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맏이 라고 해서 차별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위의 주장은 약 987 명 정도 입니다. ) 2. 남녀 차별 - 지금은 조선시대가 아닌 현대 사회입니다. 더이상 남녀차별은 없어야 합니다. 특히나 형제 사이에는 더더욱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형제사이가 아니더라도 남녀 평등이란 법이 이 현대사회에는 벌써 자리 잡았습니다. 아무리 아들이 좋더라도, 딸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 ! ! ! !! ! ! 위의 내용 다 필요 없습니다 ! ! ! 아들이라고 너무 좋아하시지 마십시오! 예 ) 딸, 딸, 아들 이렇게 남매가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모두들 감기에 들어있었습니다. 모두 기침 감기였는데, 식사중 "딸" 이 기침을 하자 옆의 할머니께서는 (이때 밥먹는데 방해가 될까바 뒤로 돌아보고 입을 막고 함..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온갖노력을 함..) 그러자 " 기침좀 하지마라 !!!!!!!!!! !!" 매우 엄하게소리를 지르셨습니다. ( 원래 할머니가 소리를 잘 지르는 성격이심.. 아들에게도 소리를 지르시냐구요? 그걸 말이라고 하십니까? 당연히 안지르시지요..) 기침하는 우리도 힘듭니다. 우리는뭐 기침 하고 싶어서 합니까 ! ! 그리고 방해될까바서 뒤돌아보고 입까지 막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 아들 " 이 밥먹는데 방해 되는지도 모르고 밥상에 대고 입도 막지않은채로 반찬 위에다 기침을 해댔습니다. 그러자 화가난 누나들은 동생보고 " 밥먹는데 기침 좀 손으로 막고 해라!" 라고 충고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엄마와 할머니도 동의 하실 줄 알고, 떳떳하게 말했습니다. ( 엄마: 그래,, 가족 모두가 함께 먹는 밥상 앞에서 그렇게 기침을 하면 안되지.. 할머니: 그래 ,, ) - 예상 반응.. 하지만 우리의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엄마와 할머니는 갑자기 둘이 같이 그것도 서로 짠듯이 갑자기 흥분을 하며 소리를 꽥꽥 질러 댔습니다. 엄마 : " 아이구 참 좀 놔둬라!!!!!!" ( 매우 날카로운 목소리로..) 할머니 : ( 우리를 못마땅한 눈초리로 보시며 ) 참내!!!! ( 좀 놔두라는 듯 ) ( 더 날카로은 음성으로 ) 위와 같이 마구 소리를 지르십니다. 이 과정에서 그 귀하고 귀한 " 아들 " 자신이 무슨 왕인줄 알고, 부모님만 믿고 누나를 팹니다. ( 그것도 누나와 8살, 6살이나 차이가 납니다.) 예) 또, 그날 아침 메뉴중 한가지가 계란 찜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나오자마자 " 딸" 들이 다 먹을까 하는 마음에 계란찜을 퍽퍽 퍼서 거의 반이상을 달라고 하지도 않은 " 아들" 의 그릇에 담아주고,, "딸" 들도 계란찜을 먹고싶은마음에 숟가락으로 한숟가락 퍼서 그릇에 담자 엄마는 엄마 : 다른사람들은 뭐먹으라고!!!!!!!! 또 소리를 질러 댑니다. ( 할머니가 " 아들 " 그릇에 퍼간 양에 비하면 눈곱만큼도 되지 않는양입니다) 아까 할머니께서 " 아들 " 그릇에 다 퍼담으셔서 계란 찜 그릇에 많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 딸" 이 약간 퍼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 " 딸" 들에게는 차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우리는 마음속으로 " 참.. 딸로 태어난 우리가 잘못이지.." " 나도 이담에 크면 부모님 따라 차별을 꼭 할것이다. " " 단,, 딸에게 더 잘 해 줄것이다. " 위와같은 잘못된 생각이 자라나, 또다른 남녀 차별을 낳게 될것이다. 위의 사례를보고 저런 사소한 것 가지고 차별이라고 하나? 아들이 어려서 그런거지, 하는 말하시는 분도 있을것입니다. 맞습니다, 저런 사소한 것 가지고 우리는 차별이라는 깊은 상처를 받게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차별하시는분들..!! 곧 재앙이 닥칠 것입니다. 잘 낳아논 딸 하나 열 아들 안부럽다..!!! 위같은 차별을 밥먹을때도 몇번씩, 수시로 당한 딸들은 끝내 참지못해, 엄마에게 말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말은 무조건 아니라고 무시합니다. 차별좀 하지말아주세요, 그건 차별이 아니다 아들이 좋다고 하지만 너무 하시잖아요 , 어려서 그런것이다.. 이렇게 무시만 당하고 산 딸들은 결국 가출 , 자살, 등 이런 크나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아무리 아들이 좋다 좋다 하지만 ,, 차별만 은 하지맙시다.. 그렇다고 딸만 좋아해달라는 건 아닙니다. 딸은 좋아해 달라고도 안합니다.. 그저 평등하게만 해주세요.. 제발.. 제발..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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