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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하세요. 저희는 세상에서 엄마를 젤루 싸랑하는, 엄마의 귀엽고 착한(ㅡㅁㅡ;;봐주세용~!!) 딸들 이랍니다!! 엄마가 처음으로 이렇게 엄마만의 공간을 마련했다기에, 이렇게 들러서 글을 올린답니다. 지금 한 것 들도 둘러보니, 정말 좋았어요. 히힛!! 뭐 잘 않돼는 것 있으면, 저희들에게 물어봐도 돼요!! 엄마의 공간이자 우리 가족의 공간인 이 블로그가 더 발전 하길 바라면서, 이만 쓰겠습니다.^-^* - 2004 . 4 . 15 . 목 엄마의 사랑스런 딸들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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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소년 보호 협회에서 발표한 , 여러가지 자녀가 원하는 부모의 조건 몇십가지 중 딱 한가지, 1위는 ? 그외 몇십가지.. ( 잔소리를 하지 말아주세요 등.. ) 그외 많은 것이 있지만 그 모든것을 지켜 주리라고는 바라지도 않겠습니다. 이 한가지만 지켜준다면.. 고맙다고 생각해야죠.. 바로, 차별 하지 말아주세요! 대한민국 청소년 10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000명 中 무려 3680 여명이 부모에게 바라는 점으로서 위의 것을 말했습니다. 《 그 청소년들의 주장 》 1 . 형과 동생의 차별 - 형이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맏이 라고 해서 차별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위의 주장은 약 987 명 정도 입니다. ) 2. 남녀 차별 - 지금은 조선시대가 아닌 현대 사회입니다. 더이상 남녀차별은 없어야 합니다. 특히나 형제 사이에는 더더욱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형제사이가 아니더라도 남녀 평등이란 법이 이 현대사회에는 벌써 자리 잡았습니다. 아무리 아들이 좋더라도, 딸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 ! ! ! !! ! ! 위의 내용 다 필요 없습니다 ! ! ! 아들이라고 너무 좋아하시지 마십시오! 예 ) 딸, 딸, 아들 이렇게 남매가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모두들 감기에 들어있었습니다. 모두 기침 감기였는데, 식사중 "딸" 이 기침을 하자 옆의 할머니께서는 (이때 밥먹는데 방해가 될까바 뒤로 돌아보고 입을 막고 함..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온갖노력을 함..) 그러자 " 기침좀 하지마라 !!!!!!!!!! !!" 매우 엄하게소리를 지르셨습니다. ( 원래 할머니가 소리를 잘 지르는 성격이심.. 아들에게도 소리를 지르시냐구요? 그걸 말이라고 하십니까? 당연히 안지르시지요..) 기침하는 우리도 힘듭니다. 우리는뭐 기침 하고 싶어서 합니까 ! ! 그리고 방해될까바서 뒤돌아보고 입까지 막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 아들 " 이 밥먹는데 방해 되는지도 모르고 밥상에 대고 입도 막지않은채로 반찬 위에다 기침을 해댔습니다. 그러자 화가난 누나들은 동생보고 " 밥먹는데 기침 좀 손으로 막고 해라!" 라고 충고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엄마와 할머니도 동의 하실 줄 알고, 떳떳하게 말했습니다. ( 엄마: 그래,, 가족 모두가 함께 먹는 밥상 앞에서 그렇게 기침을 하면 안되지.. 할머니: 그래 ,, ) - 예상 반응.. 하지만 우리의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엄마와 할머니는 갑자기 둘이 같이 그것도 서로 짠듯이 갑자기 흥분을 하며 소리를 꽥꽥 질러 댔습니다. 엄마 : " 아이구 참 좀 놔둬라!!!!!!" ( 매우 날카로운 목소리로..) 할머니 : ( 우리를 못마땅한 눈초리로 보시며 ) 참내!!!! ( 좀 놔두라는 듯 ) ( 더 날카로은 음성으로 ) 위와 같이 마구 소리를 지르십니다. 이 과정에서 그 귀하고 귀한 " 아들 " 자신이 무슨 왕인줄 알고, 부모님만 믿고 누나를 팹니다. ( 그것도 누나와 8살, 6살이나 차이가 납니다.) 예) 또, 그날 아침 메뉴중 한가지가 계란 찜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나오자마자 " 딸" 들이 다 먹을까 하는 마음에 계란찜을 퍽퍽 퍼서 거의 반이상을 달라고 하지도 않은 " 아들" 의 그릇에 담아주고,, "딸" 들도 계란찜을 먹고싶은마음에 숟가락으로 한숟가락 퍼서 그릇에 담자 엄마는 엄마 : 다른사람들은 뭐먹으라고!!!!!!!! 또 소리를 질러 댑니다. ( 할머니가 " 아들 " 그릇에 퍼간 양에 비하면 눈곱만큼도 되지 않는양입니다) 아까 할머니께서 " 아들 " 그릇에 다 퍼담으셔서 계란 찜 그릇에 많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 딸" 이 약간 퍼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 " 딸" 들에게는 차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우리는 마음속으로 " 참.. 딸로 태어난 우리가 잘못이지.." " 나도 이담에 크면 부모님 따라 차별을 꼭 할것이다. " " 단,, 딸에게 더 잘 해 줄것이다. " 위와같은 잘못된 생각이 자라나, 또다른 남녀 차별을 낳게 될것이다. 위의 사례를보고 저런 사소한 것 가지고 차별이라고 하나? 아들이 어려서 그런거지, 하는 말하시는 분도 있을것입니다. 맞습니다, 저런 사소한 것 가지고 우리는 차별이라는 깊은 상처를 받게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차별하시는분들..!! 곧 재앙이 닥칠 것입니다. 잘 낳아논 딸 하나 열 아들 안부럽다..!!! 위같은 차별을 밥먹을때도 몇번씩, 수시로 당한 딸들은 끝내 참지못해, 엄마에게 말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말은 무조건 아니라고 무시합니다. 차별좀 하지말아주세요, 그건 차별이 아니다 아들이 좋다고 하지만 너무 하시잖아요 , 어려서 그런것이다.. 이렇게 무시만 당하고 산 딸들은 결국 가출 , 자살, 등 이런 크나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아무리 아들이 좋다 좋다 하지만 ,, 차별만 은 하지맙시다.. 그렇다고 딸만 좋아해달라는 건 아닙니다. 딸은 좋아해 달라고도 안합니다.. 그저 평등하게만 해주세요.. 제발.. 제발..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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