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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살아오면서 말없이 눈빛만 보아도 그 마음 알아 그져 가슴 설레고 바라만 보아도 그져 좋아 눈빛은 사랑으로 가득차고 손끝만 닿아도 찌릿한 전율... 하지만 살면서 서로 무엇인지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어쩌다 가슴에 비수꽂는 말로 깊은 앙금 쌓이다 보면 얼음판 보다도 냉랭한게 부부 아닌가요! 마음에 가시 꽂히기 시작하면 그 가시 빼내기 힘들고 그 가시 빼낸다 하더라도 상처가 너무 깊으면 결국 흔적이 남게 되지요 그러다 보면, 아주 가까이 있지만 아주 먼 곳에 있는것처럼 느껴지느게 부부 아닌가요! 그래서 상처가 아물기 전에 이혼이라는 꼬리를 달게 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가요 부부는 서로 아주 편안 사이기도 하지만 내면의 마음을 진정 모르기에 박빙을 밟는것이 아닌가요.. 서로 조심하지 않으면 살얼음 깨지듯 금방 깨져 수렁텅이로 빠져 뒹굴고 마는거지요.. 당신 아니면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당신 아니면 못 살것 같이 여겨도 가슴에 썩은 감정의 씨앗 움틀거리면 새싹은 돋아나질 않고 흔적만 남아 썩어지지요 썩은 씨앗이 되기전에 서로 예의를 지키며, 배려와 위하는 마음 신뢰하는 마음으로 너그러운 삶을 채워가며 디딤돌과 버팀목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믿음의 씨앗을 잘 보다듬고 가꾸어요 비로소 잎이 돋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듯이 참 믿음의 싱그러운 사랑의 씨앗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그러나 어긋나면 회복하기 힘든게 부부!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아주 머~~언 이방인! ♤같이 살아 보고 싶은 남자와 여자 ♤ 같이 살아 보고 싶은 남자 지극히 평범하지만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사랑해 주는 남자. 우울할 때 꽃 한 다발 내밀며 나를 위로해 주는 남자.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어 주고 실수는 말없이 눈감아 주고, 살며시 손만 잡고 자도 행복해하는 사람. 떡볶이를 사 들고 퇴근하는 남자, 아내를 위해 아침식사를 차려 놓고 나가는 남자. 젓가락질 못하는 저를 위해 식당에서 "포크 없습니까?" 하고 물어봐 주는 자상한 남자. 한 달에 하루 내게 휴가를 줄 수 있는 사람. 영화나 책 내용을 다이어리에 적어 두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남자. 같이 살아 보고 싶은 여자 세상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 주는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 이해심 많고 웃어른 공경할 줄 알고 동기간에 우애 깊은 아내. 나한테 해 주는 만큼 나의 부모님께도 잘할 수 있는 사람. 함께 옥상에 올라가 밤하늘 별을 보며 막걸리 한잔 나눌 줄 아는 여자. 요리는 못해도 나와 맛있게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사람. 빨래는 못해도 내가 골라 준 옷 입고 기뻐하는 사람. 잠 못 이루다가도 내가 팔베개를 해 주면 살며시 잠드는 여자. 내가 돈이 없어도 마음 편하게 해 주는 여자. 해와달/축복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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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켜면, 거리에 나가면 놀라운 몸매의 미인들 넘쳐나지만 당신 아내의 넉넉한 뱃살은 헬스클럽에 등록하느니 남편 보약 한첩, 애들 먹거리 하나 더 사들이는 아내의 넉넉한 마음입니다. 직장에도.. 대학에도.. 국회에도.. 똑똑하고 지적인 여인들의 목소리 넘쳐나지만 당신 아내의 넘치는 잔소리는 깨끗한집, 반듯한 아이들, 건강한 당신을 위한 아내의 사랑의 외침입니다. 멋진 썬그라스에 폼나게 운전대 잡은 도로의 사모님들 넘쳐나지만 당신 아내가 버스의 빈자리를 보고 달려가 앉는 건 집안일에, 아이들 등살에, 남편 뒷바라지. 지친 일상에 저린 육체를 잠시 기대어 쉴 쉼터가 필요한 까닭입니다. 결혼전에는 새 모이만큼 먹더니 요즘은 머슴밥같이 먹어대는 아내 당신 아내가 아이들이 남긴밥, 접시 귀퉁이의 반찬까지 먹어치우는 것은 당신의 늦은 귀가로 밀려 돌아가는 식은밥, 남은 반찬의 음식쓰레기 처리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모처럼의 가족 나들이에 세련된 화장, 멋진 옷차림을 바랬지만 당신 아내가 편한 고무줄 바지에 헐렁한 티셔츠에, 굽 낮은 구두를 신고 나서는 것은 사랑스런 당신의 아이들을 더 잘 돌보려는 엄마의 소중한 마음입니다. 밖의 밥이 지겨운 당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 지은 밥을 먹고 싶은 당신에게 아이들 앞세워 외식타령하는 당신 아내 아내의 외식타령은 365일 밥짓고 치우는 그녀가 반찬걱정, 치울걱정 없이 잠깐의 여유라도 찾고 싶은 소박한 소망입니다. 일주일내내 일에 지친 당신 주말엔 그저 잠만 쏟아지는데 나가고 싶어 안달하며 볶아대는 당신의 아내 그것은 당신에게 휴식을 주는 편안한 집이 당신 아내에겐 출근도 퇴근도 없이 쏟아지는 일꺼리를 처리해야하는 당신 아내의 일터이기 때문입니다. 꿈 많고 아름답고 날씬하고 건강했던 당신의 그녀가 아무런 꿈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가는 보통 아줌마가 되어버린 것은 당신에게 그녀의 일생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꿈이 바로 당신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아가씨 때의 당당함은 어디로 갔는지 '자기, 날 사랑해, 사랑하긴 하냐구' 귀찮도록 따라다니며 물어대는 당신의 아내 그녀에게 필요한것은 아무런 느낌없이 아내이기 때문에 던져지는 키스와 포옹이 아니라 가슴가득 안은 사랑을 사무치도록 전하는 그런 포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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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가 좋더라]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하는 사람이 좋고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좋은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 자기 부모 형제를...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 일에 만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좋고 ...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어린아이와 노인들께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 책을 가까이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손수 커피 한 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하루일를 시작 하기 앞서 ...기도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하루일을 마치고 ...뒤돌아 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때에 맞는 적절한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눈 을 가진 사람이 좋고 ... 친구의 잘못을 충고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 새벽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고 ... 남을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 항상 겸손하여 ...인사성이 바른 사람이 좋고 ...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 어떠한 형편에든지 ...만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그리고 무엇보다 난 네가 좋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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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34가지 테크닉] 1. 힘차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라. 활기찬 하루가 펼쳐진다. 2. 세수할 때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지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에게 미소를 보낸다. 3. 밥을 그냥 먹지 말라. 웃으며 먹고 나면 피가 되고 살이 된다. 4. 모르는 사람에게도 미소를 보여라. 마음이 열리고 기쁨이 넘친다. 5. 웃으며 출근하고 웃으며 퇴근하라. 그 안에 천국이 들어있다. 6.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대하라. 인기인 1위가 된다. 7. 꽃을 그냥 보지 말라. 꽃처럼 웃으며 감상하라. 8. 남을 웃겨라. 내가 있는 곳이 웃음천국이 된다. 9. 결혼식에서 떠들지 말고 큰 소리로 웃어라. 그것이 축하의 표시이다. 10. 신랑신부는 식이 끝날 때까지 웃어라. 새로운 출발이 기쁨으로 충만해진다. 11. 집에 들어올 때 웃어라. 행복한 가정이 꽃피게 된다. 12. 사랑을 고백할 때 웃으면서 하라. 틀림없이 점수가 올라간다. 13. 화장실은 근심을 날려보내는 곳이다. 웃으면 근심걱정 모두 날아간다. 14. 웃으면서 물건을 팔라. 하나 살 것 두 개를 사게 된다. 15. 물건을 살 때 웃으면서 사라. 서비스가 달라진다. 16. 돈을 빌릴 때 웃으면서 말하라.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한다. 17. 옛날 웃었던 일을 회상하며 웃어라. 웃음의 양이 배로 늘어난다. 18. 실수했던 일을 떠올려라. 기쁨이 샘솟고 웃음이 절로 난다. 19. 웃기는 책을 그냥 읽지 말라. 웃으면서 읽어 보라. 20. 도둑이 들어와도 두려워말고 웃어라. 도둑이 놀라서 도망친다. 21. 웃기는 개그맨처럼 행동해 보라. 어디서나 환영받는다. 22. 비디오 웃기는 것을 선택하라. 웃음 전문가가 된다. 23. 화날 때 화내는 것은 누구나 한다. 화가 나도 웃으면 화가 복이 된다.. 24. 우울할 때 웃어라. 우울증도 웃음 앞에서는 맥을 쓰지 못한다. 25. 힘들 때 웃어라. 모르던 힘이 저절로 생겨난다. 26. 웃는 사진을 걸어 놓고 수시로 바라보라. 웃음이 절로 난다. 27. 웃음노트를 만들고 웃겼던 일 웃었던 일을 기록하라. 웃음도 학습이다. 28. 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그리고 시간을 점점 늘여라. 29. 만나는 사람을 죽은 부모 살아온 것 같이 대하라. 기쁨과 감사함이 충만해진다. 30. 속상하게 하는 뉴스를 보지 말라. 그것은 웃음의 적이다. 31. 회의할 때 먼저 웃고 시작하라.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32. 오래 살려면 웃어라. 1분 웃으면 이틀을 더 산다. 33. 돈을 벌려면 웃어라. 5분간 웃을 때 5백만원 상당의 엔돌핀이 몸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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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노래 - 조용필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를 세월가면 그때는 알게 될까 거쳐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 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보나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모든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는 이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이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우먼블로그 꼬리 ( 0 ) 1 2 3 4 5 6 7 8 9 10 11 mms://218.38.55.217/low_wma_muz_031218/asf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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