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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효문화지원센터와 내가 일하고 있는 대전MBC와 MOU체결을 하고 효문화실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와..이 기분좋은 소식 대전이 효도시로 선포되고.. 이젠 방송사가 효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니.. 멋진 효문화지원센터와 사람냄새나는 방송국이 되겠다. 홧팅 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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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지나면서 장마에 더위에 입맛잃기 쉬울때는 짧짤한 장아찌가 그만이다. 물말아서 수저 올려먹어도 좋고.. 벌써 몇번째 양파장아찌를 만들었다. 양파장아찌는 그때그때 만들어 먹어야 양파의 아삭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양파 2개 *마늘 5통 *청양고추 2개 지난번에는 오이지 담그고 남은 오이를 얇게 썰어넣었더니 향긋한 오이맛이 나서 좋았는데 이번에는 오이대신 태안육쪽 마늘을 다섯통까서 넣었다. 작은것은 그냥넣고 좀 큰것은 반으로 저몄다. 양파와 마늘을 썰고 청양고추 두개를 썬다. 청양고추가 들어가면 매콤한 맛이 나고 고추를 먹으면 입안이 얼얼하다. 하지만 제맛이다. *물 반컵 *간장 한컵 *식초 (식성대로) *멸치가루 한수저 *다시마 한 쪽 *맛술 조금 실은 재료양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나는 슴슴하게 하느라고 간장을 조금 덜 넣었다. 바로바로 먹는거니까. 이렇게 넣어 팔팔 끓인다음 식힌 후 재료에 부어놓고 냉장고에 넣는다. 바로 먹어도 된다. 오이지와 마늘쫑 장아찌는 어머니의 반찬이셨고 어린시절 여름 도시락 단골반찬이었다. 다른 반찬이 없으니 그시절에는 오이도 한접이나 장아찌를 담그셨고 마늘쫑도 단지 가득 담아놓으셨다. 보리밥을 찬물에 말아 오리지나 마늘종 장아찌를 무쳐서 수저에 올려드시며 짭짤해서 좋다던 어머니. 물리도록 먹은 오이지와 마늘쫑이 이제는 먹고싶은 밑반찬으로 변했다. 물론 어머니가 무쳐주시는 것처럼 그맛은 안나지만.. 오이지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마른다음 유리사각통에넣고(항아리가 있음 더 좋지만) 소금을 짜게 풀어 펄펄 끓여 뜨거울때 부어놓는다. 오이가 뜨지 않도록 돌로 눌러놓는다. 노랗게 삭으면 꺼내서 송송 썰어 삼베보자기로 꼭 짠다음 마늘 고추가루 파조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그러면 꼬들꼬들한 식감이 좋다. 오이지를 동글게 썰어 얼음물 냉국을 해먹어도 좋다. 남은 오이지는 건져서 김치냉장고나 냉장실에 보관한다. 마늘쫑은 억세지 않은것을 사서 역시 네모진 유리그릇에 담는다. 나는 길이가 길어서 반으로 잘라 담았다. 끓인 소금물을 식힌다음 뜨지않도록 눌러놓고 소금물을 붓는다. 노랗게 삭으면 꺼내 냉장실에 둔다. 마늘쫑은 고추장과 물엿만 넣고 무치면 그만이다. 위에 깨소금 솔솔.. 지난주 작은 아들이 와서 밥상을 보고 장아찌만 네개나 올라왔다고 해서 웃었다. 양파절임. 오이지무침. 마늘쫑무침.깻잎장아찌.. 실은 조개젓무침도 있고 새우젓무침도 있고 엄나무순 장아찌도 있는데 내놓지않아 그나마.. 이런 밑반찬이 있으면 국만 끓이고 김치하나만 있음 끝.. 손이 아프다는 이유로 밥을 남편이 해주니 반찬이라도 만들어놔야 남편이 힘들지 않을것 같아서.. 조금씩.. 태안 육쪽마늘 세접을 사서 큰며느리 50개 작은며느리 50개를 주었다. 올해 마늘값이 만만치않게 비싸다. “산수향 6쪽마늘 축제 오세요” 7월 1일~3일 서산시 중앙호수공원일대서 항암·균 효과가 탁월한 서산 6쪽마늘이 수확기를 맞았다. 서산시에 따르면 5월 말부터 6월말까지는 흔히 '이른 마늘'로 불리는 난지형 마늘이 수확됐다면 본격적인 장마와 함께 수확을 시작하는 게 한지형 마늘에 드는 서산 6쪽마늘이다. 온난한 해양성 기후 아래 비옥한 황토에서 재배된 서산 6쪽마늘은 과거 한국식품연구원의 산지별 마늘 성분분석에서 수입산은 물론 국내 다른 지역의 마늘보다 맛과 향이 우수하고 항암·균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 수확철에 맞춰 서산시는 내달 1일~3일 서산시 예천동 중앙호수공원 일대에서 '제5회 산수향 6쪽마늘축제'를 개최한다. 또 7일~8일에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서산 6쪽마늘 직거래장터를 연다. 6쪽마늘 축제에는 서산 6쪽마늘 직거래장터와 우수농특산물 판매장 등이 마련돼 6쪽마늘 상품을 1접(100개)에 3만 3000원, 중품은 3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뜸부기쌀과 팔봉산감자 등 지역특산물도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충청투데이 서산=박계교 기자 antisof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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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저장합니다 USB 그대 가슴용량은 얼마나 큰가요 다 저장할 수 있는 건가요 내 심장속에 머릿속 깊이 저장된 그날의 추억들까지도 세월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건가요? 망초꽃 피던 벌판에 서있는 괴물같은 아파트 그림자 그속에 묻힌 옛이야기 까지도 저장할 수 있는 건가요 이별의 순간을 예감하던 기쁨의 설렘에 가슴뛰던 시간 시간들 태국 수상마을 배안에서 만난 눈깊은 소녀도 씨엡립 언덕에서 듣던 아리랑도 울산 대왕암에서 듣던 파도소리도 그리고 지금은 위속에 번진 암덩이와 싸우는 그녀의 웃음소리도 다 저장될 수 있는 건가요? 저장 되지 않는 할수 없는 이야기도 있나요? 먼훗날 그대 가슴을 뽀개 열어보면 하얗게 녹은 밤꽃향기도 그대로 남아있을까요? 그대를 저장합니다 깊숙이 더 깊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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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보은 친정에 갔다가 뜯어왔다고 나누어 준 쇠비름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어도 그동안 등한시 해온 ..잡초로만 생각했던 풀이 우리몸에 이롭다는 걸 알았다. 더구나 위암으로 고생하는 동서에게 희소식이 될 약초가 될것을 믿는다. 다음은 현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장이신 송봉근 교수님의 쇠비름 이야기다. 읽어보니 기가막힌 보약초다. ------------------------------------------------------------------------------------------ 장년의 나이에 있는 사람이라면 고약에 대하여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처럼 약이 흔하거나 병원 문턱이 낮지 않았던 시절 몸에 커다란 종기가 나면 여간 걱정이 아니었다. 욱신거리는 아픔도 아픔이거니와 점차 커져가는 종기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면서 열이 나거나 몸에 오한까지 겹치면 이러다가 무슨 일 생기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해 오기도 했다. 이럴 때 고약은 가히 구세주였다. 크건 작건 거의 모든 종기에 고약은 만병통치약이었다. 까맣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 고약에 자그만 발근고를 놓고 불에 구슬려 아픈 부위에 바르고 하룻밤만 지나면 통증이 가시고 하룻밤만 더 지나면 신기하게도 종기 안에 있던 고름이 쏙 빠져 나왔던 경험이 장년의 세대에게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실제 고약은 가정에서 항생제를 구하기 힘들고 병원이 지금처럼 흔치 않았던 80년대 초까지 가장 중요한 가정상비약으로 통했다. ▲ 요즘 쇠비름은 항암의 목적으로 사용된다. 이 고약의 주원료가 바로 쇠비름이다 . 쇠비름은 쇠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밭이나 길가에서 흔히 자란다. 생명력 또한 매우 강하다. 무더운 여름 모든 잎들이 더위에 지쳐 축 쳐져 있을 때 태양 볕 아래서 유난히 반짝이는 두툼한 잎을 가진 식물이 바로 쇠비름이다. 시골에서 살아 본 사람이면 농사를 짓기 위해 잡초를 제거하는 일은 대부분 지겹도록 쇠비름을 뽑아내야 했던 것임을 기억할 것이다. 설령 뽑아냈다 하더라도 비라도 한번 내리게 되면 다시 뿌리를 내려 살아나서 왕성하게 번식하는 잡초다. 다시 농사일의 대부분을 쇠비름을 뽑아내야 하는 일에 소비해야 하는 일이 반복되고 그렇게 한 여름이 가도록 하는 식물이다. 시골에서는 매우 성가신 잡초로 여기겠지만 한의학에서는 훌륭한 약효를 가진 약재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쇠비름을 한의학에서는 마치현(馬齒莧)이라 부른다. 생김새가 마치 말의 이빨과 비슷하다는 데서 나온 이름이다. 동의보감에서는 마치현이 성질은 차갑고 신맛이 나며 독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효능으로 모든 잘 낫지 않는 종기나 곪거나 헌 상처를 다스리어 낫게 한다고 설명한다. 아울러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고 몸 안에 있는 단단한 종양 같은 것을 없애 준다고 말한다. 또 쇠붙이로 인한 상처로 안에서 진물이 나는 경우에도 효과가 좋으며 모든 벌레를 죽이는 효능이 있다고 설명되어 있다. ▲ 무더운 여름 모든 잎들이 더위에 지쳐 축 쳐져 있을 때 태양 볕 아래서 유난히 반짝이는 두툼한 잎을 가진 식물이 바로 쇠비름이다. 이 효능에 대한 설명만 보아도 쇠비름이 아주 오래 전부터 종기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항생제가 없던 시절에도 고약을 붙이기만 하면 크게 곪았던 종기가 어느 새 농이 빠지며 없어지던 놀라운 효능이 바로 마치현의 약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종기에 대한 효능 때문에 요즘 쇠비름은 항암의 목적으로 사용된다. 한 연구에 의하면 위암세포에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하였더니 약 90%의 암세포가 죽었다고 하였다. 또 식도암이나 폐암에도 쇠비름을 달이거나 발효시켜 복용한 결과 효과가 있었다는 임상례가 많다. 사실 쇠비름에는 수은이 함유되어 있다. 여름날 유독 잎이 반짝이는 이유가 바로 마디와 잎 사이에 수은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수은은 금속수은과는 달리 독이 없다. 하지만 쇠비름은 잘 마르지 않는다. 햇볕에 그냥 놔두면 며칠이 지나도 절대 마를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 사실 쇠비름에는 수은이 함유되어 있다. 여름날 유독 잎이 반짝이는 이유가 바로 마디와 잎 사이에 수은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수은은 금속수은과는 달리 독이 없다. 따라서 수은을 얻기 위해서는 쇠비름을 회화나무 가지로 짓찧은 다음 햇볕에 걸어두고 2-3일이 지나면 잘 마르게 되는데, 마른 쇠비름을 불에 태워서 재를 얻고 이 재를 항아리에 넣어 오래도록 땅속에 묻어 두었다가 꺼내면 수은이 항아리 아래쪽에 모이게 된다고 한다. 이 수은은 종기나 상처의 치료에 매우 효과가 좋다고 한다. 쇠비름은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약용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다. 구석기 시대의 고대 그리스의 동굴에서도 쇠비름을 사용한 흔적이 나올 정도이다. 그리스 크레타 섬에 사는 사람들은 세계에서 심장병이나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한다. 바로 잡초로 자라는 쇠비름을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심지어 고대 로마에서는 쇠비름을 몸에 부적처럼 지니면 모든 악귀를 물리칠 수 있다고 믿을 정도였다. 이웃 일본에서도 쇠비름을 설날에 무병자수의 의미로 먹는 음식 중의 하나이며, 우리나라에서는 봄에 새순을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하고 서양에서도 잎을 샐러드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쇠비름은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 늙어도 머리칼이 희어지지 않도록 하는 효능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쇠비름을 장명채(長命菜)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쇠비름에는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다.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카로틴이나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들어 있고, 사포닌과 베타카로틴, 글루틴, 탄닌 및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는 상추보다 15배나 많이 들어있다고 한다. 항산화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혈액이 엉기는 것을 막는 쿠마린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결국 이런 성분들은 요즘 고혈압이나 당뇨병 및 동맥경화증 같은 성인병들을 예방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파킨슨병의 치료에 사용되는 도파민도 쇠비름에는 함유되어 있다. 바로 이 효능 때문에 오래 산다는 이름의 장명채로 불러온 모양이다. 실험을 통하여 효능을 연구한 결과 쇠비름은 항균작용이 강하다. 농도가 1:4만 되어도 이질균을 죽인다. 이밖에 대장균이나 콜레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및 티푸스균도 사멸시킨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이질의 치료에 쇠비름을 자주 사용해 왔다. 또 방광염이나 요도염으로 혈뇨가 있거나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에도 쇠비름을 처방한다. ▲ 쇠비름은 구내염에도 효과가 좋다. 잘 낫지 않는 구내염에 쇠비름을 몇 번 복용하기만 하면 바로 낫는다. 아울러 쇠비름은 자궁을 흥분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심장의 수축력을 증가시키면서도 혈압은 오르지 않게 한다. 최근에 쇠비름은 피부질환이나 탈모에 사용한다. 쇠비름을 여드름이나 심지어는 백반증과 같은 피부염에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고 말한다. 발모를 촉진하는 효능도 있어서 일부에서는 대머리 치료에 응용하기도 한다. 중국 민간에서는 쇠비름을 먹었더니 센 머리가 검게 되어서 하하 웃는다는 말도 있다고 한다. 또 구내염에도 효과가 좋다. 잘 낫지 않는 구내염에 쇠비름을 몇 번 복용하기만 하면 바로 낫는다. 아울러 쇠비름은 자궁을 흥분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심장의 수축력을 증가시키면서도 혈압은 오르지 않게 한다. 또 기관지평활근도 확장시켜 기관지염의 치료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효능만 보아도 흔한 잡초로만 보아 넘길 쇠비름이 아니다. 중국의 전설에는 옛날 해가 10개가 하늘에 떠서 모든 풀과 나무들이 말라 죽게 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 이에 화가 난 신이 해를 없애고자 하였을 때 쇠비름이 해를 가려주었다고 한다. 그 덕분으로 쇠비름은 아무리 가물어도 잎이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하늘의 기운을 많이 받은 풀이라 하겠다. 자 이쯤 되면 이 땅에 나는 하찮은 잡초라도 허투루 볼 수 없는 훌륭한 약초임을 알게 되고 왜 그토록 끈질긴 생명력을 지니며 수 만년을 존재해 왔는지 알 것 같다. ◇ 송봉근 교수 프로필 現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장 現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한의학 박사) 現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 6내과 과장 원광대학교 한의과·동 대학원 卒 中國 중의연구원 광안문 병원 객원연구원 美國 테네시주립의과대학 교환교수 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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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를 에코 몇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되고 사랑하게 되는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나처럼 바쁜 하루중에도 잠시 내목소리 들으면 께 있는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일밤 집으로 돌아갈때 그곳에 니가 있다면 든하루 지친 니마음이 내품에 안겨 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워우예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하지만 잊지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쁜 하루중에도 잠시 내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밤 집으로 돌아갈때 그곳에 니가 있다면 힘든하루 지친 니마음이 내품에 안겨 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워우예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하지만 잊지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놓은 사랑을 버리고 니 마음처럼 난 늘 같은 자리에 또하나의 니가 되고싶어 소중한 널 위해 지금처럼만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전불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없는 미래 넌 미안해하고 있니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젠 잊지마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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