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사랑으로 상처받기 보다는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http://blog.azoomma.com/silkjewel/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비단모래
(silkjewel)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026)
오르가즘 -그 아름다운 비밀
(35)
엄마와 추억만들기
(65)
사랑밖엔 난 몰라
(1873)
내가 사랑하는 시한편
(31)
아들아!너도 아빠처럼 멋진 남편이 되거라.
(4)
내사랑 계족산
(12)
기본 주제방
(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선녀님
dkwnaak
운주산야풍
최경상
뉴욕의태양
mango
올리비아
brabrakim
황정숙
즐겨찾기
살아가는 것들의 ...
happy life...
포토다큐
햇살한줌
그대가 머무는곳....
bird's-eye...
무산농원
봄의 길목의 둥지...
이런저런 얘기
마지막을 위하여...
절망에 물들지 않...
아침편지 가족공간...
최근 덧글
섹슈얼 감 구경오세요
아버지의 꽃
4월 첫 날
김장은 협동과 사랑나눔이다
고향에
36년 전의 택일지
우리동네 칼국수집
오래된 것들에 대한 연민
고마운 하루
꽃이 되었다
today
0
| total
16222
44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박선영 개인전 *7월13일까지 *M갤러리 나는 멋진 여자를 좋아한다. 아름다운 여자를 좋아한다 자신의 삶에 불을 당기는 여자를 좋아한다 72세의 영어뮤지컬을 하시는 송쥴리님 방송에 출연하셨는데 어찌나 멋지시던지 나도 그나이 되면 어떻게 되어 있을까 가슴이 설렜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현장에서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한 국보소녀 김연아 그녀를 좋아한다. 하루 일곱시간씩 한 동작을 연습해서 이뤄낸 지금의 모습 그녀를 좋아한다. 그리고 지금 박선영 화가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냥,,,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젯밤 채원 할아버지 지나가는 혼잣말로 '손녀딸 보고싶다'고 한다. 그 모습이 쓸쓸해 보인다. '그러네 보고싶네' 나도 한마디하고 그냥 누웠다. 나이 든다는 건 쓸쓸한 일이다. 아이들도 둥지를 떠나고 이 빈집 중후군이란... 쓸쓸함 가득한 집에서 우리는 보고싶다 라는 마음으로 뒤척인다. 정 정때문에 아프다.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여긴 부산 태종대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한바퀴 돌았다. 정말 시원한 바닷바람. 어디에 가도 사건은 있는 법 일행중 하나가 중간 배가 서는 곳에 내리는 바람에 우리는 다음배가 돌아올 때까지 애를 태우고.. 그부부는 둘다 핸드폰을 차에두고 내리는 바람에 연락도 안되고.. 설상가상.. 아마 그들은 잊지못할 부산 여행이 됐으리라 거가대교 휴게소 바다로 들어가는 터널로 들어가기전. 가덕도와 거제시 장목면을 잇는 길이 8.2㎞, 왕복 4차로로 건설된 거가대교 지상에서 만든 터널 구조물을 바다에 가라앉힌 뒤 연결하는 '침매(沈埋)터널'이다 침매터널은 바다 밑을 뚫는 일반 해저터널과 달리 터널 모양 콘크리트 구조물인 함체를 지상에서 미리 만든 뒤 바다에 빠뜨려 고정, 연결하는 최첨단 공법이다. 네덜란드 등에서 이미 시공됐지만 파도가 높고 점토층이 두꺼운 수심 50m 외해(外海)에 매설하는 공사는 세계 최초"라고한다. 이것의 명물 느린우체통 이곳에 우편물을 넣으면 1년 후 까맣게 잊고 있을때 배달된다고 한다. 재미있는 사연들이 모일것이다. 여기가 해저로 들어가는 침매터널 입구 와 바닷속 48M까지 들어간다 부산에서 거가대교를 거쳐 거제 통영 진주를 거쳐 돌아왔다 날씨도 좋았고.. 무한바다를 보아서 좋았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이쁜마누라. 한해의 반이 지났네요. 6월은 장마와 무더위 그리고 남편의 건강까지 조금은 즐겁지않은 시간도 있었네요.이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7월 서로 건강 잘지켜가며 보냅시다. 희망이있는 좋은일이 많을 7월 이쁜마누라 즐거움만 가득하길 바래요. 사랑해요^^ 칠월 첫날 남편이 어제 방송국으로 편지 한장이 배달되었다. 애청자가 보낸 편지인데 상장하나가 들어 있었다. 아마 이분도 아줌마 닷컴에서 나에게 상주기를 본받았나 보다. 기분좋게 칠월을 맞는다. --------------------------------------- 안녕하세요. 아침편지 고도원입니다. 오늘, 생일이시지요?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늘의 특별한 뜻이 있어 태어나 다시금 생일을 맞으신 오늘, 그 어느날 보다 즐겁고 의미 있는 축복의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지금까지 걸어오신 길과 오늘에 선 자리를 점검해 보시고,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꿈과 그 꿈이 이루어진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 까지 그려보는 '꿈너머꿈'을 다시 한번 새롭게 되새기는 뜻깊은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저도 어느덧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한지 만 10년이 되었고, 이제는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명상 수련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꿈을 이루어가는 평생 동반자의 자리에 오래오래 머물러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며, '잠깐멈춤'의 시간을 통해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웃는 얼굴로 뵙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생일을 축하드리며, 오늘 하루 더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실은 음력 생일인데..오늘 이런 메일을 받았다. 기분은 좋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간절하다 / 이재무 삶에서 '간절'이 빠져나간 뒤 사내는 갑자기 늙기시작하였다 활어가 품은 알같이 우글거리던 그 많던 '간절'을 누가 다 먹어치웠나 '간절'이 빠져나간 뒤 몸 쉬 달아오르지 않는다 달아오르지 않으므로 절실하지 않고 절실하지 않으므로 지성을 다할 수 없다 여생을 나무토막처럼 살 수는 없는 일 사내는 '간절'을 찾아 나선다 공같이 튀는 탄력을 다시 살아야 한다 ---------------------------------------------- 오늘 아침 나는 간절했다. 간절 .. 그러고 보니 그동안 간절이란 단어를 잊었었다. 내몸의 간절함 내마음의 간절함 간절함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니 귓가에 아쟁소리가 울렸다. 아쟁을 켜던 연주자는 정말 간절히 아쟁의 활을 당겼다. 때로는 눈물로,때로는 미소로 때로는 그리움으로,때로는 슬픔으로 아쟁의 활은 아쟁 몸통을 건너가며 애를 끊는 소리를 냈다. 그 소리는 엄마를 찾는 아가의 소리이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슬퍼하는 소리이기도 하고 그리워 가슴을 뜯는 소리이기도 했다. 그러며 아쟁연주자는 울었다. 막걸리를 들이키며 울었고 나와 함께 앉아 나란히 앞산을 바라보며 울었고 달무리를 바라보며 울었고 쏟아지는 별빛에도 울었다. 그 아쟁연주자는 간절히 간절하게 아쟁을 연주했다. 사랑하는 여인의 성감대를 핥듯 어디를 누르면 소리가 나는지..어떤소리가 나는지 그는 훤히 알고 있었다. 아쟁의 울림은 그의 심장을 통과하고 하늘에 닿았다. 간절하게 연주했기 때문이다. 그의 아쟁연주를 다시 듣고 싶다. 일년에 한 두 번...들을 수 있는 기막힌 그 소리를.. 이재무 1958년 충남 부여 출생. 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수료. 1983년 『삶의 문학』과 그 후 『실천문학』『문학과 사회』등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 시작. 저서:섣달그믐.온다던 사람은 오지않고 .벌초.몸에 피는꽃.시간의그물,위대한식사.푸른고집 저녁6시 등의 시집이 있다. 이재무시인은 유쾌하다. 말도 달변이라 좌중을 사로잡는다. 동갑이지만 우람한 나무다. 이재무 시인도 이제 삶의 간절함을 느끼나보다. 나도..그런데...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