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사랑으로 상처받기 보다는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http://blog.azoomma.com/silkjewel/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비단모래
(silkjewel)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026)
오르가즘 -그 아름다운 비밀
(35)
엄마와 추억만들기
(65)
사랑밖엔 난 몰라
(1873)
내가 사랑하는 시한편
(31)
아들아!너도 아빠처럼 멋진 남편이 되거라.
(4)
내사랑 계족산
(12)
기본 주제방
(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선녀님
dkwnaak
운주산야풍
최경상
뉴욕의태양
mango
올리비아
brabrakim
황정숙
즐겨찾기
살아가는 것들의 ...
happy life...
포토다큐
햇살한줌
그대가 머무는곳....
bird's-eye...
무산농원
봄의 길목의 둥지...
이런저런 얘기
마지막을 위하여...
절망에 물들지 않...
아침편지 가족공간...
최근 덧글
섹슈얼 감 구경오세요
아버지의 꽃
4월 첫 날
김장은 협동과 사랑나눔이다
고향에
36년 전의 택일지
우리동네 칼국수집
오래된 것들에 대한 연민
고마운 하루
꽃이 되었다
today
0
| total
16222
44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이제 우리강산에 개나리 피어날 것이다. 곳곳에 눈속을 뚫고 꽃소식이 들려 올 것이다 오늘 꽃 소식처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큰오빠 딸 우리조카가 중등교사 임용고사에 합격했다는 것이다 그것도 영어선생님이다 외국 연수 한번 다녀오지 않았어도 이번에 영어로 석사학위논문도 통과하고 임용고사 까지 합격했으니 정말 금상첨화다 임용고사 공부만 한 것이 아니라 석사논문에 아이들 가르치는 아르바이트까지 시험보는 전날까지도 바빴다는 조카 오늘 그 조카의 합격소식은 꽃소식처럼 설렌다. 작년에는 작은오빠 딸이 임용고사에 합격해 벌써 1년이 되었다 멋진 영어선생님을 하고 있다 기분좋은 하루..다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콩나물을 기르기 일주일 만에 오늘 아침 콩나물 국을 먹을 수 있었다. 물주는 번거움도 있었고 혹여 몇시간 못준 시간도 있었는데 콩나물은 쑥 자라있었다. 콩나물을 기르며 몇가지 시행착오를 겪었다. 처음 콩나물을 기를 때 콩을 잘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썪은 콩이나 좀 모자란 콩은 골랐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콩나물이 예쁘지 않다는 것이다. 예전 어머니들은 상에 콩을 쏟아놓고 일일이 콩을 골라내셨다. 콩나물 하나도 정성으로 기르셨다. 시루위에 갈래나무를 얹어놓고 그위에 시루를 올려놓고 생각나는 대로 물을 주셨다. 시루는 물을 먹고 실하게 자랐다 그런 콩나물은 얼큰한 국으로 아버지의 아침상에 올랐고 무침이 되어 우리들의 도사락 속에 들어갔고 간혹 시레기와 섞은 콩나물 밥이 되어 간장에 쓱쓱 비벼먹는 비밤밥이 되었다. 콩나물국은 소금 마늘 고추가루 조금 파 조금 넣고 끓였는데 시원했다 직접 길러서 먹는 기쁨은 컸다. 다음에 혹시 기르게 된다면 콩을 잘골라서 예쁘게 기르고 싶다 이번은 비록 조금은 서톨렀어도 콩나물을 기렀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하고..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와 정말 빠르게 도착한 건강 박스 윷세트도 들어있다 올 설에 건강한 음식도 먹고 가족끼피 편나누어 윷놀이도 해야겠다 ㅋㅋ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설 앞두고 건강박스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했다 부지런히 확인하고 실명인증하고 이제 건강박스가 도착하기를 기다린다 맛있는 설음식 만들어서 형제들과 나누어야지 감사 감사^^* 아줌마들에게 꼭 필요한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아줌마닷컴 모든 분들도 기쁜 설 맞으시길..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이쁜 마누라. 시간이 무척빠르다는 느낌이 가슴에 와닿네요. 벌써 한달이 지났으니. 이쁜마누라의 아픔을보며 6개월이 빨리지났으면 했는데 요즘 조금씩 안정을 찾는듯해서 좀 마음은 놓이네요. 이제2월의 추위만 참으면 봄소식과함께 이쁜마누라건강도 좋아지겠죠. 고생스러운 명절 도 있지만 2월 잘지내보자구요. 1월 잘 지내줘서 고마워요. 2월에 건강하게 지내요. 사랑해요. -2월 첫 날 남편이 2월 첫 날은 비로 시작했다 마음은 가라앉지만 2월은 분명 봄을 품고 있기에 마음온도를 올려본다 2월 4일이 입춘이기 때문이다. 봄이라는 말만 들어도 그 긴 겨울의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이다. 물론 아직 꽃샘추위 잎샘추위가 남아있겠지만........ 2월 -오세영 "벌써"라는 말이 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 없을것이다 새해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 지나치지말고 오늘은 뜰에 매화 가지를 살펴봐라 할상 비어있던 그자리에 어느덧 벙글고 있는 꽃 세계는 부르는 이들에게만 존재를 들어내 밝힌다 외출을 하려다 말고 돌아와 털 외투를 벗는 2월은 현상이 결코 본질일수 없음을 보여주는 달 "벌써" 라는말이 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 없을것이다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