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사랑으로 상처받기 보다는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http://blog.azoomma.com/silkjewel/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비단모래
(silkjewel)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026)
오르가즘 -그 아름다운 비밀
(35)
엄마와 추억만들기
(65)
사랑밖엔 난 몰라
(1873)
내가 사랑하는 시한편
(31)
아들아!너도 아빠처럼 멋진 남편이 되거라.
(4)
내사랑 계족산
(12)
기본 주제방
(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선녀님
dkwnaak
운주산야풍
최경상
뉴욕의태양
mango
올리비아
brabrakim
황정숙
즐겨찾기
살아가는 것들의 ...
happy life...
포토다큐
햇살한줌
그대가 머무는곳....
bird's-eye...
무산농원
봄의 길목의 둥지...
이런저런 얘기
마지막을 위하여...
절망에 물들지 않...
아침편지 가족공간...
최근 덧글
섹슈얼 감 구경오세요
아버지의 꽃
4월 첫 날
김장은 협동과 사랑나눔이다
고향에
36년 전의 택일지
우리동네 칼국수집
오래된 것들에 대한 연민
고마운 하루
꽃이 되었다
today
0
| total
16222
44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현이 님 블로그에서 장미 빌려왔어요) 이쁜마누라 당신만큼 아름다웠던 5월 수고 많았네요. 밤잠을 설쳐도 행복해 하는 모습보며 덩달아 행복했네요. 6월도 우리 채원이 땜에 웃는 당신 모습 보며 또 그렇게 덩달아 행복했으면 좋겠네요,많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 코앞에 와 있어도 축복 해야 할 일 이기에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6월 잘 지내도록합시다. 함께.. 남편이 6월 첫 날 호국보훈의 달 유월이 또 돌아왔다. 세상은 온통 푸른 제복을 입은 용맹스런 군인같이 싱그러운데 유월은 마음이 쏴~하게 아픈 달이다. 그녀 잘있는지... 남편을 조국에 바친 미망인회 회장님은 잘 계신지... 보훈병원에 입원해 계신 6.25전쟁터의 영웅이신 그 병장님은 올해도 잘 계신지... 여든이 넘어 쇠약한 노병이 되어 먼저 간 전우를 만나러 가야 한다던 그분. 방송때문에 만났지만...방송때문에 그 힘든 몸을 만나 유월방송을 만들었지만 그러고 나서 까맣게 그분들을 잊고 살았고... 이렇게 유월이 돼서야 다시 그분들을 기억해 낸다. 유월 첫 주에 보훈가족 특집을 마련하면서 다시 전화를 걸어 미망인회 회장님께 안부를 전하고... "회장님... 미망인이라고 불러드리기엔 너무 가혹한 이름 같아요..." 했더니 "어차피...그렇지 뭐...남편을 따라가지 못한 사람이니까..." 대전에 1700여분...충남에도 1700여분...아마 더 많을 지 모른다. 남편을 조국에 바친 미망인들... 어디 그뿐이랴. 생떼같은 자식을 가슴에 묻은 어머니는 또 얼마나 많을까? 아버지를 잃은 가엾은 자녀들은 또 얼마나 아픈 세월을 살아왔을까? 유월이 돼서야 다시 그분들을 기억해낸다. 지금 전국은 촛불잔치로 뜨겁게 5월을 달구었고...6월도...그러리라. 먼저가신 그분들은 무엇을 지키려고...그 젊은 목숨을 조국에 바쳤을까? 사랑하는 부모님..아내...자식들을 서럽게 남겨놓은채...그 목숨을 꽃같이 바쳤을까? 유월 김사랑 바람은 더욱 푸르러지고해는 장미처럼 붉어 지고사랑은 물처럼 유순 해지겠다은사시나무 잎밤새 별빛을 토닥이는 소리밤잠을 설쳐도푸른 매실같은 꿈싱싱한 새벽같은 나날이 계속 되리니그것으로 아름다웠으리유월이 오면너의 사랑도햇살을 튕겨내는 앵두처럼알알이 붉어 있겠거니사랑아, 뜨거운 정열이 타들어가는폭염의 계절이 오기전창포 꽃잎물로헤진 가슴부터 감아야겠다바람이 오면마음가득 사랑을 담아푸른 하는 모서리시 한편 적어 두어야겠다장미꽃잎이 지는 건그대와 이별의 말이 아니니슬퍼할일이 아니다다만 저 꽃잎처럼제 몸을 불살랐던 사랑의 기억도 있었거니바스락 말라진 꽃잎의 몸에서소리가 날 때면구름처럼 가벼워진 사랑을 볼 수있겠거니작은 행복한 달이라 하겠다
사랑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비단실 같은 비가 내리는 초여름 새벽, 남편회사에서 마련한 가정의 달에 마련한 이벤트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견학길, 모처럼 바쁜 일상을 접어두고 길을 떠났다. 언제 저리도 가지런히 생명을 심어놓았는지 물고인 논에는 여린 모들이 줄 맞춰 국민체조를 하고있다. 비오는 것을 나만큼 좋아하며... 문자가 도착했다. 좋은것만 보고왔으면 좋겠네...남편 기아의 상징 수레바퀴 저 웅장한 수레바퀴가 우리나라..아니 세계전 지역으로 나가는 역동의 힘일 것이다. 화성공장 25만평 바다와 인접해 있는 지리적 여건으로 저렇게 멋지고 웅장하게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을 이끌어왔다. 기아 화성공장 모형도 기아에서 남편은 젊음을 주고 , 멋진 사람세계를, 또 자신의 꿈을 이뤘다. 우리가정을 아늑한 보금자리로 가꿔주었다. 커다란 우산이 되어 눈 비와 바람을 막아준 회사... 힘찬 엔진 소리가 끝없이 들려오는 멋진 회사.
사랑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채원이 처음으로 증조할머니께 간 날. 막내여동생 꿈에 여러번 오신 엄마. 그래서 막내가 엄마를 보러 어제 내려왔다. 엄마...막내딸이 보고싶으셨는지 오이 강아~부르던 막내딸...그리고 홰를 치며 잘될거라는 둘째딸...엄마..잠깐만.. 세딸...엄마 기억하지? 엄마 이제는 아득한 시간이 흘렀네요 엄마를 부르지 못한 날 엄마 그러나 잠깐만 뒤를 보세요 아직도 엄마를 잊지 못하는 세 딸이 있다는 것 6남매가 있다는것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 잊지않으셔야 해요.
사랑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서재에서 만난 새벽은 계족산에서 전해오는 초록물을 마신 느낌이다. 짙은 초록잎을 갈아마신 듯한 이 상쾌함 어제의 그 힘든 여정을 밤새 씻어내고 아침 일찍 일어나 또 하루를 준비했다. 오늘 해야 할 일이 밀물처럼 밀려오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미뤄둘 수 없기 때문에 내가 해야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고단해 하던 내가 아침에 일어나 출근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고 남편이 말했다. "역시 당신은 프로야...그렇게 힘든 밤을 지내고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일을 준비하니...음...지난 교육 때 어느교수님께 들었는데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때문에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더군. 아마추어는 아프기 때문에 힘들기 때문에 내 몫이 적기때문에~그일을 하지 못한다이고 프로는 아픔에도 불구하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몫이 조금 적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맡은 일은 해낸다는 거야~역시 ..당신은 프로야" "그렇게 봐줘서 고맙네요...이일은 내가 준비한 거니까 나 아니면 안되니까" "사랑도 만찬가지지..젊기 때문에 건강하기 때문에 멋지기 때문에 돈이 있기때문에 로 시작하지만 늙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나이들어 초라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는데...사람 마음이란...나 너 할것 없이 그냥 저냥..살던가..헤어지던가 하는거지 뭐" 회사에 갔더니 어제 행사 잘 치르느라 수고했다고 한마디씩 했다.고맙다. 어찌 되었건 고단했던 어제가 보상되는 느낌이다. 오늘 작가 실에 있는 후배작가들에게...이 말을 해주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은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다" 라는 말을 전해주었다. 모른다. 나는 성공에 욕심내지 않는다. 다만 어제를 열심히 살고 오늘을 열심히 살고 내일을 더 열심히 살고 싶을 뿐.. 성공과 실패 승자는 실수를 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라고 말하고,패자는 실수를 했을 때, "너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승자의 입에는 "솔직"이 가득 차 있고,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 차 있다.승자는 "예"와 "아니오"를 확실히 말하고,패자는 "예"와 "아니오"를 적당히 말한다.승자는 어린이에게도 사과할 수 있고,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못 숙인다.승자는 넘어진 뒤 일어나서 앞을 보고,패자는 넘어진 뒤 일어나서 뒤를 본다.승자는 열심히 일하지만 여유가 있고,패자는 한가히 놀면서도 항상 바쁘다.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 넘고,패자의 하루는 23시간도 안 된다.승자는 부지런히 일한 뒤 편히 쉬는데,패자는 허겁지겁 일한 뒤 흐지부지 쉰다.승자는 영겁의 시간을 초월하고패자는 순간의 공간에 얽매인다.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패자는 시간에 쫓기면서 산다.승자는 시간을 붙잡고 달려가며,패자는 시간에 매달려 끌려간다.승자는 패배해도 두려워하지 않으나,패자는 승리해도 즐거워하지 못한다.승자는 과정을 그리며 살고,패자는 결과를 훔치며 산다.승자는 순간마다 성취의 기쁨을 만끽하고,패자는 영원토록 양심의 소리에 짓눌린다.승자는 구름 위의 태양을 헤아리고,패자는 구름 밑의 폭우만 근심한다.승자는 쓰러져도 재기의 의지를 다지고,패자는 쓰러지면 불운에 한숨을 토한다.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들어 일을 극복하나,패자는 변두리로 피해가며 운을 기다린다.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패자가 자주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고,패자는 남이 가면 뒤를 따른다.승자는 무대 위에서 아래를 보며,패자는 무대 밑에서 박수를 친다.승자에게는 실패도 거울이 되고,패자에게는 성공도 휴지가 된다.승자는 바람이 불면 항해의 진로를 계획하나,패자는 바람이 불면 정박할 항구를 찾아간다.승자는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고,패자는 파도에 묻혀서 침몰한다.승자의 가슴속에는 꿈이 가득하고패자의 가슴속에는 욕심이 넘친다.승자는 차라리 용감한 죄인이 되고,패자는 언제나 권력의 주구가 된다.승자는 역사의 새벽을 여는 수탉이 되고,패자는 역사의 새벽을 막는 구름이 된다.승자는 일곱 번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나고,패자는 쓰러진 일곱 번을 낱낱이 후회한다.승자는 도착한 뒤에도 계산하지 않고,패자는 출발도 하기 전에 계산만 한다.승자는 다른 길도 있으리라 생각하나,패자는 갈수록 태산이라며 한탄한다.승자의 방은 여유가 있어서 스스로를 다양하게 변화시키나,패자의 방은 공간이 없어서 스스로를 가두어 놓고 산다.승자는 순위나 결과에 관계없이 달리지만,패자는 자리나 대가를 헤아리며 움직인다.승자는 달리는 과정 곳곳에 가치를 두나,패자는 결승의 순위 매김만 가치를 둔다.승자는 꼴찌를 해도 노력에 만족하나,패자는 승리를 해야 지위에 만족한다.승자는 자기보다 뛰어난 자를 보면 존경하며 배울 점을 찾지만,패자는 자기보다 뛰어난 자를 보면 질투하며 찌를 곳을 찾는다.승자는 자기보다 못한 자와도 친구가 되나,패자는 자기보다 못한 자의 지배를 꿈꾼다.승자는 강한자에 강하고 약한자에 약하나,패자는 강한자에 약하고 약한자에 강하다.승자는 상사에게 마음을 주나,패자는 상사에게 웃음을 판다.승자는 몸으로 말을 증명하고,패자는 말로 실수를 변명한다.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를 견지하고,패자는 약속을 남발하며 연명한다.승자는 돈을 다스리나패자는 돈을 추구한다.승자는 인간을 섬기다가 감투를 쓰나,패자는 감투를 섬기다가 감옥에 간다.승자는 당당한 패배를 흔쾌히 감수하고패자는 당연한 패배도 무조건 거부한다.
사랑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부 부 - 최 석 우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사랑을 말하면서 근사해 보이는 다른 부부들 보면서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옛사랑을 생각하면서 관습에 충실한 여자가 현모양처고 돈 많이 벌어오는 남자가 능력 있는 남자라고 누가 정해놓았는지 서로 그 틀에 맞춰지지 않는 상대방을 못 마땅해 하고 자신을 괴로워하면서 그러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귀찮고 번거롭고 어느새 마음도 몸도 늙어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아 헤어지자 작정하고 아이들에게 누구하고 살 거냐고 물어보면 열 번 모두 엄마 아빠랑 같이 살겠다는 아이들 때문에 눈물 짓고비싼 옷 입고 주렁주렁 보석 달고 나타나는 친구비싼 차와 풍광 좋은 별장 갖고 명함 내미는 친구 까마득한 날 흘러가도 융자받은 돈 갚기 바빠 내 집 마련 멀 것 같고 한숨 푹푹 쉬며 애고 내 팔자야 노래를 불러도 열 감기라도 호되게 앓다보면 빗 길에 달려가 약 사오는 사람은그래도 지겨운 아내 지겨운 남편인 걸... 가난해도 좋으니 저 사람 옆에 살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하루를 살고 헤어져도 저 사람의 배필 되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시든 꽃 한 송이 굳은 케익 한 조각에 대한 추억이 있었기에... 첫 아이 낳던 날 함께 흘리던 눈물이 있었기에.. 부모 喪 같이 치르고 무덤 속에서도 같이 눕자고 말하던 날들이 있었기에.. 헤어짐을 꿈꾸지 않아도결국 죽음에 의해 헤어질 수밖에 없는 날이 있을 것이기에.. 어느 햇살 좋은 날 드문드문 돋기 시작한 하얀 머리카락을 바라보다 다가가 살며시 말하고 싶을 것 같아 그래도 나밖에 없노라고..... 그래도 너밖에 없노라고.... 대전 mbc 라디오 제1회 부부의 날 특집 ‘부부가요열창’ 일시/2008.5.21(수)오후7시/대전광역시청 대강당 연락/손진분님/011-9***-7012/ 기획/김미리.연출/이청수.기술/ .구성/이현옥 순서 참가순서 내용. 곡목 전화 비고 부부-시 녹음 * Opening 김주홍. 박은주 한을수와 친구들 팡파레 후 * 초대가수 민지 .신경좀 써주세요. 초혼 011-****** M.R 1 조응상 이남순. 꽃을 든 남자(최석준) 010-***1222 동구 신흥동 2 김철수 박영선 우리는 (송창식) 016-**0-6779 중구 문화동 3 박철수 이영자 축복 (해와달) 011-**3247 서구 탄방동 아내에게 쓴 편지 4 김대홍 유민정 골목길(김현식) 011-***-4566 유성구 상대동 5 전일두 지아다니오날드 월화수목금토일(현숙) 010-**2-3551 대덕구 대화동 * 악단 심사위원 상품내역 *한을수 밴드 소개 *대전광역시 건강가정위원회 부위원장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장 *초대가수 민지 6 오창연 임영선 우리는 하나(김태화 정훈희) 010-**-2910 동구 원동 7 정창영 양옥경 사랑하는 이에게 (정태춘 박은옥) 010-**-7443 중구 목동 8 김현근 이재화 사랑(나훈아) 041-**2-9063 서구. 직장동료. 2년 후. 결혼 26년. 자녀. 남매. * INT 대전광역시장 * 9 김회동 이현숙 가는 세월(서유석) 010-**0-8529 유성구 관평동 섹소폰 10 한중섭 허쉬소니도 무조건(박상철) 010-**0-6123 대덕구 중리동 11 강해신 김종숙 연상의 여인(윤민호) 017-**8-3774 동구 판암동 12 방대현 임화자 천년을 빌려준다면(박진석) 010-**8-0696 010-**8-0696 중규 오류동 13 박천준 문수정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조수아) 010-***-7677 서구 탄방동 14 송인선 이윤경 비둘기집(이석) 010-***-6392 유성구 원내동 15 오단균 신성호 울고 넘는 박달재(박재홍) 011-***4709 902-**** 대덕구 석봉동 * 초대가수 윤태규 My Way 너 때문에 살고 싶었어 011-***2930 010-***8793 M.R * 시상~클로징~앵콜 대상 앵콜 오늘이 제1회 부부의날로 법정 기념일로 제정되었다. 대전 광역시청에서 열리는 행사,급하게 부부가요열창을 마련하느라 정작 우리부부는 오늘 아침...남편 아침도 못차려주고 분주했다. 출근했는데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아침도 못먹었지? 하루 종일 서 있을텐데..." "괜찮아..." "그래..기분 좋은 하루되고 ..더 많이 사랑할게" "고마워...밤 11시나 돼야 집에 가겠네" "걱정말고..당신이나 잘 챙겨" 자...오늘은 다른부부들의 즐거운 하루를 위해 나의 시간을 반납하자.. 행사를 마치고 밤 11시가 되어서야 집에 들어온 부부의 날 그나마 나를 위로한건 이 장미꽃다발...남편의 짧은 메모...
사랑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