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원이 처음으로 증조할머니께 간 날.




막내여동생 꿈에 여러번 오신 엄마.
그래서 막내가 엄마를 보러 어제 내려왔다.
엄마...막내딸이 보고싶으셨는지


오이 강아~부르던 막내딸...그리고 홰를 치며 잘될거라는 둘째딸...엄마..잠깐만..

세딸...엄마 기억하지?

엄마
이제는 아득한 시간이 흘렀네요
엄마를 부르지 못한 날
엄마 그러나 잠깐만
뒤를 보세요
아직도 엄마를 잊지 못하는 세 딸이 있다는 것
6남매가 있다는것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
잊지않으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