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그러나..잠깐만
엄마와 추억만들기 2008/05/28 15:52   http://blog.azoomma.com/silkjewel/276954

 

채원이 처음으로 증조할머니께 간 날.

 

 

 

 

 

 

 

 막내여동생 꿈에 여러번 오신 엄마.

그래서 막내가 엄마를 보러 어제 내려왔다.

엄마...막내딸이 보고싶으셨는지

 

 

 오이 강아~부르던 막내딸...그리고 홰를 치며 잘될거라는 둘째딸...엄마..잠깐만..

 세딸...엄마 기억하지?

 엄마

 

이제는 아득한 시간이 흘렀네요

엄마를 부르지 못한 날

엄마 그러나 잠깐만

뒤를 보세요

 

아직도 엄마를 잊지 못하는 세 딸이 있다는 것

6남매가 있다는것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

잊지않으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