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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중더위에도 병원에서 계시는 시아버님 1년이란 세월속에 더 많이 쇠약해 지셨다.. 또 한아버지 니의 친정아버지..84번째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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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히 유치원방학을 한 아이들은 다 어디로 갈까 우리손녀는 프리랜서인 할머니를 따라 방송국으로 출근했다. 아이가 지루하기도 하고 '누워있을곳도 없는 곳에서 몇시간을 함께하는 일 나도 아이도 힘들다. 일하는 여성들 아이가 유치원을 방학하면 엄마들은 어떡할까 아이를 봐줄 사람을 찾느라 지치고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느라 지치고 이런 상황에 아이를 얼마나 더 많이 낳을 수 있을까? 우리손녀도 엄마 아빠가 일하고 외할머니도 10시까지 일하고 결국 그나마 시간이 자유롭다는 나에게 까지 왔는데 아이가 곁에 있으니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다. 쉬..응아.. 손닦여야지..간간 간식 먹여야지.. 아침 10시에 나왔는데 방송끝나는 4시까지 ..몇시간 동안 ... 이렇게 일률적인 방학보다 나누어 하는 것은 어떨까 안양에서 대전까지 내려와 있는 손녀..동네 유치원에 맡기려하니까 그곳도 방학이란다. 아마 이번주가 모두 방학인가 보다. 이번주 일하는 엄마들 많이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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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면 행복은 멀어집니다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 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할 정도의 여유있는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듯하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사람은 행복의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릅니다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는 것처럼 행복의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법 가진 것이 작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실것입니다 <좋은생각에서> 2010. 8. 2. - 밝은테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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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대단했던 무더위 아직은 잘견뎠네요. 8월도더 잘 견디리라 믿어요. 늘 어떤일이 눈앞에 닥쳐도 슬기롭게 잘 이겨냈으니까요. 가을의 시작인 입추가 월초에 그리고 이쁜마누라의 생일도 역시 초에 있구요.즐거운 날이 많은 8월 건강하고 늘 즐거운 일 많은 그런 달 되길바래요.무더웠지만 2010년7월은 잊지못할 그런달입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많이~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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