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버지
사랑밖엔 난 몰라 2010/08/02 19:10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256
 


 복중더위에도 병원에서 계시는 시아버님
1년이란 세월속에 더 많이 쇠약해 지셨다..


 


 


 또 한아버지 니의 친정아버지..84번째 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