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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모래 남편 지중해 2집 타이틀 곡 고마운 당신 직장을 다니며 4년전 가수로 데뷔해 부부사랑전도사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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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의료생협 조합원으로 민들레 포자를 퍼뜨리기 위해 조금씩 마음을 보태고 있다. 이웃들이 마음놓고 진료받게 하기위해..그리고 건강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내가 조금씩 출자하는 일이다. 그 조합원들의 모임.. 8년..이제 많은 성장을 했다.300가정 쯤으로 시작한 민들레 조합원이 1500가정이 되었다니 말이다. 민들레의료생협 창립선언문 대전의료생협은 보살핌과 나눔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적은 무리들이 시작하였다. 그 계기는 우리 사회에서 불거져 나온 의약분업사태를 겪으면서 일어났다. 이 사태는 우리의 건강권을 실현하는 것을 우리 말고 어느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했다. 건강한 삶은 주민 스스로가 나서야 하는 일이었고 그것은 자신과 이웃, 공동체와 더불어 협동해야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었다. 여기에 참다운 의료생활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의료인들이 함께 하였다. 이는 주민과 의료인이 신뢰를 바탕으로 어깨걸고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것에 더하여 협동하는 삶을 몸소 실천해온 지역주민들은 “건강은 혼자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느껴 의료생활협동조합이 건강권을 실현하는 좋은 방책임을 알게 되었고 동참하였다. 대전의료생협은 이 운동을 앞서서 잘 실현한 안성, 안산, 인천 등지의 모범을 귀하게 생각한다. 나아가 대략 230만 세대의 조합원을 중심으로 건강한 마을을 잘 만들어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웃나라 일본의 경험 역시 귀하게 볼 것이다. 이들에게 배워야 할 많은 것 중에 대전의료생협이 특별히 주목하는 것은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권을 실현하기 위해 어떻게 주체로 성장하였는가 하는 점이다. 스스로 필요한 것을 느껴 출자하고 책임있는 주인으로서 사업을 민주방식으로 관리?운영해나가는 모범을 가능케 한 실천을 주목할 것이다. 이는 지역주민이 삶과 사회의 주인으로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한 빠뜨릴 수 없는 과정이 될 것이며, 그것을 통하여 지역복지가 실현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지혜 있는 사람들은 “시련 없이는 성공도 없다”고 말한다. 잘하고자 할 때 우리 역시 넘어야 할 많은 어려운 고비들을 만날 것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2002년 8월 24일, 이 자리에서 이렇게 모인 300여 창립조합원들과 100만 대전시민들, 의료생협의 선배들에게 주민 건강권 실현을 다함께 약속했음을 기억할 것이다. 협동조합운동은 종종 무지개에 비유된다. 무지개는 자기만의 고유한 자기빛깔을 유지하면서도 서로 어울려 아름다운 조화를 만든다. 그것이 하나로 합쳐 힘을 내기 시작하면 세상을 비추는 환한 빛으로 만물의 생장을 돕고 기쁨을 줄 것이다. 이 빛은 하얀 민들레, 노란 민들레를 가리지 않고 골고루 보살피고 자라게 하여 그 민들레가 다시 홀씨를 날려 지역사회 건강한 삶의 희망으로 피어나도록 할 것이다. 2002년 8월 24일 대전의료생활협동조합 발기인회 나는 시낭송을 하고 남편은 노래를 하고.. 지역을 위해 조금이라도 마음을 나누고 살 수 있어서 고맙다. 지역 품앗이 한밭레츠는 두루 활동을 하면서 안전한 먹거리와 안전한 생각을 도모하는 곳이다. 의료생협의 철학적 지향 ▣ 예방보건 건강은 관리되고, 질병은 발생 전에 예방되어야 한다. 의료생협의 건강관리 모델, 예방보건활동, 의료개혁 ▣ 상호협동 - 지역공동체운동 활성화, 지역민주주의 기여 - 조합원 상호간의 협동능력 함양 -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복지 능력의 강화 ▣ 친환경적인 삶: 생태학적 건강 의료생협내의 환경모임 연대, 환경교육 활동 현실인식 ▣ 우리나라 의료의 현황 1. 민간 부분이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지역사회 보건사업,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사업을 전담할 전문 인력의 부족 2. 공공부분은 경직되고 비능률적인 구조로 지역주민들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쫓아가지 못함. 방대한 인력을 가지고서도 위생단속과 같은 행정적인 업무에 안주 3. 사회복지 시스템의 문제: 의료와 복지의 분리운영 4. 의료보험제도 가. 단기간에 전국의료보험화 나. 보험료 부과의 형평성 문제 다. 고가 장비 비급여 라. 진료 일수의 제한 마. 예방 보건부문, 왕진, 재택 의료의 비급여 바. 상병수당의 비 지급 사. 본인 부담금의 과다 아. 유사 사회보험의 성격 5. 권위주의적인 의사-병원을 전전하는 환자 가. 의사-환자의 관계: 의료사고의 증가, 깊어 가는 불신의 골, 환자의 권리 보호 미흡 ▣ 지역 의료의 현황 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왕절개 분만률: 35% 나. 세계 최고 수준의 CT,MRI 보급률 다. 세계 최고 수준의 약품 사용량 라. 실제 시민들은 결핵, 간염 등으로 시달림 마. 사소한 질병을 가지고도 종합병원을 가야하는 번거로움과 비용부담 바. 질병예방과 관리시스템이 필요 ▣ 지역사회 변화에 의한 새로운 의료의 요구 가. 고령인구의 증가 : 여러 질병의 노출에 대한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진료의 필요성 나. 가족구조의 변화: 핵가족화 다. 생활양식의 변화에 따른 성인병, 만성질환의 증가 라. 건강관리(guided self-care) 중요성 정의와 위상 ▣ 정의 의료, 건강, 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의료인이 함께 하는 조직으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에 근거해 만든 협동조합입니다. ▣ 위상과 특징 1. 의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주민 자치조직이다. 2. 예방 보건 사업을 중요시 한다. 3. 주민의 민주적인 참여를 보장한다. 4. 건강 지키기를 일상행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소모임을 조직한다. ▣ 사회적 역할 1. 환자 권리 존중과 생명가치가 우선되는 의료의 실현 -환자 권리를 존중하고 현재 시장중심 의료시스템이 안고 있는 다양한 구조적 모순과 관행을 극복하고 생명가치를 중심에 두는 의료를 추구합니다. 가. 항생제 등의 약품 과다 처방과 고가 진단장비 위주의 진료행태에 대한 개선 나. 환자 권리장전 실천을 통한 진료영역에서 환자의 권한을 소중히 한다. 다. 찾아가는 진료와 가족주치의 기능을 강화한다. 라. 소수자나 약자 즉 외국인 노동자나 도시빈민, 독거노인, 장애우에 대한 차별없는 진료를 실천한다. 마. 진료기관이 일상적인 건강 상담소의 기능을 갖는다. 바. 만성질환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환우모임을 조직한다. 2. 일터와 생활터전에서 질병의 발생원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보건예방의료 실천 -소득수준에 따라 진료의 차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대다수의 민중, 서민들이 올바른 의료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가. 노동자, 농민, 영세사업자, 기타 소시민 등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검진과 교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 산재, 공해병, 농약병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대안을 만들어간다. 다. 작업장 내 환경개선을 위한 의료적 진단을 내린다. 3.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21세기 지역의료복지 실현 -의료생협은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 의료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음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 보건예방활동 나. 주민건강교육 다. 지역사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실천 라. 건강생활습관 갖기 운동을 전개 마. 고령화 사회에 대한 대비, 서로 돌보는 지역공동체 만들기 바. 보건의료와 관련된 정책적인 과제에 대해서 입장표명과 대안제시 4. 한국사회에 자율과 주민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 -의료생협은 협동조합으로써 철저희 조합원들의 자율과 자치의 힘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되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봅니다. 1. 이사회나 각종 소위원회 등 의료생협 운영전반이 철저히 자율과 자치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2. 지역사회의 시민사회단체 등과 연대하여 지역사회에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한다. 현 황 ▣ 역사와 현황 연세대 도시문제 연구소와 도시선교위원회에서는 도시문제에 참여하고 변혁을 위해 민중을 조직하는데 관련된 것을 소개하기 위한 행동훈련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때 참여한 교육생들은 수도권 지역의 빈민촌에 함께 살며 그들이 삶을 개선하기위해 노력하였으며 그중의 주민병원, 의료협동조합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였다. 1972년 5월 행동훈련 프로그램 훈련생들은 성남지역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주민병원설립위원회를 만들고 일종의 의료협동조합인 주민보건원을 만들기로 하고 이를 추진하던 중 박정희 유신정권의 계엄령 선포로 무산된다. 최초의 민간의료보험조합 운동으로 잘 알려진 청십자운동은 1975년 부산지역 교회와 지역주민, 장기려 박사를 위시로 한 의료인에 의해 시작되었다. 장기려 박사는 성남 주민병원설립위원회의 설립준비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들은 의료보험실시전 지여주민들의 과중한 의료비부담을 덜기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민간의료보험조합을 결성하였으며, 조합 지역 병원으로 청십자 병원을 두었다. 청십자병원이 민간의료보험조합 직영병원이라는 의료보험 실시전의 과도기적 형태인 반면, 본래 의미의 최초 의료생활협동조합은 94년에 설립된 안성의료생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의료 생협이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의료생협 수가 120여개에 참여하는 조합원(세대)이 220만 명(세대)으로 전체 세대 중 5%에 해당하는 주민들이 가입되어 있는 잘 알려진 협동조합 조직이다. 한국 의료생협은 지난 94년 안성을 시작으로 태동되어 인처느 안산이 활동해오다 2000년 들어 시민, 사회단체, 의료인 단체에 주목받으면서 원주, 서울, 대전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양적인 확대가 이루어지면서 공식적인 의결구조를 갖춘 '의료생협연대'는 그 필요성이 제기되어 지난 6월에 출범식을 가졌으며, 연대차원의 정책, 임직원 교육, 한일 의대생 국제교류 등을 관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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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m Photo Exhibition 8월26일~9월1일까지 사진전을 열며... 태안의 기적이여 2007년 12월 태안앞바다의 검은 기름 유출로 인한 끔찍한 재앙! 그러나 희망의 바다로 만들어 낸 130만 자원봉사자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응집력에 전 세계가 놀랐고 그 결과 아름다운 바다를 다시 바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소중한 뜻을 기리고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태안군에서는 이원방조제에 "Evergreen 태안 희망벽화 그리기"라는 프로젝트로 세계 최대 규모로 희망의 벽화 그리기 행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프리즘 사진연구회에서는 이런 소중한 행사의 현장을 사진에 담아 불행을 희마응로 바꾼 역사의 현장을 기록 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정말 태안은 기적처럼 다시 푸른 바다를 찾았다 아스팔트 처럼 늘어진 절망의 기름때를 130만 자원봉사자들과 태안주민들은 힘을 합쳐 바다를 구해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벽화를 그리고 그 벽화를 사진으로 찍어 역사를 기록하는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겼다. 두고 두고 잊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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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자는 잊지못할 어머니 손맛 이 손맛은 무엇일까에 대한 문자를 받았다 여자들은 임신해서 입덧할때 가장 먹고 싶은 음식 1위로 생각나는 엄마표음식은 무엇일까? *보리를 타작하고나서 방앗간에서 찧고나서 그가루로 만들었든 뎅게장 먹고싶어요 백과 시금장 [등겨장,등게장] 위키백과 시금장은 경상북도 지역에서 주로 보리의 속겨로 만들던 장류이다. 메주를 만들어 왕겨 속에 묻어 구운 다음 매달아 말리고 띄운다. 춘궁기에 된장이나 고추장이 떨어졌을 때 몇일만에 발효시켜 먹던...장 *엄마가 끓여주신 육계장이 짱 이예요♥♥ *우리 엄마손맛 이런날 손 칼국수 호박 썰어넣는 60년대♥ *엄마홍두께로 밀어서 애호박쑹쑹 썰어서 해주신 칼국수 정말 끝내죠는데… *외할머니께서 해주셨던 수제비 맛을 딸아이가 그리워 하는데 지금은 먹을 수 없어 *전 할머니가 손수 밀어서 해주신 손칼국수 *저희엄마는 아욱죽을 참맛있게 해주셨는대 이재 먹을수가 없네요 하늘 가셨거든요 *지금쯤이면 어머니의 음식이 생각납니다 산에서 자주 싸리버섯을 뜯어서 호박과 새우젓을.. *범벅 은 감자와 강낭콩 을 푹 삼다가 밀가루 를 섞어 간을 하고 다시 한번 김을 올리면 됩니다 *이렇게 몸이 안좋을 땐‥엄마가 팟넣고 해주신 호박범벅이 정말 먹고싶네요 엄마가 보고도 싶구.. *친정 엄마께서는 비오는 날이면 부추를 갈아서 돼지고기 갈아 넣고 부침개를 해주셨는데· *우리고향은 개성- 어머니가 끊여주시던 조랭이떡국이 많이 맛있었는데 이다음 하늘 나라에 가서나 .. 수제비는요~반죽 묽게 개어 커단 나무주걱에 놓고 달챙이 수저로 떼어 가마솥에푹~끌이면 캬 .. 들기름에 튀긴 누룽지 기호에 따라 설탕 약간 뿌려도 좋구요 아유 침넘어가네요 엄마의 손맛이란 무엇일까? 우리도 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시던 칼국수가 있었다. 땀을 뚝뚝 흘리시며 홍두께로 밀가루 덩이를 밀면 보름달 보다 더 큰 둥근 밀가루판이 나오면 그걸 착착 접어서 일정하게 한석봉어머니 처럼 썰어내셨다. 가마솥에 멸치물이 펄펄 끓으면 국수가닥을 탈탈 털어 넣으시고 나무주걱으로 휘휘 저으셨다. 거기에 애호박을 썰어넣고 국간장에 매운고추를 송송 썰어 넣은 양념장을 만들어 놓으셨다. 거기에 시금한 열무김치 하나만 있으면 오케이.. 그 구수하고 담백한 맛..을 잊을 수가 없다. 요즘 옛날 시골맛 칼국수를 하는 곳이 집근처에 생겨서 가보니..약간 맛은 나지만 워낙 화려한 재료를 쓰기때문에 .. 그리고 어머니는 나물을 정말 맛있게 무치셨다. 그저 들판에 저절로 나는 나물이었지만 어머니 손이가면 상큼한 나물이 되었다. 질경이 나물,햇잎나물.취나물.시금치나물.고사리나물. 민들레나물.씀바귀나물..상추겉절이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나물들 달래를 넣고 끓이신 된장 손바닥이 벌겋도록 보리쌀을 닦아 보리밥을 하시면 이 나물들과 된장을 넣어 비벼먹는 맛.. 아..엄마의 그리운 맛이다. 그리고 몸이 아플때 먹으면 나을것 같은 엄마의 탕국 소고기에 무.버섯,두부.를 넣고 끓인 맑은 탕국은 몸이 아플때 먹으면 거뜬해 지는 국이다. 요즘은 큰 올케언니가 기가막히게 잘 끓여서 친정의 제사가 있으면 그 탕국 때문에 기다려진다. 그 국 한그릇이면 자리에서 털고 일어났었다. 엄마 하늘나라로 가신지 벌써...몇년인가! 엄마 손맛을 잃어버린지가 몇년인가.. 그런 나는 내아이들에게 어떤 손맛을 기억하게 해주었을까?.. 바쁘다는 이유로...아이들에게 엄마손 맛을 제대로 기억하게 해주지 못한 미안함이 빗속에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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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인디언 명언에는 친구란 슬픔을 어깨에 메고가는 자..라고 나와있다. 친구란 세상에서 가장 좋은 보약이라는 말도 있다. 우리는 어떤 친구를 가지고 있는지..오늘 방송에서 문자로 받아보았다. 친구란..무엇이다. 재미있는 문자들이 올라왔다 친구란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시원한생수 친구란 바늘과실 같아요 언제든 서로 필요할때마다 항상 옆에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 사이라 생각합니다 친구? 아!가슴뭉클한 아련하고 질리지 않는 풋풋한 추억 친구란 좌절의 순간 빛을 비추는 등대다 친구란 소화제다 친구들 모여 수다 떨고 하면 그보다 더 좋으게 있을까요 친구는 거울이다 친구를 보면 나를 알 수가 있기 때문이다 끼리끼리논다 는 말알죠 친구는 또다른 나다 친구란 코스모스 다 친구란? 믹스커피다 우정한스푼 믿음 한스푼이 섞여 좋은향기와 치명적인 맛을내니까♥ 친구란?좋을땐 끝없이 좋지만 한번 등지면 되돌아오기가 힘든 존재다 즐거운오후 2시도 친구같네요 오랜만에 와도 친구처럼 정겹네요 비오는날 우산 씌워줄 친구보다 생의 쓸쓸함 외로움같이 할 따뜻하고 든든한 친구가 있었음 좋겠네요 친구란 또 다른 나와 비슷한 존재들이다 보내려는데 유유상종 나왔네 친구는? 맛있는 음식 왜냐구요? 우리 친구들은 맛있는거 있으면 서로 먹이고 싶어해요 친구란 큰재산 이지요 친구란 또다른 만남을 위함이라 친구란_ 아늑한 엄마품이다 서로 힘들고 외로울때 기댈 수 있기 때문에』 친구는 내마음에 속의 영원한 재산 친구란 때론 도둑이다 돈떼먹고 도망간 이엑스엑스야 안갚아도 되니까 잘 먹고 잘살아라 동심회 친구 여러분 보고싶다 추석때 만나 동동주 한잔 합시다 친구 30년전 버스 안내양 하던 박** 친구가 많이 보고 싶어요 친구야 보고싶다 친구란 술생각 날때 반갑게 마주해 건배 해주며 주거니받거니 해주는 존재 친구란 화장실이다 만나면 괴로움이 풀리니까 진정한 친구는 내가힘들고 어려울때 나를 믿어주고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줄때 진정한 친구 친구란 야 나와 소주한잔하자면 알았서 어디야 하고 바로 나오는게 친구죠 친구에 대한 애청자들의 정의를 보면서 친구란 정말 낭의 다른 모습이란 것이 실감이 난다. 내게는 어떤 친구가 있는걸까? 나는 친구들에게 어떤 친구로 기억되고 있는 걸까? 여자나이 오십이 넘으면 필요한 다섯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딸..들째 건강..세째 돈..네째 좋은 취미..그리고 마지막 다섯째 좋은 친구. 나에게도 좋은 친구들이 있다. 30여년을 만나오는 친구들 몇달 만나지 않았어도 만나면 어제 만난듯 할말이 너무도 많은 친구들. 아무것도 아닌일을 이야기 하면서도 깔깔 웃는 친구 안부전화를 하며 끊을때는 꼭 건강해야 한다는 친구. 니가 자랑스럽다는 친구. 그런 친구가 있는 나는 참 잘살아왔다는 생각이다. 내가 좋은 친구이기 보다는 나에게 더 좋은 친구가 많으니.. 한줄 소나기가 앞이 안보이게 지나갔다. 친구란 맑게 갠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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