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딸기가 좋아
http://blog.azoomma.com/kty3556/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포플러나무
(kty3556)
상큼한 딸기가 먹고 싶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2)
비쥬얼영상이 좋다
(5)
막연한 그대에게
(2)
아이들이 크는 모습
(3)
우리말 바로쓰기
(5)
앙코르와트 여행
(0)
기본 주제방
(17)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동원
즐겨찾기
최근 덧글
(영화)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속이 답답합니다
첫째, 첫번째 차이점
냉탕은 뜨겁다는 뜻이다.
말이 안되는 피로회복제
좋은 가게 이름
함부로 쓰는 '너무'
그녀에게
1999년 크리스마스의 악몽
무의도에서...
today
0
| total
95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작년에 개봉할 때는 운이 없어 몇번이나 안타깝게 놓쳤던 영화다. 별로 김기덕 감독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영화를 꼭 보라는 넓은마당의 한마디에 보았다. 기대한 만큼 영화는 좋았다. 주왕산이 계절마다 옷을 바꾸어 입을 때는 속으로 우와... 우와.. 당장이라도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어졌다. 영화를 보면서 업보가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았다. 마음속의 돌덩어리를 지니고 살아야한다는 노스님의 말씀에 내 마음속에도 돌덩어리가 있는가 찾아 보았다. 정선아리랑이 구슬프게 나올 때는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눈물이 나온다. 나이탓인지 점점 영화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나온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하는 것들을 보면서도 눈물이..) 지금 내 나이면 가을에 속한다. 겨울을 이기기 위해 불필요한 낙엽을 다 털어버린다고 한다. 나도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 또한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낙엽의 쓸쓸한 만큼이나 가슴이 쓸쓸해진다. 당분간은 이영화를 생각하면서 내 마음이 조금은 정화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후속편이라는 느낌도 들었다. 실미도나 태극기 휘날리며 보다는 이런 영화를 많이 보았다면 이 사회가 조금은 더 착해졌을 텐데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영화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후----(한숨) 모르는게 낫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우연히 본 카드청구서에서 1월 12일 극장에서 14,000원을 사용했더군요. 혼자 본 것은 아닌 것이 확실하겠죠? 물론 남자끼리 보았다면 내게 말을 하고 보았을텐데... 말을 안했다는 것은 양심에 꺼린다는 것이고, 그냥 넘어 갈까 하다가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최근에 본 영화가 무엇이냐고 슬쩍 물어보니 집에서 같이 본 '그대에게' 하더군요. 집말고 극장에서 본 영화를 말해보라니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가슴 속은 점점 답답해오고 이런 유치한 질문을 하는 내자신이 우스워지더군요. 그래도 미소를 지으면서 누구랑 무슨 영화를 보았는지 물어보았답니다. 그랬더니 뭘 그렇게 꼬치꼬치 알려고 하느냐면 얼굴이 굳어지더군요. 영화 보고 싶을 때 너두 보러 가면서 그러냐고 하더군요. 내가 지금 영화를 본 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월요일이면 문화센터에서 강의 듣는다고 해놓고 그 시간에 영화를 본 것이랑 양심에 찔리고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다음부터는 거짓말하지 않고 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내가 남자랑 영화를 봐도 되냐니까 괜찮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저두 남자랑 영화를 봐야겠습니다. 그대랑 같이 영화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면 버려야 할 것들... 함께 보고 싶습니다. 그럼 이처럼 답답한 가슴이 조금은 시원해질 듯 싶습니다.
그대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첫째, 둘째 - 순서 첫번째, 두번재 - 회수 흔히들 글을 쓸 때 보면 첫번째.... 두번째... 이런식으로 나열을 하는데 잘못 사용하는 것이다. 순서를 나타낼 때는 첫째, 둘째 철수는 우리 두번째 아이입니다 (x)- 철수는 우리 둘째 아이입니다.(0) 우리 나라에서 첫번째로 큰 섬은 제주도다(x) - 우리 나라에서 첫째로 큰 섬은 제주도다(0) 맞춤법 : 첫째, 둘째, 셋째, 넷째
우리말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욕실에서 찬물을 채워 놓은 곳에 '냉탕' '온탕'이라고 쓴 표를 붙여 놓았다. 그리고 건강유지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중에 냉탕과 온탕에 여러번 번갈아 드나들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건강에 이롭다는 말을 한다. 그러나 '탕'이라는 말은 '끓는 물'을 말한다. 그러니 '냉탕' '온탕'이라는 말은 틀린 것이다. 한자를 써서 유식한 척 보이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말이다. 이런 말답지 않은 소리를 국어사전에 실으면 안된다.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꾸어 쓰면 좋겠다. '찬 물' '차거운 물' '따뜻한 물' '더운 물' '뜨거운 물'
우리말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피로회복제 회복 : 이전 상태로 돌이킨다.(타동사) 약국에서 생각없이 사용하는 피로회복제라는 말은 바르지 않다. 피로회복제라 함은 피로한 상태로 돌아가게 해주는 약품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피로회복제를 먹어서 피로가 풀리지 않았나 봅니다.
우리말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