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딸기가 좋아
http://blog.azoomma.com/kty3556/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포플러나무
(kty3556)
상큼한 딸기가 먹고 싶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2)
비쥬얼영상이 좋다
(5)
막연한 그대에게
(2)
아이들이 크는 모습
(3)
우리말 바로쓰기
(5)
앙코르와트 여행
(0)
기본 주제방
(17)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동원
즐겨찾기
최근 덧글
(영화)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속이 답답합니다
첫째, 첫번째 차이점
냉탕은 뜨겁다는 뜻이다.
말이 안되는 피로회복제
좋은 가게 이름
함부로 쓰는 '너무'
그녀에게
1999년 크리스마스의 악몽
무의도에서...
today
0
| total
95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후----(한숨) 모르는게 낫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우연히 본 카드청구서에서 1월 12일 극장에서 14,000원을 사용했더군요. 혼자 본 것은 아닌 것이 확실하겠죠? 물론 남자끼리 보았다면 내게 말을 하고 보았을텐데... 말을 안했다는 것은 양심에 꺼린다는 것이고, 그냥 넘어 갈까 하다가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최근에 본 영화가 무엇이냐고 슬쩍 물어보니 집에서 같이 본 '그대에게' 하더군요. 집말고 극장에서 본 영화를 말해보라니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가슴 속은 점점 답답해오고 이런 유치한 질문을 하는 내자신이 우스워지더군요. 그래도 미소를 지으면서 누구랑 무슨 영화를 보았는지 물어보았답니다. 그랬더니 뭘 그렇게 꼬치꼬치 알려고 하느냐면 얼굴이 굳어지더군요. 영화 보고 싶을 때 너두 보러 가면서 그러냐고 하더군요. 내가 지금 영화를 본 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월요일이면 문화센터에서 강의 듣는다고 해놓고 그 시간에 영화를 본 것이랑 양심에 찔리고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다음부터는 거짓말하지 않고 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내가 남자랑 영화를 봐도 되냐니까 괜찮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저두 남자랑 영화를 봐야겠습니다. 그대랑 같이 영화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면 버려야 할 것들... 함께 보고 싶습니다. 그럼 이처럼 답답한 가슴이 조금은 시원해질 듯 싶습니다.
그대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그동안 잘지내셨죠? 혹시 저를 가끔이라도 생각은 하셨는지요? 저는 가슴 한구석이 허전하거나 당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보면 생각을 했답니다. 특히 가을밤에는 더더욱 당신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얼마전에는 브라운 아이즈 소울 '정말 사랑했을까?'라는 CD를 사서는 2시간동안 들었답니다. 우리는 정말 사랑했을까? 아름다움은 과거에 존재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과거가 다 아름답고 그립거든요. 전화기를 보기만 할 뿐 전화할 용기는 전혀 나지가 않았습니다. 핸드폰에 기억된 전화번호를 지워야하지 하면서 지우지 못하는 것은 혹시나 하는 미련때문인 듯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는 것을 볼 때면 어떻게 그런 소리가 쉽게 나올까 하면서 흉을 보기도 하였는데 저두 어쩔수 없이 당신을 만날 때는 나를 사랑하느냐? 물어보게 되더군요. 그런 말들이 특별히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오늘은 일이 좀 많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또다시 글로 당신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사랑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