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딸기가 좋아
http://blog.azoomma.com/kty3556/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포플러나무
(kty3556)
상큼한 딸기가 먹고 싶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2)
비쥬얼영상이 좋다
(5)
막연한 그대에게
(2)
아이들이 크는 모습
(3)
우리말 바로쓰기
(5)
앙코르와트 여행
(0)
기본 주제방
(17)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동원
즐겨찾기
최근 덧글
(영화)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속이 답답합니다
첫째, 첫번째 차이점
냉탕은 뜨겁다는 뜻이다.
말이 안되는 피로회복제
좋은 가게 이름
함부로 쓰는 '너무'
그녀에게
1999년 크리스마스의 악몽
무의도에서...
today
0
| total
95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첫째, 둘째 - 순서 첫번째, 두번재 - 회수 흔히들 글을 쓸 때 보면 첫번째.... 두번째... 이런식으로 나열을 하는데 잘못 사용하는 것이다. 순서를 나타낼 때는 첫째, 둘째 철수는 우리 두번째 아이입니다 (x)- 철수는 우리 둘째 아이입니다.(0) 우리 나라에서 첫번째로 큰 섬은 제주도다(x) - 우리 나라에서 첫째로 큰 섬은 제주도다(0) 맞춤법 : 첫째, 둘째, 셋째, 넷째
우리말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욕실에서 찬물을 채워 놓은 곳에 '냉탕' '온탕'이라고 쓴 표를 붙여 놓았다. 그리고 건강유지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중에 냉탕과 온탕에 여러번 번갈아 드나들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건강에 이롭다는 말을 한다. 그러나 '탕'이라는 말은 '끓는 물'을 말한다. 그러니 '냉탕' '온탕'이라는 말은 틀린 것이다. 한자를 써서 유식한 척 보이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말이다. 이런 말답지 않은 소리를 국어사전에 실으면 안된다.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꾸어 쓰면 좋겠다. '찬 물' '차거운 물' '따뜻한 물' '더운 물' '뜨거운 물'
우리말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피로회복제 회복 : 이전 상태로 돌이킨다.(타동사) 약국에서 생각없이 사용하는 피로회복제라는 말은 바르지 않다. 피로회복제라 함은 피로한 상태로 돌아가게 해주는 약품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피로회복제를 먹어서 피로가 풀리지 않았나 봅니다.
우리말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표창 받은 좋은회사와 가게이름 섬마을 밀밭집 샘이 깊은물 주거니 받거니 신고 메고 비둘기 둥지 매니 푸니 솔내음 하늘과 땅 사이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에나 만나 씨앗을 뿌리는 사람 이야기 마을 맑은 바닷가의 나루터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돌실나이 소꼴 베러 가는 날 해찬들 호박이 넝쿨째
좋은 가게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003년 12월부터 우리말 바로쓰기 강의를 문화센터에서 듣고 있다. 생각보다 잘못 사용하는 우리말이 많아 놀랐다. 그 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말이 '너무'라는 말이다. '너무'는 기준을 둔 상태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맞는 예) 철수가 쓰는 책상은 철수에게 너무 높다. 이 탁자는 나에게 너무 낮다. 틀린 예) 너무 아름답다 (아름다운 기준은 없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매우 아름답다. 참 아름답다'로 사용해야 한다. 너무 맛있다 (맛있다는 기준도 없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매우 맛있다. 참 맛있다'로 사용해야 한다. 배우고 보니 그동안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말들이 많아 반성도 많이 한다.
우리말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