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나 동생...어쨌던 여자아이가 있는집은 보시길....
노 (성냄) 2005/02/13 23:12   http://blog.azoomma.com/ksj1657/181679

 


출처 : *모유사랑*엄마만세! 원문보기 글쓴이 : 상혁엄마

며칠전 목격했던 일이랍니다
한 정거장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버스에 탑니다..
몇정거장이나 갔을까 어떤 할머니께서 같은 버스에 탑니다
할머니는 여자아이의 옆에 짐꾸러미를 내려 놓습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여기 앉으세여
할머니 : " 아니여~ 나 쫌가서 내려햐되"

여자아이는 안앉겠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그 짐 꾸러미 옆에 쪼그려 앉더니..


요즘것들은 싸*지가 있는지 없는지 어른이 와도 뻔뻔스럽긴...."


여자아이가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극구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으이구..저렇게 교육을 받아서야 **할 *...
어이구..늙으면 죽으라는건가.."

여자아이,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사양 또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지 애비 애미는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켰는데 저 *랄이여!!!"
(말을 최대한 미화 시켰음 실제로는 엄청 심했음)


그러기를 여러번 참다 참다 참지 못한 여자아이가 말합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제가 앉으시라고 그랬는데도 안 앉으시고
왜 저희 아빠 엄마 까지 들먹이세여!!"
할머니 : "(버럭 화를내며)
기사양반!!!!! 차세워요.. 내가 얘 교육
좀 시켜야지 아주 싸*지가 없네. 이*아..따라내려!!
기사양반!!빨리 차 세워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께건
어쩔수 없이 차 뒷문을 여셨고, 할머니가 급히 내리셨다..
자기도 할말이 있었고, 할머니의 어이없는 행동에 한마디
하려던 소녀가 할머니를 따라 내리려고 할때
기사아저씨는 문을 확 닫았다


여자아이 : "아저씨 문열어 주세여저도 잘못한거 없어서
말해야겠어여!!"
기사 아저씨 :
"야..뒤에 봉고 차나 보고 말해!!"


네~그렇습니다
그것은 인신매매범들의
범행 수법이었습니다..
모 지방에서는 그런식으로 납치된 여자아이가
실제로 몇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버스회사 측에서도
버스 기사들 한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주의하라고 교육한답니다.. ..
할머니들 까지도 이러다니...

희생양이 또 발생하지 않기 위해 글을 자기가
아는 홈페 카페 등등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

 

 

 넘 무서워요....(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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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네요...

저도 이웃분한테서 가져왔는데...

다들 보시면..도움이 될거 같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