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천방지축 우리 아들, 딸의 이야기
행복한 하루 되세요^^
http://blog.azoomma.com/khh3222/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히히야
(khh3222)
어느덧 중학생이 된 아들, 엄마보다 친구들과 노는 걸 더 좋아하는 10살 공주의 엄마에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321)
우리아이
(108)
히히야에 관하여
(55)
퍼온 글들
(16)
초록색주유소
(3)
내사랑발아현미우유
(5)
우리신랑
(3)
골드크리머 이야기
(3)
기본 주제방
(128)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삭제
즐겨찾기
♡♥~~ 늘 행복하...
난 아직도 꿈을 꾼...
써니네집
있시유
짱가와 아이들의하...
水菊의찻집
오늘 걸었다면 내...
물개
♡사랑해~~~
공주
웰빙아줌마
구름 속에 숨어있는...
초록향기
맘 편한 속닥이...
아줌마의 파워를 ...
복많은 여자
향수 & 한 여자 ...
산책을 즐기며.....
Hola!!!!!
매일 매일 만나요...
.
결혼중에 살아남기...
내안의 자연 - ...
어쩌다가...
만화로 보는 이선...
향기나는 사람
내 마음 날 같이 ...
음악과 함께하는 ...
▒ 落書 葉書 ▒...
내 삶에 쉼표하나....
Kiwi's D...
코코아 향기 은은...
우물안개구리의세상엿...
근심을 피할 수 ...
사과향기사랑
오늘은 무슨 좋은...
행복한여자
모두에게..행복이 ...
다빈이의육아일기...
아내는 모릅니다...
행복두배 목곡농원...
밤톨이의 일상
주주클럽
5-3두딸아이 성...
눈이 부시게 푸르...
~향기 그윽한 방으...
요리랑 이야기하는...
♡♡『그래서 사랑해...
머뭇거리지 말고 시...
파출소 옆 자판기...
최근 덧글
정말 오랜만이네요
강릉 벚꽃축제
나의 하늘
생일
음악회
일본여행
또 눈이 오시네
검도
크리스마스 트리
연말모임
today
0
| total
180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벚꽃이 만발한 벚꽃축제 장.... 바람이 불어서 꼭 붙어 다녔죠^^ 경포호를 지나가면서 자전거를 타고 싶더라구요.. 우리 딸래미가 제법 요상한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ㅋㅋㅋ 경포대 앞에서 찰칵! 선교장이에요. 여기서 아이들이 많은 체험학습을 했어요. 투호, 널뛰기, 윷놀이, 떡방아.... 모두 재미있어 했어요. 하루 코스라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시간들 이었던것 같아요. 봄바다도 아주 웅장하고.... 시간내서 가까운 바다 한 번 가보시지 않을래요?
벚꽃
덧글
(1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요즘 황사때문에 모두들 고민이시죠? 저희 동네도 저번주에는 아주 황사가 심했더랬어요. 황사가 얼마나 심한지 겨우내내 걸리지 않던 감기를 우리 아들이 그날 나가 놀더니 일주일째 감기에 시달리고 있네요. 반에도 몇명씩 학교를 못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위의 사진은 황사가 모두 도망가고 비온뒤의 깨끗한 하늘이랍니다. 우리 아들 찾으려고 내다보는데 문득 하늘을 올려다 보게 되었어요.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니 나도 몰래 행복이 밀려오더라구요. 가끔씩 하늘을 보면 이 하늘이 내것인양 기분이 좋아져요. 내일 아침 모두 하늘 좀 보자구요!
하늘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며칠전에도 눈이 그리 오더니 오늘 또 눈이 나리네요.... 블로그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요. 사는것이 뭐 그리 바쁜것도 없는데 이래 저래 하다보니 아컴을 잠시 잊은것 같아요^^ 이제는 또 자주 와야지.... 실은 설날부터 며칠간 일본에 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편집을 하지 않아서 못하겠네요. 하게되면 올리고 게을러서 못하면 할 수 없고요^^
눈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제 춘천에 첫눈이 내렸어요. 첫눈을 고대하고 있었는데 마침 친구들과 점심 먹는데 조금씩 첫눈이 오더라구요. 아줌마가 되도 첫눈은 늘 설레더라구요. 덕분에 점심약속이 술약속으로, 저녁약속으로... 노래방까지 갔다 왔답니다. 길게 먹어 그런지 기분좋아 먹어 그런지 그리 많이 먹었는데도 술도 취하지 않고 기분좋게 집에 왔답니다. 다른곳은 어떤가요?
눈
덧글
(9)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오늘부터 추워진다고 일기예보가 하도 호들갑을 떨기에 어제 삼겹살을 구워 먹으러 나갔었죠. 이제 야외에서 먹는 마지막 삼겹살 이겠구나 싶어서... 그런데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결국엔 안에 들어가서 먹었죠. 우리 잘생긴 신랑 얼굴이 왜 저렇게 찌그러져서 나오죠?^^ 우리 아들이 나무에 거름을 주고 있네요^^ 축구하다가 우리 추워서 꼭 끌어 안았답니다. 계절은 어찌나 절기를 잘 맞추는지 입동이라 하니 날이 바싹 추워지나 봐요. 겨울 맞을 준비로 오늘 대청소를 합니다.
삼겹살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