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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12321)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에 대해 행복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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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오징어로 볶음이나 국을 끓여 ‘반찬으로만’ 먹지만, 다른 누구는 오징어로 탕수에 그라탱까지 ‘요리’로 먹고, ‘손님 초대용 메뉴’에까지 올린다. 실력 차이가 아니다. 메뉴와 방법을 모르는 것 뿐. 새롭게 도전하는 일품 오징어 요리. 밥 2공기, 오징어 1마리, 양배춧잎 3장, 양파·당근 1/4개씩, 청·홍고추 1개씩, 대파 1뿌리, 소금 약간, 양념장(고추장·다진 마늘 1큰술씩, 고춧가루·물엿·청주·참기름·간장 1작은술씩, 다진 생강·통깨·후춧가루 약간씩) 1. 오징어는 내장과 먹물을 제거한 다음 껍질을 벗겨 소금에 바락바락 주물러 씻는다.2. 오징어의 몸통과 다리에 칼집을 넣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열을 가하면 위아래로 구부러지므로 가로로 썰되 2~3cm 굵기면 적당하다.3. 양배추와 당근은 오징어와 같은 크기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썬다. 대파와 청·홍고추는 어슷 썬다.4. 분량대로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5. 팬에 양파, 당근, 오징어를 볶다가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양배추, 고추, 대파를 한데 넣고 버무려 볶는다. 오징어는 야채에서 물이 나오기 전에 센 불에서 재빨리 볶을 것. 그래야 간도 잘 배고, 질겨지지 않는다.6. 밥 위에 올려낸다. 오징어 1마리, 양파 1/4개, 홍고추 1개, 실고추·통깨·굵은 소금 약간씩, 양념장(고추장 1½큰술, 간장·참기름 1작은술씩, 설탕·청주·다진 마늘 1큰술씩, 다진 파 2큰술, 다진 생강·후춧가루 약간씩) 1. 오징어는 내장과 먹물을 제거한 다음 껍질을 벗겨 소금에 바락바락 주물러 씻는다.2. 양파·홍고추는 채 썰고, 실고추는 짧게 끊는다.3. 분량대로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4. ③의 양념장에 오징어와 양파를 30분 정도 재운다.5. 오징어에 간이 배면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오징어와 양파를 재빨리 굽는다. 홍고추, 통깨, 실고추를 뿌려 그릇에 담아 낸다. 석쇠에 쿠킹호일을 깔고 굽거나 삼겹살처럼 구워 상추쌈에 싸 먹어도 맛있다. 오징어 2마리, 실파 3뿌리, 양파즙 1큰술,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통깨·다진 마늘·청주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엿 1/2작은술 1.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지 않는다(원조 충무김밥은 갑오징어를 쓴다. 일반 오징어로 만들 때는 껍질을 벗기지 않아야 오징어의 쫄깃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다).2. 오징어 몸통과 다리에 칼집을 넣는다. 몸통은 가로 4cm×세로 1cm 크기, 다리는 4cm 길이로 썬다.3.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오징어를 데쳐낸다.4. 먼저 고춧가루를 양파즙, 까나리액젓에 불려 색을 낸다. 이것이 충무김밥 오징어무침의 핵심 포인트. 다음 소금, 후춧가루, 통깨, 마늘, 청주, 물엿을 넣어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5. 물기를 완전히 뺀 오징어를 ④에 넣고 조몰락조몰락 무친다. 무를 큼직하게 썰어 식초 6큰술, 설탕 5큰술, 소금 1큰술, 물 1컵을 섞은 새콤달콤한 물에 하룻밤 담가두었다가 함께 버무려도 좋다. 무를 반나절 정도 채반에 널어 말려 물기를 쪽 빼서 사용하면 더 아삭아삭하다. 오징어 1마리, 오이 1/2개, 양배춧잎 3장, 무순 30g, 적채 잎 2장, 소금 약간, 드레싱(다진 마늘·꿀·참기름 1작은술씩, 식초·설탕 2큰술씩, 소금 1/2작은술, 통깨·후춧가루 약간씩) 1. 손질한 오징어 몸통과 다리에 칼집을 넣는다. 몸통은 가로 4cm×세로 1cm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데친다.2. 오이는 4cm 길이로 채 썰고, 양배추·적채도 같은 길이로 채 썬다. 무순은 물에 헹궈 준비한다.3. 분량대로 냉채 소스를 만들어 냉장고에 차게 보관한다.4. 소스에 버무려 내거나 접시에 야채를 돌려 담고, 데친 오징어를 가운데 수북이 쌓아 소스와 함께 낸다. 오징어 1마리, 미나리·부추 30g씩, 쪽파 3뿌리, 당근·양파 1/4개씩, 청·홍고추 1개씩, 소금 약간, 반죽(밀가루·물 1컵씩, 튀김가루 2큰술, 소금 약간) 1. 오징어는 손질해 사방 1cm 크기로 썬다. 2. 미나리, 쪽파, 부추는 1cm 길이로 송송 썬다. 당근은 2cm 길이로 채 썰고, 양파도 같은 길이로 채 썬다. 홍·청고추는 곱게 다진다. 3. 볼에 밀가루와 튀김가루·물·소금을 섞어 반죽을 만들고, 여기에 오징어 등 갖은 야채를 모두 넣어 섞는다(믹서기에 모든 재료를 갈아 부치면 편하지만 씹히는 맛도 없을뿐더러 반죽이 질어진다. 오징어와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약간 걸쭉하게 반죽할 것. 반죽에는 달걀을 넣지 않는다. 딱딱해진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국자씩 떠서 부친다. 오징어(몸통) 2마리, 꼬치 2개, 녹말가루 2큰술, 순대 소(찹쌀 1/4컵, 쇠고기 100g, 두부 1/2모, 배춧잎 3장, 청고추 2개,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참기름 1작은술씩, 간장 2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밀가루 1큰술) 1. 찹쌀은 30분 정도 불린 다음 같은 양의 물을 붓고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2. 배추는 끓는 물에 데쳐 송송 썬 다음 물기를 꼭 짠다. 청고추는 다진다. 두부는 으깨 물기를 꼭 짜고, 고기는 곱게 다진다.3. 배추, 청고추, 찹쌀밥을 한데 섞어 갖은 양념을 한 다음 밀가루를 넣고 고루 치댄다.4. 오징어 몸통 안에 녹말가루를 넣고 흔들어 골고루 묻힌 다음 ③의 소를 채운다. 소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꼬치로 끝을 봉한다.5. 김이 오른 찜통에 20분 정도 찐다. 식혀서 1cm 폭으로 썬다. 썬 오징어순대는 기름에 한번 지져내기도 한다. 겨자초장에 찍어 먹으면 톡 쏘는 맛이 산뜻하면서도 개운하다. 오징어(몸통) 2마리, 파인애플 통조림 2조각,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 1/2컵, 마요네즈 2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달걀흰자 2개분, 녹말가루 3큰술 1.오징어는 손질해 1.5cm 간격으로 썬다.2. 오징어에 먼저 녹말가루를 묻힌 다음 달걀흰자를 입혀 180℃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다. 달걀흰자 옷은 가볍게 입혀야 튀길 때 부풀어 오르지 않고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3. 냄비에 파인애플을 1.5cm 크기로 썰어 담고 파인애플 국물, 마요네즈, 소금, 흰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약한 불에서 끓인다.4. ②의 소스가 걸쭉해지면 튀겨낸 오징어를 넣어 버무려 잠깐 부르르 끓여 낸다. ■ 오징어를 맛있게 데치는 법간단하다. 껍질도 벗기지 않고, 칼집도 내지 않고 통째로 데치는 것. 데친 다음 찬물에도 씻지 않는다. 또 오징어 데칠 때 끓는 물에 녹말가루 1큰술만 넣는다. 오징어가 아주아주 부드러워지고 쫄깃거린다. 물론 맛도 훨씬 담백해진다. ■ 오징어에 칼집 넣는 법오징어 요리를 할 때는 몸통뿐 아니라 다리에도 반드시 칼집을 넣는다. 익으면서 너무 오그라들지 않게도 하지만 간이 금방 배는 역할도 한다. 칼집은 몸통의 안쪽에 할 것. 칼을 45。로 세워 살살 그으면 잘라지지 않고 칼집만 넣을 수 있다. ■ 오징어 껍질 쉽게 벗기는 법껍질째 요리를 해도 상관이 없지만 약간 질겨지고 맛이 쉽게 배지 않는 것이 단점. 하지만 껍질이 미끈미끈해서 깨끗이 벗겨내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껍질을 벗길 때는 소금을 묻혀가면서 벗기거나 마른 행주로 살살 밀면서 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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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1 칼슘강화우유 칼슘뿐 아니라 지방량도 증가한다. 칼로리가 저지방 우유의 거의 3배 수준. 2 쇠고기 최근에는 부드러운 고기를 선호하는 추세다. 질겨서 과거에는 국거리로만 쓰였던 쇠고기가 지방 조성이 많은 품종으로 바뀌었을 정도.3 닭날개 닭고기가 돼지고기나 쇠고기에 비해 칼로리가 적은 편이다. 하지만 날개는 등심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 날개 대신 닭가슴살을 먹는 것이 좋다. 4 무가당 오렌지 주스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을 뿐 당질은 그대로다. 무가당 껌, 무가당 주스에 속지 말자. 오히려 복부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5 순두부찌개 두부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순두부찌개를 즐겨먹는 습관을 버려라. 돼지고기, 달걀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6 유자차 감기에 걸렸을 때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 녹차를 마시자. 무심코 먹는 유자차의 칼로리가 무려 67kcal이다. 7 아보카도 캘리포니아 롤에 잔뜩 들어 있는 아보카도의 경우, 100g을 넣어서 먹으면 김밥의 열량에 200kcal를 더하는 것과 같다. 8 바나나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 대용으로 먹는 바나나 한 개가 무려 100kcal이다. 특히 밤에 먹을 경우에는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므로 자제하자. ‘이 정도는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즐겨 먹지만, 곧장 허벅지의 살이 되는, ‘주의해야 할’ 간식 리스트. 구웠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도 보통 감자칩에 비해 지방이 25% 가량 적다. 지방이 25% 적은 데 비해 칼로리는 보통 감자칩의 20배 수준이다. 쫀득쫀든 씹어먹는 맛이 독특하고, 지방 없이 당분을 섭취할 수 있다. 몇 번 집어먹고 마는 사람이 있는가? 작은 봉지 하나를 합치면 최고 500kacl가 넘는다. 과일과 플레인 요구르트가 들어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 과일 등의 재료에 따라 1컵당 최고 280kcal, 자그마치 55g의 당분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다. 맛있는 초콜릿칩 쿠키 세 개는 150kcal 밖에 안된다.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다. 소프트아이스크림 맛이 나고, 칼로리가 낮다. 최소 60kcal 정도니까. 어떤 성분으로 만들었 느냐에 따라 천차만별 이다. 디저트용이므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 설탕이 아니라는 생각에 죄책감 없이 마구 먹게 된다. 인공감미료를 섭취하면, 입맛이 생겨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이 강화되어 있 고 여분의 칼슘과 엽산 도 함유되어 있다. 크기 가 작기 때문에 칼로리 가 적을 것 같다. 비타민이 강화되어 있 고 여분의 칼슘과 엽산 도 함유되어 있다. 크기 가 작기 때문에 칼로리 가 적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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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럴 땐 아 기 도 열 받 는 다 1. 싼 데다 또 쌌는데도 "요즘 기저귀는 참 좋아" 하면서안갈아 줄때2. "누굴 닮아 이렇게 못 생겼어" 하며 푸념할때(자기가 낳아놓고는 ~~~~)3. "아빠, 엄마" 도 발음하기 힘든데 "작은할머니 해봐"할때4. 아무리 빨아도 엄마 젖이 나오지 않을때 (누가 먹었을까나,,,?) 5. 아무 데서나 벗기고 기저귀 갈때(나도 자존심이 있는데,,,,,!!!) 6. 기는 것도 힘든데 고작 새우깡을 미끼로 걸어 보라고꼬실때 7. 자꾸 웃으라고 윽박지를 때(삶이 늘 해피한 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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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 Grape Story…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과일이 포도라는 사실 아세요?"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벽화를 보면 포도주를 만드는 장면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 포도가 얼마나 오래된 과일인지 짐작할 수 있겠죠? 그렇게 오래된 과일을 지금 이 시대, 이 계절에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새삼 신기하기만 합니다. 포도가 이렇게 오랫동안 사람들한테 사랑받을 수 있는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듯합니다. 입맛을 돋우고, 상쾌한 느낌을 갖게 하고, 그것으로 즙을 내고, 잼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포도는 참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구요, 포도는 그 고유의 성분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출출할 때 포도를 찾는 어른들을 보거나 피로하거나 지칠 때에도 포도가 도움이 되는 것을 보면,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인 듯하구요. 최근에는 적포도주가 암 예방에 좋다고 해서 한참 포도주를 반주로 먹기도 했으니까요. 게다가 포도 씨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은 여자들 피부 미용에 정말 좋은 성분이라고 하니 한 알 한 알 무심코 떼어먹던 포도가 갑자기 고마워지기까지 합니다. 7월 말에서 8월, 지금 포도가 한창 물이 오를 때입니다. 이때는 햇볕 받아 당도가 가장 높고, 많이 나오니까 값도 싸잖아요. 싱싱한 포도 광주리째 들여서 입맛 없을 때 식욕도 돋우구요, 피로할 때 피로 회복제로도 활용하구요, 조금 시든 것은 모아서 포도잼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Part 1 Health 한알 한알 정성껏 먹는 것만으로… 여름 과일 포도로 가족 건강 돌보기포도와 건강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포도주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적포도주말고도 포도에는 몸에 좋은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 있어서 마치 멸치로 칼슘을 섭취하듯 하루에 적당량을 먹는 것만으로도 가족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다. 1. 약 효능 향상비타민제나 감기 약 등 약을 복용할 때 대개 생수와 함께 먹기를 권장한다. 하지만 포도 주스는 예외다. 약을 포도 주스와 함께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도울 뿐 아니라 약 효능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포도 주스의 한 성분이 사람의 장내에서 분비되는 약효를 낮추는 효소의 활동을 막기 때문이라고. 2. 포도와 비타민포도에 들어 있는 천연 비타민들은 인체에 필수적인 영양의 균형을 맞춰 주는 데 큰 역할을 하므로 이들 비타민이 한 가지라도 부족하면 장애가 일어나게 된다. 특히 사춘기, 임신기, 수유기, 과로할 때, 노년기, 결핵이나 류머티스 환자 그리고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더욱 많은 비타민을 공급받아야 하므로 인체가 동화하기 쉬운 천연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기능성 물질이 풍부한 포도 주스를 마시거나 적포도주를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 3 각종 성인병 예방성인병의 대표 주자 암과 심장병. 일단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쉽지 않으므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예방이다. 한때 포도에 함유된 성분이 암과 심장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여 집집마다 적포도주를 갖춰 놓고 자주 마시기도 했는데…, 포인트는 늘 꾸준하게 섭취하는 데에 있다. 하루에 한 잔 정도의 포도주나 포도 주스로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4 독 성분 제거 효과포도에는 주석산과 사과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들 유기산이 사람의 체내에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독성분을 제거해 줘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 유기산은 식품으로 보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므로 과일, 특히 싱싱한 포도나 포도 주스, 포도주 등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내에서 질병의 원인인 독 성분을 제거한다. 5 영양제로도 손색없는 대용식포도는 인슐린의 도움 없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포도당이 많아 밥이나 빵 등 주식 대신 포도만을 먹어도 허기를 느끼지 않는다. 포도는 포도당과 과당이 많아서 즉시 에너지로 바뀌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포도를 먹으면 포도당과 과당이 바로 소화 흡수되므로 피로할 때 먹는 한 송이 포도는 다른 식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빠른 효력을 나타낸다. 6 원기 회복, 피로 회복에 좋은 포도주포도에는 체내의 열을 떨어뜨리는 기능이 있어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날 때나 체했을 때 먹으면 효과적이다. 입맛이 없거나 소화가 안될 때 음식물 대신 포도즙이나 포도 주스를 섭취하면 좋을 듯. 빈혈, 수술 후 피로 회복, 식은 땀 흘리는 아이나 원기가 없는 사람에게도 포도 주스가 효과적이다. 7 포도즙을 먹지 말아야 할 사람몸에 좋은 다양한 성분을 함유한 포도라도 먹으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 포도즙을 마심으로써 변비가 생기는 사람이 있는데, 특히 식이요법용으로 포도즙을 마시는 사람의 경우는 포도즙을 삼가는 것이 좋고, 심한 소화기 궤양 환자라면 포도를 피하는 것이 좋다. 8 위산이 과다한 사람이라면… 포도주는 칼리, 칼슘, 사과산, 구연산, 포도산, 타닌, 비타민 류의 함량이 많은 알카리성 술로 위산이 과다한 사람이라면 반주로 한잔씩 하면 증상이 서서히 완화된다. Part 2 Good Life 포도 고르기, 보관하기, 그리고 활용법까지… 지혜로운 주부의 포도 생활법 좋은 포도주를 만들고, 몸에 좋은 포도를 섭취하려면 좋은 포도를 고르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 포도를 제대로 보관하고, 맛있게 먹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점. 포도와 관련된 꼭 알아둬야 할 유익한 정보만 모았다. 1 맛있는 포도를 고르려면…어떤 종류든 알맹이가 균일하고 꽉 찬 것이 우선이다. 알맹이에 하얗게 분이 있는 것은 당분이 껍질로 새어나와 굳은 것이므로 하얀 분이 많을수록 달고 신선한 포도이다. 포도송이 위쪽이 달고, 아래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므로 송이 끝을 먹어 보고 고른다. 2 뻣뻣해진 건포도를 부드럽게 하려면…말린 포도는 한꺼번에 많이 사용하는 일이 적기 때문에 한 봉지 사다 두었다가 잘못 보관하면 딱딱해져서 맛이 떨어지기 십상이다. 이 때는 건포도에 포도주나 물을 뿌려 랩을 씌운 다음 전자 레인지에 넣어 약 30초 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진다. 3 날 것을 이용할 때는…대체로 즙을 내거나 주스, 포도주로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포도를 날 것으로 이용할 때는 알맹이가 큰 것을 사용하며, 껍질은 그대로 두고 씨만 빼거나 과피의 색이 남도록 얇게 껍질을 벗겨 씨를 제거하면 보기 좋게 이용할 수 있다. 케이크나 과자를 만들 때, 육류 요리를 할 때에도 적당하다. 4 포도 깨끗하게 씻는 요령껍질 째 먹는 과일이므로 농약의 오염이 염려될 때는 포도를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담가 두었다가 씻어 먹거나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씻어 먹는다. 포도 껍질에 묻어 있는 하얀 가루 비슷한 것을 농약의 잔여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포도의 당분이 포도 껍질의 바깥으로 배어 나온 것이므로 지나치게 씻어 내지 않아도 무방하다. 오히려 그 흰 부분이 많은 것이 맛있는 포도다. 5 몸에 좋은 포도 식초 활용법발사믹 식초는 포도를 발효해서 만든 식초로 포도주와 함께 서양에서는 각종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아침 공복에 냉수에 타서 마시면 변비 예방, 비만 방지 효과가 있고, 냉면이나 무침, 초장 등을 만들 때 음식에 넣어 먹으면 새콤한 맛이 살아나 식초 대용으로 손색이 없다. 6 주스, 젤리, 셔벗을 만들 때는…가볍게 물로 씻은 다음 송이의 아래쪽부터 먹으면 마지막까지 포도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송이 아래쪽의 알맹이들은 단맛이 강하므로 주스, 젤리, 셔벗, 잼 등과 같은 과자 재료에 적합하다. 이 경우 검은 계통의 신맛 나는 품종이 맛도 좋으며 깔끔하다. 7 포도 오랫동안 싱싱하게…실온에서 4일 동안 보관이 가능하며, 더 오래 보관하시려면 냉장고에 넣어 두시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시 포도 봉지에 쌓인 상태로 보관하시거나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시면 더욱 오래 신선한 맛을 보관할 수 있다. 이때 야채와 함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냉장실에 포도즙을 보관할 때 포도의 성분 중 주석산이 냉각되어 하얗게 반짝이는 결정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몸에 이로운 성분이므로 모두 다 함께 마시는 것이 좋다. Part 3 Beauty 포도즙 다이어트는 기본, 천연 포도 팩이나 화장수로 10년은 더 젊어지기 오이, 오렌지 등 과일 성분은 이미 오래 전부터 미용 재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포도 미용법은 다소 생소한 감이 있지만 포도야말로 미용 재료로 손색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팩이나 화장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해 보자. 1 포도 오트밀 팩 포도는 피붓결을 섬세하고 희게 하는 포도산이 풍부해 특히 피부 미용에 좋다. 보습 효과에 좋은 오트밀을 함께 넣어 사용하면 피부가 더욱 촉촉해진다. 재료 포도 으깬 것 3큰술, 오트밀 1큰술. 만들기 포도즙에 오트밀을 넣고 잘 섞은 뒤 오트밀에 포도즙이 스며들어 걸쭉한 상태가 되면 팩한다. 2 포도주 화장수과일에 함유된 유기산은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므로 다량의 유기산이 포함된 포도와 사과는 대표적인 미용 재료이다. 백포도주의 순한 수렴 효과와 사과 식초의 미용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산성 화장수로 건성, 지성, 노화 피부 등 어느 피부에나 고루 사용할 수 있다. 재료 포도주 400㎖, 사과 식초 100㎖, 글리세린 50㎖, 명반 ½작은술, 꿀 1⅓큰술만들기 포도주와 사과 식초를 4 : 1의 비율로 섞은 뒤 글리세린과 명반을 넣어 잘 섞으며 녹인다. 마지막으로 꿀을 넣어 섞은 후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사용한다. 3 포도 요구르트 팩포도에 함유된 포도산, 사과산 등의 유기산과 비타민 A, C 등은 피부 표면을 섬세하고 하얗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포도당은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 건조해진 피부에 사용하면 좋고, 겨울철 하얀 각질과 버짐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재료 포도즙 3큰술, 요구르트 1작은술, 밀가루 1큰술, 물 2큰술 만들기 껍질째 포도즙을 짠 뒤 준비해 놓은 분량의 재료들을 넣고 잘 섞어 팩을 만든다. 4 여드름 완화포도주는 생혈, 조혈을 돕기 때문에 얼굴에 생기와 윤이 나게 한다. 포도 차를 매일 마시면 피가 맑아져 여드름이 없어지고 가려움증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5 포도 더덕 팩포도에 함유되어 있는 포도당과 과당, 펙틴, 타닌 등의 성분과 더덕에 풍부한 사포닌 성분이 피부를 희고 맑게 해줌과 동시에 병든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갖는다. 재료 포도 10알, 더덕 1뿌리, 곡물 가루 1큰술 만들기 포도는 알갱이를 빼내 씨를 없애고, 더덕은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은 뒤 더덕을 커터에 넣어 갈다가 포도를 넣고 곱게 간다. 여기에 곡물 가루를 넣고 고루 섞어 팩을 만든다. 6 포도즙 다이어트 포도는 질 좋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구성된 건강 미용 과일이다. 포도 요법은 몸 안의 이물질과 비정상적인 세포들을 효과적으로 파괴하고 몸 안에 남아 있는 독성을 배출시키면서 새로운 건강 세포들을 만들어 낸다. 또한 칼로리가 높아 일주일 동안 포도와 물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데 효과적인 과일이다. 유기산이 많은 몸 속의 독소를 없애주며 빈혈과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어 일주일 동안 꾸준히 하면 살도 빠지고 위나 장도 좋아진다. Part 4 Food 포도즙, 주스, 잼, 포도 차… 늘 먹는 포도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포도는 알알이 떼어먹는 재미가 쏠쏠한 과일이다. 종류마다 새콤달콤한 맛이 다 다르고, 즙, 주스, 잼, 차, 젤리 등 가공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맛있는 과일이기도 하다. 지금 포도가 그 어느 때보다 한창이다. 몸에 좋다는 과일, 포도를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1 포도 젤리 포도 알을 따서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포도 100g 정도에 설탕 3큰술을 넣고 조린다. 포도 껍질이 다 벗겨지면서 조려지면 체에 밭쳐 찌꺼기를 걸러 낸다. 젤라틴 ½컵 정도를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풀어놓은 후 걸러 낸 포도를 섞어 물을 바른 틀에 부어서 굳히면 포도 젤리가 만들어진다. 2 포도잼깨끗이 씻은 포도를 씨째 믹서기에 갈아 포도와 같은 양의 설탕을 넣고 냄비에서 조리다가 냉수에 떨어뜨려 보아 흐트러지지 않으면 완성된 것이다. 물기가 들어가면 변질되므로 주의해서 용기에 담아 두고 먹는다. 3 포도 차잘 익은 포도를 깨끗이 씻은 뒤 씨째 갈아 포도즙을 만들어 냄비에 넣고 조려 포도 양의 절반 정도의 꿀과 섞으면 포도 차가 된다. 끓는 물에 한 숟가락씩 타서 매일 마시면 피가 맑아져 여드름 피부에 좋고 가려움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다. 4 포도 미용주포도 1. 5Kg을 깨끗이 씻어 잘 으깨고 꿀 2Kg에 재여 두 달간 저장해 두었다가 따뜻할 정도로 데워서 소주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신다. 피를 맑게 하며 특히 미용에 효과적이다. 5 포도즙싱싱한 포도를 구입해 깨끗이 씻은 뒤 솥에다 포도를 넣고 불을 켜기 전 포도 적당량을 으깨 솥 밑에 수분이 생기게 한다. 그런 후 주걱으로 포도를 저어 주면서 포도 껍질이 하얗게 될 때까지 약한 불에 서서히 끓인다. 포도 알맹이가 파괴되면서 위로 계속 떠오르면 깨끗한 자루나 천(삼베)으로 즙만 짜내 솥에 붓고 적당한 농도가 될 때까지 끊인다. 끓일 때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첨가해도 좋다. 6 포도 화채참외, 수박을 잘고 보기 좋게 썰고 포도는 알알이 떼 낸다. 떼낸 포도는 껍질을 벗기고 씻를 꺼낸 뒤 속만 사용한다. 큰 볼이나 유리 컵 등에 갈은 얼음을 담고 참외, 수박, 포도 순으로 차례차례 담는다. 포도 주스나 포도즙을 부어 마시면 시원한 과일과 포도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7 포도 생즙싱싱한 포도를 구입해 깨끗이 씻은 뒤 껍질과 씨를 제거해 믹서기에 넣고 갈아 가제 등을 이용해 즙을 짜낸다. 포도즙만으로 먹어도 좋고 당근이나 사과즙, 벌꿀을 가미해 먹어도 좋다. 8 포도주포도 1Kg을 낱알로 따 잘 씻어 물기를 뺀 후 물기 없는 병에 담고 소주 180㎖를 부어 뚜껑을 완전히 봉해서 숙성시킨다. 비교적 온도가 일정하면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 3년 이상 숙성시키면 더 좋은 포도주를 얻을 수 있다. 9 포도 요구르트 포도 50g, 복숭아 1개, 요구르트 100g을 준비한다. 포도는 깨끗이 씻어 알알이 떼고, 복숭아는 껍질을 벗긴다. 믹서에 과일과 요구르트를 넣고 곱게 간다. 이때 얼음을 함께 넣고 갈면 훨씬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10 포도 식초식초는 체내의 젖산을 분해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비타민 C와 칼슘 등 영양소의 흡수를 촉진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 여름철 입맛이 떨어지고 쉬 피로해질 때 식초 음식이 건강 유지에 유용하다. 포도(거봉) 2㎏, 설탕 200g을 준비한 다음 포도를 깨끗이 씻어 부패한 것을 가려내어 항아리 담아 20∼25℃에서 2∼3개월 간 발효를 시킨다. 알코올 발효가 끝나면 알맹이를 건져내고 9개월 가량 다시 발효시킨다. 초산 발효한 것을 다시 여과하여 깨끗한 유리병에 넣고 50∼65℃로 30분 또는 80℃에서 5분간 중탕한 뒤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온 가족이 다 좋아하는 포도의 종류 캠벨나무의 모양이 건강하고 추위에 강하며 병충해에 강하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포도 알이 밀착되어 단단한 느낌을 준다. 열매는 당도가 높고, 신맛이 많고 과즙도 많은 편. 청포도당도는 16도로 높은 편이지만 신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과실 살은 유연하고 과즙이 많으며 과실 껍질이 약하기 때문에 구입한 후 바로 먹는 것이 좋다. 거봉열매는 당도는 캠벨보다 높은 편이고, 육질이 연하고 과즙이 많다. 포도 요법용으로는 아주 좋은 품종이나 포도송이가 크지 않고 속까지 햇빛이 잘 비쳐서 잘 익은 것이라야 오래도록 먹을 수가 있다. 델라웨어 열매 살은 당도가 18도 정도, 육질이 연하고 과즙이 많다. 포도 알이 밀착되어 수송성도 좋은 것이 장점이다.
포도 뷰티 . 헬스 생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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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고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고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과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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