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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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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0. 23. 토요일. 저녁 8시 때는 바야흐로 1984년 7월 29일! ♪ J! 스치는 바람에 ~~ J! 그대 모습 보이며~~~ ♪ 이 노래를 열창해서 대상을 받았던 강변 가요제의 가수 "이선희!" 그녀를 만나러 경기도 수원 문화의 전당으로 지윤아빠랑 둘이서 간만에 신나는 외출을 하게 되었지. 평소에도 수원은 차들이 항상 막히고 시간을 도로에서 많이 허비하는 상태라 평소보다 주말을 가감해서 저녁 8시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5시 30분에 집에서 나갔다. 40분에서 50분 정도면 충분히 도착할 시간인데 어라? 정말 많이 막혔다. 그래서 우리가 도착한 시각이 저녁 7시 55분을 가리켰다. 어 ~~~휴! 어째 걸어가는 사람들보다 차가 더 느리니........... 이런 ! 정말 힘들게 도착하고 뛰어서 티켓수령하는곳을 가니 아컴의 푸근한 인상! 최수진 대리님께서 친절하게 안내 해 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 지윤아빠랑 간단히 눈 인사 정도로 하고 우린 공연장으로 들어 갔었지. 와 ~~~ 우! 다행히도 아직 시작 전! 휴 ~~~~~~~~~~!!! 잠시 한숨 돌리자 드뎌 공연 시작! 경기도 도립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공연을 하느지라 무대 역시 약간은 격식을 갖추는 듯한 분위기! 오케스트라단의 아름다운 선율에 음악이 저절로 내 귓가에 맴돌고~~~ 곧이어 특별출연으로 바리톤 ▒ 우주호 ▒ 님께서 ♪ "그리움"♪ 을 선사 하시고 ♪ 비제"♪ 대 공연장에 울려 퍼지는 우주호님의 멋진 목소리 또한 깊어가는 가을밤을 더욱 진하게 만들었다. 잠시후 ...... 짜~~~~~~~~잔! 이선희 등장!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하다보니 본인 복장도 이런 차림이라고 멘트를 하더니 청랑한 20년전의 목소리 역시 그대로 아직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저기 사방팔방 경호원의 심한 감시로(?)^^ 폰카, 또는 디카가 허용이 안 되었다. 모두 걸리면 압수! ㅎㅎ 내 앞 좌석에서 먼저 나를 알아봐준 블로그의 리본 언니도 친언니랑 둘이서 왔었고 리본언니 또 앞좌석에선 써니언니가 남편분과 왔었고........ 처음 우리들에게 들려준 노래! " 나 항상 그대를 " 어쩜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는 가수! 그녀! 이.선.희 목소리가 참 맑았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한바탕 웃음으로 ●이 노래를 빌려서 ●사랑이 지는 이 자리 ●알고 싶어요 ●갈등 ●아름다운 강산 ●J에게 (앵콜곡) "알고 싶어요"가 나오자 지윤아빠 왈" 어? 저 노래 내가 젤 좋아하는 노래인데.... 하면서 아주 열심히 따라 부르더군. 후반에 가서 약간 신나는 노래 ♪ 갈등 ♪ 이나 ♪ 아름다운 강산 ♪....이 나오자 객석에 앉아있던 거의 모든 사람들! 덥썩 일어나 함께 열광의 도가니였었지. 모든 곡을 부른후 앵콜곡을 외치자 들어갔던 이선희! 다시 무대로 나와 첫 데뷔곡이였던 ▒ J에게▒ 를 불러 주었다. 사람들이 점점 더 앞으로 앞으로 몰려 들고 있는것이 아닌가? 앗! 안되겠다. 나도 더 앞으로 가서 사진도 맘껏 찍고 얼굴 한번 자세히 봐야겠다 싶어 혼자 앞으로 갔었다. (아주 씩씩하게!!!) 하하하하하하 이선희의 팬 클럽도 꽤나 많이 온것 같았다. 2층 객석까지 자리를 메꾸어준 사람들! 참 대단했다. 사진 못 찍게 한것 소원이라도 풀듯 마구 마구 셔터를 눌러 대는 사람들! 그 중에 한 사람인 나! 블루키위! ㅎㅎㅎ 앵콜곡이 끝나도 계속 앵콜을 외치는 팬클럽 회원들! 그러나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역시 가수는 노래를 잘 불러야 해! 가창력 넘치는 파워! 작은 체구에 어쩜 큰 파워가 넘치는지...... 2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때의 그 모습 그대로......... 오늘 난 20년전의 아리따운 목소리로 열창하던 가수! 그녀를 다시보게 되어 무척 기뻤고 세월을 함께 걸어가는 386세대의 아름다웠던 그 시절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 그녀의 멋진 모습을 보고 함께 한 시간에 감사를 한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열광의 도가니! 간만에 신나는 외출을 지윤아빠랑 함께 할수 있었던 것도~~~ " 고마워! 정말 고맙고 오늘 잘 봤다!" (공연이 끝나고 1층 로비에서 나에게 한마디 던진 지윤아빠의 달콤한 말!) ㅎㅎㅎ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진정 나에게 하는 소리? 어머나? 넘 기분 좋아라~~~ 사실은 감사를 따로 할 사람이 있는데..... ㅎㅎㅎ 주니후니( 성경애 언니!)에게 고마워 해야 하고 아컴에게도 고마워 해야하고...... 블루키위의 신나는 외출은 깊어가는 가을밤 만큼이나 부부의 끈끈한 정과 사랑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 준 그런 멋진 주말 밤이였다. 참! 지윤아~~~ 집 잘 지켜 주어서 고맙다. 이제 컸다고 같이 안 다니고... 혼자 집 지킨다고...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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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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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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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기는 참 길기도 하여라 ~~~ 아직도 내 코는 전쟁중이다. ㅎㅎㅎ 어젠 정말 죽는줄 알았다. 새벽부터 아팠던 머리,눈, 이빨까지..... 휴 ~~~~~~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다. 원체 약도 제대로 잘 못 먹고, 주사는 더 더욱 무섭고..... 그러니 참는수밖에.... 근데 참는데도 한계가 있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얼른 약국문을 노크 했지. 3군데가 동시에 아프니 겉잡수없이 정신이 혼미 했건만..... 약을 먹고 아프지 말기를 간절히 기도 했다. 내일만큼은.....내일만은....하고... 그래야 콘서트를 보러 가지. 다행히도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같이 그렇게 아팠던 흔적은 온데간데 없고 너무 정신이 맑아 기분이 몇배는 좋아 이리저리 떠들고 싶었다. ㅎㅎㅎ 역시 약이 효과가 있구나..... 그럼 진작에 먹을걸..... 괜히 참고 있다가 어제 하루종일 고생한걸 생각하니 ..... 으 ~~~~~~ 주니혀니 언니 덕분에 오늘 저녁 난 수원으로 지윤아빠랑 직행 한다. 간만에 가는 외출이지. 벌써부터 기분은 부 ~~~~웅! 떠 있다. 가수 이선희씨의 콘서트를 보러 가기 위함이지. 같은 시대를 지내온 386세대로서 한창 대학가요제 나올때가 아마 84년도로 기억한다. "J에게" 로 대상을 타던 모습들을....... 히히히 가을하늘 만큼이나 푸르고 내마음도, 내머리도 모두가 푸르고 마음속에 가득 사랑을 살찌우며 오고 싶다. 어제와 정말 다른 오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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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주머니 접기 ▒ 1.색종이를 반접어서 자른 다음 창문접기를 한다. 2.펴서 1/3접어올리고 위에는 조금 접어내린다. 3.모양대로 접어준다. 4.접은 선대로 안으로 접어 넣는다. 5.양쪽 똑같이 접어넣고 위쪽을반접어 준다음 옆을 풀칠하여붙힌다. 6.복주머니 뚜껑을 풀칠하여 붙힌다. 7.복주머니 완성(복주머니 속에 휴지를 넣으면예쁜 복주머니를 연출할수 있다) ▒ 강아지 접기▒ 반으로 접은 다음,위쪽 한 장만 안으로 접는다 안으로 접어 코와 입을 만든다 뒤집는다 좌우를 안으로 접는다 뒤집는다 좌우를 안으로 접어 귀를 만든다 삼각형 윗부분을 반으로 접어 머리를 만든다<머리완성!> <몸통시작>ㅇ 에맞춰 접는다 뒤집은 다음 안으로 접는다 ㅇ 과 ㅇ이 만나도록 안으로 접는다 ㅇ 과 ㅇ이 만나도록 안으로 접는다 ㅇ 과 ㅇ이 만나도록 안으로 접는다 뒤집는다 몸통 완성! 머리와 몸을 풀로 붙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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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고 보기에도 좋은 과일, 다양한 종류만큼이나 쓰임새도 다양하다. 껍질에서 과일꼭지까지, 버릴 것 없는 과일의 여러 가지 쓰임새를 알아보자. 과일에 설탕을 첨가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과일을 깎아 내올 때, 단맛을 돋구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원래 과일은 몸 속에 들어가면 알칼리성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설탕을 첨가하게 되면 그 반응이 산성 반응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섭취한 과일의 영양적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설탕은 적게 먹을수록 좋은데, 구태여 과일에 까지 넣어서 영양가를 떨어뜨릴 필요는 없다. 과일 샐러드의 물기를 제거하려면 사과, 배, 파인애플, 감 등 각종 과일을 섞어 만든 샐러드는 과일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인해 샐러드 드레싱이 묽어지기 쉽다. 이럴 때는 샐러드에 땅콩을 갈아넣으면 과일의 수분을 흡수해 물기가 생기지 않고 땅콩의 고소한 맛이 과일과 한데 어우러져 맛이 한결 좋아진다. 샐러드에 넣는 과일은 얇게 썰어야 드레싱이 골고루 묻어 더욱 맛이 있다. 맛이 없는 과일은 맛이 없는 과일은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두 숟가락 정도의 물과 설탕을 약간 넣고 약한 불에 살짝 삶는다. 이것을 빵과 곁들여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다. 감의 떫은 맛 없애기 감은 크게 단감과 떫은감으로 나눌 수 있다. 단감은 따서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떫은감은 떫은맛을 없애야 먹을 수 있다. 이 떫은맛을 없애려면, 감을 두꺼운 종이에 싸서 약 10일간만 놓아두면 된다. 또 쌀 속에 20일 정도 묻어 두어도 떫은맛이 사라지고 단맛만 남게 된다. 그리고 감 껍질에는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감 껍질을 된장에 넣어 두면 된장에 담가 둔 다른 음식의 맛을 돋구어 주는 효과가 있다. 자반의 짠맛을 뺄 때는 감잎이나 감꼭지로자반생선의 짠맛을 뺄 때는 감잎이나 감꼭지를 물과 함께 담그면 짠맛이 효과적으로 빠지게 되는데, 이는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이 염분섭취를 줄여야 하는 질병에 효과적이다. 수박에 소금을 서로 다른 종류의 맛이라도 두 가지 맛이 섞이면 맛의 상승효과가 일어난다. 이를테면 설탕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단맛이 강해지고, 화학조미료를 넣은 국물에 소금간을 약간 하면 훨씬 강하게 느껴진다. 수박을 소금에 찍어 먹으면 더 달고, 육수장국에 소금을 넣으면 맛이 더 진해진다. 뻣뻣해진 건포도를 부드럽게 하려면 건포도를 오래 놓아두게 되면 뻣뻣해져 맛이 덜하다. 이럴 때는 건포도에 포도주나 물을 뿌려 랩을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어 약 30초 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진다. 딸기를 씻을 때 딸기는 꼭지를 안 뗀 상태로 씻는 것이 좋다. 꼭지를 떼어내고 씻으면 꼭지 자리에 물이 들어가게 되어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딸기에 설탕과 양주를 첨가하면 별미 한물 간 딸기는 아무래도 제 맛이 나지 않는다. 이럴 때는 딸기에다 설탕을 뿌린 다음 위스키나 브랜디 등의 양주를 살짝 뿌려 놓으면 아주 새로운 맛으로 변한다. 딸기는 유제품과 함께 딸기에 우유나 크림을 곁들이게 되면 딸기의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 흡수를 돕고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 영양흡수에 그만이다. 맛없는 바나나를 맛있게 먹으려면 오래되어 속이 검게 변한 바나나는 볼품도 없을뿐더러 맛도 없다. 그럴 때는 우선 껍질을 벗겨 서너 토막으로 자른 다음 대나무나 버드나무 꼬챙이로 끼워 우유에 반죽한 달걀을 살짝 입혀 데친다(달걀 반죽은, 우유 반병에 달걀 노른자 한 개를 풀어 섞은 다음, 거기에 밀가루 1큰 술과 달걀 한 개 분의 흰자를 넣어 거품을 내어 섞으면 된다) 그리고 여기에 설탕과 향료를 약간 뿌려 먹으면 맛이 좋다. 바나나를 보관하려면 먹고 남은 바나나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너무 익거나 상하여 먹을 수 없게 된다. 바나나를 상하지 않게 보관하려면, 껍질을 벗겨 하나하나 랩에 싸서 냉동하면 좋다. 바나나 껍질 재활용법 맛있게 바나나를 먹고 난 후 껍질로 가죽점퍼, 가죽장갑 등의 가죽 제품을 닦아보자. 가죽에 묻은 더러움이 말끔히 제거될 뿐 아니라 윤기도 반짝반짝 나게 된다. 흰색 면양말은 레몬으로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어 빨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그릇의 기름기는 레몬껍질로 제거 그릇에 기름이 많이 묻어 있는 경우 레몬껍질로 기름기를 한 번 닦아 내주면 효과적이다. 레몬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 기름기를 분해시켜주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엔 키위 ^^ 키위에는 다량의 비타민(비타민C가 사과의 17배, 비타민 E는 사과의 6배)과 더불어 다이어트에 필수적인 식이섬유(바나나의 5배)와 섬유소(100g당 샐러리 4줄기)를 함유하고 있어 비타민 섭취 량이 부족하거나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 이상적이다. ★ 과일 고르는 법 ★ ☆참외는 색깔이 예쁜 것을 고르세요. 맑은 노란색에 은색 골이 짙고 곧게 뻗은 것이 맛도 좋답니다. ☆포도는 줄기가 푸른 것을 고르세요. 아래쪽 알맹이가 달다면 위쪽도 o.k ☆딸기는 푸릇한 꼭지에 반짝이는 광택이 포인트. 붉은 기가 꼭지까지 퍼져 있는 것이 상품. ☆망고는 검은 반점이 없고, 매끈매끈한 것을 고르세요. 완숙시킨 다음 폴리에틸렌 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1주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배는 껍질이 팽팽하고 무거운 것을 고르세요. 향기가 좋은 것이 맛도 좋답니다. ☆감귤류는 모두 껍질에 광택이 흐르며, 들어보았을 때 무거운 것이 과즙이 많고 신선한 것입니다. ☆메론은 껍질의 그물모양이 잔 것을 고르세요. 아래쪽이 약간 말랑말랑한 것이 맛있답니다. ☆자두는 껍질에 상처가 없고 모양이 좋은 것을 고르세요. 손에 쥐어 보았을 때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우며, 꼭지 부분까지 색이 골고루 퍼져있는 것이 먹기 좋아요. ☆키위는 ^^ ~~~ 달걀모양의 약간 무른 것을 고르세요. 손으로 쥐어봤을 때 한 부분만 무른 것은 상한 것입니다. ☆파인애플은 껍질의 1/3정도가 노란색인 것을 고르세요. 잎이 작고 무른곳이 없는 것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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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한쪽은 짧게, 다른 한쪽은 길게 목에다 건다. ② 긴 쪽으로 목을 한 번 감아 돼지 꼬리 모양을 만든다. ③ 감지 않은 쪽의 목도리를 돼지 꼬리의 원 안으로 공간을 두고 넣는다. ④ 공간이 생긴 곳으로 목을 감은 목도리 쪽을 교차하듯 넣어서 당긴다. 평범한 머플러 매듭법으로 누구든지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매듭법이다. 머플러를 두른후 앞쪽에서 한쪽끝으로 다른 한쪽을 감아 앞쪽으로 늘어 뜨려 앞쪽자락이 뒤쪽자락을 감추게하면 완성이다. 자켓이나 코트속에 집어넣으면 펄럭이지 않고 따뜻하며 실용적이다. 크라바트시대부터 이미 있었던 영국의 전통적인 방법의 하나이다. 목 언저리를 두르는 악세서리로서뿐 아니라 방한기능까지 생각하여 매는법이 이 롤 트와이스 이다 머플러를 두를 때 보통 목뒷쪽에서 가져오나 이 두름법은 그것을 앞 에서 가져가는 것이 특색이다. 양쪽끝은 목뒤에서 교차하여 다시 앞쪽으로 온다. 스쿨머플러의 전통적인 매듭법이 이 클럽놋트 이다. 스쿨머플러는 소속학교 또는 출신교의 스쿨 칼라를 사용한 머플러로서, 넥타이에서도 소속군대나 가문, 또는 특정단체를 나타내는 레지멘탈타이, 크레스트 타이가 있는데 이와 같은 것이다. 목에 느슨하게 두르고 매듭을 확고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다. 머플러라고 하면 당연히 방한의 기능이 생각나는데 방한기능과 더불어 패셔너블한 멋을 풍기는게 이 매듭법 이다. 캐시미어나 실크와 같은 고 품질의 부드러운 머플러를 사용하면 부드럽 게 늘어진 모습이 프랑스풍의 향취가 난다. 머플러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방한, 보온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는 매듭법 이다. 목앞에서 크게 크로스하는 형태에서 알수 있듯이 이 방법으로 두르면 미끄러운 소재의 머플러라도 두르는 것이 부서질 염려는 없다. 찬바람이 불어 올 때 코드깃 언저리에 이 방법으로 머플러를 두르면 거의 완벽한 방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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