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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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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1. 9 .화요일. 저녁식사 지윤이...카레밥 먹고 싶다하여 먼저 먹었다. 배. 신. 자! 지윤아빠...친구랑 약속으로 먹고 온다고 하더니 집에와서 또 나랑 나란히 먹었다. 돼. 지! ◐밥상메뉴 메인......청국장, 불고기, 상추, 막장 ◑엑스트라출연...... 깻잎, 김, 배추김치 (내 블로그에 출연 못함!) 뼈없는 닭발 찾아 삼만리! 결국은 이틀동안 구하지 못했다. SO 돼지 불고기 하려고 맘 먹었다. 걍 돼지 불고기 한다고 하면 약간 뻣뻣 한걸 주니까 아예 주문 할때 고기 부위를 말하면 좋은 것을 준다. 난 어제 목살로 달라고 했다. 비게 부분도 적당이 있고 살도 군데 군데 있어 딱 안성맞춤! ▒ 돼지 목살 불고기 볶음! ▒ 때깔 좋~~~~~~~~구 ! 맛도 good ! 다음은.......... 된장과 고추장, 고추가루, 마늘팍팍, 참기름 약간, 설탕 약간,양파잘게, 쪽파쏭쏭 넣고 만든 막장도 출연 했고, 앗! 여기에 쌈이 빠지면 재미없지! 걍 흔한 상치로 ~~~ 근데 어제 상치는 참 이뻐서 출연 시켜 주었네. ㅎㅎ 작으면서도 연하고 맛이 참 좋았다. 밥상 메인으로 어제는 또 하나가 있었으니...... 요즘 잘 먹어 주어야 할 메뉴! 바로 이름하야..... ▒ 청. 국. 장! ▒ 몸에도 좋고 맛도 구수하고....... 블루키위식 청국장을 만들어 냈다. ●신김치 슝슝 썰고 ~~~ 돼지목살 약간 잘게 썰어 넣고 파 ,고추,양파는 옵션! ㅎㅎ 마늘도 추가로 좀 들어갔고~~~ 콩알이 크게 보이는 청국장을 듬뿍 넣고~~~ 한 20분 정도 팔팔 끓여 내면 된다. 음............. 냠냠냠.......... ************************* The End *********************** 지금 전 무척 들떠 있답니다. ㅎㅎ 왜냐구요? 쉿! 일급비밀이에요! 1시간 후에 아실거에요. 블로그님들의 입과 눈이 커지고 즐거워질거에요. 궁금 하시죠? 잠시후에 다시 올께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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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3월 신학기때 올라온 질문 중에서 수학경시대회에 관해 제가 답변 한 내용입니다. ◈ **** **************** won1442님의 원본메세지 ********************************************************************************* >4학년엄마입니다.>수학경시대회에 나가보려하는데 경시대회가 여러대회가 있네요?>난이도가 많이 차이나는지,대회경험없이 덥석 나가도 되는지요.>>경시대회 경험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블루키위 의 답변 내용 ◐.◑ 원래 경시대회의 의미는 각 부문의 영재를 발굴해 육성한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의 경시대회는 대학입학에 반영된다는 이유로 경시대회 난립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입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초등학생들도 각종 경시대회 열풍에 시달리고 있죠. 잘 활용하면 실력을 테스트하는 좋은 기회가 되지만 자칫 학습의욕을 꺾을수 있는 부작용도 염려가 됩니다. 경시대회 같은 경우 대회에 따라 다른데,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자격을 얻어야만 경시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고 있고, 또한 각 학교의 학교장 추천이 되어 자격부여가되기도 합니다. 교육부가 후원하고 믿을만한 공신력 있는 경시대회 뿐만 아니라 학원단위별, 또는 학습지 회사별로 주최하는 경시대회는 셀 수도 없을만큼 많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의 수상경력은 생활기록부에 수상 기록이 되는 정도이지 그 외의 특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경시대회가 난립하니까 목적이 바른 것인지, 아니면 참가비 등으로 잇속을 챙기려는 것인지, 그 목적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전국대회 규모여야 합니다. 지역에서 또는 학원 단위로 소규모로 하는 행사는 대부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학교나 교육청 교육부 등의 후원을 하는가,하지 않는가의 유무를 잘 따져봐서 하는게 좋아요. 권위있는 기관의 후원을 받는다면 일단 검증된 경시대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교를 통한 신청접수를 요한다면 믿을만 하겠죠. 간혹 학교장 추천을 받은 아이만 응할수 있는 대회가 있는데 이런 대회는 신뢰해도 좋습니다. 난이도의 차이는 인증시험(예선으로 보시면 됨)은 각 개인의 실력을 평가 할수 있고,경시대회의 정도는 잘 하는 아이와의 경쟁으로 보시면 대충 답이 나오죠? ((((((( ㅎㅎ 이 책은 아직 저도 안 읽어 본거에요. 그냥 참고 하시면 좋을듯 싶어서 추천 해 드려요.^^ 뭐니 뭐니해도 수학은 문제 해결력을 키우려면 수학적 사고력도 매우 중요 하잖아요. 그래서 한번 권해 드려용! ))))))))))))))))))))) 참고로 저희 아이경우는 여러 수학대회중 <<<한국수학경시대회(KMC)>>>를 젤 어려워 했습니다. 난이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물론 전국 경시대회는 앞에서도 언급 했듯이 경쟁을 하는 거라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죠. 저희 아이는 개인적으로 응시해서 나간적도 있고, 교장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나간적도 있어요. 물론 교과목 학원은 일체 다니지 않고 철저한 예습.복습에 비중을 두며 특히 문제해결력을 키우는데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요. 시간 뺏기는 학원보다는 집에서 문제집 풀이를 많이 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두번 세번 반복하고요, 혼자 최대한 생각해서 풀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2시간씩 수학 공부를 하고요,문제풀이 후 항상 체크하면서 ..... 모르는 문제는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기에 항상 아이에게 되뇌이곤 하죠. 참! 수학공부시 오답노트 만드는 것 잊지 마세요.(필수!!!) 아무쪼록 경시대회 준비 잘 하시고 좋은 결과 기대 할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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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 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 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 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그렇지만 그것은 겉이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 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을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를 보면 용돈 한 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잘난 체 자랑일랑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 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 나의 손자, 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 이로 살으시구려. 멍청하면 안되오. 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 법정스님의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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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겐 열정이 없었다. 집착도 없었다. 손가락 꼽아가며 무언가를, 혹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린 경험은 아무래도 잘 떠오르지 않았다. 내 마음은 잠시 뜨거워졌다가 이내 원 위치로 돌아갔다.▒ ▒그리고, 자식을 낳았다. 그 자식에게 불같은 열정이, 손가락 꼽으며 내일을 기다리는 집착이 솟구치리라는 것을 한번도 예상하지 못했다.▒ ▒ 나는 크게 잘못 생각한 것이었다. 내가 얼마나 잘못 생각하고 있었는지를 알기까지는 하루의 시간조차 필요하지 않았다.▒ ▒아이를 얻고 키우면서 변화되는 13년 동안의 심리를 차근차근 써내려간 양귀자씨의 ●엄마노릇 마흔 일곱가지●에 나오는 글이다.▒ 자식을 낳아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이 급속한 감정의 변화를 모른다. 본능적이고, 동물적인 애착과 강한 엄마로 변신하는 원인을 어찌 설명할지.......... 다만,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로 대치하고 있다. 한 정신과 의사는 처녀들은 자아가 강해 존중받기를 바라지만, 엄마가 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희생과 봉사, 가족이라는 카테고리에 묶인채 자아를 잊으며, 폐경기가 오면 다시 한번 호르몬의 변화가 생기면서 자아를 찾게 되는 거라고 설명한다. BBC 인터넷판에 나온 기사가 바로 이 의문점을 해소시켜 주었다. ●엄마가 되고 나면 똑똑하고 용감해진다.●는 연구발표인데, 영국 리치먼드 대학의 크레이그 킨슬리박사는 쥐 실험을 통해 출산을 하면 여러가지 호르몬이 분출돼 뇌로 하여금 엄마에게 요구되는 것들에 적응하도록 한다고 밝히고 있다. 출산을 한 엄마 쥐와 교미를 하지 않은 쥐들을 불이 밝게 켜진 아주 넓은 방에 넣고 지켜본 결과 처녀쥐들은 공포에 질린 행동을 하는 반면 엄마쥐들은 빠져나갈 곳을 열심히 찾는 태도를 보였으며, 곤충 먹이를 주었을때도 처녀쥐들은 어떻게 잡아 먹을지 몰라 시간을 끈 반면, 엄마쥐는 잽싸게 낡아채 먹었다고 한다. 뇌 주위의 주요 화학물질을 측정해 보니 엄마쥐들은 처녀쥐보다 스트레스에 강한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증상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모진 고난과 가난을 겪으면서도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내는 어머니들! 대체적으로 홀아버지 보다 홀어머니가 많은 것, 그리고, 여자들이 자식을 위해 얼마나 무모하게 용감해 지는지............. 남편들이 자식들과 아내중에서 어려움이 닥쳤을때 누굴 먼저 구할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당근 남편들은 대체적으로 아내를 선택 한다고.......... 반면에 아내들은 자식을 먼저 구하고 자식을 먼저 생각하고 내 한 몸 던져 희생을 각오 하더라도 자식을 위한다고.......... 언젠가 지윤아빠랑 대화 중에 아이와 아내중에..... 라는 전제를 깔고 열띤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 물론 사람마다 남자마다 성격과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 남자 역시 마눌을 먼저 생각 한다네... 속으론 좋았지만 겉으론 막 화를 내었었지! "왜? 자식이 더 중하지 않을까?" "아냐...그건 자식은 또 낳으면 되지만 아내는 그렇지가 않다고......". 그렇다면 위에 언급한 과학적인 결과가 일맥 상통 하는것 같기도 하다. 남자는 여자 없인 못살고, 여자는 아이 없인 못산다. 맞는 말인가? 고로 여자는 본능적으로 엄마가 되면서 누구나 다 똑똑 해지고 용감하고 천하 여장군이 될지어다. 그래서 난 똑똑하다! 왜? 엄마이니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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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아빠의 아기사랑 맑고 깨끗한 강 깊은곳에 아빠 가시고기가 집을 지었어요 강바닥의 진흙을 파내고, 물풀과 나뭇잎으로 아담하고 예쁜 집을 지었어요. 아빠가 지은 아담하고 예쁜집에서아기가시고기가 태어났어요 아기가 태어나자 아빠가시고기는기뻐서 어쩔줄을 몰랐어요. 아빠는 아기가시고기에게 뽀뽀를하며 말했어요 "아가야! 너를 사랑한단다" 아기가시고기가 예쁜눈으로 아빠가시고기를 바라보며 말했어요. "아빠! 아빠얼굴이 따가운것이 사랑인가요?" "허허허" 아빠가시고기는 아기를 보며 웃었어요. 아기 가시고기가 다시 아빠에게물었어요 "아빠가 지금 웃으시는것이 사랑인가요?" 아빠 가시고기는 가슴에 아기 가시고기를 꼭끌어안고 말했어요 "너의 모습만 보고있어도 즐겁고, 네가 먹는것만 보아도 배부르고" "너의 잠자는 모습만 보아도 행복한 것, 그것이 사랑이란다" "그것이 사랑이라면 나도 할 수 있어요. 나도 아빠를 사랑해요" 아빠가시고기는 아기를 등에 업고헤엄치며 강위로 올라갔어요. 아기가 말했어요. "아빠! 강위를 비추는 동그란것은무엇인가요? "그것은 달이란다. 달은 밤마다 강을 환하게 비추며행복해 한단다" "그것도 사랑인가요?" "그렇단다" "아빠! 달옆에 반짝반짝 빛나는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별이란다" "아빠! 그러면 별도 강을 사랑하나요?" "그렇단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도강을 바라보며 즐거워한단다" 아빠는 다시 아기가시고기를 등에업은채로 강 밑으로 헤엄을 치며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아기가시고기는 아빠에게 물었어요 "아빠!아빠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세요" "하늘만큼 사랑한단다" 잠시 생각을 하던 아기가시고기도말했어요 "아빠,나도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아빠는 너를 땅만큼사랑한단다" "아빠,나도 땅만큼 아빠를 사랑해요" "아빠는 너를 우주만큼사랑한단다" "아빠,나도 우주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이 아빠를 사랑해요" 아빠는 허허허 웃으면서 말했어요 "아빠가 너를 사랑하는 것보다 네가 아빠를 더 사랑하는구나" 아기가시고기는 아빠의 말에 기뻐하며 아빠의 등에 몸을 기대고 눈을 감았어요. 포근한 아빠의 등에 누워있던 아기가시고기는 스르르 잠이 들기시작했어요. 그리고 아빠에게 말했어요 "아빠 사랑해요 하늘만큼,땅만큼,우주만큼..." 아빠가시고기가 빙그레 웃으면서속삭였어요 "아빠도 너를 사랑한단다 하늘만큼,땅만큼,우주만큼" 그리고....... "너를 위하여 내 생명을 바쳐도 아깝지않은 만큼 너를 사랑한단다" 아기가시고기는 마냥 행복했어요 그리고 마음속에 아빠가시고기의따뜻한 마음과 깊은 사랑이 전해져오는 것을 느끼며 잠이 들었어요 큰가시고기 ( three spine stickleback)에 대하여 학명 Gasterosteus aculeatus 큰가시고기의 산란은 3-5월이며 수컷은 모래와 진흙을 파내고 나뭇잎과 수초로 산란둥지를 만듭니다 암컷은 둥지안에 산란을 하고나서는 몇시간안에 죽게되며, 수컷은 수정란에서 치어가 부화할때 까지 입과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계속적으로 믈흐름을 만들어 부화를 도와줍니다 만일 이때 수컷보다 큰가시고기가 접근해도 도망가지않고 날카로운 가시를 가지고적극적인 공격을 하면서 산란장을 지킵니다 수정란이 부화하여 새끼들이 나오게되면 수컷은 몸이 매우 마르며 색상도 퇴색된상태로 산란장주변에서 죽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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