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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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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IE 전시회 다녀오다 경복궁 지하철역에서 만난 크리스마스트리! 올들어 첨으로 직접 본 대형트리! WOW! 참 이뻤었다. 첫눈도 얼마전에 왔었구~~~ 이제 즐거운 성탄절만 남았네. 아쉬운 달력 한장이 트리를 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할 싯점인것을 알려 주는것 같다. 그 . 리 . 고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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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옛날에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에게는 사랑하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2 그 소년은 매일같이 나무를 찾아와서 떨어지는 나뭇잎을 하나 둘 주워 모았습니다. 3. 소년은 나뭇잎으로 왕관을 만들어 쓰고는숲속에서 왕자 노릇을 했습니다. 소년은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는 4. 나뭇가지에 매달려 그네도 뛰었고 사과도 따 먹었습니다. 5. 나무와 소년은가끔 숨바꼭질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피곤하면나무 그늘에서 단잠을 자기도 했습니다. 6. 소년은 나무를 무척 사랑했으며... 나무는 매우 행복했습니다. 7. 그러나 시간은 자꾸만 흘러 갔습니다. 소년도 점점 나이를 먹었습니니다 . 8. 그래서 나무는 홀로 있을 때가 많아졌습니다. 9.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이 나무를 찾아갔을 때 나무가 말했습니다. 얘야, 내 줄기를 타고 기어올라가서 가지에 매달려 그네도 뛰고 사과도 따 먹고 그늘에 서 놀면서 즐겁게 지내자. 이 말에 소년은 나는 이제 나무에 올라가 놀기에는 너무 커 버렸는걸.나는 물건을 사고 싶고 신나게 놀고 싶단 말야. 그리고 돈도 필요해. 나에게 돈을 좀 줄 수 없겠니? 하고 소년이 말했습니다. 미안해. 나에겐 돈이 없어. 나무가 말했습니다. 내겐 나뭇잎과 사과밖엔 없어. 얘야, 내 사과를 따다가 도회지에서 팔지 그래. 그러면 돈이 생길 거고, 너는 행복해질 거야. 10. 그리하여 소년은 나무 위로 올라가사과를 따가지고 떠났습니다.나무는 아주 행복했습니다.. 11. 사과를 따 가지고 떠나간 소년은 그후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슬펐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소년이 돌아왔습니다. 나무는 기쁨에 넘쳐서 몸을 흔들며 말했습니다. "얘야, 내 줄기를 타고 기어올라와서 가지에 매달려 그네도 뛰고 즐겁게 지내자. 나는 나무에 올라가 놀 수 있을 만큼 한가롭지 않단 말야. 하고 소년이 대답했습니다. 그는 또 말하기를 내게는 나를 따뜻하게 해 줄 집이 필요해. 아내도 있어야겠고 어린애들도 있어야겠어. 그래서 집이 필요하단 말야. 너 나에게 집 하나 마련해 줄 수 없겠니? 나에게는 집이 없단다. 나무가 대답했습니다. 이 숲이 나의 집이야. 하지만 내 가지들을 베어다가 집을 짓지 그래. 그러면 행복해질 수 있을 거야. 12. 그리하여 소년은 나무 가지들을 베어서는자기의 집을 짓기 위해 가지고 갔습니다. 나무는 또 행복했습니다. 13. 그후 떠나간 소년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 았습니다. 그러다가 그 소년이 찾아오자 나무는 너무너무 기뻐서,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얘야, 나와 함께 놀자. 나는 이젠 나이가 너무 들고 비참해서 놀 수 가 없어. 소년이 말했습니다. 나는 나를 먼 곳으로 데려갈 수 있는 배 한 척이 있었으면 좋겠어. 너 내게 배 한 척 마련해 줄 수 없겠니? 그럼 내 줄기를 베어다가 배를 만들려무나. 하고 나무가 말했습니다. 그러면 너는 멀리 떠나갈 수 있고... 그리고 행복해질 수 있을 거야. 14. 그리하여 소년은 나무의 줄기를 베어서 배를 만들어 타고 멀리 멀리 떠나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지만... 정말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15.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소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얘야, 미안하다, 이제는 너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구나... 사과도...나무도...하고 나무가 말하자 소년은 이빨이 나빠서 사과를 먹을 수가 없어. 소년이 말했습니다. 내게는 이제 가지도 없으니 네가 그네를 뛸 수도 없고..나뭇가지에 매달려 그네를 뛰기에는 나는 이제 너무 늙었어. 소년이 말했습니다. 내게는 줄기마저 없으니 네가 기어오를 수도 없고...나는 기운이 없어서 타고 오를 수도 없어....소년이 말했습니다나무가 한숨을 지으며 대답하기를 "미안해, 무언가 너에게 주었으면 좋겠는데... 하지만 이제 내게 남은 것이 하나도 없어. 다만 늙어버린 나무 밑둥뿐이야. 미안해... 이제 내게 필요한 건 별로 없어. 그냥 앉아서 쉴 조용한 곳이나 있었으면 좋겠어. 나는 몹시 피곤해. 소년이 말했습니다. 아, 그래.하며 굽은 몸뚱이를 힘껏 펴면서 나무가 말했습니다. 자, 앉아서 쉬기에는 늙은 나무 밑둥이 그만이야. 이리로 와서 앉아. 앉아서 편히 쉬도록 해. 소년은 나무가 시키는 대로 나무밑둥에 걸쳐 앉았습니다.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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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세계지도 공부 해 볼까요? 한번 짚어 보세요! 마우스를 그림위에 대고 아주 크게 BOA요! 놀라지 마세용! 엄~~~~~~~~~~청 큽니다. ☞ 지도를 클릭하면 큰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지도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태평양 북아메리카 남아메리 카 ☞ 세계지도 바로가기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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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 것은 참 좋은일 입니다 ♣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 좋은생각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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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 공교육 불신 반영하는 사교육비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가구당 사교육비는 급증했다. 통계청이 22일 내놓은 ‘2004년 사회통계 조사결과’에 따르면 학원 및 보충교육비 등 사교육비의 가구당 월 평균액은 23만2,000원 으로 4년 전에 비해 80%나 늘어났다. 같은 기간 동안 가구당 교육비가 33% 증가한 사실에 비춰볼 때 사교육비의 급증 추세를 가늠할 수 있다. 지난해 한국교육개발원의 조사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초ㆍ중ㆍ고교 학생 10명 가운데 7명이 학교 밖에서 과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간 과외비만도 13조6,000억원으로 매년 1조원 이상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사교육비를 그처럼 늘려도 우리 사회에서 가장 불안한 분야는 교육으로 드러나 답답하기 그지없다. 연세대 이훈구 교수가 조사한 ‘한국인의 사회불안 인식’에 따르면 6개 현안 가운데 교육이 3.52점으로 빈부격차보다 더 불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유학생 가운데 중학생 비중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수도권을 제외한 시도교육청 소속 교사 자녀 가운데 3분의 1은 조기 유학생이라는 사실만 봐도 우리의 교육 현실이 얼마나 열악한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국가적으로 보면 인재도 양성해내지 못하면서 비용은 많이 드는 비효율성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정부는 입시제도의 개편에만 목을 매달 것이 아니라 근원적으로 공교육 정상화의 길 을 찾아야 할 것이다. 과외 받는 대학생이 수두룩한 현실에서 2,000개에 이르는 입학전형을 만들어 놓는 것만이 교육개혁은 아니기 때문이다. 정부는 교육재정을 늘리는 것이 필요조건이기는 하나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아야 할 것이다. 지금 국민들은 내 집 마련으로 허리가 휘는데다 자녀교육으로 수렁에 빠질 정도다. 교육기관의 자율성을 최대한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제도 개혁 이 시급하다. 그리고 과감한 교육개방으로 국내 교육기관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교육기관은 퇴출시키는 것이 공교육 정상화의 첩경일 것이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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