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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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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올렸던 글들을 훑어보니 벌써99개의 글들이 채워져 있었다.한달하고 좀 넘은 날에 참 많은 글들을 쓰고 올렸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찼다.이글이 100번째 글로 채워지겠지! ^^설레는 아침이기도하다.오늘은 하나밖에 없는 울 예쁜 지윤이가 초등학교의 아름다운 추억을많이 담아올 <수학여행>을 떠나는 아침이다.새벽부터 일어나 수선을 피웠다.결식아동들 도시락까지 싸 놓라면 시간이 걸릴것 같아 일찍 일어나서마무리 하고 약간의 남은 시간에 나의 100번째 글을 채워 본다.^^지윤이는 어제 머리도 새로하고 가방도 사고맛있는 과자와 음료도 준비하고더 웃긴것 옷들을 몽땅 꺼내어 한껏 멋 다 부려보고 자기가 알아서 챙겨가야할것들을 했다는것인데 소리없이 앙큼하게할것은 다했다는 것이다.언제 이렇게 커서 이제는 엄마의손길이 가까이 갈수 없음에 내 입장에선 서운함도 있지만 한편으론 기특하기도 하다.오늘밤은 완전히 절간 같을것 같다. ㅎㅎㅎ앗! 빨리 가방에 챙겨 줘야겠다.8시 1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휘리릭~~~~~~~~~~~~~~ 슝! ^^
설레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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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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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꽃병의 꽃이 금방 시들고 만다. 조금이라도 싱싱한 상태로 꽃을 즐기려면 냉장고 속 차가운 생수를 넣어주거나 꽃병 속에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주도록 한다. 염소계 표백제에는 살균력이 있으므로 수온이 높아져도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아 꽃이 오래 가게 된다. 또¸ 꽃을 자를 때 물 속에서 자른다거나 자른 부분을 약간 태워 주는 방법 같은 것들이 잘 알려져 있지만 부엌용 세제를 사용하면 보다 효과적이다. 중성세제를 몇 방울 섞은 물에 꽃을 적어도 2~3시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고 꽃병에 꽂으면 꽃이 오래 간다.
꽃병
,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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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 할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제대로 먹는 법 마늘 Garlic 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도록.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토마토 Tomato 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적포도주 Red Wine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녹차 Green Tea 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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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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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17일)! 아름다운 나눔장터가 열리고 있는 뚝섬 유원지에 나홀로 발길을 움직였다. 지윤이도 함께 데리고 갈 예정이였으나 그날 교내 과학탐구대회의 일환으로 고무동력기를 하느라 나혼자 용기내어 보따리 들고 간 것이다. 지난달에 개장한 나눔장터는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장이 열리는데 이번이 두번째였다. 개장할때도 갈려고 했는데 마음만 있었지 실제로는 몸이 잘 따라주질 않았었는데 이번엔 정말 큰맘먹고 나선 것이었다. 몇일전부터 준비는 했었다. 다림질 할것은 하고 정리하느라 힘은 들었지만 장서는날만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난 시민장터에 참가 했었다. 이것만 현장접수라 대기하고 있느라 시간이 정말 아까웠다. 판매시간도 훨씬 넘은 시간대에 나의 대기표 번호는 불러지고 아~~~~~ 드뎌 나도 판매 시작! 야~~~~~~~~~~호 ! ㅎㅎㅎㅎㅎ 정말 많은 인파로 장터는 인산인해였다. 보따리를 푸는 순간부터 난리가 아니었다. 와~~~ 우리나라 주부들이 이렇게 알뜰한지는 그날 첨으로 알았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주로 지윤이의 옷가지며 모자 ,나의 가방들... 등등 아주 싼 가격에 책정해서 정든 물건 새주인 찾아 가는것을 보고는 새삼 나의 마음은 그 순간 무어라 표현못할 뭉클함이 용솟음쳤다. 옷을 아이 가슴에다 대어보고 구입하는 주부의 모습들을 보구선 정말 내가 오기는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며 더욱 열심히 판매했다. 그날 탈렌트 최불암 아찌도 왔었는데 난 모습을 못봤다. 아~~~ 아까비! ㅠㅠ 4시가 폐장 시간인데 끝까지 발길을 돌리지 않고 한가지라도 더 구입하고저 하는 알뜰한 주부님들~~ 놀라워라~~^^ 참가자들은 판매액의 10%를 기부하는 약속을 한다. 줄서있는 모습들이 왜이리 이뻐 보이는지....^^ 나도 그 줄 행렬에 동참하고 뿌듯한 무언가를 느끼며~~~ 돌아오는 발걸음은 왜이리 가벼운지....ㅎㅎ 그날 약 15만명이 다녀 갔다 한다. 기증물품은 1만점, 기부금은 약 470만원...... 3.4월은 결식아동돕기에 쓰여진다고 한다. 어린이 장터도 별도로 있는데 이것은 사전에 미리 인터넷으로 접수를 해야 한다고 한다. 집으로와서 지윤이에게도 말해줬더니 자기도 간다고 벌써부터 아우성이고 무척 가보고 싶어했다. 아이들의 경제교육에도 한 몫 할것 같다. 나눔의 즐거움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이제사 알았던 나는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봉사로 조금씩 실천해 보려 한다. 정말 뜻깊고 뿌듯했던 주말이었다. ^^ ★^^★ 어제는 컴이 수리에 들어가 일요일하고 어제 못들어 왔더니 엄청 답답 했었다. 근데 문제는 포맷할때 사전에 미리 말을 했어야 했는데 그만 컴에 저장 해 두었던 소중한 정보와 자료들! 아~~~ 아까비! ㅠㅠ 글구 즐겨찾기도 마찬가지고...... 아~~~ 왕짜증! 난 몬살아~~~~~~~~~~~ ㅠㅠ 얼마나 공들여 그동안 내가 해 놓은것인데 한순간에 몽땅 가 버렸으니.... ㅉㅉ 다시 마음 가다듬고 아침부터 기억해 내느라 고심 하고 있다. ★^^★
아름다운나눔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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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넓어진 모공을 처음 상태로 되돌리기란 힘들다. 그렇다고 포기하면 모공 은 계속 넓어지고, 결국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게 된다. 한번에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없지만 커진 모공에 도움 되는 10가지 방법. 모 공은 피지가 분비되는 통로이다. 사춘기 이후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 면서 자연히 확장되게 된다. 피지 분비가 활발한 지성피부나 여드름이 많이 났던 사람일수록 모 공이 넓은 것도 바로 그 때문. 대개 모공이 넓다 하면 지성피부를 떠올리게 되지만, 과다한 피 지 분비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이 떨어져도 모공이 커지게 된다. 건성피부인데도 모공 이 넓어지는 것은 대부분 피부 탄력 저하가 원인.일단 넓어진 모공을 완벽하게 처음 상태로 되돌리는 것은 힘들다. 그대로 방치하 면 모공 속 노폐물이 계속 쌓여 피지가 분비되어야 할 통로가 좁아지고 모공은 커지게 된 다. 이것이 지나치면 모공이 막혀 트러블이 생기고 피부가 칙칙해진다. 더 이상 모공이 넓어지 지 않게 하는 방법은 결국 세 가지. 피부 탄력을 높이는 것과 모공 청소를 깨끗히해 모공을 막지 않는 것. 마지막으로 피지가 적게 분비되도록 하는 것이다.기온이 1℃ 올라갈 때마다 피지도 10%씩 증가한다.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 자연히 모공이 계속 넓어지게 된다. 여름철 모공이 더 넓어지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피부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도 모공 수축에 도움이 된다. 피부가 쾌적함을 느끼는 온도는 25~30℃, 습도는 40~65%. 수시로 찬물로 얼굴을 패팅해주어 피부 온도를 낮춘다. 실내와 실 외의 온도차를 5℃로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 1단계 매일 매일 기초 공사 ↘ 꼼꼼한 세안으로 모공 청소깨끗하게 세안해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한다. 세안 전 스팀타월을 이용해 모공을 열어준다. 뜨거운 타월로 5분 정도 얼굴을 감싼다음 클렌저와 비누를 이용한 이중 세안으로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낸다. 비누 거품을 충분하게 내 마사지하듯 꼼꼼하게 문질러야 효과 적이다.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궈내고 마지막 헹굼은 찬물로. 그래야 열린 모공이 닫히 고 피부도 탱탱해진다. ↘ 차가운 수분 에센스로 수분 듬뿍 공급하기 커진 모공을 좁히고 싶다면 수분 에센스는 필수. 피부에 충분하게 수분을 공급 해주지 않으면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결국 모공이 넓어지게 된다. 스킨을 바른 다음 에 차가운 수분 에센스를 받드시 발라주는 것이 좋다.
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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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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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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