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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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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茶道) 옛날 우리 선인들의 다도는 오늘날의 눈으로 보면 무척이나 복잡하고 까다로왔던 게 사실입니다. 특히 전통적인 의식 다도의 경우는 28가지에 이르는 많은 종류의 다구를 사용하여 30여 가지 절차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례 중간에 시를 읊고 마지막엔 학춤을 추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통 다도는 일반인들이 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하고 번거로워서 대중화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다도가 일반에게 가깝게 다가가지 못한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여기 있습니다. 생활 다도는 그야말로 현대인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다도입니다. 다소간 격식도 생략되고 개량화된 다구도 적절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손님을 맞으면 간단한 인사를 한 후 차 마시기를 권하며 다구를 내놓는게 첫 단계입니다. 실용 생활 다법의 다구 배치는 찻잔은 차를 우리는 사람(팽주) 좌측에 종(從)으로 가지런히 놓습니다. 팽주의 앞에는 차를 우리는 찾주전자, 차호(차가 든 통)을 놓습니다. 탕관(전기포트, 보온병 등도 같습니다.)은 상 아래에 놓습니다. 미리 끓는 물을 보온병에 준비해 두거나 물을 준비해 두거나 물을 끓여야 합니다. 이 끓는 물로 차를 우리기 전에 다구를 데웁니다. 찻잔이나 다관을 미리 예열해서 온도를 적당히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숙우가 준비되어 있다면 끓인 물을 숙우에 붓습니다. 잠시 후 이 물을 다시 다관에 붓습니다. 역시 잠시 후 다관의 물을 찻잔에 붓습니다. 이렇게 하면 그릇이 데워져 따뜻하게 됩니다. 찻잔을 데운 물을 잠시 더 놔둔 다음 차를 우리는 동안 퇴수기에 버립니다. 차를 다관에 넣습니다. 옛날에는 겨울에는 하투법을, 여름에는 상투법을 사용했지만 오늘날은 난방이 잘되기 때문에 계절에 크게 상관없이 상황에 따라 응용하시면 됩니다. 차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마른 찻잎을 지나치게 많이 넣기 일쑤인데 여러번 반복하면서 알맞은 양을 알게됩니다. 물을 숙우에 붓습니다. 만일 숙우가 없다면 직접 다관에 붓습니다. 숙우에 물의 온도가 60˚C~80˚C 정도로 내리기를 기다립니다. 이 온도는 차의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납니다. 고급 차는 60˚C 내외, 중급은 80˚C 내외, 하품은 90˚C 내외이며 발효 정도에 따라서는 차이가 납니다 차를 우리는 시간은 차의 종류와 초. 재탕 여부에 따라 다소 달라지지만 1분 40초에서 3분가럅입니다. 우러난 차를 찻잔에 따릅니다. 이때는 한 번에 찻잔을 채우지 말고 1/3씩 왕복해 따라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농도도 맞추고, 함께 마신다는 의미도 되새길 수 있습니다. 잔을 가득 채우지 말고 잔 용량의 2/3 가량만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찻잔이 많아 다관에 남는다면 이것을 다병 등 다른 곳에 부어서 놔두어야 합니다. 다관에 그냥 놔두면 차의 농도가 진해져서 마실수 없을 정도가 되고 찻잎을 재탕하는 데도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찻잔을 들고 차의 색을 보고, 향을 맡습니다. 서너 차례 천천히 조금씩 마시며 입안에 찻물을 굴리면서 맛과 향을 느낍니다. 소리를 내며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다과가 함께 있을 경우 첫잔의 차를 음미한 후 다과를 먹습니다. 다과를 먼저 먹게 되면 깊은 차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차를 마시다가 조금 더 차를 우려야 되겠다 싶을 때 재탕을 시작합니다. 재탕의 요령은 초탕과 동일하지만, 우려내는 시간을 조금 더 길게 해야합니다. (1분 내외) 재탕한 차는 원하는 사람이 각자 따라 마시면 됩니다. 담소를 나누고 차마시기도 끝나면 손님이 모두 돌아간 뒤 다구를 씻어 제자리에 정돈해 둡니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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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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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두통을 호소한다. 지끈지끈, 콕콕 찌르듯이, 하루도 괜찮을 날이 없다. 두통과 편두통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두통의 원인 두피의 혈관이 갑자기 커져 생기는 통증. 특히 목 옆에서 귀 앞을 지나는 혈관이 문제가 되는데, 혈관이 커지면서 주위의 신경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편두통의 원인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체질적인 것이 대부분. 눈부신 빛이나 시끄러운 소리를 피하도록 한다. 이럴 땐 병원 가자 두통은 상태에 따라 병에 의한 것인지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 구분할 수 있다. 두통 중 걱정이 되는 증상은 갑자기 아픈 격통. 뒤통수를 방망이로 두들겨맞는 듯한 정도로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출혈이 의심 간다. 장기간 두통이 계속된다면 요주의.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자. 미리 잡자, 두통 예방법 두통 잡는 잠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낮은 베개를 베고 깊은 수면에 빠져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하지만 지나친 수면은 오히려 편두통을 악화시키므로 요주의. 핫&쿨팩 따뜻한 타월이나 얼음주머니 찜질을 하면 어느 정도 두통이 해소되는데, 사람에 따라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택한다. 얼음주머니나 따뜻한 타월을 머리 뒤에 깔고 똑바로 눕거나 이마에 갖다댄다. 하루 2번 국화차 국화 꽃잎 16g을 200㎖의 물에 달여 하루에 3번 정도 나눠 마신다. 하루에 2번 식사 시간 사이에 마시면 오한을 동반한 두통에 효과. 목 돌리기 오른손을 왼쪽 머리에 대고 오른쪽으로 잡아당기듯 서서히 힘을 주어 꺾는다. 방향을 바꾸어 5회씩 실시. 뒷목 누르기 양손을 주먹 쥐고 손가락 마디로 뒷목줄기를 꾹꾹 누르는 느낌으로 지압해 근육의 피로를 풀어준다. 목 스트레치 똑바로 서서 양손을 머리에 대고 고개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다. 등 근육을 똑바로 편 상태로 하는 것이 포인트. 고춧물에 발 담그기 뜨거운 물에 고추를 담가 물을 우려낸 후, 발을 담그고 있으면 두통이 말끔히 사라진다. ※ 체크체크 1(5개 이상은 편두통) · 관자놀이 부근이 욱신욱신 맥박 뛰듯이 아프다 · 월 1~2회 또는 주 2~3회 정도 일정 기간을 두고 강한 통증이 느껴진다 · 토할 것 같은 경우도 있다 · 주말이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을 때 자주 나타난다 · 소리와 빛에 예민해지고 두통이 생긴다 · 아프기 전에 반짝반짝한 빛이 스쳐지나가는 듯하다 · 두통 전에 졸음이나 불안감이 밀려든다 · 갑자기 온도 변화가 심할 때 아프다 · 꼼짝 않고 누워 있어야 할 정도로 아프다 ※ 체크체크 2 (5개 이상은 긴장성 두통) · 머리가 꽉 조이는 것처럼 아프다 · 특히 저녁이 되면 아프다 · 누워 있거나 일에 지장이 될 정도로 아프다 · 아무것을 하지 않고 있어도 피로하다 · 원인으로 생각되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 늘 부자연스러운 같은 자세로 일할 때가 많다 ·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때가 많다 · 통증이 장시간 질질 끌며 계속된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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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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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6학년이 되어서 생활해 나가는 모습들을 기록 하고저 맛있는 교육기와는 분리 시켰다. 순서를 두기 위함이다. *** ▒ 3월 이야기 ^^ 3월 2일부로 신학기가 시작된 지윤이의 6학년 생활은 설레임과 동시에 기대에 차 있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갓 졸업을 하고 오신 초임 여선생님! (김현애 샘) 그렇게 기도 했건만 또.... ㅠㅠ 이유는 졸업반이기에 아무래도 아이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학부모들과도 물론이고..... 좀 경력이 있으신 분을 원했었는데... 다른 엄마들의 바램도 그랬고... 지윤이 말에 의하면 넘 좋은 샘이라 하네.^^ 열의가 대단 하시다고... 그래? 호호호 ★3월11일에는 진단평가를 보았다. 글쎄 결과는 아직까지도 모른다. ㅠㅠ 샘께서 알려주시질 않아서... 연례행사처럼 치러지는 학급임원 선거가 3월 9일에 있었다. 지윤이 말로는 한 에피소드 했다한다. 항상 그래왔듯 회장 후보가 되고 치열한 투표끝에 회장이 되고... 그런데 이번에는 좀 아슬아슬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했다. 이상하게 첨에 후보에 오르지를 못해서 "아이쿠... 이번에는 끝났다!" 라고 생각하고선 포기하고 있었는데 여자후보 한명이 기권을 하면서 하는말! " 저보다 더 나은 친구가 회장이 돠었으면 합니다. 분명 우리반에 그런 친구가 있다고 봅니다. " 그리고 샘께서는 그 아이에게 직접 추천을 하라고 했단다. 그아이는 지윤이를 추천했고 투표 끝에 지윤이가 회장이 되었다. 참~~~ 복도 많은 아이! 지윤이는 그 아이한테 고마움의 말을 전했다 한다. 그로인해 전교회장 후보로 나서게 되었는데~~~ 선거 날짜가 촉박하여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 없는 나날들을 보냈었다. 3월11일에는 선거 포스터용 사진 찍고 안경도 새로 맞추고 그날은 날밤샜다. ㅎㅎ 3월13일 토요일는 후보자 연설이 운동장에서 열리고 지윤이는 전날 마련한 연설문으로 열심히 했다 한다. 그날 오후 외할머니까지 응원하러 원정을 오셨고 그로인해 맛있는 고기 먹으러 갔고... 근데 문제는 후보자 5명중 한명이 기권을 하는 바람에 남자 한명에 여자 3명! 그러면 유리한게 남자 아이인데 비중을 두면서도 최선을 다해라고 격려 했다. 내가 보기에 지윤이는 넘 홍보를 안해서 걱정이 좀 앞섰다. 드뎌 3월 16일! 선거가 있던날~~ 3교시에 투표를 했다 한다. 그날 집으로 돌아온 지윤이~~~ 입이 이~~~~~~~~만큼이나 나와서 하는말! "나 아무것도 안됐어! 그 남자 아이가 되었단다. 완전히 몰표에 가까운 표로.. . 그리고 여자 부회장은 자기 엄마가 개표를 하기도 전에 햄버그를 돌렸고 그 엄마 몇시간 전부터 와서 지키고 있었다나 뭐라나... 잉~~~~~ㅠㅠ 얘기를 듣는 순간 ♨이 모락모락 났지만 뭐 별수 있나? 게임은 이미 끝났는데..... 내가 지윤이 한테 해 줄수 있는 말들은 그저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근데 너는 이번 선거동안 넘 홍보를 안 한 탓도 있어! 그것 인정하지? 고개를 끄덕인다. 이 후유증은 다음날까지만 갔다. 다시 원점으로 와서 .... 3월19일! 학부모 총회가 있던날. 첨에 생각했던 샘의 이모저모는 나의 기우였다. ㅎㅎ 초임샘치고는 전혀 떨림도 없으시고 화통한 성격이신것 같았다. 액션을 참 강조 하셨다. 연극을 하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허스키한 목소리에.. 아이들과 1년을 잘 지도하며 생활해 나갈것을 기대해 보았다. 난 그날도 어쩔수 없이 의무적으로 또 대표를 맡고 말았네..^^ 지윤이가 회장이니까 다른 엄마들 절대로 맡지 않지? 후후후 6학년 대표 맡기 싫어 일부러 담임샘과 시간 끌면서 반에 있는 커텐만 세탁 하려고 갖고 왔다..ㅎㅎㅎ 3월 26일! 이날은 지윤이가 발명영재시험보러 지장학교로 가는날이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라고 과학샘께서 추천 해 주셨단다. 3월 28일에는 경인문고가서 종일 책만 봤다. 지윤이는 경제와 관련되어 나와있는 책 한권을 모두 읽었단다. 후후후 난 열심히 교육과 관련된 책들을 보구... ㅎㅎ 3월의 마무리 날에는 우리 가족 횟집으로 가서 맛있는 놀래미를 먹으며 4월을 잘 보내자고 약속했네.... ^^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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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같이 가 볼만한 주말농장 ◈"동무들아 모여라."봄맞이 가자. 나물 캐러 바구니 옆에 끼고서~~~봄이 시작된 지는 오래 됐지만 나물 캐기는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가 쑥이며 냉이, 취나물 등이지천으로 널려있는 계절. 이번 주말 산과 들로 나가 산나물을 뜯으며 가족간의얘기꽃도 도란도란 피워보는 것은 어떨까.한나절이면 각종 나물들이 한소쿠리 가득이다. 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팜스테이(Farm Stay) 마을에 미리 연락하면 나물 따기와 함께 각종 체험행사에도참여할 수 있다. 농협중앙회는 1999년부터 농가에서 숙박을 하면서영농· 농촌문화 체험을 하고 민속놀이와 계절별 지역축제에도 참여할 수 있는 팜스테이 마을을 운영하고 있다.가까운 곳에 가 원하는 프로그램에만 참가하고 당일에 돌아올 수도 있다.주 5일제 근무가 많아지며 참가자들도 늘고 호응도 높아32개 마을로 시작한 팜스테이 마을은 작년말 124개마을로 늘었다.이용요금은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숙박비는 1인당 1만원, 식대는 5,000원 정도다. 관련문의는 농촌관광포털사이트(www.greentour.or.kr). 과일따기, 고구마 수확, 각종 영농체험 등 연중 다양한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마을에서나물캐기와 딸기따기가 한창. 여주 주록마을의 팜스테이대표농가 이준목씨는 “주말이면 가족단위로 와서 나물도 캐고각종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들로 붐빈다”고 말했다. 쑥, 냉이, 달래 등 캐온 것으로 나물도 무치고 쑥버무리나 부침개, 쑥인절미, 손두부 등을 만드는 체험코스는1인당 참가비가 8,000원. 나물은 따온 만큼 무료로 가져갈 수 있고 딸기는 현지 시세대로 받는다.여주 상호리마을에선 딸기는 5,000원, 3,000원짜리 바구니를골라 사 갈 만큼 딸 수 있다. 두부, 인절미 만들기 등엔 5,000원씩 내고 참여할 수 있고산나물은 무료.마을별로 민속놀이와 지역축제가 진행되는 곳도 있으므로미리 연락해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한편 농협교류센터(www.nhtour.co.kr)는 20일부터 30일까지충북지역 관내 농촌체험마을에서 총 10회에 걸쳐 산나물캐기행사를 진행한다.여러 가지 산나물 이름과 채취방법,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받고산나물을 채취하고, 순 국산 콩으로 손두부를 만드는 체험도 함께한다.참가비는 1인당 1만5천원. (02)474-4560, 8057. ● 출처 :2004-04-13 경향신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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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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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감자조림 재료준비 갈치 2마리(200g), 감자 100g, 대파 20g, 청,홍고추 3개씩, 마늘다진것 1큰술, 생강다진것 1/2 작은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큰술, 식용유 1큰술, 설탕 1큰술, 고추장 1큰술, 물 1컵, 후추가루 1/8 작은술 만들어 보세요!! 1. 갈치는 비늘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은후 5cm정도로 토막을 내어주세요. 2. 감자는 큼직하게 토막을 내구요. 그릇에 진간장, 고추장,고춧가루,설탕,후추가루,식용유,마늘다진 것, 생강다진 것을 섞어준 후 물을 1컵 섞어서 준비해 주세요. 3. 2)에 감자를 깔고 갈치를 얹어준후 양념을 부어주고 끓여줍니다. 4. 감자와 갈치가 어느정도 익으면 청,홍고추와 대파를 넣고 다시한번 끓여주세요. 고등어 무조림 재료준비 고등어 1마리, 무 100g, 영양부추 10g, 소금.생강가루 약간씩, 레몬즙 1/2개분 * 데리야끼 소스 : 간장 3큰술, 마른고추 2개, 양파 1/4개, 다진마늘 1큰술, 청주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대파 1대,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물 5큰술 만들어 보세요!! 1. 고등어는 내장을 빼고 2센치로 어슷썰어 레몬즙과 생강가루, 소금을 뿌려 재워둡니다. 무는 고등어 크기로 썰어 주고요. 2. 데리야키소스를 만들고, 분량의 재료를 끓이다가 반으로 졸아들면 체에 밭쳐서 소스물만 받아냅니다. 3. 냄비에 데리야키 소스 1/2을 넣고 무를 넣어 갈색이 나도록 푹 조려줍니다. 4. 무가 익으면 고등어와 나머지 소스를 넣고 조려서 접시에 담고 영양부추를 1센치 간격으로 썰어 올립니다. 깻잎 간장조림 재료준비 깻잎 80장, 밤 3개, 마늘 5개, 통깨 1큰술, 실고추 약간 * 양념장 재료 : 멸치 육수 5큰술, 절임 간장 7큰술, 설탕, 요리엿 1큰술씩, 참기름 1작은술 만들어 보세요!!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밤, 마늘은 곱게 채썰고 실고추도 짧게 잘라둡니다. 2. 양념장에 밤채, 마늘채, 실고추, 통깨를 섞고요. 3. 불에 깻잎을 세 장씩 놓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 끓는 찜통에 10분 정도 쪄주세요. 고등어 튀김 조림 재료준비 고등어 1마리, 실파 2뿌리, 녹말가루 적당량, 식물성 기름 조금 * 조림장 : 간장 2큰술, 고춧가루·고추장·청주·물엿 1큰술씩, 마늘 다진 것 ½큰술 만들어 보세요!! 1. 고등어는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앞뒤로 소금, 후춧가루를 약간씩 뿌려 밑간해 주세요. 2. 밑간해 둔 고등어에 녹말가루를 골고루 묻힌 후 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고등어를 튀겨내는 듯한 기분으로 앞뒤로 익혀냅니다. 3. 냄비에 조림장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바글바글 끓으면 튀긴 고등어를 넣어 잠깐 조려냅니다. 닭 감자 조림 재료준비 닭다리 500g, 감자 500g, 생강 1톨, 파 1/2대, 샐러드유 2큰술, 양념장 (간장 5큰술, 술 2큰술, 설탕 2큰술, 물 4컵) 만들어 보세요!! 1. 닭다리는 군데군데 칼집을 넣고 술과 간장에 재어 밑간을 해놓습니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겨 2∼3cm 주사위 크기로 자른 후 물에 담가두고, 파는 다지고 생강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3. 기름 두른 팬에 1의 닭다리가 노릇하게 될 때까지 지져 주세요. 4.양념장에 조리기 냄비에 양념장을 끓이고 감자와 닭다리를 넣고 중불에서 15분 정도 조리고 약한 불에서 30분 조립니다. 동태 조림 재료준비 동태 1마리, 감자 2개, 멸치 다시마 물 1컵, 잘게 썬 붉은 고추·풋고추 1개씩, 대파 1/2뿌리, 양파 1/3개, 다시마 2쪽 *조림 양념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2큰술, 설탕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어 보세요!! 1. 동태의 비늘은 긁어내고 지느러미와 머리는 잘라내고 내장은 제거한 다음, 소금물에 씻어 건지고, 4cm 두께로 어슷하게 토막 썰어 주세요. 2. 감자는 껍질을 벗겨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 주고, 대파는 5cm 길이로 채썰어 냉수에 헹궈 건지고, 양파는 저며 썰어 준비해 주세요. 3. 냄비에 양파와 다시마를 깔고 동태와 감자를 담은 뒤, 분량의 조림 양념을 뿌려 주고, 냄비에 물을 자박하게 붓고 잘게 썬 붉은 고추·풋고추를 뿌린 뒤, 강한 불에서 조려주세요. 조리면서 자주 밑양념을 끼얹어 주세요. 두부조림 재료준비 두부 1모, 꽈리고추 10개, 미나리 줄기, 다진 쇠고기 100g, 간장 2작은술, 참기름, 설탕, 다진파, 다진마늘, 실파, 실고추, 통깨 조금씩 * 양념장 : 간장, 물 5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물엿, 참기름, 후춧가루 만들어 보세요!! 1. 두부는 가로 3cm 세로 5cm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 팬에 노릇노릇하게 지져내고, 쇠고기는 살코기로 준비하여 다진 뒤에 간장, 설탕, 파, 마늘, 참기름, 후춧가루 등으로 양념하여 재워주세요. 2. 두부 위에 양념한 쇠고기를 펴얹고 두부로 맞덮은 다음 미나리 줄기로 가운데를 묶어 풀어지지 않게 해 주세요. 파는 송송 썰고 실고추는 짧게 끊어 놓고, 꽈리고추는 씻어서 꼭지를 따고 큰것은 반으로 갈라 준비합니다. 3. 분량의 간장, 물, 물엿, 다진마늘, 파,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냄비에 두부를 차곡차곡 담고 양념장을 부은 다음, 중불에서 서서히 끊이다가 꽤리고추를 넣고 계속 윤기나게 조려주세요.(조리는 중간에 숟가락으로 양념장을 떠서 골고루 간이 배도록 두부 위에 뿌려 준다) 4. 접시에 두부를 가지런히 담고 한곁에 꽈리고추를 색스럽게 담아, 송송 썬 파와, 통깨, 실고추를 두부위에 살짝 뿌려 내세요. 닭 야채 조림 재료준비 (1인분)닭 300g, 감자 150g, 당근 100g, 피망 100g, 곤약 100g, 식용유 1큰술 * 닭 양념 : 소금 ½작은술, 청주1작은술, 후춧가루 ⅛작은술 * 조림장 : 물 1컵, 국멸치 2마리, 간장 4큰술, 설탕 4큰술 만들어 보세요!! 1. 닭을 한입 크기로 썰어놓고 위의 닭양념 재료를 넣어 저며놓습니다. 2. 감자와 당근, 피망은 2~3cm정도로 깍둑 썰기 합니다. 3. 곤약은 가로 2cm, 세로 3cm, 두게 1cm로 썰어놓습니다. 4. 냄비에 물과 국멸치를 넣고 끓여서 체에 면보를 깔고 걸러낸 다음 간장, 설탕을 섞어 조림장을 만듭니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을 볶습니다. 6. 볶은 닭을 냄비에 넣고 손질한 감자, 당근, 곤약과 함께 조림장 재료를 넣어 센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피망을 넣고 거의 국물이 없게 조려냅니다. 마른오징어 고추조림 재료준비 꽈리고추 50g, 마른오징어 50g, 식용유 조금,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파 2작은술 만들어 보세요!! 1. 마른오징어는 1시간 동안 물에 불렸다가 가로 1센치, 세로 3~4센치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설탕, 소금, 물, 통깨를 섞어 조림 양념을 만듭니다. 3. 프라이팬을 달군후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 다음 꽈리고추, 마른 오징어를 넣고 볶아 주세요. 4. 꽈리고추와 마른 오징어의 향이 어우러지면 조림 양념을 넣고 잠깐 조린 뒤 재빨리 팬에서 꺼내주세요. 버섯 크림조림 재료준비 말린 표고 버섯(작은 것) 10개, 감자(중간 크기) 1개, 당근 10g, 완두콩(캔) 1큰술, 소금 약간 * 소스 재료 : 우유 1컵, 마요네즈 4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만들어 보세요!! 1. 말린 표고 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린 뒤 기둥을 떼어내고, 당근은 잘게 다집니다. 완두콩은 물기를 뺀 뒤 으깨주세요. 2. 감자는 껍질을 벗겨 찐 뒤 으깨어 당근 다진 것, 완두콩 으깬 것을 넣고 소금을 넣어 섞어주세요. 3. 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감자를 넣어 볼록하게 만든 뒤 김이 오른 찜통에 10분간 쩌내고, 냄비에 소스 재료를 넣어 반쯤 조리다 2를 넣어 마무리 합니다. 베이컨 마늘조림 재료준비 마늘 20쪽, 베이컨 10장, 피망·양파 1/2개씩, 양송이 5개, 물 1컵, 꼬치 10개, 조림장(간장 4큰술, 설탕 2.5큰술, 다진 파·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다진 마늘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들어 보세요!! 1. 마늘은 씻어 물기를 빼고 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잘라낸다. 2. 피망과 양파는 씻어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썬다. 3. 양송이는 껍질을 벗기고 모양대로 얇게 썬다. 4. 베이컨 위에 마늘을 2쪽씩 얹고 돌돌 말아 꼬치로 고정시킨다. 5. 볼에 분량의 간장, 설탕, 다진 파, 깨소금, 참기름,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섞어 조림장을 만든다. 6.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물을 붓고, 준비한 조림장을 넣어 끓인다. 7. 어느 정도 끓으면 양송이와 피망을 넣고 살짝만 익혀 접시에 담아낸다. 유부 주머니 조림 재료준비 유뷰5개, 데친 미나리약간, 메추리알10개, 소금, 후추, 달걀1개, 푸른피망과 붉은피망 1/4개씩 *조림 양념 : 간장3큰술, 다시마 물1컵, 설탕2큰술, 청주2큰술, 생강즙1/2큰술 만들어 보세요!! 1. 유부는 신선한 것을 준비해 한쪽 끝을 잘라 주머니를 만들고... 메추리알은 끓는 물에서 10분 정도 삶아 껍질을 벗겨 주세요. 붉은 피망과 푸른 피망은 3센티미터 길이로 채 썰어주시고요. 2. 달걀은 풀어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한 다음 붉은 피망과 푸른 피망을 넣고 저어줍니다. 3. 유부 주머니에 메추리알 2개씩을 넣고.. 2의 달걀 푼 물을 2/3높이만큼 부은 다음 미나리 끈으로 묶어주세요. 4. 제시한 분량의 조림 양념을 만들어 3의 유부 주머니를 놓고 서서히 끓여 물기 없이 졸입니다. 어묵 야채 조림 재료준비 어묵200g, 양파1/2개, 풋고추1개, 붉은 고추1/2개, 식용유, 간장2큰술, 청주2큰술, 물엿 1큰술, 설탕1큰술, 참기름1/2큰술 만들어 보세요!! 1. 어묵은 뜨거운 물을 끼얹어 기름기를 뺀후 물기를 없애고, 양파는 큰빅하게 썰고,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어묵과 양파를 볶다가 간장과 청주, 물엿, 설탕을 넣어 볶는다. 3. 어슷하게 썬 고추를 넣고 볶다가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 합니다. 오뎅 조림 재료준비 어묵 400g, 간장 3큰술, 조미술 2큰술, 설탕 1.5큰술, 마늘 다진 것 1/2큰술, 실파 송송 썬 것 2큰술, 통깨 1/2큰술, 참기름 1/2큰술, 양파 1개, 풋고추 2개, 고춧가루 1/2큰술 만들어 보세요!! 1. 오뎅은 한입에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고 풋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2. 오뎅을 팔팔 끓는 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오뎅에 있는 기름기를 뺍니다. 3.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뜨거워지면 간장, 조미술, 설탕을 다진 마늘과 양파, 고춧가루를 볶아 기름과 잘 어우러지게 볶습니다. 4. 3)에 1)의 오뎅과 고추를 넣고 맛이 골고루 어우러지도록 볶습니다. 5. 간을 보고 싱거운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넣어 완성합니다. 우엉 조림 재료준비 우엉 200g, 당근 1/2개, 고추 1/2개 * 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멸치 다시 국물 2컵, 통깨 조금, 참기름 1큰술, 맛술 1큰술 만들어 보세요!! 1.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어 5~6cm로 채썰어서 소금물에 헹굽니다. 2. 당근은 씻어 우엉과 같은 크기로 채썰고 고추는 씨를 뺀후 다져놓습니다. 3.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물 3컵을 부어 15분 정도 끓여 멸치, 다시마 국물을 낸 후 걸러놓아 멸치 다시 국물을 만듭니다. 4. 오목한 흐라이팬에 우엉과 당근을 볶다가 마지막에 다진 고추를 넣고 볶습니다. 5. 4)에 간장, 맛내기술, 설탕, 참기름을 넣고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서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조린 후 윤기가 나면 통깨를 뿌려냅니다. 조기 튀김 조림 재료준비 조기3마리, 소금, 후추, 생강즙1/2큰술, 밀가루, 튀김기름, 당근30g, 붉은 고추와 풋고추2개씩 * 조림양념 : 간장2큰술, 설탕1큰술, 청주1큰술, 고운 고춧가루1작은술, 쪽마늘4개, 생강즙1작은술, 다시마물 1/4컵 만들어 보세요!! 1. 조기는 비늘을 긁어 내고 아가미를 뜯어 내 나무 젓가락을 이용해 내장을 빼내고, 소금물에 씻어 건져 지느러미를 잘라내고, 1센티미터 폭으로 칼집을 넣어 준 다음 약간의 소금, 후추, 생강즙으로 밑간을 해 주세요. 2. 밑간을 한 조기는 물기를 닦아 밀가루를 묻혀준 다음 여분의 가루는 털어내 주세요. 3. 170도 의 튀김기름에 2의 조기를 넣고 바삭하게 튀겨내고, 당근은 원하는 모양으로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4센티미터 길이로 잘라 준 다음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내 주세요.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 양념을 만들고 골고루 저어 팬에 부어 끓이고, 양념이 끓으면 조기 튀김과 붉은 고추, 풋고추, 당근을 넣고 졸이고, 졸이는 도중 양념 국물을 자주 끼얹어 주어야 맛이 골고루 배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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